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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4.9'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4.9</link>
		<description>4.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Jan 2009 10:5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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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통령과의 원탁대화고 뭐고 해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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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與 &quot;대통령 진솔한 대화&quot;…野 &quot;변명으로 일관&quot;    여야끼리 싸워봤자...     李 대통령 TV 토론 시청률 4.9%…동시간대 '꼴찌'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30일 밤 10시 방송된 SBS '대통령과의 원탁대화'는 4.9%의 한자리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시청률에서도 꼴찌를 기록하는 수모를 겪었다.    KBS 2TV 'VJ특공대'가 1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KBS '추적 60분'이 10.2%, MBC '섹션TV 연예통신'이12.0% 등을 기록했다.    국민들은 이제 기대조차 안함    설마 4.9%가지고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고 좋아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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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an 2009 10: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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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좌글루스 명까공감이 좋지만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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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좌글루스 명까공감이 좋지만은 않다.   당첨인은 입을 다물었다.(안다물었더군여.)  과거 2mb분이 당첨인이던 시절에 산자부를 건교부에 집어처 넣었을 때 타올랐고, 환경부를 대통령 직속으로 두겠다는데에 실소했다. 대선 공약이 대운하인 것 부터, &quot;아니 지금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북극곰이 굶어죽는 시대에 설마 저사람이 대통령이 되겠어?&quot;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이 참 잔인하더라. 그는 당첨되었다. 당첨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것은, 대선에 정말 인물이 없었던 까닭이다. 정책은 차치하고 아예 2mb의 대안이길 자처한 특이한 언론인과, 어쩐지 너무 좋을 것 같은 공약이 현실감 없(게 느껴졌)었던 前 기업인, 당선과 동시에 세상을 뒤집을 것 같았던 좌파정당 노인네 한 분, 어이없게 전 대선에서 깨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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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14: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디 춤이라도 춰야할 판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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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금 여러분은 화장품을 고르는 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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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여러분은 화장품을 고르는 게 아닙니다.   “경제가 어려우니 경제대통령을 뽑아야 할게 아닙니까?”, “추진력 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리더쉽있는 분이 나라를 이끌어야 어려운 가운데에도 뭐라도 되지 않겠어요?”  누가 뭐래나? 리더쉽있고 추진력 있는 경제 대통령 좋지. 근데 그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무얼 어떻게 해서 경제를 살릴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  누구로 인한 누구의 축제?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후 덩실덩실 춤을 출 인간은 딱 세종류다. 종부세 인하를 기다리는 국민 2%와 이명박 대통령 측근, 그리고 진중권씨다. 종부세가 인하되면 실익을 얻게되는 2%의 어깨춤은 씁쓸하게나마 웃어넘길 수 있다. 각종 비리를 저지르고도 모른체 혹은 다 아는체 아니면 아닌체 다 그렇다는 듯 눈감고 코막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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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3:3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연랑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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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95] 독일산 맥주, 웨팅어 헤페바이스 (Germen Beer, OeTTINGER Hefe Wei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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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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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395] 독일산 맥주, 웨팅어 헤페바이스 (Ger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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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5] 8.9도의 부드럽고 강한 맥주, 웨팅어 슈퍼포르테    지난번 웨팅어 슈퍼포르테를 마셔보고 '이거 진짜 최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적당한 쌉쌀함과 부드러움, 수입맥주임에도 500ml 2000원이 안되는 캔의 착한 가격. 8.9도의 적당한 알콜과 순수 맥아, 호프의 그윽한 풍미. 가격대 성능비로 지금 딱히 대안을 찾을 수가 없는 녀석이었지요.   이번엔 같이 진열되어있던 노랭이, 웨팅어 헤페바이스 차례입니다.   웨팅어 헤페바이스, 슈퍼포르테랑은 틀리게 알콜도수가 4.9도입니다. 슈퍼포르테랑 같이 놓였던 마트에서 200원정도 저렴한 천육백원대입니다.(500ml는 동일)   위에건 50마 렌즈로 백열등 아래서, 이건 번들렌즈로 밤에 불 끄고 플래쉬 발광의 차이(..)  하여튼 슈퍼포르테에 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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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08 15: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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