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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8'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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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Apr 2012 17:0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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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삼스럽지만 제대를 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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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니 새삼스러운것도 아닌가.    입대도 안했는데  벌써 제대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제대를 해도 1년동안 더 휴학을 해야하는 그런 상황  그동안엔 지금처럼 잉여잉여가 아닌 바쁨바쁨열매를 먹을거에요. ㅋㅋ      무튼 95년생들과 같이 2학년을 다니고..  5년제라 4년 더다니고  졸업하면 28.      으으...  제일 부러운게 여성은 25??4년제 대학을 다니고 뭐.. 조기졸업이나 그런것 하지않는이상  20대 중반에 사회에 입문하는데.  남성은 20대 후반에 사회에 입문한다는게 짜증..  더 기회도 없는데 신랑감?에 대한 눈높이는 올라가고..        는 아직 전 기회가 많으니..음..          결론은  일단 제대를 하면 연애를 할겁니다.    ㅋㅋㅋ.        p.s 무려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7:0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화령선의 두뇌분석 사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옥상달빛... &quot;참 무거운 주제를 가볍지만 독하게 부르는 듀엣&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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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8/66/c0055866_4f815b4ea302c.jpg"  
				alt="옥상달빛... &quot;참 무거운 주제를 가볍지만 독하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몇 블로그에 들어가 왜 음악을 듣는지에 대한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어요. 어떤 분은 심심해서, 감정이입을 위해, 습관적으로, 특정 노래가 듣고파서라고 답하기도 하시네요. 저는 음악을 듣는 이유라고 검색을 하면 꽤 많은 글들이 검색결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음악을 듣는 이유에 대해 생각한 분들은 많지가 않습니다.그냥 있는 것이니까 그냥 공기처럼 있는 것이니까, 그것을 알아채기 전에 우리는 이미 그 음악에 휩싸여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음악 전문가는 음악을 해석하는 것과 이해하는 거은 다르다고 말하고 있더군요. 해석하는 것은 말 그대로 음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높낮이는 어떻고, 물리적으로 어떻게 해야 그런 소리가 나오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겠죠. 보통 우리는 그렇게 음악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8:3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TARY...NB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title>
	<link>http://kaze012.egloos.com/5009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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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30/66/b0064966_4e33951b9caf8.jpg"  
				alt="[낙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가 덥네요,잠자고 일어나면 목 뒤가 참 ..ㄱ=;  	]]>
	</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11 14:2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kaze』행복을 실고 가길 바라는 소박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옥상달빛:정규1집 &lt;28&gt;] -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547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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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04/97/c0091997_4e110b88e9ca3.jpg"  
				alt="[옥상달빛:정규1집 &lt;28&gt;] -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옥상달빛 | [옥상달빛:정규1집 &amp;lt;28&amp;gt;] | 미러볼뮤직 | 2011 오늘의 청춘은 없는 것 투성이다. 직업도, 돈도, 애인도 소위 ASKY, 안 생긴다. 푸를 청(靑), 봄 춘(春)이라는 글자가 무색하게 그들과 어울리는 색은 잿빛, 계절은 겨울이다. 대학에 가기 위해 죽어라 공부해서 겨우 입시지옥을 벗어났더니, 대학 입학과 동시에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취업지옥이다. 등록금 대출금을 등에 업고 토익과, 각종 자격증 시험, 학점의 허들을 하나씩 뛰어넘는다. 물론 가끔 허들이 너무 높아 걸려 넘어지기도 한다. 쓰라린 무릎을 부여잡고 징징거릴라치면, 어느새 내 옆을 스쳐 훌쩍 가뿐하게 허들을 뛰어넘는 다른 사람들이 보인다. 친구에게 어깨라도 빌려볼까 둘러보면 모두들 나처럼 어딘가 걸려 넘어져 울	]]>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09:4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옥상달빛 콘서트!]]></title>
	<link>http://imdrim.egloos.com/627516</link>
	<guid>http://imdrim.egloos.com/627516</guid>
	<description>
	<![CDATA[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질 않는다.  옥상달빛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블로그를 뒤적거리다 옥상달빛을 처음 알게되고  음반을 들었을 때 순식간에 빠져들었던 그 기분을 아직도 잊지 못해.  진료중간중간에도 몰래몰래 음악을 듣다가 환자가 오면 스피커를 줄이고 모르는 척하고 ㅋ 스피커에서 옥상달빝 음악이 흘러나오면 그 목소리에 나도 몰래 따라 부르고!    그 두 여인을 직접 두 눈으오 만나게 될 줄이야!  어렵게 구한 포스터를 들고  싸인을 받으러 간 순간에는  아이돌 따라다니는 중고등학생처럼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지.    이 시간을 함께 해준 그분들과  나와 공감하는 그녀에게 감사해    옥상달빛!  인생은 초인종 같다고 해도  오늘 평소와 다른 소릴 들려줘서 고마워!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23:5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Dr. I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8과 추억놀이와 b cut]]></title>
	<link>http://lostdog.egloos.com/3640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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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03/08/a0030908_4dbfb3db0ac93.jpg"  
				alt="28과 추억놀이와 b cu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z의 생일을 축하하던 날 찍었는데2년이 지나 내 나이가 되었다.날 좋았던 주일, deuxieme도 변했지만그 자리에 있던 우리 모두가 많이 변했다.          우리 복작복작 이런 것도 했었구나.완전 추억놀이;          그 사진의 b cut.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11 01:1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OST D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옥상달빛 [2011] 1집 - 28]]></title>
	<link>http://crymuz.egloos.com/5518112</link>
	<guid>http://crymuz.egloos.com/55181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27/25/c0097225_4db7f3c840ecb.jpg"  
				alt="옥상달빛 [2011] 1집 - 2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4.26 발매    김윤주, 박세진.. 두 젊은 청춘이 들려주는 이야기!  여성 듀오 '옥상달빛'의 첫 정규 앨범이 나왔다. 28번째 삶을 살아가는 젊은 여성.. 서로의 상처를 달래주는 위로의 이야기들이 담겨져있다.    깔끔하면서도 이쁜, 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음악을 듣려주는 듀오다.  소소하지만 가슴 깊이 와 닫는 이야기에 위로들 받으시길..                                  옥상달빛 - Dalmoon    옥상달빛 - 안부    옥상달빛 - 없는게 메리트    옥상달빛 - 보호해줘    옥상달빛 - 그래야할때    옥상달빛 - 25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 똥개훈련    옥상달빛 - 고요한    옥상달빛 - 옥탑라됴2    옥상달빛 -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19:4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mu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가는 잔다.]]></title>
	<link>http://mouette.egloos.com/3099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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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남편을 만나 2009년 결혼을 했고 2010년 아가를 낳고  이제 28살이 되었다.  엄마가 니가 26에 결혼하고 27에 애 낳고 지금이 28이니? 라고 물었다.  28에 대학원을 졸업하고 29에는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한다.   요즘 자꾸 무서운 꿈을 꾸는지.  아가가 자꾸 깬다.  그래서 속상하다.  리나야. 키가 크려는 거니까. 너무 많이 슬프게 울지 말아줘 ㅠ  	]]>
	</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11 12:3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Γλάρος 살아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영화 주제곡 &quot;In a Heartbeat&quot;]]></title>
	<link>http://kalnaf.egloos.com/3080894</link>
	<guid>http://kalnaf.egloos.com/30808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5/68/e0072368_4d083f722383c.jpg"  
				alt="어떤 영화 주제곡 &quot;In a Heartbeat&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 Day Before The Day - 케임브릿지 대학 연구실에서 오염된 침팬치가 풀려남    The Day - 오염된 침팬치가 아이를 뭄    15 Days Later - 브리튼 섬 전체 격리    28 Days Later - 영국 멸망    5 Weeks Later - 감염자들이 굶어 죽음    11 Weeks Later - 미군 주도 NATO군의 런던 진주    18 Weeks Later - 영국 본토의 안전이 선포 됨    24 Weeks Later - 재건의 시작    28 Weeks Later - 보균자가 도버 해협을 건넘.    28 Weeks + 28 Days Later - 프랑스 멸망        '분노' 병Rage Virus: 신경 화학 물질을 이용한 정신 안정제의 개발 후, 	]]>
	</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10 13:0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의 토끼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11.28 일요일]]></title>
	<link>http://achel.egloos.com/1145454</link>
	<guid>http://achel.egloos.com/11454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28/67/b0104167_4cf25a71371a3.jpg"  
				alt="2010.11.28 일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마비노기를 다시 시작(?) 까진 아니더라도  가끔씩들어갑니다.    2. 일요일은 저에게 가장 지루한 요일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10 22:3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이첼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번째...육군훈련소에 들어가다.]]></title>
	<link>http://youngap.egloos.com/267280</link>
	<guid>http://youngap.egloos.com/2672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16/80/a0062980_4befac0f2fb81.jpg"  
				alt="첫번째...육군훈련소에 들어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교 1학년 때 이야기이다.당시 군대를 1학년 마치고 바로 입대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내심 기대했던 카투사에 떨어졌다.당시 이미 육군 같은 곳은 TO가 다 찬 상황이었다.방법이 없었다. 의무경찰을 지원하게 되었다.그때는 이렇게 생각했다 시위는 전경이 막고 나는 음주단속 같은거나 하겠지.                                            물론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07년 12월 20일 나는 의무경찰 행정938기로 선발되어 육군훈련소에 들어가게 되었다.그 날 새벽까지 디씨인사이드에서 논다고 논산 가는 버스 안에서는 잠자기 바빴다.사실 그때까지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그날 어머니와 아버지를 사회에 두고 논산에 들어갔다.논산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17:3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영선의 카더라통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1 - 28주후 리뷰]]></title>
	<link>http://Alchemyth.egloos.com/2900250</link>
	<guid>http://Alchemyth.egloos.com/29002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12/28/e0074128_4bc1fddd2961c.jpg"  
				alt="4/11 - 28주후 리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 제대후 첫 리뷰네요.  입대전에 네이버에 올리다가 블로그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썼던 황금나침반 이후로  처음쓰는 리뷰로군요.  오랫만에 쓰는 리뷰니 이래저래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드아이와 마스크, 강렬한 레드가 어우러져 그로테스크한 포스터를 만들어냈습니다.)  제대후 첫 작품부터 심상치 않은 작품을 골랐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대안에서 영화관련 정보를 얻기란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싸지방을 안다니던 병사에겐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그 와중에 주말에 영화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얼핏 나온 이 영화. 28일후를 아주 잘 봤던 저로써는 무지무지 보고싶어하던 영화였습니다. 여튼! 그리하여 DVD를 빌려 보게된 이 영화! (학교다니며 공부만 하는줄 아시는 부모님껜 쫌 죄송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10 02:0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chemyth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126 28 이 팔 청 춘]]></title>
	<link>http://cooltrash.egloos.com/2527464</link>
	<guid>http://cooltrash.egloos.com/2527464</guid>
	<description>
	<![CDATA[ 
28살이 되었다.   1월 1일에는 뭔가 시작한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는데, 생일이 되니 이제까지 나를 가둬왔던 틀을 깰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있다. 단지 28이 되어서가 아니라, 단지 내가 남들보다 늦은 출발을 준비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학점문제도 해결되고, 정보품도 해결되고 해서 졸업이 확정되었기 때문일테다. 그런 상황들이 내가 더이상 학생이 아님을 인식시켜주고 있는 것 같다.   28세가 된 기념으로 이런 걸 해볼 생각이다.   1. 술 줄이기우선 2월 중순까지 절주 선언을 해놓은 상황이긴 하지만, 그 뒤에 술을 완전히 끊을 수는 없을 것 같고 과도하게 밤을 새고 술을 먹어서 다음날까지 지장을 주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애매한 말을 덧붙이자면, 자리가 의미가 있다면 밤을 샐 수도 있다고 생각은 	]]>
	</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01:0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잃은 아이, 카메라를 들고, 길을 찾아 나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P.C. 쁘띠 스탠다드(petit standard)]]></title>
	<link>http://bluesign.egloos.com/2511096</link>
	<guid>http://bluesign.egloos.com/25110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04/04/d0047204_4b40b2ca67ec1.jpg"  
				alt="A.P.C. 쁘띠 스탠다드(petit standar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구매한 청바지이다.  출근할 때는 입을 일이 없기에 지난 7월 이후부터 청바지를 등안시 해 두었다.  그러면서 출근 준비를 위해 치노팬츠와 슬랙스를 사뒀다.  그러나 청바지라는 게 무섭게도 계속해서 나를 유혹했고 나는 그 유혹을 뿌리칠 수 없어 A.P.C.의 쁘띠 스탠다드를 구매했다. (구입에 도움을 준 호영씨에게 감사..)    사이즈는 28이 내게 딱이다.  전에 29짜리 cure를 2벌이나 구매했다가 몇번 입지도 못하고 그냥 옷걸이에 계속 걸어두기만 했다.  기장 역시 따로 수선하지 않아도 되어서 참 좋았다.    사실 원래는 슈프림 x 아페세 의 쁘띠 스탠다드를 구매하려 했으나 품절이라서 아쉬운 마음으로 노멀버젼을 구매했다.  근데 지금와서 입고 있으니 그냥 노멀버전으로 구매한 것도 괜찮은 것	]]>
	</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14:1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1217 대학로 모'베러 블루스]]></title>
	<link>http://bluesign.egloos.com/2498486</link>
	<guid>http://bluesign.egloos.com/24984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18/04/d0047204_4b2ad995e9710.jpg"  
				alt="091217 대학로 모'베러 블루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혜림과 원래 홍대에서 벤또를 먹기로 했으나 이혜림이 오늘부터 갑작스럽게 바빠졌기에(왜 하필 오늘부터지?? ㅠㅠ) 다음으로 미루고 둘이 가장 오래 볼 수 있는 대학로에 갔다. 솔직히 사람들이 북적거려서 대학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은 날이 추워서 돌아다닐 것도 아니었기에 그냥 갔다.  예전에 공사를 하고 있던 3층짜리 까페가 다 만들어 졌을까? 하고 가보았더니 다 만들어져있길래 그냥 무심코 들어갔다.  밤이라서 커피 마시기는 좀 그래서 녹차라떼와 밀키티를 주문했다. 사실 메뉴를 보니 맥주와 와인 말고는 주문할 만한 게 없었고 뭔가 디저트로 먹을 만한 건 하나도 없었다. 내가 오늘따라 카메라를 집에 두고 와서 거진 3년만에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정말 색감도 안좋고 뭐랄까? 자동차 사고 났을 때 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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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Dec 2009 10:5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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