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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400m'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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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0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15:0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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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또 하나의 감동 : 데렉 레드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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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06/59/d0005159_4f2f35425ae90.png"  
				alt="또 하나의 감동 : 데렉 레드몬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2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은 한국사람들에게는 몬주익 언덕을 힘차게 달려 금메달을 땄던 황영조 선수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날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감동이 같은 대회 육상 트랙경기에서 있었는데, 바로  400미터 준결승 경기에 출전한 한 영국 선수였던 데렉 레드몬드(Derek redmond) 이야기이다.   영국의 육상 유망주로서 1988년의 서울올림픽에도 참가를 하지만 경기직전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인하여 이후 22번의 수술을 하고도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집념의 사나이였다.   이미 예선에서 좋은 성적으로 올라왔기에 결승리그 진출이 어렵지 않았던 그에게 또 다른 시련이 시작되었는데 출발후 170m 지점에서 햄스트링(hamstring) 이 파열되는 사고가 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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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15:0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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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육상레전드] 1. 남자 400m의 진정한 에이스 손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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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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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국육상레전드] 1. 남자 400m의 진정한 에이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산기계공고 - 전북대 - (경찰대) - 영창악기 - 철원군청  1989년 뉴델리 아시아 선수권 한국대표 1990년 북경 아시안 게임 한국대표 1993년 마닐라 아시아 선수권 한국대표 (2위)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한국대표 (400m 2위, 1600mR 1위) 1995년 바르셀로나 세계실내선수권 한국대표 1995년 예테보리 세계선수권 한국대표 1996년 아틀란타 올림픽 대회 한국대표 1997년 부산 동아시안게임 한국대표 (400m 1위, 1600mR 2위) 1997년 아테네 세계선수권 한국대표 1998년 후쿠오카 아시아선수권 한국대표 (1600mR 2위)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한국대표 (1600mR 3위) 1989년~1999년 전국체전 남자 400m 11연패 달성.  아시아 실내기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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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1 09:4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이기는 승부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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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세계육상선수권]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성과와 희망을 거둔 종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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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05/63/d0045863_4e6400f2882e6.jpg"  
				alt="[세계육상선수권]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초에 목표로 했던 10종목에 걸쳐 10위안에 진입하기는 처참하게 실패를 경험했다. 국제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에 한참 못미치는 경기력을 펼친 선수가 있는가하면,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했던 선수도 여럿 있었다.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휠체어 종목을 제외하고 10위안에 랭크 된 선수는 20kmW의 김현섭과 50kmW의 박칠성외엔 없지만, 예선에서 고개를 숙인 선수들 가운데서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있기에 희망은 있었던 대회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이번 포스팅은 본 대회에서 희망을 본 선수들과 종목을 나열해 보도록 하겠다. 희망은 보았지만, 여자부에서는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둔 선수가 없다는 점은 아쉽다.     1. 남자 계주종목 - (400mR - 38초 94 여호수아, 조규원, 김국영, 임희남	]]>
	</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07:5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이기는 승부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사인 볼트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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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04/63/d0045863_4e6290db2002f.jpg"  
				alt="우사인 볼트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해보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에서 여유있게 우승을 거둔 우사인 볼트는 명실상부한 세계 단거리계 최강자이다. 비록 100m에서 부정출발로 인한 실격으로 인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100m 역시, 그가 직접 뛰었으면 1위는  따논 당상이었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이미 단거리계에서는 그 기량을 인정 받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관련 언급이 전혀 없지만, 한 때 그는 런던 올림픽에서 400m에 도전을 하겠다는 말을 종종 하곤 했다.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맥락으로 자국에선 400m 경기에 출전하곤 했으며, 오스트라바 골든 스파이크에서는 300m 경기에도 출전했었다.  그의 300m 기록은 매우 훌륭하다. 300m 세계기록이 마이클 존슨이 보유한 30초 85라는 점에서 미루어 봤을 때, 우사인 볼트가 오스트	]]>
	</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1 05:4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이기는 승부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태환 선수 금메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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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24/80/e0064580_4e2bf23fb8789.jpg"  
				alt="박태환 선수 금메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gt; 깜짝이야     거실에서 '나가수'시청중인데  방안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세계 선수권 결승을 보고 계시다가   '박태환 잘한다!!! 우승!!&quot;    깜짝이야..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19:2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618 산타클라라 수영대회] 박태환 자유형 400m 1위 영상 (3분44초99)]]></title>
	<link>http://dreamice.egloos.com/2141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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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트위터 @idspooky twitter.com/idspooky    박태환 선수는 밑에서 3번째 흰모자입니다.  1 Park, Taehwan          21 KOR               3:53.89    3:44.99   22       r:+0.70  26.31        55.03 (28.72)         1:24.12 (29.09)     1:52.88 (28.76)         2:21.42 (28.54)     2:49.88 (28.46)         3:18.40 (28.52)     3:44.99 (26.59)   2 Cochrane, Ryan         22 CAN               3:53.46    3:50.05   19       r:+0.82  27.17 	]]>
	</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11 10:5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yNoRac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태환, 팬퍼시픽 400m 금메달!]]></title>
	<link>http://zeusoo.egloos.com/1802125</link>
	<guid>http://zeusoo.egloos.com/1802125</guid>
	<description>
	<![CDATA[ 
박태환, 팬퍼시픽대회 400m 금메달!                	]]>
	</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15:5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zeus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레미 워리너, 세계랭킹 1위 복귀!]]></title>
	<link>http://sakuranbo.egloos.com/2625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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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6/16/63/d0045863_4c184af581621.jpg"  
				alt="제레미 워리너, 세계랭킹 1위 복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6월 10일, 다이아몬드리그중 하나인 로마 IDL Golden Gala에 출전했던 전 400m 챔피언인 제레미 워리너(미국)가 세계랭킹 1위자리를 탈환하는 슈퍼 레이스를 펼쳤답니다. 5월에 있었던 상하이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1위를 했지만, 45초 41이라는 실망스러운 기록을 마크, 한물 갔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그 생각을 뒤집어버리는 레이스라고 할 수 있겠어요. (관련 포스팅:  하지만, 이날 기록했던 44초 73의 기록 역시, 워리너의 최고기록인 43초 45에는 한참 못미치는 기록이죠.  라숀 메리트의 공백을 채워야하는 부담이 있겠지만, 제왕의 관록으로 다시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특히 내년에 있을 대구세계육상선수권에 출전해서 좋은모습 보여주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바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3:0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드시 이기는 승부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쾌한 400m 계주 ㅋ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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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청 유쾌해 보이는 계주 달리기군요.  아.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09 23: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의 중심에서 萌え-를 외치는 잉여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00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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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12/26/c0097526_4a0983f1a8ff6_t.jpg"  
				alt="400M"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 간직할 고통을 기억하게 만드는 거리' 언제나 내게 주어진 몫을 달려나가는 시간의 구에 받지 않고 현실에 타협하지도 않고,자발적인 욕심에 이끌려 달려가는 묵묵히 길을 만드는 조용한 기적이기도 싶었다. 나는 비록 잘 뛰는 훌륭한 선수도 아니고뒤에는 항상 고통과 한숨만이 기다렸으나, 인생을 살면서 하나쯤은 이뤄야 한다고 생각했던 꿈이 있었기에- 그저 평범하게 한 평생 살다가는 일도  지금 나에게앞으로 그리고 이 모든게 너무나 벅찬 과제라는 것 쯤은  감히아직 어린 나이인 나도달리기를 하면서조-금은 알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09 23: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을 위해 달리는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펠프스 400m 혼계영, 해켓 안습..]]></title>
	<link>http://horanya.egloos.com/3868708</link>
	<guid>http://horanya.egloos.com/3868708</guid>
	<description>
	<![CDATA[ 
1. 펠프스 400m 혼계영   (짤방 만들려고 동영상 구해 볼랬더니 못구하겠네요 -_-);;;)  어제 펠프스 400m 혼계영을 봤습니다. 마지막 8관왕에 도전하는 경기..  배영까지는 비슷하다가 평영에서 일본의 기타지마의 역영에서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빠르더군요. 다른 선수들에 비해 신장은 조금 달리는 걸로 보였는데 감탄이 나올 정도의 스피드  4위였던가요.. 거기서 단숨에 1위라니 허허... 사실상 일본의 메달은 기타지마가 만들었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겠습니다.  이 경기에서 가장 돋보였던건 펠프스 선수의 잠영...  잠영으로 순식간에 1위라니 물론 접영스피드도 무시 못하지만 잠영시 스피드가 엄청나네요.. 해설자 말로는 다른 선수들이 물밑 0.5m 이하로 들어가지 않는데 비해 펠프스는 0.5m이하로 들어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09:3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칠한 오징어가 사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태환 값진 '은메달' 쏘아올렸다]]></title>
	<link>http://goster.egloos.com/4547897</link>
	<guid>http://goster.egloos.com/4547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8/12/67/c0003967_48a18fec2a08d_t.jpg"  
				alt="박태환 값진 '은메달' 쏘아올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수영황제'는 강했다. '여름소년'이 끈질기게 뒤쫓아봤지만, 안타깝게도 역부족이었다. 이번 올림픽 8관왕을 노리는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는 12일 오전 중국 베이징 국가 아쿠아틱센터(워터큐브)에서 열린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세계기록을 경신했다. 기록은 1분42초96. 지난해 자신이 세운 세계기록(1분43초86)보다 0.9초 앞당겼다. 이로서 펠프스는 3관왕이 됐다. 한국 수영의 희망 '마린보이' 박태환(19·단국대)은 1분44초85로 아시아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은 자유형 400m 금메달에 이어, 200m에서도 아시아신기록을 내면서 아시아 수영의 역사를 다시 썼다. 박태환은 이날 빨간 트레이닝복을 입고 입장했다. 헤드폰을 끼고 담담한 표정으로 음악을 듣던 모습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22:3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나왔다 뚝딱! 박태환 _ TV광고]]></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015058</link>
	<guid>http://boowoon.egloos.com/20150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8/11/59/20080811150800000453191701.jpg"  
				alt="금나왔다 뚝딱! 박태환 _ TV광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박태환 선수의 감격적인 400m 결승 장면이 끝나자 마자 모든 방송사에서 방영된 박태환 금메달 축하 광고이다.  사전에 준비를 했겠지만, 기대반 격려반으로 반신반의 했던 결과가 금메달로 나왔을때 모든 사람들의 염원을 그대로 반영해주는 광고물이기도 하다.    비단 박태환선수뿐 아니라 남은 올림픽 경기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생각대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5:1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810 - 소라 아오이가 먹은...]]></title>
	<link>http://staff6.egloos.com/1795263</link>
	<guid>http://staff6.egloos.com/1795263</guid>
	<description>
	<![CDATA[ 
1. 박태환이 수영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 딴 날. 뭐니뭐니해도 군면제 축하축하;)    2. 어제 홍대 입구에 갔다가 '소라 아오이가 먹은 아이스크림'이라는 광고판을 붙인 아이스크림 노점을 발견했다. 날도 덥고 해서 하나 사먹으려다가, '소라 아오이'라는 이름을 보고 사먹으면 어쩐지 진 듯한 느낌이 들어 그냥 지나쳤다. 정말 정말 정말 더운 하루였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09:3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올림픽결과~]]></title>
	<link>http://kazsk.egloos.com/1938497</link>
	<guid>http://kazsk.egloos.com/1938497</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오늘11시경에 박태환선수가 400m에서 아시아신기록을달성하며 금메달을따냈습니다  4년전 해보지도못하고탈락한한을풀어버린거같아요랄까 기분좋네요~  그리고 조금전에 여자양궁단체전에서 개최국인중국을누르고 또하나의 금메달을따냈습니다  88년서울올림픽부터6연패라는군요...  .....대단하네요역시..; 양궁은역시아직까진우리나라가최강인듯합니다  그리고 아쉽게 역도 여자개인 53kg 에출전했던 윤진희선수는 은메달을받았지만... 올림픽에나가서 그정도까지했다는것도 대단한거라고생각합니다  오늘치 전체메달순위는이렇습니다.  1위중국금5 은2  동02위대한민국금3 은2  동03위미국금2 은2  동44위체코금2 은0  동05위일본금1 은0  동26위네덜란드금1 은0  동16위호주금1 은0  동18위스페인금1 은0  동08위루마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21:4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水月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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