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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5'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25</link>
		<description>2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6:3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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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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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헤어지고 한달하고도 5일이지났다. 미칠거같다. 아니 미칠거같은정도는 일주일에 한번 두번 그리고 시간타로 오는 미칠것같은그리움.첫연애의 아픔이 이런건가 아님 첫사랑에 아픔이 이런건가   한달째.소개팅을했다. 스팩이너무좋은사람이라고 ..스팩이 다가 아닌데 또 호기심에 나가보는 나는 정말 보통여자 아님 속물여자? 그분의 스팩은 별다를건없다 좋은대학에 대기업입사예정 평범한가정 아니 약간은 부유한 가정 그리고 겉보기에 정말 착한심성(이건알게뭐야 만나봐야알지..)외모는 그저그냥평범 키는 나랑엇비슷(힐신으면..) 뭐이정도. 그분은 나를 엄청나게 도도하고 엄청나게 신여성으로 보시고 밝고 긍정적이라는 과대평가를 하신듯하다 . 자기관리철저하고 뭔가 새침한여성? 뭣도없는데 ㅠ 뭐 난 낯가리지 않으니 그리고 워낙 활달하니 그렇게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6:3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nS] 20 넘어가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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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4/53/b0136253_4fb117ea9be15.jpg"  
				alt="[BnS] 20 넘어가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내 인벤토리 현황.. 누가 정리해야할 것 좀 알려주구려.. ㅠㅠ    지금 쓰고있는 보패. 왕전갈 치명보패랑 제룡영웅패 보상보패. 경우에 따라 바꿔쓰고 있긴 한데 사막에서 얻는 보패는 뭘 말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ㅅ;    앞으로 이런 전래동화 퀘스트가 많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응이응.    어쨌거나.. 이제 열사로 넘어왔는데 레벨이 24인가 25인게 함정.  무기는 귀염꼬리 왕전갈 치명보패 맞출 적에 주운 끈끈이 검을 아직도 쓰고 있다. orz  아무래도 레벨에 비해서 무기랑 보패가 후달려서 사냥에 배로 힘든 기분. 거거붕은 보지도 못했는데 사막에 온 걸 보면 뭔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고.  아마 일부 필드보스 퀘스트를 스킵해서 순서가 어긋난 거 같다. 다시 축지로 돌아가던가 해야지..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3: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미주의 노을진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감] 동방신기 영상나눔 25 ★ (드림콘서트 특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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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65279;오늘 예비소집을 갔다왔어요.  ..............ㅋ    교복 공동구매처는 마음에 드는 데...(ㅇㅇㅂㅋㄹ)    왜 겨울방학 때 O.T를 가야합니까. 그것도 1박 2일로...ㅋㅋㅋㅋ    망했어요.  .ㅠㅠ 친구도 못 사겼는 데 1박 2일로 떠난대요.      절... 살려주세요!!!!!!!!!!!!!!!!!!          &amp;#65279;{드림콘서트 특집}    &amp;#65279;목록 : 070610 드림콘서트 o-正.反.合   080608 드림콘서트 Purple Line + Rising Sun (파일이 2개임당~)  110610 드림콘서트 Maximum + 왜     총 4개 (080608 드림콘서트 Tonight 은재나눔 금지 영상이어서 못해요!)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6:1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J Earworm - United State of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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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J Earworm - United State of Pop 2009 (Blame It on the Pop) - Mashup of Top 25 Billboard Hits 듣기/가사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0:4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옥상달빛 - 25 (링크)]]></title>
	<link>http://oryooni.egloos.com/1111769</link>
	<guid>http://oryooni.egloos.com/1111769</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1:0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류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스물 다섯의 20대의 정점에서 내려오면서.]]></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589673</link>
	<guid>http://rurika.egloos.com/55896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31/15/c0016615_4eff034b0ebdd.jpg"  
				alt="2011년. 스물 다섯의 20대의 정점에서 내려오면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기가 모두 끝났다. 시험지 위에 열심히 답안을 적던 볼펜을 내려놓고 가방을 싸서 강의실 밖을 나왔다. 머릿속이 텅 비어버린 느낌이 들었다. 캠퍼스는 금새 한산해지고 하늘은 점점 낮아져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스산한 바람이 나를 한 바퀴 휩싸며 멀어졌다. 그 찰나의 시간에, 시험공부의 중압감을 덜어냈다는 것에, 그리고 또 하나의 끝에 도달했다는 것에 텅 비어버린 내 가슴 속에도 바람이 불었다.      음료수를 하나 뽑았다. 높은 곳에서 국제관 테라스에 올라 캠퍼스 전경을 바라본다. 새로 옮겨 아웅다웅 수업했던 7호관과, 넓은 위용의 종합복지관이 한 눈에 보였다. 탁 트인 캠퍼스의 전경과 함께 바쁘게 귀가를 재촉하는 학우들의 모습이 한 눈에 보였다.   어떤 결심이 들 때마다, 무언가를 되돌아보고 싶을 때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1: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크로스 발키리 vf-25, 알토]]></title>
	<link>http://oranzman.egloos.com/5587648</link>
	<guid>http://oranzman.egloos.com/55876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26/04/c0042904_4ef8336f29abb.jpg"  
				alt="마크로스 발키리 vf-25, 알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크로스 F에 나오는 Alto전용기, VF-25  1/100 스케일임.   이 녀석이 우리집에 온지 꽤 되었는데 당췌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네요 ^^  금액은 장장 8만원대!!!!!!!!!!!!!!  변신은 완전변신이 아니라, 분해-합체변신이라 조금 까다롭지만 그 덕에 더욱 매끈한 비행기로 변신합니다.  하지만, 이번 편은 배틀로이드 (로봇) 모드이기에 로봇형태만 사진 올립니다.            눈부위는 클리어 파트로 되어 있어요             마크로스의  발키리들은 다리는 튼튼해 보이는데 반해, 팔과 어깨가 너무 작아보여서......쩝.             변신로봇이다 보니 관절이나 가동률은 상당히 좋아요 ^^            낮은 자세로 나이프를 준비하는 발키리.           뒷모습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7:5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Oranzman = 달롱넷 ★수퍼맨★- 댓글 좀 남겨줘요~ ㅠ.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 페이트씨 :)..]]></title>
	<link>http://kaze012.egloos.com/5000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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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11/66/b0064966_4e1a92ac0632f.jpg"  
				alt="[낙서] 페이트씨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Yell님의 릴레이는 조만간 올라올 예정입니다 :)  방학이 방학이 아니군요, 해야 할 일이 이정도로 쌓여있을 줄이야..  누군가 제게 안정제를 투입해주시길 바랍니다.흔들흔들 울렁울렁	]]>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5:0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kaze』행복을 실고 가길 바라는 소박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5 ]]></title>
	<link>http://huain5.egloos.com/591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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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5/27/69/c0109769_4ddf6c9fec4ae.jpg"  
				alt="25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 나이 ..        	]]>
	</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1 18:1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뻣뻣한 사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전면허시험 대폭 간소화... 문제점이 생기지는 않을까?]]></title>
	<link>http://techno99.egloos.com/1463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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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새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6월 10일부터는 25시간의 의무교육시간과 S자, T자 코스도 모두 폐지되고 간략하게 바뀐다.  기존 운전면허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25시간 동안의 의무교육을 받아야 하고, 학과 시험과 기능시험, 도로주행시험을 모두 통과해야 했었다.  하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절차도 까다로웠기 때문에 새롭게 바뀌게 된 것이다.  (1) 25시간 의무교육 시간 --&amp;gt; 8시간으로 단축 (2) 하루에 교육 받을 수 있는 시간 : 최대 3시간에서 4시간으로 늘어남 (3) 장내기능시험 : T자, S자 코스 폐지 (4) 평가항목수 감소 : 기존 11개에서 2개로  간략화하여 시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의도는 좋은 내용이다. 운전면허를 따야 하는데 시간	]]>
	</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07: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셜록홈즈의 시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5번째 생일을 맞이한 나를 위하여]]></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446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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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부분의 친구들이 25번째 생일을 맞이하던 작년의 일이다. 25번째 생일을 맞이한 그들에게 어떤 표현으로 축하를 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단순히 매년마다 돌아오는 생일인데도 작년과 올해는 유난히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25번째. 5의 배수로 딱 떨어지는 단순한 숫자놀음, 다람쥐 쳇바퀴처럼 뱅뱅 도는 12간지의 순서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순환적 섭리, 4반세기라는 시간의 무게, 그리고 젊음과 아름다움으로 대변하는 20대의 정점에 다다른 시기. 사람에 의해 임의로 구분된 시간의 개념 속에서 추상적으로 존재하던 '25'라는 숫자 앞에 이렇게 특별한 의미가 겹겹으로 쌓여 올라갔다. 자칫 의미 없이 ‘아 생일이구나.’ 라며 지나쳐갈 뻔한 25번째 생일은 이렇게 젊음의 기념비적인	]]>
	</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11 21:3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11.25 목요일]]></title>
	<link>http://achel.egloos.com/1137134</link>
	<guid>http://achel.egloos.com/11371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25/67/b0104167_4cee762901678.jpg"  
				alt="2010.11.25 목요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내일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평일의 마지막, 4번째주 금요일  즐거운 휴일이 2일씩이나 있네요.    2. 학교에서 일본해외인턴쉽이  취소되어서 약간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영어권은 유효하다고 하는데,  나이에 비해 배운게 없다보니  영어권은 깔끔히 포기했습니다.  경쟁률도 있고해서요.    3. GSL 저그3차시즌 [그분]의 경기를 보았습니다.  언제봐도 잘하시더군요.  그리고 [그분]의 여자친구분도  자주 보이시네요.    1경기에선 수풀사이를 겸하면서  피해없이 화염차해병 찌르기를 막는것도 쩔었지만  공성전차싸움도 볼만했습니다.    2경기는 맵핵같은 의료선드랍 막기  그리고 견제당할때 역러쉬를 가서 생산건물 장악이  아주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계속 궁금해지는 [그분]의 경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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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Nov 2010 00:0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이첼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GN선정 PS3게임 베스트 25 - 24위]]></title>
	<link>http://nataenism.egloos.com/2584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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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1/78/f0066278_4c7e02cba84cb.jpg"  
				alt="IGN선정 PS3게임 베스트 25 - 24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LB 10 : The Show   선정이유  최근 몇년간, The Show 시리즈는 뛰어난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을 사로잡은, 가장 잘 팔리는 야구 게임입니다. MLB 10 : The Show도 마찬가지에요. 외야수가 홈런볼을 허용하면 포수는 마스크를 집어 던지고, 멋들어지게 달리고 있는 타자를 보여줍니다. 사운드 역시 굉장하며, 음성을 녹음하여 직접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거실에서 진짜 야구경기를 보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  내가 이상한 건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반 플레이보다는 GM모드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MLB 10의 게임플레이 역시 굉장합니다만,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을 꼽자면 트레이딩으로 몇시간을 보내고 오클랜드 팀을 쟁쟁한 선수들로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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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Sep 2010 17:0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태니스트 비상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title>
	<link>http://myself13.egloos.com/2645363</link>
	<guid>http://myself13.egloos.com/26453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31/34/e0007034_4c7c7679bb7df.jpg"  
				alt="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프롤로그ㅣ죽음을 앞에 두고   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번째 후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일곱 번째 후회,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번째 후회,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번째 후회,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한 번째 후회,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두 번째 후회, 고향을 찾아가보았더라면 열세 번째 후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네 번째 후회, 결혼했더라면  열다섯 번째	]]>
	</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12: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참여의 시대&quot; , 어떻게...?]]></title>
	<link>http://afterabc.egloos.com/3756823</link>
	<guid>http://afterabc.egloos.com/3756823</guid>
	<description>
	<![CDATA[ 
'참여의 시대', 어떻게 협력을 끌어낼 것인가?새로운 뉴스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이 활짝 열리는 시기에 첫발을 내 딛는 F1 GP는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양질의 컨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한 시도는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한치도 앞을 볼 수 없는 시대다. 도처에 돌풍이 불어 오고 있다. 과거에도 변화는 있었다. 월요일에 정상적인 업무를 하고 화요일에도 아무일 없다가, 수요일쯤 사건이 터지고 다음 주 초 정도까지 그 사건을 처리하면 되는 것이 그 시대의 일상이였다그러나, 현 시대는 확 변했다. 월요일엔 초우량 기업이었던 우리회사, 화요일에 갑자기 이상한 조짐이 보인다. 그런데 이걸 당장에 감지해서 해결하지 못하면 수요일엔 좀 더 큰 사건이 터진다. 그리고 다음 주 쯤에 회사는 시궁창이가 되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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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l 2010 11:1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ABC운영자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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