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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9'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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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6 Mar 2012 01:38: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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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찬바람 솔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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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주면 4월인데. 어쩌려고 이렇게 찬바람이 불어대는지.시린 마음에 날도 시리니 이도 시려서 아다닥 거리네.  그래도 쌩쌩 부는 겨울 어찌저찌 잘 넘겨서 스스로 대견하다 생각든다.문득 정말 갑자기 아, 나 29살...하고 고갤 쳐드는 내 현실은 인정하기 싫지만,뒤로 후퇴하고 정지된 나날이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그걸 어찌 아냐면.끝없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게 일이건 사람이건 내 문제건. 내 머리를 마음을 쉬지않고 가동했다. 그거면 됐지 뭐.생각하고 산다는 게 얼마나 에너지 넘치는 일인데.특히나 긍정적인 희망찬 생각보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내 미래는 방구석 서랍에...등땅으로 꺼지는 고민에 생각하는 건 칼로리 소모도 되고, 나를 자극하는 정신건강에도 아주 조금 도움이 되..참, 누구 닮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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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01:3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뚭 뚜루룹뚭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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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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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8/06/66/b0064966_4e3ccddfeea7c.jpg"  
				alt=",...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훈훈한 미코토를 그리려는게 어쩌다보니 키요의 말로 '난 멋진 미코토가 좋아!' 라고해서 난리를쳤지만, 죽어도 나오지 않나요우리 멋진 미코토[......] 제 손에서는 쉽게 태어날 수 없는가 봅니다.  그냥 손이가는데로 그려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번은 하체도 낙서했으면 좋겠네요 :)..추가로미코토좀 그만 그리고 다른 캐릭 좀 그려야겠습니다.......쉽다고 느껴지니까 자꾸 그리네요ㄱ=      D-day 2, 곧 개학이라는 핑계로 릴레이를 제대로 못 챙겨서 정말 죄송합니다.오늘 내일 안으로 키요에게 올리라고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더불어,  대기자가 계속 풀리지 않는 상황을 보아 아무래도 책은 완성되지만회의결과 8월달에 참석이 안된다면 출전은 겨울방학기간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14: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kaze』행복을 실고 가길 바라는 소박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비노기] 수련...일단은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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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31/07/c0029307_4de483432596a.jpg"  
				alt="[마비노기] 수련...일단은 마무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련 2랭이 되었습니다. 1랭을 가야 할까 고민 할 필요도 없이...  알상 몹.........................(징징징징ㅠㅠ)  어쨌든 한번은 알상에 들어가야 하니...에휴 입니다-ㅂ-;  폐카도 가야하고;ㅅ; (살려줘ㅠㅠ)  그리고...음...  활 계열 수련이 끝났습니다.  크래시 샷은...던전에 가야 할듯해서 패스고요(현재 7랭)  오랜 시간 질질끌던  애로우 리볼버 마스터 땄습니다.  처음엔 활만 쓰던지라 1랭까지는 3년전에 딴듯한데 등급 수련에 걸려서 마스터는 못땄엇지요. 수련치가 워낙 많기도 했지만 슬슬 칼로 갈아타던 시기라 아쉽게도^^;;;;;;  징징징ㅠㅠ 감개무량ㅠㅠ(&amp;lt;-어제 땀)  리볼버로 보우마스터 수련을 끝내고, 석궁으로 갈아타서 크로스보우 마스터리 수련 또한 리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15: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텅빈집ㅡ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title>
	<link>http://supermoon.egloos.com/597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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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9/86/c0129586_4de114dc5ce86.jpg"  
				alt="오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십구일 ... 그리고  	]]>
	</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00:3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단한.]]></title>
	<link>http://hodolee.egloos.com/485384</link>
	<guid>http://hodolee.egloos.com/4853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04/34/c0125634_4dc0d451b2e93.jpg"  
				alt="단단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운명은 좋은 곳에 닿아 있다는  단단한 믿음.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13:2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피우주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박주영, 리그 10호골…모나코 2-0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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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영상]박주영, 리그 10호골…모나코 2-0승   모나코는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파르크 데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11 프랑스 리그1' 29라운드에서 아를 아비뇽에 2-0 승리를 거뒀다. 박주영의 리그 10호골은 후반 21분에 터져나왔다. 오른쪽 측면에서 아드리아누의 크로스를 골문 앞에서 침착한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 지은 것.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박주영은 지독했던 아홉수에서 벗어나며 리그 10호골을 기록하게 되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11 04:1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Web Search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1.20]]></title>
	<link>http://kancho.egloos.com/5470463</link>
	<guid>http://kancho.egloos.com/5470463</guid>
	<description>
	<![CDATA[ 
1월이 벌써 20일이나 지나버렸구나    새해에는 뭐뭐 해야지, 하는 새해 결심 따위 없이 한해를 시작  남은건 20대 완전 후반 이라는 나이와  불안 없는 자신에 대한 불안    변하지 않은 듯 변하고  변하는 듯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지만  최근의 난 그 모든 것들에 대해  상반된 이유로  그리워하고 아쉬워하고 심지어 안타까워하며 살고있다    내가 사는 방법을 살고있다, 고 표현하는 것이  과연 어울리는 건가  살아지는건지 살아가는건지  수동과 능동형 표현 사이에서 갈등이 생긴다.    마음의 평화는  되려 쓰잘데기 없는 고민을 일으킨다  왜 바람이 안 불지.. 하며    휴..  1월이 참 짧다	]]>
	</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11 09:3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hhh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세진 음악]]></title>
	<link>http://imjina.egloos.com/4911949</link>
	<guid>http://imjina.egloos.com/4911949</guid>
	<description>
	<![CDATA[ 
  작년에 신세진 음악에 이어 작년에 신세진 영상 1탄 수많은 영상에게 신세를 졌지만 우선 렉앤플레이닷넷의 영상.  렉앤플레이닷넷의 수많은 고화질 영상중에서도  트램폴린의 영상이 제일 좋았다. 이 영상을 보려고 참 많이도 들락달락했다.   Trampauline - Anthropology     렉앤플레이닷넷에서 이 영상을 봤을 때  트램폴린을 처음 봤던 밤이 생각났다. 때는 2년전인가 3년전,  기억나는 건 빵에 앉에 있었고 트램폴린을 보러 간 건 아니었고 그냥 빵에 놀러갔다가 보게 된 것 같다. 아. 아마 08년에에 구남을 보러 갔던가.  그 때 트램폴린이 나왔다.  묘한 여자 두세명이 악기들을 이렇게 저렇게 하더니 묘한 사운드가 시작되고 몸을 이렇게 저렇게 흔들기 시작했다. 공연을 보는 내내 생각했던 건	]]>
	</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11 00: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11.29 월요일]]></title>
	<link>http://achel.egloos.com/1149069</link>
	<guid>http://achel.egloos.com/1149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30/67/b0104167_4cf3c354ea8cf.jpg"  
				alt="2010.11.29 월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학교에서 3시간을 제외한 나머지시간을 모두 수면을 취했습니다.  집에 못갈뻔했습니다. 잔다구요.    2. 마비노기 인챈트하고싶었는데  역챈하다가 태워먹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악어(크로코다일)    3. 지금까지 피시방에 있었습니다.  계속 LoL만했습니다.  아는사람들과 재미있게 햇습니다.    4.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이전에 비해 아주 쾌적한 몸으로  탈피했습니다.  기침이 안나온다는게 좋아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10 00: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이첼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스물아홉&gt;]]></title>
	<link>http://Maker04.egloos.com/3821409</link>
	<guid>http://Maker04.egloos.com/38214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25/55/d0070655_4c73e4be63f74.jpg"  
				alt="&lt;스물아홉&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은 숫자 사이에서,  나는 2 와 9 둘을 붙여서   무의식적으로 29 라는 숫자를 만들었다.  누군가에게도 의미가 있을......   	]]>
	</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00:3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Ð현신 Photo＆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녀시대]]></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36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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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녀시대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소녀시대&quot; 관련 사진   ＇수요기획＇, 소녀시대와 삼촌부대 방영   [쿠키 포토] 눈부신 그녀들 ‘소녀시대’   [포토] 첫 단독콘서트 갖는 소녀시대, ＇Dreams come true!＇   푸하하… 웬 ‘짝퉁 소녀시대’?   소녀시대, 갤럽 1위, 2009 가수부문 ‘싹쓸이’   소녀시대, 19일 첫 단독콘서트..삼촌들 설렌다   [MD포토] 소녀시대 ＇소원을 이뤘어요＇   [2009 패션결산]소녀시대 마린룩, 카라 배꼽티...스타일 아이콘된 걸그룹   소녀시대  첫 콘서트 섹시·깜찍·순수   [사진]소녀시대,＇사랑스러운 천사들＇  &quot;소녀시대&quot; 관련 뉴스  [상상을 현실로] (21·끝)시각장애인 위한 유니버셜 디자인 ... 있는가. ‘땡그랑 땡그랑’ 경	]]>
	</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09 05: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스크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핑-그르르르르]]></title>
	<link>http://relax2slow.egloos.com/2375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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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09 16:0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lax2s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물 아홉, 문득]]></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239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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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호선 버터플라이의 을 처음 들었던 해가 2004년이었는데, 새내기 대학생일 때라죠. 저는 (정말 쓸모없는 기준인) '빠른' 생일이었기 때문에 2004년이면 열아홉살이었는데, 그럼에도 이 노래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물론 [Time Table]도 좋아하는 음반이고요. 다만,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아직 스물 아홉 되려면 10살이나 남았는데, 그때 되면 또 노래가 다르게 들리지 않을까?' 라는.    그러나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아, 벌써 햇수로 6년. 별로 변한 것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몇명의 여자친구들을 만나고, 후배들과 너나들이 하게 되고, 기타 실력이 (당연하게) 조금 늘은 것과, 더욱 빈곤해진 것 외에는 말이에요. 어쩌면 29살이 되어	]]>
	</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09 11:1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굳은살]]></title>
	<link>http://mypunctum.egloos.com/3713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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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낮에 검색하다가 발견(4/18발간), 주문하고 싸인받을길이 없구나..라는 아쉬움에 덧글을 쓰다가 말았는데...포스트가 올라왔네요... 예전에 시를 들려줬을땐, 어떠냐고 물을때마다, 다르게 살아온 삶이, 내가 감히 어떤 색깔같아요..라고 말하는것 조차 어줍잖은것 같은, ...삶에 흠뻑 젖어있는것 같아 가슴이 먹먹했는데... 이렇게 시집이 나온걸 보니, 이젠 아예 두꺼운 방탄유리같은걸로 딱 막혀있는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소리내서 말할 수 있게 된것 같아요. 이렇게 덧글도 남기는걸 보면.축하라 해야하나,, 멋지다 해야하나...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수고했어요..아니 대견..하다는 말이 계속 맴도네.^^. 소리안나게 아껴읽어볼께요.   라고 비공개 덧글을 남기다...           봄이라고 꽃피고 파릇파릇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12:0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벗고 사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2008년]]></title>
	<link>http://sunnydew.egloos.com/4066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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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07/73/c0077373_4781b165a5c37_t.jpg"  
				alt="나의 2008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군가 새해벽두부터 29 29 29,,,,,,29 29라는 숫자를 잔뜩 써서 문자를 보냈다. 그리고 또다른 누군가는 그랬다. '20대 말호봉'이라고,, 그런데 아직 내가 20대의 마지막줄을 걷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난 여전히 철없는 9살인 것만 같은데 거기다 20을 더해야한다니... 어느 휴일과 다를 바 없는 2008년 1월 1일을 보냈고, 2008년의 첫 주를 큰 사건과 사고없이 보냈다.   2008년에는,,   첫번째. 결혼 아직 확실히 결정된 것도 없고 프로포즈도 받지 않았지만,  결혼이라는 일륜지대사(日倫之大事)를 계획해본다. 결혼해도 후회하지 않을만한 남자가 내 곁에 있다는 것,, 내 나이가 벌써 20대의 끝자락에 서 있다는 것,, 아마 이 두가지의 이유가 결혼이라는 거창한 계획의 이	]]>
	</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14:1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unshine of My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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