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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009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2009년</link>
		<description>2009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Apr 2012 19:1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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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명시절 허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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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10년 슈퍼스타 K2의 최종 우승자 허각의 무명시절 모습 입니다 이 동영상은 지금으로 부터 3년전인 2009년 3월에 촬영된 영상으로 당시 부천 투나 쇼핑몰 무대에서 에서 정엽의 Nothing Better를 부른 것이죠 그당시 무명 시절 가끔 행사 가수로 간간히 활동했다고 합니다만 이듬해인 2010년에 슈퍼스타 K2에서 최종 우승을 거두면서 전국적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습니다  이제 슈퍼스타 K4 예선이 시작하고 있고... 알게 모르게 벌써 2년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지금 허각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요즘 허각이 활동하는 모습을 도통 볼 수 없네요... 하긴 2009년 슈퍼스타K 최종 우승자인 서인국도 요즘은 뭐하는지 잘 안보이니...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9:1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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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옛날 작품 보기 [첫사랑 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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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4/33/a0012433_4f6db11cbdbeb.jpg"  
				alt="옛날 작품 보기 [첫사랑 한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이를 먹은건지 뭣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종종 옛날에 보았던 애니메이션을 다시 꺼내보곤 합니다.(아주 옛날 작품은 아니고, 한 3~5년 내에 방송했던 작품을 주로 꼽는 편이죠.)  특히 시간이 남는 주말에 하루종일 논스톱으로 달리는 편인데, 오늘 다시 본 작품은 [첫사랑 한정].  2009년에 방송된 1쿨짜리 작품입니다... 뭐 나름 알려진 작품이고 만화책이 정발되어 있으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담인데, 이 작품은 제가 애니메이션을 시청하지 않던 사람에게 처음 보라고 권하는 작품들 중 하나입니다. / 노다메 칸타빌레-&amp;gt;허니와 클로버-&amp;gt;너에게 닿기를-&amp;gt;첫사랑한정 코스를 주로 권합... 이거 죄다 연애물이잖아!! / 나나, 모야시몬 을 비롯해서 옛 노이타미나 작품은 일반인 권장사항.)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20:3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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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D잠뇌조사실 - EP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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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책장 정리 중에 2009년도 작품 RD잠뇌조사실을 찾아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빠른 책장정리의 비법은 정리하려 꺼낸 책을 펼치지 말 것! 입니다만, 책 뿐만 아니라 비디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오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내리 보고 있네요;;  공각기동대, 애플시드로 유명한 시로 마사무네가 원안을 맡아 스튜디오 I.G 에서 제작한 2009년 작인 [RD 잠뇌조사실].  제 블로그에서도 자주 포스팅했습니다만, 이 작품은 다시봐도 참 재밌습니다.딱히 작화가 뛰어나다거나 캐릭터 디자인이 예쁘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다루고 있는 주제나 이야기에 담긴 여러가지 의미들은 한번 시청을 하고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청 후 내용을 곱씹어볼 것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에서 가장 재밌게 본 에피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18: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르라미 울 적에 례 5권 BD]]></title>
	<link>http://serenes.egloos.com/393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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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1/44/d0138944_4f0d69be46606.jpg"  
				alt="쓰르라미 울 적에 례 5권 B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개봉상품이 1,800엔에 팔고 있길래 덥썩. 배송비랑 환율 때문에 거의 5만원이 됐지만.     속살 좀 보자  종이 2장과 디스크가 전부…  본편 캡쳐 시작부터 끝까지 레나 혼자 다 해처먹는 이야기  스튜디오 딘의 작품치고는 그림도 안정적인 편이고 동화, 연출도 그냥저냥 볼만 합니다. 문제는 이거 한 편이 정가 7,980엔인 OVA라는 거지만. 아마존의 26% 할인가로 샀다 쳐도 초기 구매자들은 좀 돈 아까웠을 퀄리티. 그렇지만 이 쓰르라미 울적에 례 5권은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들과 같이 놓고 비교하면 칭찬해주기가 몹시 힘든 1편임에도 쓰르라미 시리즈 안에서만 놓고 보면 매우 잘 만들어진 편이긴 합니다. 다른 권은 몰라도 5권은 스태프들도 나름 즐기면서 만들었던 것 같고. '쓰르라미'를 원작 게임으로 끝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21:2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고활동을 정지합니다 으아아아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최고의 로고 20선]]></title>
	<link>http://lanvaoh.egloos.com/10825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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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2:2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 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같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녹취파일 공개) 남양주 소방서의 패기]]></title>
	<link>http://mywalle.egloos.com/5616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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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8/23/c0082823_4efb1b8254781.jpg"  
				alt="(2009년 녹취파일 공개) 남양주 소방서의 패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밤 10시 50분 길 잃은 70대 노인이 도와 달라고 119에 전화. 가장 가까운 남양주 소방서로 자동 연결.할아버지: 도와주세요. 여기가 내광리인데요 어디있는지 모르고 2시간 째 헤메고 있는데 구해주세요.남양주 소방서: 위치를 모르시는데 저희가 어떻게 도와줘요? 선생님께서 정신 바짝차리시고 알아서 찾으세요. 그러니깐 큰 건물 찾으시고 다시 전화 주세요 (일방적으로 끊음)추위에 떨던 할아버지 7시간 뒤인 새벽 5시 30분에 다시 전화.할아버지: 내광리 앞에서 내렸는데 길을 잃었어요. 도와주세요. 집을 모르겠어요.  남양주 소방서 1: 내광리 앞에서 내렸다고 하면 저희가 모르죠. 할아버지: 아직도 모르겠어요.남양주 소방서 2: 뭘 요구하시는데요. 잠깐만 쉬었다가 집으로 들어가세요. 그러니깐 잘 생각하셨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22: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른을 위한 동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팔찌가_참으로_명품이군요.jpg]]></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20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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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6/84/b0126584_4edd865a997f9.jpg"  
				alt="팔찌가_참으로_명품이군요.jp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대만 총통 천수이볜(천수이'벤' 아니라 천수이'볜')이 2009년 구속될 때 &quot;야당 탄압! 나는 무죄!&quot;등을 외치던 장면    현재 천수이볜은 권력남용으로 징역 17년을 선고받아 복역중인데 뇌물수수 혐의로 18년 추가되게 생겼음.    뉴스비평 이야기 :  천수이볜 아들 내년 대만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출마. 	]]>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12:0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선관위 홈페이지에 디도스 공격이 안 먹힐까.]]></title>
	<link>http://NineOne.egloos.com/2824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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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04/61/e0002561_4edb1529b9f94.jpg"  
				alt="왜 선관위 홈페이지에 디도스 공격이 안 먹힐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26 재보궐 선거당시 선관위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 페이지에 디도스 공격이 가해졌으며, 이 사건에 대해 당시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홍보기획본부장였던 최구식 의원의 수행비서 아니아니 이제는 운전기사로 강등당한 공 모씨가 단독으로 저지른 범행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공격관련에 대해 그런일은 있을 수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입니다.딴지일보가 해커의 공격으로 인해 훌러덩 다 날아갈 뻔 했던 적이 있어서 그 이후 IT전문가, 서버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그들에게서 자세한 보고서를 보고 공부한 탓에 누구보다도 이런 일에는 사태파악이 쉽다는 거죠.  근데... 놀랍게도 딴지일보 김총수 발언따위 필요 없고요. 선관위의 디도스 대응을 위한 시스	]]>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5:3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로제로 기관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잼프로젝트 내한공연때]]></title>
	<link>http://xena.egloos.com/4144593</link>
	<guid>http://xena.egloos.com/41445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8/36/d0096136_4e9d6abeb5da0.jpg"  
				alt="2009 잼프로젝트 내한공연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모여든열혈청년들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살만한 것도 없었는데그땐 어찌나 사고싶었는지...지금 산다면 dvd포함 팜플렛정도 살까?            잼프로젝트의 공연안가본 사람은 말을 말아야...  상상 이상의 열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이번 2011 내한공연 못간다는 사실은참으로 비통하기 그지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21:0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 신문사 순위 빅5에는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588820</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5888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6/84/b0126584_4e8ced7ad3caa.png"  
				alt="우리나라 신문사 순위 빅5에는 뭐가 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신문사 빅5하면 어디를 생각하시나요? 일단 조중동은 확실할텐데 나머지 두 곳이 문제겠죠.    한국ABC협회에서 내놓은 2009년 확정치 기준 우리나라 신문 1일 평균 발행부수 기준 빅5는 조선일보(184만 4783부), 중앙일보(130만 9568부), 동아일보(128만 9973부), 매일경제신문(87만 7752부), 한국경제신문(51만 3129부)입니다. 경제신문들이 4, 5위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겨레(28만 1814부), 한국일보(29만 2055부), 경향신문(29만 2721부), 국민일보(29만 5512부) 등은 스포츠신문인 스포츠조선(34만 1367부) 무료신문인 포커스(38만 1848부(수도권) + 4만 8300부(부산))나 메트로(37만 5288부(수도권) + 2만 9189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9: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가시덩굴]]></title>
	<link>http://dalgial.egloos.com/10757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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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09/19/a0115019_4e400c8f8d8e0.jpg"  
				alt="청가시덩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5월 6일, 부평 만월산, Smilax sieboldii Miq. f. sieboldii  청미래덩굴보다 잎이 갸름하다. 잎맥도 세로로 여럿 나 있고. 등산하다 가끔 길 없는 데서 헤맬 때, 청미래덩굴을 만나면 그 억센 가시와 덩굴 때문에 진땀이 나는데, 청가시덩굴은 가시가 분명히 있건만 별로 안 무섭다. 레슬링할 때 열두살 짜리 아들놈처럼. 그러나, 너도 금세 억세지겠지.꽃망울  2009년 5월 25일, 부평 만월산, Smilax sieboldii Miq. f. sieboldii  암수딴그루다. 윗 사진이 암꽃, 아래는 수꽃	]]>
	</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01: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걷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면벽수련 ~하안거 편~]]></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716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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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26/25/c0135725_4e073fad085f3.png"  
				alt="면벽수련 ~하안거 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23: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조사 海凡申九™의 낚시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얼짱 남.상미 주연 ///불.신지.옥/不.信地.獄/2009///]]></title>
	<link>http://oneulsaram.egloos.com/1915250</link>
	<guid>http://oneulsaram.egloos.com/19152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4/20/f0041220_4e044aff91028.jpg"  
				alt="인터.넷.얼짱 남.상미 주연 ///불.신지.옥/不.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옥이 연출됐었다. 2009년.  지난 시간 인터넷얼짱을 한가하게 뽑던 좋은 시절이 있었다. 3대얼짱은 구혜선, 박한별, 남상미였다. 인터넷이 뽑고 사람들이 민 인터넷얼짱이라. 태초가 카오스였는지 코스모스였는지 알 수 없지만, 인터넷얼짱은 이미.지의 열락을 준다했었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날 때 아름다운 사물을 볼 때 느끼는 쾌락은  미학의 본질적 토대였다. 천국을 준다 했었다. 행복과 성공을 준다 했었다.  &amp;lt;불신지옥&amp;gt;에서 세상은 모순덩어리였다. 지옥이며 연옥이었다. 죄지은 자가 정화를 하며 다음 단계를 기다리는 대기소. 궁극의 처벌을 모면하러 지독한 고뇌를 맘으로 몸으로 지는 곳. 그곳은 연옥이며 지옥이었다. 서울의 어느 아파트단지. 지옥인지 연옥인지 불결한 모니터로 피가 흐르듯 저주가 샘솟는다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17:3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粒子의 波動運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희망의 노홍철 캐리커처 by 소녀]]></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62852</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762852</guid>
	<description>
	<![CDATA[ 
  2009년 희망의 노홍철 캐리커처 by 소녀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일러스트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인물/캐릭터  이 작품의 태그 : 2009년   희망의   노홍철   캐리커처   	]]>
	</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2:0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칡]]></title>
	<link>http://dalgial.egloos.com/10672575</link>
	<guid>http://dalgial.egloos.com/106725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06/19/a0115019_4d73606a2e284.jpg"  
				alt="칡"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5월 1일, 인천 부평 만월산, Pueraria lobata (Willd.) Ohwi  낙락장송도 웬만한 산비탈도 다 감아 덮어버리는, 산일 하는 사람들과 제 줄기 엉키는 것 때문에 생긴 말인 갈등을 그렇게 일으키며, 캐도캐도 끝없이 살아나는, 그 억센 칡도 봄에 새순을 낼 때는 이렇게 보드라운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11 19:2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걷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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