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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300'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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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06:2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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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고장터 이것저것. 각종 DVD, Blu-ray, 텀블러, 만화, 게임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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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4/68/d0046368_4fbd4bf021448.jpg"  
				alt="중고장터 이것저것. 각종 DVD, Blu-ray, 텀블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고장터 개최中! (살펴보실 분들은 하단의 '전문 열기'를 클릭!!)  2012.05.24.   팔린 것 빼고 새로 내놓을 것 추가해서, 중고장터 포스트 갱신합니다.(기존 중고장터 포스트는 비공개 전환)  ##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주로 각종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DVD 및 블루레이입니다. 기타 피규어, 만화책, 게임 관련 등.## 생각 있으신 분은 비밀글로 덧글 달아주세요.## 길어서 일단 접어둬요. (블로그 메인에서 볼 경우)        ※ 비로그인이신 분들은 전화번호 말고 메일주소를 우선 남겨주시기 바랍니다.기본적인 협의는 우선 활자로 진행합니다.    # 별도 언급 없는 타이틀은 대부분 상태 최상급입니다. 뜯고서 한 번 감상한 정도. (뜯기만 한 것도 있고요...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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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06:2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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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1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20화. 30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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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3/70/c0034770_4f6bc5b76b5b0.jpg"  
				alt="[제21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20화. 300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양아이에 연재중인 뀨뀨칼럼 제21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20화. 300일] 업데이트!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뀨뀨만화극장 - 제141뀨. '300' 편의 채색판.    2011년 6월 6일(10개월), 현충일은 뽀꼬의 300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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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r 2012 09:3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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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패널나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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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0: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eb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0 속편도 캐스팅이 되고 있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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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1/74/d0014374_4f364c1c63bfd.jpg"  
				alt="300 속편도 캐스팅이 되고 있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00은 굉장히 특이한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로 인해서 잭 스나이더는 스타일리스트이자 블록버스터 영화 감독으로 입성을 하는 힘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이후에 왓치맨으로 갑자기 코믹북 스릴러라는 장르를 개척을 하더니, 써커 펀치에선 아예 삐딱선을 타 버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 이후에 코믹북을 코믹북 스럽게 영화를 만든다 라는 명제가 굉장히 재미있게 작용하는 영화들이 여럿 나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워너가 가만 있을 리가 없죠.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의 양반은 설리반 스텝플턴 이라는 양반입니다. 최근에 애니멀 킹덤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부분이 있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의 캐스팅 분야는 300에서 로드리고 산토르가 맡았던 Xerxes역과, 페르시아 군대에 맞서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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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08: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의 300을 그린 만화가가 그린 이순신 장군님]]></title>
	<link>http://mabe.egloos.com/1988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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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4/14/f0023414_4f10c54ba66c2.jpg"  
				alt="미국의 300을 그린 만화가가 그린 이순신 장군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따 이미 이장군님 패기만으로도 일본 본토도 정ㅋ벅ㅋ 할 기세이랑께...  좀 무섭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09:0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바트론 과 까페라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들의 전쟁 (IMMORTALS) : ...백병전 왜 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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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5/68/d0046368_4ec253c8e24b1.jpg"  
				alt="신들의 전쟁 (IMMORTALS) : ...백병전 왜 했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들의 전쟁 -   타셈 싱(별점은 TTB 시스템상 붙는 것일 뿐, 여기서는 별점평가하지 않습니다)    1.  일단 오프닝 나레이션에서부터 이 영화에 나오는 신들이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개념을 제대로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여기서 오해를 하고 들어가면, 안 그래도 신통찮은 영화인데'신들의 싸움이라는 게 뭐 이래?' 하면서 더욱 실망이 배가되어 버릴 수가 있죠.  오프닝 나레이션을 들어 보면 불멸의 존재들이 서로 싸워서 이긴 쪽은 신이 되었고,진 쪽은 타이탄이라 불리며 갇히게 되었다 뭐 그런 얘기가 나오죠.이건 그냥 '역사는 승자의 관점으로 기록된다' 라든가 하는 뭐 그런 류의 얘기인 것으로서,이 영화에 나오는 신이라는 개념은, 절대자라든가 창조주와 같은 개념은 아니라는 겁니다.그냥 오래 살아도 안 죽고, 보통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20: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mmortal : 신들의 전쟁.... 비주얼? ]]></title>
	<link>http://Sterlet.egloos.com/4157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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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5/01/d0052001_4ec149b100c7e.jpg"  
				alt="Immortal : 신들의 전쟁.... 비주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명히 이야기하지만 물론, 영화를 볼 때 비주얼이나 자극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는 하다. 별로 대단한 스토리가 없어도 단순히 표현력이나 연출, 혹은 어떤 정서와 비주얼의 표현이 대단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분명 많으며 나도 사실 그런 편이라 스토리는 신경쓰지 않고, 머리 텅 비우고 보러갔는데....    ....와 진짜 이렇게 푯값, 그것도 3D 표값 아까운 영화는 처음인 것 같다... 내가 타이탄 이후로 신화를 각색한 이야기는 잘 안 보려고 하는데, 그나마 최근에 봤던 토르가 나름대로 괜찮았던 느낌이었고 엊그제 본 리얼스틸만 해도 엄청 뻔한 스토리를 재미있게 연출한 것을 잘 알고 있었으니까아, 이미 어느정도 검증된 그리스 로마 신화라면 스토리를 알고 있어도 연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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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1 02:2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강력 열혈 악당청소년 Sterl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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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못말리는 전설의 막시무스 (The Legend of Awesomest Maximus, 2011)]]></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641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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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02/03/b0007603_4eb122683d1f2.jpg"  
				alt="못말리는 전설의 막시무스 (The Legend of Aw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에 제프 카뉴 감독이 만든 패러디 영화. 300, 글라디에이터, 트로이, 브레이브 하트 등을 패러디했다.    내용은 트로이왕의 사위인 멋지스트 막시무스가 그리스의 지배자 에로틱 왕의 군대와 대치되어 병사 300으로 싸우란 신탁을 받고  가서 전투를 하던 중 절벽에 떨어졌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검투 노예로 팔려가는데 검투 대회에서 승리하여 트로이로 귀환한 뒤 그리스 최대의 용장 부실거시기우스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자잘한 패러디는 전혀 하지 않고 특정 작품의 스토리를 끼워 맞춰 큰 줄기의 패러디만 하고 있다. 원작이 비교적 잘 알려진 작품이기 어떤 영화를 패러디했는지 알아보기 쉽다. 그게 종래의 패러디 영화와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300으로 시작해서 글라디에이터로 이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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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1 19: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7/04 [12inch] MMS114 &quot;300&quot; King leonidas]]></title>
	<link>http://habbing.egloos.com/5513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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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05/48/c0046448_4e12ced13c07e.jpg"  
				alt="11/07/04 [12inch] MMS114 &quot;300&quot; King leonida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리뷰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정말 취미생활을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의욕도 조금은 잃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과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유일한 해결책이라 생각했는데... 각설하고...ㅡ_ㅡ;    실리콘바디를 고무바디로 정정합니다. 혼돈을 드려 죄송합니다.    구입한지는 좀 되었으나 이래저래 밀리고 밀려서 이제서야 리뷰를 작성하게 되는 오늘의 메뉴는 영화 &quot;300&quot;의 주인공 킹레오니다스입니다.  주연 배우 Gerad Butler의 헤드 조형도 일품이며 특히 명품 통근육바디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언제나처럼 사진위주의 리뷰 시작하겠습니다.^^[리뷰보기]기본 구성품입니다.단촐한 듯 해도 루즈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좋습니다.앞사진에 빠진 화살과 목걸이입니다.(요즘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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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1 18:4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uy All Net vs Viol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0' 후속작 '크세르크세스' 제목 변경]]></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683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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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02/08/a0015808_4e0ed4c0bc551.jpg"  
				alt="'300' 후속작 '크세르크세스' 제목 변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랭크 밀러 원작, 잭 스나이더 감독 연출 '300'의 10년 전 이야기를 다루는 프리퀄 영화 '크세르크세스'의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시리즈라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인지 '300: Battle of Artemisia' 라는 제목으로 결정되었군요. 참고로 이번에 제목에 등장한 아르테미시아는 기원전 5세기 경 고대 그리스의 카리아 지역을 다스렸던 여성 군주로 살라미스 해전에서는 크세르크세스 휘하에서 대활약을 한 여걸이라고 합니다.    '300'과 마찬가지로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하며(아직 미출간) '300'에서 정말 관대한 군주가 어떤 존재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나는 관대하다'라는 명대사를 남긴 크세르크세스가 권력을 쟁취해가는 과정을 다룰 예정. 역사적 사실과 그리스 신화를 혼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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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17:3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들의 전쟁, 걱정 안 된다]]></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3676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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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2/15/20110622000600008706711701.jpg"  
				alt="신들의 전쟁, 걱정 안 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월이라 아직 멀었고 고작 티저영상 하나 공개된 게 다이지만, 스토리가 좀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볼거리 하나는 확실히 제공해줄 것 같습니다.  타이탄도 극장에서 볼 땐 재미있었는데 이것도 극장에서 보면 만족할만한 영화가 될 것 같네요.  현재로선 걱정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  비록 하면 안 되는 요소 중 하나라는 '신'이 등장하지만 그래도 뭐 그리스는 좀 다르기도 하고^^;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  * 화끈한 볼거리 건전 &amp;gt; 불건전 벌거숭이 남자들의 화끈한 대결이 기대됩니다.  덧) 한가지 의아한 점은 원제 '임모탈'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뭔가 300삘이고;) 왜 신들의 전쟁같은 애매한 이름으로 바꿨을까요?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00:4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뀨뀨만화극장 - 제141뀨. 300]]></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504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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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16/70/c0034770_4dfa1a667c7b7.jpg"  
				alt="뀨뀨만화극장 - 제141뀨. 30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0% 실화. 6월 6일 현충일에 300일을 보낸 시아의 최근 현황.  	]]>
	</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11 00:0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6.14 최훈스페셜.]]></title>
	<link>http://u2cap.egloos.com/5503883</link>
	<guid>http://u2cap.egloos.com/5503883</guid>
	<description>
	<![CDATA[ 
    어떻게든 야왕을 넣어야겠고  후반에 터진 공격력도 표현해야하니      .....선택한게 영화 300 ㅜㅜ. 우왕ㅋ굳ㅋ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최훈답네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19:2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나의 실수]]></title>
	<link>http://od2356.egloos.com/4049199</link>
	<guid>http://od2356.egloos.com/40491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24/46/d0050346_4ddb2e9be8328.jpg"  
				alt="최근 나의 실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사현장 가야 되는데, 급해서 저렇게 신발을 짝짝으로 신고감.  그것도 수원이랑 안산 일대를 저꼴로 활보함.  더 웃긴건 현장 사람들이, 저게 요즘 트렌드냐고, 화보나 TV에서 짝짝 패션이 가끔 보이던데, 그게 벌써 퍼졌냐고 진지하게 물어봄.    ㅠㅠㅠㅠ   더욱 슬픈건 같은 리복신발이라서 그런가, 발이 짝짝인지 전혀못느끼고있었음   그럴리가 없는데, 진짜 그랬음.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1 13: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속 해와 달, 그리고 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ivi mp-300이 갑자기 고장이 났다]]></title>
	<link>http://nemesis.egloos.com/3644066</link>
	<guid>http://nemesis.egloos.com/3644066</guid>
	<description>
	<![CDATA[ 
아마도 기억에 따르면 파나소닉 CR2 건전지로 바꾸고 나서가 아닐까 싶다. 새 거 봉 뜯어서 넣긴 했는데, 어라? 그리고보니 새 인화지 봉을 뜯은 게 먼저일까 아니면 건전지가 다 되었다 하고 바꾼 게 먼저였으려나. 음, 그리고보니 몇 달 전에 한 번 켜고 말아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후지 껄 살껄 하고 살짝 후회중.파나소닉에서 나온 거라고 문제가 있는 건 아닐텐데 말이다.  다만, 전원은 켜지는데 정작 사진이 출력이 안되는 것 뿐이니까. 왜 그런지 모르지만, 파워버튼을 눌러도 S(start)만 깜빡깜빡 5번 할 뿐, 소리가 나면서 남은 장 수 표시로 바뀌지 않는 것 뿐이다.그래서 사진을 뽑을 수 없는 것이고.  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잘하면 이 프린터를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00: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은 고양이 바이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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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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