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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4.19혁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4.19혁명</link>
		<description>4.19혁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May 2008 16:4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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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권오름]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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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권오름]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미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자발적 저항들     명숙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인권을 어떠한 이유로든 빼앗긴 사람이 아닐까? 정부가 광우병 발생이 농후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단숨에 처리하자 학교 급식 때문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수밖에 없는 최대 피해자인 학생들이 ‘인권’을 외쳤다. 인터넷 까페를 보고 거리로 나선 학생들의 숫자는 첫날 만 명을 넘어섰다. 3일 집회에서 청소년들은 활력이 넘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드디어 학생들이 나섰으니 무언가 벌어지겠구나 하는 기대로 들뜨기도 했다.     4∙19를 떠올리는 것은 지나친 걸까     사실 한국에서 학생들, 청소년들은 많은 부분에서 인권을 제한받고 있다. 정치활동은 물론이고 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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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6:4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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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잊혀진 날 4.19를 기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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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9/87/e0002487_4809f3dfe5885_t.jpg"  
				alt="잊혀진 날 4.19를 기념하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4.19 세대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모두 그 세대의 피를 등에 업고 살아왔다.  우리나라 사상 첫 민주혁명...  피를 흘리더라도 독재정권을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이룩하겠다는 신념은 4.19의 원동력이었다.  그러나 이제 4.19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처음으로 우리 손으로 현직대통령의 하야를 이끌어냈다-  4.19는 민중의 외침이었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독재정권을 타도하겠다는 민주주의의 열망이었다.  3.15 부정선거에서 출발해서 부마항쟁을 거치고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에 뜬 다음부터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일로를 걸어 결국 민중항쟁이 벌어지게 되었고  이승만 대통령은 하야하고 말았다.  그 뒤로 잠시동안 서울에는 봄이 찾아왔었다.  -중앙청으로 몰려가는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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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22: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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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벳독립 기원하면~죽이겠다'는 여의도에 근무하는 짱개! 꺼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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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티벳독립 기원하면~죽이겠다'는 여의도에 근무하는 짱개! 꺼져~   중국놈들은 티벳을 자기네 땅이라 한다~     악랄한 중국놈들은 티벳인들의 평화적인 분리독립 요구를 무력진압하고 무고한 민중들을 학살했음에도, 그 뻔뻔한 낯짝으로 베이징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길길이 날뛰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중국놈들의 티벳 학살과 베이징올림픽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뜨겁지만, 올챙이적 기억(일제강점기, 4.19혁명, 5.18광주민중항쟁, 6월민주항쟁 등 민주화운동)은 죄다 까먹은 정신머리 없는 한국사회에서 티벳의 평화와 독립을 바라는 목소리는 쉽게 찾아볼 수 없습니다.         중국과의 외교문제 때문에 소위 '자유민주주의' '민주화'를 이뤘다는 한국(정부, 국회, 언론 등)조차 티벳 민중들의 인권을 유린한 중국의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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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19:3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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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글루스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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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국민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  이오공감에 이런 게 올라오는 걸 보면 눈쌀이 찌뿌려진다. 어차피 저 글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있을 테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글을 보면 흔히 사회의 식자층을 자처하는 사람들이(인터넷 말이다. 인터넷.)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잘 알 수가 있다.다른 말은 하지 않겠다. 이 글에 찬성하는 당신. 그리고 포스팅을 쓰신 분. 세상에 널린 처세술 책 중에서 꽤 고전적인 '카네기 '처세술'을 추천하겠다. 길지도 않고 범우문고에서 문고본으로 팔고 있으니 한 번 구매해 봐라. 가격도 2,800원이니 비싼 편도 아니다. 싸면서도 아주 알기 쉬운 내용으로 쓰여져 있어서 추천하는 거니 속는 셈 치고 한 번 봤으면 한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괜히 이런 책을 추천하겠는가.이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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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13:1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녹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4.19 혁명 기념일입니다. ]]></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743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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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의 이 나라에 이 날을 기념할 자격이 있는지는 둘째치고, 최소한 이 나라의 역사는 기억하도록 합시다.   이 나라에는 왕족도 귀족도 없는 것을. 이 나라는 왕국이 아냐!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2:3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9 혁명. 그리고, 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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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60년 4월 19일. 48돌이라. 아득하군요.  하지만 애도와 감사의 마음 잊지 않을게요. 진심으로.   제가 두번 태어나고도 남는 시간이 흘렀어요. 대한민국에 부정한 것은 아직도 넘쳐나네요. 세상이 필요한 건 또 다른 혁명인 걸까요? 후...  저의 부정부터 씻으면서 변화를 변혁을 기다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1:3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9 입니다.]]></title>
	<link>http://blueskyeye.egloos.com/4301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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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4월19일이군요. 독재 타도와  민주주의를 외쳤던 그 분들을 추모하며 머리를 숙입니다.  비록  5.16으로 인해 빛이 바랬지만 그 정신은 부마항쟁과 5.18, 그리고 6.10항쟁으로 계승되어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부분으로 남아있습니다.    물론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라 추종하고 박정희를 혁명가로 기념하는 어떤 사람들에겐 마음에 안드는 날이겠지요.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09: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500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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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8/18/20080418210400000125981701.jpg"  
				alt="[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거짓과 모순의 세상에 대한 외침~분노하라!     내일은 4월 19일이다.   '민주주의'를 외치며 3.15 대통령 부정선거와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민중 모두가 피흘리며 저항한 4.19혁명이 있은지 48년째 되는 날이다. 그 날을 앞두고, 막장으로 민중의 삶을 몰아붙이는 이명박 정권과 48년이란 세월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던가? 곱씹어본다. 민중의 피로 쟁취한 작은 민주주의 조차 지켜내지 못하고, '민주화되었다'며 안주하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말이다.     * 관련 글 :   - 한국인의 결점과 이명박의 결점? : 똥통에서 벗어나자!   - 미.일 순방 관련 이명박의 대국민 기자회견문 대놓고 음해?하기   - 찝찝한 18대 총선 : 과연 선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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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21: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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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상]꼴통령 이명박시대, 한국민주화 운동사를 되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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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상]꼴통령 이명박시대, 한국민주화 운동사를 되돌아보다~  당신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되찾고 싶지 않은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http://www.kdemocracy.or.kr/)에서 한국민주화운동 60년에 대한 영상기록 &amp;lt;한국민주화운동사&amp;gt;를 제작(CD)했다고 2월 초에 일터로 보내왔는데, 지난 24일에야 열어봤습니다. 1945년 해방 이후 현재까지 분단이라는 특수 상황속에서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함께 이뤄 낸 한국의 근현대사를 담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교육용 영상물로 제작, 무료배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과거 암울한 군사독재시절로 회귀 중인 이명박 정권(국가권력, 빅부라더)의 허튼 짓거리들이 떠올랐습니다. 학생, 시민, 민중들이 피흘리며 이뤄낸 민주화와 민주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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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17:4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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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식함을 다시 찬란히 빛내다]]></title>
	<link>http://Empheim.egloos.com/4226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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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6/35/c0047535_47dcb489a11de_t.jpg"  
				alt="무식함을 다시 찬란히 빛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아리에서... &quot;이번 정부 어쩌고 저쩌고~&quot; &quot;이러쿵저러쿵~&quot;   나: &quot;그러게 말이죠. 제주에서도 이번에 난리났었어요. 419 진상규명회 없앤다고 해서.&quot;  &quot;어? 제주에서 419 그런걸로 위원회가 있었어?&quot;  &quot;물론이죠. 매년 행사도 있었는데요?&quot;  &quot;아~ 그렇구나&quot;          ...그리고 오늘.중간고사 날짜를 체크하다가 흠칫.   제대로 알자: 1947년에 일어난 제주 4.3 항쟁사태 입니다. 아놔 생각해보니 419 진상규명회가 뭐야......  낼 동방가서도 수정해야지-_; 어쩐지 다들 희한하구나~ 하던 분위기였는데.  (진상규명회에 딴지가 없던 것은 내가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였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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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r 2008 15:0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은 이야기꾼의 도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바지 공사 중인 마창대교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685218</link>
	<guid>http://eulpaso.egloos.com/16852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7/69/d0048069_4781cf7082f4f_t.jpg"  
				alt="막바지 공사 중인 마창대교를 다녀와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   가 : 나 홀로  언   제 : 2008년 01월 06일 일요일 11:54 ~ 18:16  날   씨 : 아주 맑음(아주 옅은 안개)  어디를 : 마창대교 건설현장  어떻게 : 걸어서              집 ~ 해안도로 ~ 가포동 ~ 마창대교 건설현장 ~ 가포동 ~ 경남대학교 ~ 마산시청 ~ 3 · 15의거탑              ~ 부림시장 ~ 창동 ~ 집  거   리 : 약 19㎞  &amp;lt;도보 경로&amp;gt;  먼 발치에서만 보아 왔던 마창대교를 코 앞에서 봐야겠다는 생각에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카메라만 챙겨서  무작정 나섰다. 날씨는 아주 좋았다. 절로 콧노래가 나올 정도로... 그러나 안개가 약간 끼여있어 조금  불만이었다.  11:54 집에서 출발          오동동 자유시장을 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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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an 2008 17:0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부르짖을 수밖에 없음을...]]></title>
	<link>http://flyflyomj.egloos.com/4024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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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푸른 하늘을                                                                          -김수영-  푸른 하늘을 제압하는 노고지리가 자유로왔다고 부러워하던 어느 시인의 말은 수정되어야 한다  자유를 위해서 비상하여 본 일이 있는 사람이면 알지 노고지리가 무엇을 보고 노래하는가를 어째서 자유에는 피의 냄새가 섞여있는가를 혁명은 왜 고독한 것인가를  혁명은 왜 고독해야 하는 것인가를   =============================================================================================================== 피로 일구어 놓은 4.19 정신이 총칼로 짓밟혔듯이, 지난 10년간의 노	]]>
	</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07 13:2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A Smile Of Ab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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