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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4.19'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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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1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Jun 2008 01:1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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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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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들의 피와 죽음은 어디로 갔는가  투표율 45.9%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01:1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死想無志改]]></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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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사는 반복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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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06/b0003106_483a0cd481f2e_t.jpg"  
				alt="역사는 반복 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60. 4. 19      1980. 5. 16      2008.5.24~25          &quot;역사는 반복 된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20년 주기로 반복된다.&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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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y 2008 10: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rek : Next Gener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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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염병할 기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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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채널 서핑중에 4.19 관련 다큐를 우연히 보게된 적이 있다. 시위가 어떻게 커져갔는지, 당시 정부가 어떻게 대응했는지, 시위대 대표 몇명이 청와대에 들어가서 이승만에게 시위대의 요구사항을 전하는 부분이었다.  모님이 쓰신대로 시위대는 처음부터 이승만의 하야를 요구한 것이 아니었다. 그저 '부정선거 다시하라!'라고 외쳤을 뿐이다. 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외치고 무력제압하는 경찰을 향해 화염병과 돌멩이를 던졌다. 그러나 당시의 정부는 대책회의랍시고 열어서는 '김일성이 뒷공작으로 시위를 조정한다.', '시위대는 모두 북한 공작원이다.'라는 소리만 반복해댔다. 이승만 하야 전날까지도 그런 내용이었다고 한다. (회의록에 남은 자료다.)   거리에 뛰쳐나온 그 많은 사람들을 북한 공작원으로밖에 안봤으니 대응은 당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00:0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우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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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는 똥도 된장도 구분 못하는듯 합니다.(내용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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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 . 중고딩시절에 국사시간에 잠은 안잤냐고 묻고 싶어지는군요.  하긴 저 초딩아닌 초딩들만 꾸짖을 일은 아니긴 합니다 요즘의 저런 세태의 이유중 하나가 바로'취업'이라는 밥그릇때문에 그러니 말이지요.  그러나 그건 학생 개개인의 수준의 문제일때나 그러려니 할수 있는 문제이지 대학교 학생회 레벨정도되면 이야기가 다르죠. 정말 개념없는 모습들입니다 저러는 꼬라지를 보자니 된장과 똥을 구분은 할수 있을지 염려가 되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06:5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R쟈쟈는 대여용이 아닙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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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젠장 맞을! 달력에도 잊지 말자를 적어놓고선  미친 나도 잊고 미친 너도 잊고 미친 우리도 잊었구나  미안해요 1960년 4월의 형님 그리고 누님들……  그래도 5.18은 잊지 않을께요 꼭!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00: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gOn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9 기념식을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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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MB각하는 자리에 있지도 않고,    미국가서 영어로 나라팔고 있고 굳인듯.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22:3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 뒷면 어딘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혀진 날 4.19를 기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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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9/87/e0002487_4809f3dfe5885_t.jpg"  
				alt="잊혀진 날 4.19를 기념하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4.19 세대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모두 그 세대의 피를 등에 업고 살아왔다.  우리나라 사상 첫 민주혁명...  피를 흘리더라도 독재정권을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이룩하겠다는 신념은 4.19의 원동력이었다.  그러나 이제 4.19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처음으로 우리 손으로 현직대통령의 하야를 이끌어냈다-  4.19는 민중의 외침이었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독재정권을 타도하겠다는 민주주의의 열망이었다.  3.15 부정선거에서 출발해서 부마항쟁을 거치고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에 뜬 다음부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일로를 걸어 결국 민중항쟁이 벌어지게 되었고  이승만 대통령은 하야하고 말았다.  그 뒤로 잠시동안 서울에는 봄이 찾아왔었다.  -중앙청으로 몰려가는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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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22: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4월 19일입니다]]></title>
	<link>http://sgfrey.egloos.com/3709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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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60년의 그 날을 기억하시는지요. 벌써 48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 힘드네요. 지난 세월 동안 많은 이들이 피를 흘렸고, 수많은 고통 끝에 지금 저는 이 자리에 앉아 편안히 이런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시대에 살았던 것도 아닌데, 이런 느낌으로 말을 하는 것이 조금 우습기는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그 날이 어떤 날인지는 기억하시겠지요.    1960년 4월 19일, 그 날 이후로 대한민국은 바뀌었습니다. 물론 겨우 1년이 지난 후 군사정권이 들어섰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자유는 다시 한 번 짓밟혔지만, 선례가 있었기에 사람들은 계속해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최초의 문민정부가 들어설 수 있었고, 더 이상 체육관 선거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최선을 추구하는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7:4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9입니다.]]></title>
	<link>http://Wishsong.egloos.com/3709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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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생각하고, 의견을 표출하고, 행동할 수 있었던 모든 이유의 시초가 된 날.  비록 그 의미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그 가치마저 퇴색되지는 않겠지요.  민주화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그 분들을 위해 잠시 묵념을.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3:1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damantine Watchtower of Wishs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mend.egloos.com/4302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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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국민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  이오공감에 이런 게 올라오는 걸 보면 눈쌀이 찌뿌려진다. 어차피 저 글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있을 테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글을 보면 흔히 사회의 식자층을 자처하는 사람들이(인터넷 말이다. 인터넷.)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잘 알 수가 있다.다른 말은 하지 않겠다. 이 글에 찬성하는 당신. 그리고 포스팅을 쓰신 분. 세상에 널린 처세술 책 중에서 꽤 고전적인 '카네기 '처세술'을 추천하겠다. 길지도 않고 범우문고에서 문고본으로 팔고 있으니 한 번 구매해 봐라. 가격도 2,800원이니 비싼 편도 아니다. 싸면서도 아주 알기 쉬운 내용으로 쓰여져 있어서 추천하는 거니 속는 셈 치고 한 번 봤으면 한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괜히 이런 책을 추천하겠는가.이글루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3:1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녹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4.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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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래......    아무리 현실이 더럽다한들 그래도 우린 이런 역사가 있는 국민들 아닌가.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3:0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65일 중의 하루, 4.19]]></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1743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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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9/16/a0005716_4808f5e3357f6_t.gif"  
				alt="365일 중의 하루, 4.1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소년기의 특징을 일러 가로되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한다. 먼 나라 이야기다. 한국의 청소년은 0교시 하고 내신 관리하고 학원 다니느라 질풍노도할 겨를이 없다.   남들은 청소년기에 질풍노도하는데, 한국 청소년은 설핏 어른꼴을 갖추고 나서야 뒤늦게 질풍노도할 수 있다. 늦은 만큼 장점도 있다. 뒤늦은 질풍노도는 좀더 집단적이고 사회적이고 구조적인 성격을 띤다. 이 같은 질풍노도는 한국 정치와 사회에 언제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해 왔다. 언젠가부터 거의 사라져 버리고 말았지만.    그 때는 편하게 운동하고 데모할 수 있었나? 그런 때 없다. 취직 걱정 안하고 데모할 수 있었나? 그런 때 없다. 도서관에서 고시 공부 하는 친구는 하나도 없고 모두 데모하러 나왔나? 그런 때 없다. 공권력이 보호하고 배려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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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03:4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19일 - 1985년]]></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08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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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85년 4월 19일날 썼던 일기.  지금 보니까 문장도 엉망이고, 지나치게 감상적이네요. 아무튼 그때 나는 대학 1학년, 열아홉밖에 되지 않았으니까... 양해하고 읽어주기 바랍니다.  그냥 그 시절의 4월 19일은 어땠나, 그런 기록으로 글자 바꾸지 않고 그냥 적어봅니다.     ------------------------------------------------------------------------------  나와 종☆는 당구를 한 게임 치고 황급히 학교로 돌아왔다. (종◎는 그때 집으로 가더라.) 난 점심을 못 먹고 행사에 참석해 있었다. 햄버거 하나를 간신히 먹고 스크럼에 끼었다. 우리들은 수유리까지 평화행진을 하려 했다. 학생회장이 전경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페퍼포그 차는 점잖은 경고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01: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500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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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8/18/20080418210400000125981701.jpg"  
				alt="[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거짓과 모순의 세상에 대한 외침~분노하라!     내일은 4월 19일이다.   '민주주의'를 외치며 3.15 대통령 부정선거와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민중 모두가 피흘리며 저항한 4.19혁명이 있은지 48년째 되는 날이다. 그 날을 앞두고, 막장으로 민중의 삶을 몰아붙이는 이명박 정권과 48년이란 세월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던가? 곱씹어본다. 민중의 피로 쟁취한 작은 민주주의 조차 지켜내지 못하고, '민주화되었다'며 안주하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말이다.     * 관련 글 :   - 한국인의 결점과 이명박의 결점? : 똥통에서 벗어나자!   - 미.일 순방 관련 이명박의 대국민 기자회견문 대놓고 음해?하기   - 찝찝한 18대 총선 : 과연 선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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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21: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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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로 다른 시선과 그 차이...]]></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209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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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윤리강사의 말씀이라...  초록불님의 글인데 어느 정도 공감은 하지만 언급하신 강사의 동영상에서의 발언과는 100% 싱크로가 맞는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초록불님과 강사 모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비론이라고 비판 받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4.19의 정신이 오늘날 얼마나 퇴색했는지 알 수 있는 공간이 또한 4.19 묘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시민들의 뜨거운 저항정신보다는 추상적 조형물로 4.19를 박제해버린 수유리 묘역은 솔직히 하나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어릴 때 근처에 살아서 몇번 가볼  때마다 느낀 점입니다. 지금은 달라졌는지 몰라도...  '타락'에 대한 부분도 강사 지적한 부분은 정치적인 것보다는 우리나라 사회에 만연한 모럴해저드와 금권주의, 이기주의 등 오랜동안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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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Dec 2007 11:3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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