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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29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29살</link>
		<description>29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Jun 2011 00:1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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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대체 내 꿈은 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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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9살.   참 많이도 살았다.   그동안 남들 다하는 대학공부도 했고 , 남들처럼 취업해서 열심히 일도 했었고, 남들 하는 해외 연수도 가봤다.   근데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성공하고 싶다.   경제적으로 자유로워 지고 싶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더 내가 원하는 것은..  내 일분 일초 ,   그리고 모든 열정을 다바쳐서 하고 싶은 그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다.   도대체 내 꿈은 무엇인가 ?   이나이 먹도록 무엇인가 진정으로 가슴 설레이는 일을 못찾았다는 것이 너무나 서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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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n 2011 00:1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뮤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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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 (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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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요일에는 좀 바빠서 쓰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2)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3)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4)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5)  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6)  --------------------------------------------------------------------------------------------------      &quot;그게……. 그래서 하는 말인데 나 옛날에 너 많이 좋아했었어.&quot;  &quot;..........&quot;  .  .  &quot;..........&quot;  &quot;..........언제부터요?&quot;  .  .  &quot;대학교 3학년 때부터&quot;  &quot;..........&quot;  .  .  &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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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00:0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군의 주절주절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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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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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망의 고백타임입니다. 다음화가 마지막화가 되겠군요. --------------------------------------------------------------------------------------------------   이날은 전에 미처 보지 못한 북촌한옥마을과 삼청동길을 둘러보기로 하고 안국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이날도 먼저 도착한 나는 역 출구 앞에서 오늘 어떻게 고백을 할 것인가 하는 고민으로 제자리에서 수없이 뱅뱅 돌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오빠 무슨 일 있어요?“하는 말이 들려 고개를 깜짝 놀라 바라보니 어느새 미영이가 와서 바라보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표정까지 굳어서 고민 중이었던 모양이었다. 미영이한테는 별일 아니라고 막 둘러대고는 북촌을 향해 출발하였다. 전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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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Feb 2011 17: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군의 주절주절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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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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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곧 고향에 가야해서 출발하기 전에 짧게 씁니다.     --------------------------------------------------------------------------------------------------     잠 못 이루고 뒤척이다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새벽 한시가 넘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덧글이 순식간에 십여개가 달렸다. 살짝 기대하며 글을 클릭했는데 이게 웬걸……. 대부분의 글들이 부정적이었다(밑에 넥판님이 올려 두셨는데 당시 댓글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 고백하지 마라니 ㅜㅜ  고백하라는 사람은 20여 명 중에 5명 정도였다. 그냥 밥셔틀로 보인다느니, 고백은 손잡고 뽀뽀하고 나서 하는거라느니(전 이말이 이해가 안가네요. 나도 벌써 나이를 먹은 건가요? ㅜㅜ) 	]]>
	</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11 17:5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군의 주절주절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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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 (4)]]></title>
	<link>http://gganro.egloos.com/4530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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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설 전까지 완결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기승전결이라고 하셨는데 아직 ‘전’까지도 못 왔습니다. ㅋㅋㅋㅋ    --------------------------------------------------------------------------------------------------   그렇게 헤어진 이후로는 어떻게 또 만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문득 교육원에서 받은 과제가 생각났다. 독서지도교육이라는 과제로 대상자를 한명 정해서 같이 책을 읽으며 진행상황을 리포트로 내는 과제였다.  미영이도 책을 많이 읽는 편이고 같이 책에관한 이야기도 종종 하는 편이었기 때문에 이거면 분명 한다고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미영이한테 연락을 해서 내가 이런 과제를 해야 하는데 서울에 아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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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an 2011 21:1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군의 주절주절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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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 (3)]]></title>
	<link>http://gganro.egloos.com/4530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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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녁 먹고 샤갈전 다녀왔는데 덧글이 많이 달려있네요 ㅋㅋㅋㅋ 아 29년 모태솔로였던 내가 연애글로 이렇게 덧글을 받는 날이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감개무량합니다. 감사합니다.   --------------------------------------------------------------------------------------------------   만나기로 약속 잡은 날은 그 다음 주 일요일이었는데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늦는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아서 좀 일찍 출발했는데 너무 서둘렀는지 약속시간보다 20분은 먼저 도착했다. 그런데 미영이는 좀 늦는다고 연락이 와서 한 40분쯤 초조하게 역안에서 오거니 가거니 했었다. 화장실도 들락날락 하면서 거울도 보고 ㅋㅋㅋ  그러다가 전화가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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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an 2011 01:1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군의 주절주절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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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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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글 한편 쓰고 보니 재미도 없고 지루해서 관둘까 생각했는데 밸리 인기글에 올라가 있네요 -_-  덧글도 없을 정도로 재미없는 글이 올라간 이유는 뻔하죠. 제가 생각해도 한번 클릭해보고 싶은 제목입니다 ㅋㅋㅋ. 29살 모태솔로는 흔한 일이 아닌가 보죠 ㅜㅜ   --------------------------------------------------------------------------------------------------   잠깐 내가 쭉 짝사랑했던 그 애에 대해 말하면 대학 때같이 자주 어울리던 소모임에 같이 있던 아이로 나랑 4살차이 나던 동기생이었다.  위에도 썼듯이 전역하고 입학해서 동기들하고 나이차가 4살 나던 상황이라 하마터면 그냥 아싸될뻔 하기도 했다. 웬만한 선배들보다 나이가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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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Jan 2011 14:4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군의 주절주절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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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9살 모태솔로 남자의 솔로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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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편의상 본문은 반말로 써짐을 양해바랍니다-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 연애사를 늘어놔 본다면 이렇다. 남중-남고-공대-군대를 마친 시기가 내 나이 23살일 때였는데 이때까지 여자랑은 접점이 하나도 없는 상태였고, 여자사람친구자체가 한 번도 생긴 적이 없으니 당연히 누군가를 좋아해본 일조차 없었다.(연애고 뭐고 이전에 짝사랑조차 못해봤음 ㅜㅜ)  그렇게 전역을 하고 반수를 한 뒤 모 대학의 원예학과에 입학하였다. 원예학과는 80%이상이 여자사람이었기 때문에 생전 처음으로 핸드폰에 여자사람의 번호가 저장되기 시작하던 시기였고 애초에 면역 자체가 없던 터라 누군가 약간의 호의만 보여도 가슴이 두근거리곤 했다.  24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해 보기도 했고, 하지만 그것뿐 나는 언제나 마음씨 좋	]]>
	</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11 23:5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군의 주절주절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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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01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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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8/09/d0023309_4d42bda5bd64e.jpg"  
				alt="2011012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9번째 생일.. 겨울나라에 다녀왔다.어쩌면 나도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혹은 인어일지도 모르겠다       생일기념 A도 받았다.   난 우등생하지만 난 말잘듣는 착한아이보다는 드럽게 자유분방한 삶을 꿈꾸기도 해.   그런의미에서 나의 탈출구는 노래들    나이 많이 먹었다. 하지만 그래도 20대다. 아직 인생이다 뭐다 꼰대소리할 나이는 아니라는 거다.   오늘 내가 나에게 들려주는 노래   &quot;남이아닌 내 뜻대로 나 살아가보리라안.된.다.면. 오늘을 즐기리라&quot;  RUX - 죽은 동안    살기위해 달려야하네  올라가기위해 밟아야하네  속지않기위해 속여야하네  울지않기위해 웃어야하네  갖기위해 뺏어야하네  나아가기위해 밀어야하네  정신 똑바로 차려야하네    내가 다시 산다면어떻게 할 지 생각해보면내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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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21:5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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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모님에게 용돈타는 29살 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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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박지성..   우리 아부지였으면 백지수표를 써주셨겠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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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Sep 2010 23:1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열심히 지겹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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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이 지나가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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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대의 마지막 자락벌써 1월이 다갔다.1월 정말 많은 일이 생겼구나.....선택에 따른 후회는 개나 줘버리라고 하고나의 선택은 30대라는 준비 기간이라 생각하고후회 없이 보내자 11개월 약간은 외로울듯 하지만 나를 위해서 화이팅. [2월 사진 주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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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21: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Iren군의 잡담 일상사~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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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ip 또 skip 또 sk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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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30/14/c0078314_4b63146810819.jpg"  
				alt="skip 또 skip 또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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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02:0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다플레이 이글루스 분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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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역전'을 위한 생각들]]></title>
	<link>http://newtom.egloos.com/2331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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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생역전 스토리모음  누군가의 인생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거나, 자신이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나의 인생관을 이야기해 주고 싶다.  우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은 가능한한 그것을 빨리 찾아라하는 것이다. 인생은 80살...아니 커리어적인 측면에서는 60살이면 종지부를 찍는다고 할 수 있다. 결국 고등학교를 졸업한 20살 부터 60살까지 60년간의 커리어 혹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하는 것인데, (물론, 10대에 그 꿈을 찾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내 또래의 경우 대학교를 졸업할 때 조차도 그 결론을 못내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니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주구장창 할 때 갑자기 불현듯 스치는 생각으로 내가 이 일이 적성에 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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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an 2010 01:4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I.STUDY.WORL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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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 순간 뒤돌아보니..]]></title>
	<link>http://pangland.egloos.com/1517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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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젠 정말 아저씨로구나. 어제 퇴근길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아저씨 나이가 되버렸어. 29살이라니.. 징그럽다.  돈도 모아둔 게 없고, 미래는 불확실, 실력은 중급 정도, 직종도 불안정적인 직종, 조금씩 후회중? 인건가..  금전적인 문제만 없다면 체질에도 맞고 참 좋은 직업인데..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17: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PANG'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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