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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4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42</link>
		<description>4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Mar 2012 23:2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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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은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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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팬픽입니다..고인능욕이 될게 뻔하네요 원작이 아닌 6권까지 넣자면 아서를 제외한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행복해졌죠. 그러니까 이 팬픽이 세상빛을 보게된다면 그건 아직까지도 눈에 띄게 불행한 둘에 대한 이야기가 될거예요... 그러니까...언젠가는요...   ----------------------------------------------------------------------     그녀는 악몽을 알고 있다.  물론 그녀는 알고있다.누구에게나 악몽은 빈번한 것이다.그것은 길가에 치이는 돌부스러기처럼 흔히 널려있다.그것들은 누구도 눈길을 견주지 않고 이따금씩 삐뚤어진 수렁이 그것을 주의깊게 살펴본대도 이내 지루한 한숨과 함께 시선을 돌리고 마는 것들이다. 초콜릿과 외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23:2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리는 앵무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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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an. 18 '12 ] 무사히 넘어가지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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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8/66/b0064966_4f16c74a92df6.jpg"  
				alt="[ Jan. 18 '12 ] 무사히 넘어가지않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매일매일이 어제같이 무사히 넘어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꽤나 울적한 일이 있어서 굉장히 서러웠습니다    일반적으로 무언가하고서 후회를 하는 것을 워낙 싫어하다보니 어떻게든 힘내고 후에 힘냈다는 것에 마음을 다독이는 편인데 요번에는 그러지도 못한 탓에 더한 설움에 빠져버렸습니다.. 허나 자신이 스스로 제대로 하지도 않고 서러워한다는 모습이 바보스럽다고 느껴졌기에.. 쉽게 마음을 다 잡은 것일지도 [?]  그래도 역시 친구가 다독여주며 '괜찮아'라는 말을 할 때마다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오더군요.. 바보 나.  사람은 실패를 하고 나서 깨달음을 얻고, 그 후에 또 다시 반복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22: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만 보는 바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2 루이너스 스피리츄얼스 Rem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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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42 후살곡입니다    마지막 폭타만은 43을 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그래도 게이지가 잘차서 어느정도 연타 위주로 치시면 대충 넘길 수 있어요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01:2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Pop'n Music 정보공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아마테라스의 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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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메신저로 FSS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떠올랐던 드립 하나.   약간의 편집 있음.  &amp;lt;  A : 아마테라스는 왜 하필 유판드라에게 모든 걸 떠넘겨버린 걸까.  Me : 그야 그게 궁극적인 답이니까.  A : ??  Me : 그 녀석, 발란셰 42 번이잖아.  A : ???  &amp;gt;  그러고 보니 A는 그걸 본 적이 없었지. 소설도 영화도.(...)  아무튼 진지하게 들으시면 지는겁니다.    -절대평범지극정상인- 	]]>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12:3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타월 데이입니다. 모두들 수건 챙기는 거 잊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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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타월 데이입니다. 수건 챙기는 거 잊지 마세요!  더글러스 애덤스, 사진: Jill Furmanovsky    타월 데이(Towel Day)는 더글러스 애덤스(1952-2001)를 기리고자 하는 팬들이 매년 5월 25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 온우주의 팬들은 자랑스럽게 수건을 들고 다닙니다.    전 더글러스 애덤스를 좋아합니다! 어떻게 참여할 수 있죠?말을 퍼뜨려서 도와주세요! #towelday에 대해 트윗하고, 블로그, 포럼 등에 포스트 하고, 페이스북 링크를 공유하고, 기타 등등.우리는 이곳에 당신이 타월 데이를 위해 하는 어떠한 행사라도 기쁘게 공지할 것입니다. 그저 저희에게 이메일만 해주세요. 몇몇 아이디어들: 술 모임, 잔치, 영화 보기, 책 읽기, 전시회, 콘서트, 플래시몹... 아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1 01: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순간 소름끼쳤다]]></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512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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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16/97/c0056197_4da955bc3950e.png"  
				alt="순간 소름끼쳤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8/2(9 3)] 중요한 건 질문이죠            oh!                                  oh!  oh!                                  oh!        이...이런 게 우연일리가 없어!!!      성지를 보존하기 위해 댓댓글도 안 달고 더 이상의 댓글도 막아두겠습니다. 아아 위대하신 우주신 아자토스가 계시를 내리신 게 분명해!! 이걸로 명백해졌다. 48/2(9+3)의 답은 42야!!    	]]>
	</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1 17:4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녀관계에 대한 물리학적 망상]]></title>
	<link>http://glammy.egloos.com/2681266</link>
	<guid>http://glammy.egloos.com/2681266</guid>
	<description>
	<![CDATA[ 
이것은 제목에 적시한대로 절대적으로 망상에 가까운 헛소리입니다. 진지해지면 곤란합니다.    ----    더글러스 애덤스가 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는 우주의 궁극적 질문에 대한 답이 42라는 대목이 등장한다. 글보다는 영상에 쉽게 끌리는 경망스러운 본인은 압도적인 텍스트 길이에 주눅들어 텍스트의 독해는 (전) 여자친구에게 맡겨둔 채, 영화로만 이 대목을 접했다. 그리곤 항상 그렇듯 쓸데없는 고민에 빠졌다.    '대체 왜 42인가?'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에 대해 영국인의 괴랄한 상상력에서 비롯된 무의미한 숫자의 조합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말한다. 하지만 '쓸데없거나 의미없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는' 본인은 계속 고민했다. 그래도 무엇인가 문학적인 은유일	]]>
	</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10 19: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kes much more sense to live in the present ten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모래 위의 밤에」(Ver_PV)]]></title>
	<link>http://rodent.egloos.com/1252883</link>
	<guid>http://rodent.egloos.com/1252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0/86/20100719230700005186821701.jpg"  
				alt="[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모래 위의 밤에」(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등록 일시 : 2010년 7월 19일 07:56 제목 : [初音ミク オリジナル曲]「砂上の夜に」(Ver_PV) 동영상 넘버 : sm11437788    가사 열기  そっと触れて名前を呼んで 살그머니 다가와 이름을 불러줘  その後は好きにしていいよ 그 다음은 마음대로 해도 좋아  私のすべてを 내 모든 것을  月のスポットライトの下神様にお願いした 달의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 신 님에게 소원을 빌었어  初めてのふたりの夜だから 처음으로 밤에 두 사람이 같이 있는 거니까  言葉も無い時が痛くてこの距離に耐えられなくて 아무 말도 없는 시간이 괴로워서 이 거리감을 참을 수 없어서  私から体を寄せだの 내가 먼저 몸을 기댔어  時計の針は自分の指で進めたのに 시계바늘은 자기 손가락으로 움직여놓고  今さら涙は馬鹿みたい 지금 와서 눈물 흘리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0: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버는 수달과 다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글러스 애덤스 -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설 中]]></title>
	<link>http://painfulness.egloos.com/3748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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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종교는…신성하거나 성스러운 어떤 개념을 중심에 놓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quot;당신은 이것에 대해 나쁘게 말해서는 안 된다. 그냥 그래서는 안 된다. 왜 안되느냐고? 그냥 그러면 안 되는 거다!&quot;  라는 겁니다.     누군가 당신이 지지하지 않는 정당에 투표한다면 당신은 그에 관해 마음껏 주장을 펼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펼칠 논리가 있을 것이고 그 때문에 기분이 상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만일 세금을 올리거나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에 관해 자유로이 주장을 펼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quot;나는 토요일에는 전등을 켜서는 안돼 &quot; 라고 말하면 당신은 &quot; 네 의견을 존중해&quot;라고 말할 겁니다.     노동당이라 보수당, 공화당이나 민주당, 경제학의 여러 모형들 중 하나, IBM이나 메킨토시를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10 13:5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독자들을 위한 해설.]]></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415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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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쥐들은 Deep thought 의 담당자에게 항의서신을 보내 를 만들어 질문했어요. &quot;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답은 뭐지?&quot;  Deep thought 가 원작에서 소요된 750만년동안의 텀을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답했어요. &quot;42.&quot;  하지만 쥐들은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의 질문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궁극의 질문에 대한 해답인 42가 무슨 소린지 이해할 수가 없었고, 당연히 5차원 토크쇼에 나가서 삶과 우주와 기타등등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도 불가능했어요.  결국 쥐들은 Deep thought 의 설계를 건축업자 슬라티바트패스트에게 맡겨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의 질문을 연산해 낼 우주 최강의 슈퍼컴퓨터. 즉 지구를 만들었답니다. 바로 그 질문을 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00:2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swer to the Ultimate Question of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title>
	<link>http://fiatlux.egloos.com/4631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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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04/32/b0051932_4b40b99ad9d60.jpg"  
				alt="Answer to the Ultimate Question of Life, the U.."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적 질문의 해답을 찾아낸 중앙선의 외침. 42!!!!!      +)혹은 &quot;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적 질문의 해답, 42! 지하철인 나도 안다, 바보들아!&quot;	]]>
	</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00:3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asitic Realm of Red Queen; byonta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2!]]></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254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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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마존에서 그분의 존안을 뵙시다    소식이 늦었습니다.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가이드북의 종장, And another thing이 창조주의 서거후에 발매.  무려 보름이나 전에 떴거늘, 불민한 신도는 이를 깨닫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하였군요.  사야하나. 사야하나. 아니 사야지. 그런데 한글판은 안나올까요. 읽는게 너무 느리니. (흑)    ps: 본문에 대한 댓글은 42 이외엔 모두 삭제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09 15: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생,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구글에 묻다]]></title>
	<link>http://sobnet.egloos.com/5029990</link>
	<guid>http://sobnet.egloos.com/50299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8/03/51/c0032151_4a7630f6986b1.png"  
				alt="[인생,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nswer to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 42    구글 신께서 말씀하십니다.    &quot;수건 챙겨라.&quot;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09:3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veryday Chinese 20090630]]></title>
	<link>http://koream.egloos.com/2424684</link>
	<guid>http://koream.egloos.com/2424684</guid>
	<description>
	<![CDATA[ 
昨天你怎么没来？ Zuótiān nǐ zěnme méi lái ？昨日はどうして来なかったの？過去と現在の動作の否定には“没”、未来と意志の否定には“不”を使います。また、“怎么”は不思議に思ったときや相手に詰問するときの「なぜ」「どうして」です。  昨天 你 怎么 没 来？ 今天 来 不 来 学校？　昨日どうして来なかったの？今日は学校に来る？昨天 我 有 事。今天 我 下午 去。　昨日は用事があったんだ。今日午後行くよ。  zuó tiān昨天yesterday昨天xué xiào学校school; CL:所[suo3]學校shì事matter; thing; item; work; affair事xià wǔ下午afternoon; p.m.下午  1 méi没＋動詞　過去と現在の動作否定　　と　　 bù不＋動詞　未来と意思の否定 méi没＋動詞　過去と現在の動作否定／今してない	]]>
	</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22: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kyoung'地球旅行 [마력덩어리의 지구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질문을 초대한다! 잠자는 사람으로.]]></title>
	<link>http://edc014.egloos.com/2358297</link>
	<guid>http://edc014.egloos.com/2358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7/40/d0021540_4a452b6ea6392_t.jpg"  
				alt="질문을 초대한다! 잠자는 사람으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자리 문답      1. 잠자는 곳은?      2. 누구와 자는가?      3. 잠버릇은?      4. 자면서 울어본적은?       5. 최장 몇시간까지 자봤는가?      6. 자주 꾸는 꿈은?      7. 필요한 이불은 몇개?  8. 필요한 베개는 몇개?      9. 평소 몇시에 자는가?         10. 잠잘때 꼭 필요한 3가지는?       11. 알람은 몇시?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하는 사람       15. 바톤 넘길 분 5명?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21:2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gxecDeehitsClone-014's Cult of Orion]]></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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