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44'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44</link>
		<description>4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Apr 2012 10:57:3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4월 24일 먹은것, 운동]]></title>
	<link>http://grace1117.egloos.com/49676</link>
	<guid>http://grace1117.egloos.com/49676</guid>
	<description>
	<![CDATA[ 
    아 망했음. 애인의 '살빼 돼지야' 라는 망언에 시작하긴 했는데 결국 애인님과 함께 더 강한 4주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음. 애인은 73.4kg에서 67kg로 4주동안 감량하기로 하였고 나는 하루만에 2kg 가량이 불어버린 49.2kg에서 44kg로 4주동안 감량하기로 함. 난 고로 28일까지 1.2kg을 빼야 함.   아 또 망했음. 내가 다이어트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는 오빠한테 낚여서  매주체중감량하는 내기에 나도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되었음. 물론 아는 사람도 있긴 함. 매주 목표 감량 체중(유지)을 정하고 지키지 못했을 시 1만원 벌금. 모인돈은 승자에게 지급.   근데 왜 운동하는데 살이 찜?  운동 시작하기 전 날 48이었음 24일 처음 운동 시작하고나서 자기 전에 재었을 때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0:5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벚꽃여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Jan. 28 '12 ] 오랜만에-]]></title>
	<link>http://kaze012.egloos.com/5078295</link>
	<guid>http://kaze012.egloos.com/50782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28/66/b0064966_4f22eed5b8768.jpg"  
				alt="[ Jan. 28 '12 ] 오랜만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일매일이 정신없이지나가고 벌써 토요일입니다....ㅠ쿨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그림이 나왔지만.........역시 너무나도 어렵네요        노력하자 나ㅠ!!!!!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03:3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만 보는 바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름을 바꾸세요]]></title>
	<link>http://arcade.egloos.com/2804236</link>
	<guid>http://arcade.egloos.com/2804236</guid>
	<description>
	<![CDATA[ 
거의 일주일 만에 만나서 한다는 짓은 싸움이었다... 어젯밤에 싸우고 풀었지만 앙금이 남아있었던 나는 오빠가 말도 없이 늦게 약속 장소에 나타난데에 무척이나 열이 받았다. 연수원에 있는 동안 기다리는 것도 모자라 말도 없이 늦으니. 나는 서점에 들어가서 구경하면 될 것을 그냥 그 앞에 앉아 오빠를 기다렸다. 그게 어쩌면 애초에 싸울 운명이었다 생각됨. 오빠는 오자마자 굳어있는 나를 보고 당황했고 나는 오빠에게 왜이리 늦었냐고 짜증을 냈다. 그랬더니 짜증내면서 지혼자 서점으로 들어가버렸어. 나도 황당무개!해서는 코엑스 밖으로 느린 발걸음을 옮겼다. 집으로 갈 생각 없었지만 일단 짜증나니까. 근데 오빠의 문자가 가관. 미안한데 집에 그냥 가라. 야이새끼가!!! 집에 가려다가 빡쳐서 막막 서점으로 돌진. 가서 귓	]]>
	</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01:5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것은 사지방 연등 그리고 EExE]]></title>
	<link>http://rhddud.egloos.com/3184969</link>
	<guid>http://rhddud.egloos.com/3184969</guid>
	<description>
	<![CDATA[ 
 더워서 잠도 안 오고... 사지방 연등 중입니다.  좀만 하다가 자려고요. 음음...    내일 시점으로 44일 남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22:1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대]포도주스를 납치한(?) kbs-tv의 달콤한 이글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저임금 논쟁의 무의미함.]]></title>
	<link>http://tranGster.egloos.com/2622725</link>
	<guid>http://tranGster.egloos.com/2622725</guid>
	<description>
	<![CDATA[ 
 어차피 정규직/인턴직 노동시장에서 최저임금이란 큰 의미가 없다. 그 돈 가지고는 고용주가 사람 하나 고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잉여 노동력이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이 고학력 잉여 노동력이기 때문에 특수직(영화, 디자인 등등)이 아닌 바에야 일정수준 이상의 급여를 주어야 충분히 쓸만한 노동력을 구매할 수 있다. 최저임금이 가장 효과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영역은 알바시장일텐데, 여기도 별 의미가 없다.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거나, 꺾기등의 악랄한 수법으로 교묘하게 급여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저임금은 그나마 양심적인 점주들에게만 효과가 있으며, 감시체계가 엉망인 경우 최저임금이 4,110원이건 41,100원이건 무의미하다. 최저임금 인상도 대단히 중요한 문제지만, 최저임금이 올라놓고 시스템	]]>
	</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10:2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Gster's 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절친노트2]]></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47405</link>
	<guid>http://autoscrap.egloos.com/2247405</guid>
	<description>
	<![CDATA[ 
절친노트2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절친노트2&quot; 관련 사진   SS501ㆍ카라 멤버 ‘절친노트2’ 총출동 ‘매력발산’   ＇절친노트2＇, 6개월만에 폐지…＇절친노트3＇ 기획中   ＇절친노트2＇ 6개월만에 폐지..새MC로 ＇절친노트3＇ 방송   이광기, 김구라 초대로 ＇절친노트 2＇ 녹화   김건모-유영석, &quot;김혜림 동시에 짝사랑 했었다&quot;   “남자와 뽀뽀·어색한 관계”…멤버 폭로에 김현중 진땀   이경규·은지원, ＇절친노트2＇ MC 합류..19일 첫방   ＇절친노트2＇ 유상무, 나이트 가려고 여친과 대판싸워   소녀시대, &amp;#039;절친노트2&amp;#039;에서 폭로전   적과의 동침? ＇1박2일＇ 3인방, SBS ＇절친노트2＇ 출연  &quot;절친노트2&quot; 관련 뉴스  이광기 &quot;밝은 모습 찾는 게 아	]]>
	</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01:0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스크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4]]></title>
	<link>http://seungahee.egloos.com/4608829</link>
	<guid>http://seungahee.egloos.com/4608829</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알았다! 왜 떴는지. 이오공감에 44사이즈가 논란이 되면서 이글루스에도 화재가 된것이로군(내가 정보습득능력이 좀 딸리는 관계로 지금도 확실치 않다)... 이글루스 홈에 뜬 노정태님의 글을 보면서 나는 큰 깨달음을... 아니 글을 보면서 나는 고개가 끄덕여졌다고나 할까. 공감까지는 아니나 뭔가 동병상련같은 느낌;;  에, 먼저 44사이즈는 흔히 말하듯 여자들에게는 꿈의 사이즈라고 할수 있겠다. 물론 극소수의 여자들은 자기가 44건 55건 자기 몸을 사랑할줄아는 매우 멋진(훗) 분들이지만 나머지는 자기 몸에 필요한 기초대사량도 섭취하지 않고 기인의 끼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이 결국 44라는 숫자를 만들기 위해 자기 몸을 태우는 운동을 하며 평생을 보내야 하는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09 16: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Getting So Brigh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리한 다이어트 그리고 44 그리고 그 주위.]]></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144184</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144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09/01/c0017601_4b1fac2a82bcf.jpg"  
				alt="무리한 다이어트 그리고 44 그리고 그 주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때 몸무게가 지금보다 13킬로그램이 더 나갔을 때가 있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미칠 듯한 불안감, 집안문제, 뭐 심리적인 원인도 많이 있었고 그럴 때 폭식으로 이어졌죠.  어느날 갑자기 느꼈습니다. 전철 타려고 계단 올라가는데 무릎이 아프다는걸. 비만은 아니지만 아슬아슬하게 과체중에 가까운 표준 무게. 하지만 엄마는 빼라고 하셨고 나도 동의했고.  이러저러 벗들에게 말은 하지만 살을 뺀 가장 큰 이유는 내가 계단 올라갈 때 숨이 찼기 때문이고, 살찌기 전에는 분명 전철 탈 때 삐리리리~~차 와떠 얼른 타염 뿌우~~이 소리 들으면 미칠 듯이 전력질주로 계단 뛰어올라가 타고도 조금 숨이 찬 다음 가라앉았는데 이제 그것은 아 옛날이여 절대 뛰어서는 반도 못 올라가~~이랬기 때문이죠. 그 다음 옆구리가 결리는	]]>
	</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23:0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시가 되어 바뀐 던파 퀴즈 답 (최근 이벤트 담당자의 부캐는 43레벨이다.~~)]]></title>
	<link>http://ameika.egloos.com/5181249</link>
	<guid>http://ameika.egloos.com/5181249</guid>
	<description>
	<![CDATA[ 
4842144입니다.   .........      아오 호랑이 답 넣고 메카에 넣는 순간 알수없는오류 뭔가 했더니 딱 12시얔ㅋㅋㅋ으앜 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00:0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메이카 mk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1111111]]></title>
	<link>http://dio2.egloos.com/2036073</link>
	<guid>http://dio2.egloos.com/2036073</guid>
	<description>
	<![CDATA[ 
222222	]]>
	</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18:3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Dio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곤하고 행복하다]]></title>
	<link>http://eccentric.egloos.com/5098715</link>
	<guid>http://eccentric.egloos.com/5098715</guid>
	<description>
	<![CDATA[ 
포스트시즌 직관 승률 백프롬다ㅋㅋ  두 경기밖에 지나가지 않았다는 사실이 행복하다ㅋ 지든 이기든 올시즌 남은 야구를 충분히 즐길테다  	]]>
	</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09 23:5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spe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란심란]]></title>
	<link>http://shockbebe.egloos.com/4473691</link>
	<guid>http://shockbebe.egloos.com/4473691</guid>
	<description>
	<![CDATA[ 
ㅠㅠㅠㅠㅠㅠㅠㅠ몇일동안 후달렸더니.. 오늘 윤호때매 안나갔나? 왜 자꾸 상수동에 있고 지랄 집근처 좀 오지마.. 나가기 귀찮다고!!!!!!!!!!!!!! 근데 레종블랙이랑 던힐1mg... 머싯다고머싯어 근데 쪼꼬하임이랑 포카리는.....................  내껀데 오빠 나랑 입맛이 많이 비슷하네여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 보고싶은데 요즘 택시를 너무 많이 타서 돈이 완전 후달려.. 이런 흑 더운데 우째 그럼 공부해야되는데 정말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발 실기시험 떨어지는거 아냐? 이러다.. 오빠들은 살겠다고 난린데 나도 살아야지ㅋ 여름은 집밖에만 안 나가면 차암 조타 나가면 바로 병신되지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ㅇㅅㅇ졸라 시름 개썅년 재수없어 내가 	]]>
	</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09 15:5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sibi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부터 66사이즈가 죄인것 처럼 됐냐]]></title>
	<link>http://THX1138.egloos.com/1728489</link>
	<guid>http://THX1138.egloos.com/1728489</guid>
	<description>
	<![CDATA[ 
 66사이즈 그녀들의 몸부림    몸부림? 말을 해도 꼭 저런 식으로 글을 쓰지  나 66입는데 어쩔거야 기자 양반은 그럼 44사이즈? 아님 55사이즈? 66사이즈라면 뒤질랜드 66사이즈 지극히 평범한 사이즈야 왜그래 왜 우린 모델도 아닌데 모델들 처럼 44와 55에 열광을 해야 하나 모르겠네 이러다 44사이즈가 한국인 표준 체형 되겠다 -_- 66사이즈이건 뭐건 건강하게 잘살면 그만 아닌가  66사이즈 입는다고 살빼라고 언론이고 어디서고 난리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거다 외국이야 비만이라 살빼라고 한다지만 우리나라는 너무 말라서 탈이잖아!!!  그리고 왜 꼭 여자만 44니 55니 66이니 하면서 사이즈 들이대냐 남자도 사이즈 들이대야 하는거 아닌가  기자님 글 쓸때 좀 생각하고 써라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23: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X1138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 수가 없어, 알 수가 없어...]]></title>
	<link>http://zirbel.egloos.com/277009</link>
	<guid>http://zirbel.egloos.com/277009</guid>
	<description>
	<![CDATA[ 
단언하건데 非狼군은 미형이라든가 미소년이라든가 미청년이라든가 하는 거와는 지구에서 말머리 성운까지 왕복 4차선 도로 만큼이나 떨어진, 어느 쪽인가 하면 오히려 약간 삭은 편이 아닌가 하는 외모의 소유자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 그런 非狼군 주변에서 자꾸만 기이한 일이 일어 나고 있는 것이다!!  방금 전 홈X러스의 북플X스에 책을 사러 갔을때도 마찬가지.  막 책을 사고 계산을 하려는데 점원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   &quot;학생이 교복은 안 입고 왜 사복을 입고 있어?&quot; ...교복은 안 입고... ...교복은 안 입고... ...교복은 안 입고... ...교복은 안 입고... (이하 에코 처리) orz  잠시 넋이 나간 非狼군은 3.5초 동안 그 점원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봐주고는 약 5초간의 침묵 뒤에 	]]>
	</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06 17:2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非狼군의 혼잣말]]></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