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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3'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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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15:4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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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엔]컴백 룰라 채리나, 다같이 3!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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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포토엔]컴백 룰라 채리나, 다같이 3! 4!post-sub ptl&quot;&gt; 다음뉴스 | [포토엔]컴백 룰라 채리나, 다같이 3! 4! 현대백화점과 룰라가 함께 하는 자선대공연이 17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목동점 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룰라(이상민, 고영욱, 김지현, 채리나)를 비롯해 배우 박시후, 가수 리아, 더원 등 연예인들이 함께 출연해 개런티 전액을 현대백화점 사회복지재단에 기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룰라는 이날 공연을 통해 10년여 만에 컴백 무대를 가졌다.                  현대백화점 정지영 부장은 &quot;어려운 우리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룰라와 동료연예인들이 전액 기부 의사를 밝혔다.    따뜻한 마음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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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5:4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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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오버 (the hangover) 1, 2, 행오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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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se_object&quot; s_type=&quot;db&quot; s_subtype=&quot;movie&quot; style=&quot; DISPLAY: block; &quot; jsonvalue=&quot;%7B%22code%22%3A%2253759%22%2C%22genreCode%22%3A%22%22%2C%22genreText%22%3A%22%22%2C%22id%22%3A%2253759%22%2C%22mode%22%3A%22movie%22%2C%22rating%22%3A10%2C%22title%22%3A%22%EB%8D%94%20%ED%96%89%EC%98%A4%EB%B2%84%22%2C%22type%22%3A1%7D&quot;&gt;        더 행오버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브래들리 쿠퍼, 에드 헬름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헤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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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02: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ncharted 3: Drake's Deception Launch Trai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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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heck out the Launch Trailer for UNCHARTED 3: Drake's Deception! A search for the fabled &quot;Atlantis of the Sands&quot; propels fortune hunter Nathan Drake on a daring trek into the heart of the Arabian Desert, a journey that pits him and his mentor Victor Sullivan against the occult treachery of a shadowy clandestine organization and its ruthless leader. When the terrible secrets of this lost city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1:0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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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인의 취향 No.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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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1/94/d0045194_4f7840cf32046.jpg"  
				alt="개인의 취향 No.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여러번 여론조사(??)를 감행하면서 여러분들의 취향을 잘 알게 됬습니다만.. 오늘의 개인의 취향은 제게 있어선 지금까지 했던 것중에서 가장 결과가 궁금한 주제입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취향을 아낌없이 말씀해주세요!2족 보행  vs  3족 보행  vs  4족 보행   vs  6족 보행.  가장 좋아하는 유형을 딱 하나만 골라서 말씀해주세요. 과연 여러분은 몇족(?)을 가장 선호하실지 매우 궁금합니다.  보행 전차라고 해도 다리 수에 따라 저렇게 나눠지는지라[...]  제 경우엔...3족 보행을 가장 좋아합니다. 우주 전쟁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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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20: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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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북아일랜드에 몇달 살아본 얘기 - 날씨, 주거,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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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2/41/c0049041_4f43cb26681b4.jpg"  
				alt="북아일랜드에 몇달 살아본 얘기 - 날씨, 주거, 생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트릿뷰 캡쳐 후 첫인상과 비슷하게 콘트라스트랑 명암 조절 ㅎ  북아일랜드 처음 도착한 게 4월, 짙은 안개에 비까지 내리고 있었다. 원래도 날씨는 그닥 좋지는 않지만 아이슬란드 화산재 때문에 두꺼운 구름에다 안개도 짙었다. 첫인상이, 비!! 안개!!! 어두워!! 어두워!! 안개를 뚫고 공항버스는 날 어디로 데려가는 걸까ㅠㅠ(어디로 데려가겠니) 어둡고 끝없는 평원!! 평원에 외딴 집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 거 같아ㅠㅠ(소여물주고 있겠지) 시골오고 싶었댔지만 시골에서 호러물 찍고 싶진 않았다. 다행히 북아일랜드의 여름이라는 4-6월이었던 덕분에 화산재가 가시자 날씨는 괜찮아졌다. 그래봤자 영국이나 노르웨이나 아일랜드나 다 거기서 거기, 라지만. (여기 난방 덕트? 같이 공기 데우는 건데 거의 쓸모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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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r 2012 20:0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과 음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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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레전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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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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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14:1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ㅁ 호주 핸드폰 통신사(옵터스 vs 텔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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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 : http://www.cyworld.com/njk1274/13262439  11.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Telstra)?? 옵터스(OPTUS)??    이 글을 이제야 작성하는 이유는, 블로그나 카페에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그것도 옵터스 위주로 잘 설명이 되었있었고, 호주에 오는 한국 워홀러 혹은 유학생들은옵터스를 주로 사용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주에서 지내오며 사용해본 결과. 더욱 나은 대안을 발견할 수 있었기에,더욱 나은 정보를 드리고 싶기에, 이 곳을 이후에 찾을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싶어서이다. 호주에는 현재 텔스트라, 옵터스, 보다폰, 3(Three), 버진 등의 주요 통신사가 통신사업을 하고있다.하지만 프리페이드(선불식 요금제)를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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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01:1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Gunny 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ㅁ 호주 핸드폰 통신사]]></title>
	<link>http://blueskybtm.egloos.com/467425</link>
	<guid>http://blueskybtm.egloos.com/467425</guid>
	<description>
	<![CDATA[ 
호주 통신사에 대해 간략하게 먼저 알아보겠습니다.호주에는 굉장히 많은 통신회사가 있습니다. 텔스트라(Telstra), 옵터스(Optus), 보다폰(Vodafone),       버진모바일(Virgin Mobile), 헬로모바일(Hello Mobile), 어메이심(Amaysim),       울워스모바일(Woolworths Mobile) 등등 정말 선택의 여지가 많죠.하지만 통신회사가 많을 뿐, 통신회선은 단지 3가지 통신회선을 쓰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그 3개의 통신선은 텔스트라(Telstra), 옵터스(Optus), 보다폰(Vodafone)입니다.    (쓰리사(Three)도 회선은 존재하지만 사실상 망했죠.)    오랫동안 워홀러들에게 최고의 선택으로 빛났던건 옵터스이지만 실제로 호주인들이 가장 많이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1:3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Gunny C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총기면허 『클래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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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메리 크리스마스~☆★   위장효과 2011/12/27 09:20 # 삭제 답글그런데 저 정도 소지하려면 쟈들 아버지가 클래스 3 면허 소지자여야하는데...(그리고 대박 부자)    이게 어느 정도입니까??? 구글 뒤져봐도 그렇게 까지 잘 설명을 하는 내용의 사이트를 못 봐서 말입니다.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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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17:3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ubauFahrzeug Nr.3/5  (  Trumpeter  1/35 ) -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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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8/12/b0044612_4ee0482210f50.jpg"  
				alt="NeubauFahrzeug Nr.3/5  (  Trumpeter  1/35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bfz Nr.3/5의 마지막 주자는 트럼펫터입니다. 양산형으로는 드래곤이 가장 빨랐고 그다음이 어뮤징 그리고 마지막이 트럼펫터입니다. 역시나 이러한 발매 순서는 제품 품질과는 아무런 상관 없음이 바로 드러나게 되지요. 가장 마지막에 발매된 트럼펫터의 것이 가장 정확할 것 같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절대 아니올시다~입니다.  저 역시도 발매 이후 어느 곳에서도 이 제품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설명서 끝단의 완성 그림을 보게 되었고 그 하나의 그림만 믿고 덜컥 지르고 말았지요. 분명 그 설명서 상의 그림으로는 적어도 드래곤보다는 뛰어나 보였거든요... 살짝 고치면 쓸만하겠네~ 싶었고... 그 순간이 바로 40불 넘는 돈이 공중으로 그냥 날아가던 순간이었음을 당시엔 미처 깨닫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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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1 16:5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 잉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안의 샤나 III FINAL 축하 일러스트 코멘트 갱신]]></title>
	<link>http://AnimationI.egloos.com/311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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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6/71/d0134171_4eddc63f33615.jpg"  
				alt="작안의 샤나 III FINAL 축하 일러스트 코멘트 갱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안의 샤나 III FINAL 공식 사이트의 스페셜란에 작안의 샤나의 크리에이터들에 의한 축하 코멘트가 갱신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라온 코멘트는 크로노 크루세이드, 월드 엠브리오의 모리야마 다이스케(森山大輔)씨의 일러스트&amp;amp;코멘트입니다.  축 완결편! 제3기&amp;amp;최종권 드디어 라스트네요! 기대된달까 쓸쓸해진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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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1 16:3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일열린 하루히상의 정보공유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edia doll 3.0 - UMC (공작가님 화이팅!)]]></title>
	<link>http://pdome.egloos.com/1058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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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hr]얘들아, 저놈이 나쁜 놈이다(죽여! 죽여! 죽여!)얘들아, 저놈이 그놈 친구다(죽여! 같이! 죽여!)얘들아, 쟤는 나쁜 놈으로 의심된다(죽여! 죽여! 죽여!)얘들아, 내 말이 틀린거 같다(ㅋㅋㅋㅋ 아님 말구)&lt;?-ml:namespace prefix = o /&gt;&lt;?-ml:namespace prefix = o /&gt;&lt;?-ml:namespace prefix = o /&gt; [vrs1]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셨나요아니 노인들인가? 그럼 유권자 여러분우리는 표를 얻기 위해 뭐든 다하는여러분 친구랍니다 그건 물론 다 아는 상식이겠죠. 약간의 지식이 필요하는 건 절대 말하거나 시키지 않아요상황이 실제로는 매우 복잡하더라도우린 알기 쉽게 포장을 잘만하더라고 소문내줘요 그래야 재선이 돼요사실 필요한 건 표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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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1 12:1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영유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 11. 12. 매니 파퀴아오 vs. 후안 마뉴엘 마르케즈 (4)]]></title>
	<link>http://aquavitae.egloos.com/3266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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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4/78/20111124121100008775901701.jpg"  
				alt="11. 11. 12. 매니 파퀴아오 vs. 후안 마뉴엘 마르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라운드 파퀴아오; 복서. 마르케즈; 펀쳐.         5라운드가 시작하자 파퀴아오 다리에 문제가 생겼다. 상체를 꼿꼿히 세우고 앞발에 체중을 두기 시작하는 모습을 노출한다. 4라운드까지 상체를 숙이고 짓쳐들어가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오히려 상체를 꼿꼿히 피고 인앤아웃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다.   한편 마르케즈는 파퀴아오가 들어오는 타이밍에 카운터를 내기 시작한다. 평소라면 빠져서 피할 수 있는 공격을 파퀴아오가 맞고 있자 마르케즈에게 기회가 온다.   종료까지 1분 55초 전, 마르케즈가 한 번만 성공시키고 계속 성공시키지 못했던 어퍼컷 카운터가 들어간다. 파퀴아오는 같은 공격을 3라운드 이후 세 번 이상 피해왔다. 파퀴아오가 이런 큰 샷을 허용하는 이유는 그가 마르케즈 지대에 계속 머무르기 때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22:5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빈翰彬's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 11. 12. 매니 파퀴아오 vs. 후안 마뉴엘 마르케즈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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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18/78/20111118161100008741021701.jpg"  
				alt="11. 11. 12. 매니 파퀴아오 vs. 후안 마뉴엘 마르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라운드 파퀴아오; 카운터펀쳐. 마르케즈; 펀쳐-복서.         마르케즈는 링 컷팅이 힘든 복서이다. 뒤로 물러나면서도 두려움이 없고,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복싱 씬에서 파퀴아오는 대표적인 프레셔로 이름나 있지만 보다 자세히 관찰해 보면 그는 대책없이 들어가는 불도저는 아니다. 파퀴아오는 초반에는 복서처럼 굴고, 후에 가서 펀치다발로 녹여내는 스타일에 더 가깝다.  마르케즈는 파퀴아오와 거리를 유지하려는 과제와, 동시에 링줄에 몰리지 않으려는 과제 모두를 수행해야 하는 입장이다. 라운드 초반 마르케즈는 백스텝과 서클링을 조합하며 두 과제를 효율적으로 이행한다. 2라운드와 마찬가지로 마르케즈가 처음보다 거리를 조금 더 넓게 잡은 채로 파퀴아오를 통제하려고 하는데 파퀴아오는 잽-잽-바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11:3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빈翰彬's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 11. 12. 매니 파퀴아오 vs. 후안 마뉴엘 마르케즈 (2)]]></title>
	<link>http://aquavitae.egloos.com/3263828</link>
	<guid>http://aquavitae.egloos.com/32638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8/78/20111118121100008737821701.jpg"  
				alt="11. 11. 12. 매니 파퀴아오 vs. 후안 마뉴엘 마르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복싱 영상 전문가가 아니다. HBO 방송사처럼 이런 멋진 영상을 만들 능력도 없다. 하지만 복싱을 보고 그 순간 선수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예상은 할 수 있다. 어떤 선수가 어떤 속셈인지, 어떤 의미를 갖고 그 펀치를 던지는가를 설명할 수는 있다. 내가 이제부터 쓰는 글은 1라운드부터 각자 선수들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루할 수도 있는데, 그 선수가 어떤 생각으로 그런 시퀸스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받아들이면 좋겠다.    1라운드 파퀴아오; 복서-펀쳐. 마르케즈; 카운터펀쳐.         1라운드 공이 울리고 파퀴아오는 잽과 페인트 위주로 마르케즈의 틈을 엿본다. 스튜어드는 파퀴아오가 본질적으로 똑똑한 파이터라고 했고 파퀴아오는 가드를 굳게 하고 좋은 밸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6:2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빈翰彬's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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