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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4.9총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4.9총선</link>
		<description>4.9총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Apr 2008 22:3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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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9 선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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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9일날 투표를 했다... 종료 1시간 반까지 자고 있다, 4시 반쯤에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했다  어차피 한나라당이 과반할 거란 걸 알고 있어선지 그렇게 기대를 안했지만,  씁쓸한 마음을 떨치긴...  거즘 200석에 육박한 범보수세력... 기회라면 기회라고 생각하고 싶다만, (이렇게 큰 세력은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가 있지 않는한 분열하기 쉽다... 그걸 2mb에게 기대한다는 건....)  ... 어찌됐든 보수, 중도, 진보의 싸움에서  보수는 승리했고, 중도, 진보는 패배했다...  그나마 희망을 찾자면 민주노동당에서 말하는 계급투표가 이루어진 것이리라...  요새 &amp;lt;히틀러를 위하여 의 뜻대로...&amp;gt;라는 책을 보고 있는데 (물론, 히틀러에게 경도되서는 안되겠지만),  민주당이나 진보세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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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22: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RE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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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총선 결과를 지켜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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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월요일(2008년 04월 07일)부터 일을 나가고 있는 관계로 몸이 많이 피곤하다. 어떻게 된 게 하루에 무려 14~15시간씩 일을 하는 것인지... 에고 정말 힘들다. 아무래도 한달 정도 하고 다른 일거리를 찾아봐야 될 듯하다. 돈도 많이 벌지 못하고, 몸은 몸대로 축날 것 같다. 그것보다 4월 13일에 있을 창원 야철마라톤 대회도 참석해야 되는데... 잘 뛸 수 있을 지 걱정이다. 지난달 마산 3.15마라톤처럼 그렇게 되면 안 될텐데 말이다. 그러고 보니 내일도 출근을 해야 한다. 게다가 원래 일요일에도 출근을 해야 하는데, 마라톤에 참여하는 관계로 안 나가도 된다. 내가 이전 회사를 그만 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런 막무가내식 출퇴근이 죽기 보다 싫어서였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오늘은 총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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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21:0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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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투표들은 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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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로지 투표하러 동작에서 마포까지 다녀온   근데 솔직히 뽑을만한 인물이 없어요...   K-1 경기장에서 지역대표로 싸울인물인데 말이죠.....  억지로라도 한표는 행사해야겠다 싶어 투표는 했지만...  점점 더 투표하기 싫어집니다 그려....  그래도 투표는 하고 그바닥 싸잡아서 지랄을 하던 폭탄을 던지던... 하지 라는 일념하에 투표를 했음죠...   20대 투표율이 20%라는 말에 한숨뿐이 안나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 것일까요...  투표율이 30%만 높았어도 결과는 달라졌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네요.......  P.S Dynamic Korea???????? 웃기지 마라 Dark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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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22:3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 St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투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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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9/94/d0028694_47fc860cf095f_t.jpg"  
				alt="투표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후 5시가 다 되어서 투표를 하고왔다. 귀찮기도 하고 굳이 뽑아 줄 사람도 없고해서 아침부터 어영부영하다가 ㅋㅋㅋ 아무튼 투표를 하러 갔더니 투표용지와 함께 이상한 쿠폰을 줬다. 투표확인증이라고 하는데 공공시설 할인을 해준다고 써있다. 2000원 한도내에서라는 제한이 있고, 이용가능 시설은 wwww.nec.go.kr에서 알 수 있다고 하고, 유효기간은 4월 말까지로 지정이 되어있다.  써먹을 일이 있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투표율 올리는 목적이었다면 별다른 효과는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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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17:5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동사니 (miscellaneous articl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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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한민국뺏지갬블타임!~ - 4월9일 투표놀이 시간이 되었군(짤방포함)]]></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277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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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8/59/c0040259_47faf85a731f9_t.jpg"  
				alt="대한민국뺏지갬블타임!~ - 4월9일 투표놀이 시간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요즘 돌아가는 분위기는 나라당이 과반의석을 얻느냐 못얻느냐 와 함께 작은 정당, 진보 정당들이 얼마나 선전을 하느냐에 총선의 재미요소가 있다고 하겠다.  뭐 일단 여론조사를 보아하니 나라당이 큰 이변이 없다면 얼추 많은 의석수를 가져갈듯 싶긴 하다. 나라당의 표를 빼앗을 것 같았던 그내여사의 친그내연대 나 무속친그내연대 생각보다 별루 힘을 못쓰는듯 하더라..  뭐 사실 예상을 했던 거지만 진보당이나 근로자당도 판세에 큰 영향을 주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나마 선전하고 있다면 자유설린당 정도가 선전하고 있다고 할까.. 창조당의 문후보도 당선을 낙관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뭐 어찌되었든 내일이면 뱃지따먹기 대회는 결판이 날 것이고 이넘의 도박스러운 짓도 끝날 거다. 하지만 은근히 여론조사에서 박뱅인 곳이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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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13: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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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제 18대 국회의원 선거]]></title>
	<link>http://uram.egloos.com/1587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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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누나 투표하러 갈 거야?&quot;    복학 얼마 후 시간표를 훑던 동생이 그 날 강의들이 쉰다며 물은 질문이다. 아마도 가겠지,가 그 때 내 대답이었다. 동생은 학교를 안 간다는 것에 신이 나서 놀러가듯 갈 생각인 듯 했다. 이게 한 달 전 이야기다. 방금 내가 동생에게 &quot;그래서 수요일에 투표하러 시골내려 갈 거야?&quot; 하고 물었더니 &quot;아니, 그 날 조 모임 하기로 했어.&quot; 한다. 이 놈을 깨우는 것도 내 일일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quot;그래, 알았어.&quot; 하고 말았다. 지금은 그 철없음도 존중하마. 대신 언젠가 오늘의 무관심을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지성이 되도록 신경쓰고 도와줄게. 너의 결정이고 너의 행동이니 후회도 그 때 네가 해라.    나도 그 날 먼 길 다녀오기 어려운 이유 있다. 내 한 표가 모 후보와 	]]>
	</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20:4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총선 참조용 정당 성향 테스트 ]]></title>
	<link>http://tabbycat.egloos.com/3687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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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3/77/b0047977_47f4216741e68_t.jpg"  
				alt="총선 참조용 정당 성향 테스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신의 성향에 알맞는 정당 찾기 - delius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테스트 링크는 여기  음...저는 민주노동당이 80%, 창조한국당이 70%네요.  하지만 민노당은 그 자주파 논쟁인지가 걸려서 창조한국당과 진보신당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역시 운하를 막으려면 창조한국당을 찍어야 하려나...  아직 못 정하신 분들, 참조하시고 꼭 투표하세요^^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09:1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옹이네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 선거 +]]></title>
	<link>http://trex.egloos.com/3683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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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31/07/b0016607_47f05d5f35ed3_t.jpg"  
				alt="우리 동네 선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례대표를 위해서 붉은 표를 행사해야 하긴 하겠다만, TK에서 딴짓하기 힘들다. 구미을은 그래도 민노당 후보라도 있더만. 쩝. 아무튼 심심하면 해보시라 :  당신은 민주노동당과 65% 일치합니다 라고 하더군.  에서 정보를 말한 드림 씨어터의 베스트반. 그 커버를 보시면 하얀 파편 같은 것이 있다. 저 파편이 뭔고 하니 공식홈 광고 동영상에서 알 수 있었다.그건 바로 저 커버상에서 펄럭거리며 날고 있는 갈매기의 똥이었다=_=;; 이러니 이 앨범 안 살 수가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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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r 2008 12:4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렉시즘 : ReX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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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문국현씨를 직접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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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퇴근길 연신내에서 문국현씨 봤습니다. 지하철에서 나오는데 옆에서 누군가가 문국현입니다 라고 하길래 그냥 지나갔습니다.  몇걸음 걸어가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은평에 출마했었던게 기억나더군요.  그래서 설마 지지자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보니 진짜 문국현 본인이더군요.  그리고 옆에 왠 중년의 아주머니 한분이 계시는게 아무래도 문국현씨 내자분 같았습니다. 티비랑 똑같이 생겨서 오호 하고 놀랐어요. 특별히 지지자분들도 없이 단촐하게 비서(?)라고 해야 하나? 남자분 2분과 함께 인사를 꾸벅 하시더군요. 남자분중 한분은 지하철 입구에서 명함 같은걸 나눠주고 계셨고, 다른 한분은 문국현씨 옆에서 대화를 하면서 사람들이 지나가면 꾸벅 인사를 하구요.  보기 좋았습니다. 많은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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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08 22:4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원하는 것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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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일보 류근일 칼럼] 4·9총선-나머지 절반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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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 [류근일 칼럼] 4·9총선-나머지 절반의 싸움  4·9총선―나머지 절반의 싸움 ‘지난 10년’의 연장이냐 종식이냐의 싸움은 작년 12월 19일 ‘이명박 당선’으로 이미 끝난 것이라고 할 사람들이 물론 있을 것이다.  이 무슨 개소리... 그 놈이 당선된 것은 지난 10년의 종식의 의미가 아니다. 네놈들 같은 쓰레기들의 공작으로 몇몇 어리석은 백성들이 놀아나서 아무 생각없이 그 놈을 찍어준 것일 뿐...  심지어는 이명박 정부의 유인촌 문화부 장관까지도 “이제는 좌파 우파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했을 정도였으니까.  김회장네 둘째 용식이가 그런 말도 했더냐? 나는 금시초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말했던 놈이 게다가 한나라의 문화체육관광을 책임진다는 두목의 입에서 자신의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하는 말을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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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5:4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siness Friendly]초대받지 못한 비정규직, 보금자리까지 잃었다]]></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791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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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 초대받지 못한 비정규직, 보금자리까지 잃었다  [현장] ‘182일 비정규직 투쟁’ 코스콤 농성장 철거 “이명박 정부 들어 첫 노동자 공격…현장 돌아갈 것”    언론탄압에 이어 드디어 이명박이 마지막 마각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6개월여 동안 여의도 증권거래소 앞에서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장이 영등포구청이 동원한 양아치들에 의해 강제 철거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이명박이 말했던 &quot;Business Friendly&quot;의 서막을 알리는 일인 것 같습니다. 재벌총수들과는 직통전화를 개설해서 직접 애로사항을 듣겠다고 그렇게도 자랑을 하더니 힘없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폭력으로 몰아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폭력을 휘둘러서 몇몇은 다쳐서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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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08 18: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떴다방 내각, 떴다]]></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788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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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 떴다방 내각, 떴다  현 내각구성에 대해 지금까지 일반 국민들이 우려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분석을 했습니다. 읽고 보니 정말 앞으로 5년이 우려를 넘어 암담하고, 참담한 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일반 국민들은 단지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모았다는 것에만 집중을 하였는데, 실상 문제는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합니다. 읽어보니 정말 걱정입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 아니라 고양이에게 어류배달업체를 맡긴 꼴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자신들이 부정을 해도 부동산투기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만약 여기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소득기준으로 상위 10%내에 들거나, 아니면 정말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라고 	]]>
	</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08 16:5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2008년 03월 30일 총선심판 평화행진 및 촛불집회(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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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3월 30일에 대운하를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에 대한 국민심판을 위한 평화행진 및 촛불집회를 한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일 : 08-03-06 20:42  3/30 운하 총선심판 평화행진 및 촛불집회 공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1   경찰서에서의 3일간 줄다리기 끝에 겨우 행진 코스가 잡혔습니다.  원래 강북 도심이 각종 시위로 일정이 꽉 차 있고 또 차도 행진이 어려운 문제라서 협의가 난항을 겪었습니다.  저희도 원안에서 후퇴를 거듭하고 또 경찰에서도 대안을 골몰히 연구한 결과 3일째에야 비로소 실행안이 나왔습니다.  협조해 주신 경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4월 7일 총선에 앞서 대운하반대의 국민행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행진은 단순한 대운하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2:4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일보와 한나라당의 눈물겨운 나라사랑(?)]]></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783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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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선일보가 또 한 건 올렸다. 새 정부 출범 후에 끊이지 않는 부정 부패 비리 의혹으로 여론이 이명박과 한나라당에서 멀어지자 드디어 예전에 써 먹던 방법으로 여론몰이를 하려고 하고 있다. 아무런 근거도 없는 얘기를 이렇게 신문(솔직히 이런 것은 신문이라기 보다는 쓰레기에 더 가깝다)지상에 보도를 하다니... 하긴 이제까지 이것들이 해 온 짓거리가 이런 짓이었으니, 딱히 뭐라고 탓하기도 어렵다.  이것들이 이제껏 먹고 살았던 방법이 북한을 이용하여 위기감을 조성하고, 그렇게 조성된 위기감으로 여론을 호도하여 자신들의 뱃속을 채워오지 않았던가! 그렇게 보면 '잃어버린 10년'이 정말로 맞긴 맞나 보다. 지난 10년간 이런 식의 보도를 하고 싶어도 전혀 하지도 못했을 것이니 이제나마 조금이라도 '잃어버린 10년'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08 13:1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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