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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450d'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450d</link>
		<description>450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Apr 2012 15:1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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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캐논 컷수 확인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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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득 3년 넘게 사용한 450D의 컷수가 궁금하여 확인방법을 알아보았다.  편하게 알아볼 수 있는 니콘 카메라들과는 달리 (Opanda 프로그램 사용)캐논은 회사 측에서 막아두어서 약간 불편하게 알아봐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40DShutterCount_v2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먼저 EOS Utility가 필요하다.    ＊───────────────────────────────────────────────────＊    먼저 이 프로그램은 Digic III, Digic IV 를 탑재한 기종이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v2로 업데이트 되면서 비스타, 7에서도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사용가능 기종] 40D, 450D, 1000D, 50D  [사용불가 기종]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5:1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Canon 60D : Body On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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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3/82/e0024882_4f51d965316fe.jpg"  
				alt="[지름] Canon 60D : Body Onl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몇 주간 계속해서 검색하던 DSLR의 업그레이드 보디(Body)를 결정하여, 최근에 구매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Canon EOS 450D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미묘하게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과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것이 굉장히 불만이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누님이 50mm f1.8 캐논 렌즈에 관심을 보이시면서 450D를 예의 렌즈와 함께 누님에게 드리고, 저는 갖고 있는 18-50mm SIGMA f2.8 렌즈와 함께 새로운 보디로 업그레이드 하기로 하였지요.  그래서 신기종인 600D와 상위 기종인 60D, 7D를 비교해 보았는데, 그나마 현재 사용 가능한 금액의 범위에 들어가고 나름대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기종은 60D라는 생각에, BestBuy에 가서 직접 만져보고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7: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질문] DSLR : 450D -&gt; 60D, 가치는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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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7/82/e0024882_4f4af4b9a9d5d.png"  
				alt="[질문] DSLR : 450D -&gt; 60D, 가치는 있을까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DSLR, Canon 450D(Xsi)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던 누님이 좀 더(..)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그래서 갖고 있는 렌즈 중 50mm f1.8과 함께 450D 본체를 주고, 저는 60D로 업그레이드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렌즈는 17-55mm f2.4 SIGMA MACRO 렌즈인데, 이걸 그대로 쓰려고 하지요.  근데 궁금한게, 갖고 싶은 HD 비디오 촬영 기능은 둘쨰치고, 과연 450D에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2~3월 안에 60D를 사는 게 좋을까에 대한 궁금함입니다. 사실상 소문을 들어보니 70D의 출시도 거론되고 있다 보니, 자꾸만 망설여지게 됩니다. 혹시 이글루스의 사진 전문가 분들, 조언이나 좋은 말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P.S : 6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2:2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티고 버티다 산 렌즈]]></title>
	<link>http://layner.egloos.com/3712509</link>
	<guid>http://layner.egloos.com/37125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0/72/a0013872_4e429910bc75b.jpg"  
				alt="버티고 버티다 산 렌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그마 17-50mm F2.8 EX DC OS 캐논 마운트...헉헉, 이름 입력하다 지치겠다. 아무튼 렌즈 구입.  캐논의 DSLR 엔트리급 모델 - 450D를 2008년 11월부터 3년째 쓰고 있지만, 여태 렌즈는 번들 하나로 버티고 있었다. 뭐, 가끔 형아백통이나 50.4를 빌리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사진을 그다지 찍을 일이 없었기 때문에 가끔 렌즈 뽐뿌가 와도 번들로도 버틸 수 있었다. 내 주제에 무슨 렌즈를... 이랬는데 최근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_-; 렌즈를 장만하기로 급결심.  먼저 생각했던 것은 광각 렌즈. 광각의 영역이 너무나 궁금해서 시그마 8-16mm F4.5-5.6을 한참 고민했는데, 내가 사진 찍는 패턴을 볼 때, 가끔 아쉽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장면에서 아무래도 활용	]]>
	</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1 00:2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년 영도출사]]></title>
	<link>http://musicnoir.egloos.com/611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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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1/46/c0144246_4de592950101a.jpg"  
				alt="09년 영도출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10:1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rangegu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플렛 작품 촬영]]></title>
	<link>http://oochip.egloos.com/4957317</link>
	<guid>http://oochip.egloos.com/4957317</guid>
	<description>
	<![CDATA[ 
 전시 리플렛은 두툼한 도록보다는 빠닥한 엽서형태로 제작하기로 결정.      4.13  오후 4시경   M과 H의 대표 작품이미지 촬영 !  그늘을 찾아 M의 450D로 찰카카-칵. 언제나 장소는 학교 어느 그늘입니다. 아하하. 늘 찍는 장소가 있었으나, 교수님들 차량이 자리잡고 있어(오, 이런) 예술대학 F동 유리문 앞 계단에서 초스피드로 촬영하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20:0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Faking the OOch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Newport Beach, CA : Back Bay에서 사이클링]]></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708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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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4/82/e0024882_4d3cdb1841f56.jpg"  
				alt="[사진] Newport Beach, CA : Back Bay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친구와 함께 제가 사는 뉴포트 해안(Newport Beach)의 산책길(?)을 따라 자전거를 탔습니다.    전체 길이는 16.9km로, 적당한 사진촬영과 휴식을 겸해서 약 1시간 20분 정도로 완주했습니다.    적당히 6번 즈음에서 출발해서 시계 방향으로 한바퀴 돌았습니다.          이것이 제 자전거인 GMC의 Denali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길과, 걸어다니는 길이 나름 나누어져 있지만, 보행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걷더군요.        가장 높은 지점에 다달았을 때에 찍은 사진입니다. 바로 앞에 있는 것이 뉴포드 비치(Newport Beach)의 백베이(Back Bay)이며, 그 뒤로 보이는 건물들이 도시 어바인(Irvine City)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10:5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20101110 : 과학 도서관에 앉아있다 보면...]]></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6768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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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11/82/e0024882_4cdb7dbc30020.jpg"  
				alt="[사진] 20101110 : 과학 도서관에 앉아있다 보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지금, 제가 다니는 대학의 과학 도서관 5층에서 다음 주에 있을 유기화학 시험을 위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일은 11월 11일이기에, 사람이 많이 없지요. (11월 11일이라 하면, 한국의 10대와 20대, 심지어는 30대조차 빼빼로 데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있는 이 곳, 미국에서는 순국자의 날(Veteran's Day)로써의 휴일이지요.이 날에 가장 가까운 이유 중 하나는, 11월 11일, 오전 11시에 공식적으로 세계 1차 대전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덕분에 이 도서관의 5층을 몇 명의 학생들과 조용히 공유하며 앉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면서 들린 타입문넷이 화면으로 띄워져 있네요. (웃음)  대학에 처음 입학하고 1학년때부터 	]]>
	</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10 14:3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50D] 해운대. 아쿠아리움.]]></title>
	<link>http://fragments.egloos.com/1762549</link>
	<guid>http://fragments.egloos.com/1762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09/10/f0006010_4c5ff00c870b7.jpg"  
				alt="[450D] 해운대. 아쿠아리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요일연차를 받게 되어서, 김샘과 냐옹언니를 꼬셔서 금요일 저녁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달려갔었다. 그렇게 날씨 좋으라고 바라고 있었건만, 일기예보는 바뀔 생각을 안 하고 우산그림만 띄워주더니, 결국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그냥 쏴-하고 내리는 것도 아니고 흐물흐물 지그재그로 내려서 우산 아래로 스멀스멀 들어와 얼굴로 치고 올라오는 비가. 쓰나마나한 우산을 쓰고 해운대로 쓩~      해운대역에 도착하자마자 배고프다며 눈에 띄는 가게 아무데나 들어가서 해물전골을 시켜먹고 예약해둔 호텔을 찾아 걷기 시작했다. 구석에 위치한 G호텔을 찾아가는 사이 지그재그 비 때문에 머리도 옷도 다 젖고. 우여곡절 끝에 체크인 후 다시 먹을 것 사려고 나왔다가 바닷바람까지 불어 뒤집어지는 우산을 에잇 안 쓰고 만다! 하며 접	]]>
	</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21: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just a lullab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50D] 이것저것]]></title>
	<link>http://fragments.egloos.com/1761911</link>
	<guid>http://fragments.egloos.com/17619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08/10/f0006010_4c5eb15606afd.jpg"  
				alt="[450D] 이것저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저것, 섞인 사진.  시미즈레이코씨는 하이도씨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게 분명해.  우연이라기엔 너무 닮았는걸.     섞는다고 섞었는데 왜 다 먹을 것 뿐인거지^^;;;;; 슈가밤. 러블리. 고기고기고기. 진쓰가 없어져서 슬프다. 진쓰 자리에 새로 들어온 카페, 커피는 맛있다.  시험 문제 체크하는 김샘의 손. 난니니에서 공짜 쿠폰으로 먹은 샌드위치.  모니터에서 쉬지 않고 나오던 이탈리아 풍경. 아... 여행가고 싶다. 멀리, 저 멀리로.   	]]>
	</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10 22: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just a lullab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여름 비]]></title>
	<link>http://echi.egloos.com/2506389</link>
	<guid>http://echi.egloos.com/2506389</guid>
	<description>
	<![CDATA[ 
   한 동안 날이 그렇게 덥더니, 3일 가량 비가 내렸다. 차라리 그 더위가 좋았다. 공기 중에 산소보다 수분이 더 많은 듯 하다. 타인이 되었든, 어떤 물건이 되었든 이제 팔뚝에 닿고 싶지 않은 계절이 오고 있다. 겨울에는 여름을 원한 적이 없지만, 여름에는 겨울을 원하게 된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5:0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Echi's Bo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50D] 오리페코]]></title>
	<link>http://fragments.egloos.com/1718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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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1/10/f0006010_4c050e910d693.jpg"  
				alt="[450D] 오리페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쓰와 바이바이~하고는, 이코달링♥을 만나 데이트를 했다.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서 가슴이 두근두근(후후후). 여전히 멋쟁이인 이코와 감격의 상봉을 하고, 점심을 먹은 후 차를 마시러 오리페코를 찾아갔다. 길치 둘이 힘을 모아(ㅋㅋ) 처음 가보는 카페 찾기란 참 어려운 일이었는데 같은 지역을 계속 돌다가 거의 포기를 해갈 때 쯤, 이코가 왠지 여기에 있을 것 같다며 들어간 작은 골목에서 드디어 찻잔에 오리가 쏙 들어가있는 오리페코의 입구를 발견! 대단해요 어화둥둥 주♥ (덩실덩실)    가게는 작고 아기자기했다. 여기저기 귀여운 소품들이 한가득했고, 한쪽 벽면의 책장을 미닫이문처럼 밀면 화장실이 나타나는 것에 감탄했다. 창가 자리에 앉아 바나나 밀크티와 아포가토, 퐁당쇼콜라를 주문했는데, 특히 퐁당쇼콜라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23:0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just a lullab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50D] 세쓰네 집]]></title>
	<link>http://fragments.egloos.com/1715551</link>
	<guid>http://fragments.egloos.com/17155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29/10/f0006010_4bffe7dd8cfc5.jpg"  
				alt="[450D] 세쓰네 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밥 먹고 차 마시고 세쓰네 집으로 쓩~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저씨 고양이와 고양이 나나가 짠-하고 나타났다. 안녕~ 오랜만이에요~ 인사하고 나란히 소파에 앉아 TV시청을 했다. 청춘불패의 귀여운 여자 아이돌을 보며 입가가 슬슬 풀어져서(프핫).     털갈이중이었던 나나의 몸에 살짝 손만 갖다 대어도 털뭉치가 잔뜩 묻어나왔다. 그러나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그저 쓰다듬 홀릭♡ 새로 마련한 나나의 2층집은 거실과 부엌 경계쯤에 우뚝 솟아있었는데, 문을 열어놓아 자유롭게 들락날락 할 수 있고, 나나전용 방석이 2층에 마련되어 있어 그 위에 누워 편하게 잠을 잠을 자거나 쉴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누워서 뒹굴뒹굴하며 잠을 청하는 나나의 완전 풀어진 자세에 큭큭거리며 웃기도 하고 야밤에 식빵을 구워온 세쓰와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10 01:2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just a lullab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50D] 송이향 &amp; cafe451]]></title>
	<link>http://fragments.egloos.com/1715483</link>
	<guid>http://fragments.egloos.com/17154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28/10/f0006010_4bffceeb30443.jpg"  
				alt="[450D] 송이향 &amp; cafe45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 여행을 다녀온 바로 다음주에, 교육 때문에 서울에 올라가게 되었다. 교육과정은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금요일저녁부터 놀 생각에 들떠있었다. 금요일밤은 세쓰와 함께~! 생각보다 너무 일찍 끝난 교육때문에 세쓰를 기다리며 혼자 교수회관 근처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눈이 엄청 내린 후여서, 대구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쌓인 눈을 밟아가며, 초콜릿 사서 아작아작 씹어먹으며 한참을 기다리자 저쯤에서 여사님 포스를 풍기며 세쓰가 차를 몰고 오는 것이 보였다. 오오~ 운전하는 세쓰~ 엄청 신선해! 하고 있으려니, 차를 멈춘 세쓰가 차창을 내리고 야! 타! (라고 했던 것 같다 ㅋㅋ) ...푸하핫. 바로 올라타고 저녁을 먹기 위해 세쓰가 추천한 한정식집 송이향으로 출발했다.         경기도로 들어오자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10 23:4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just a lullab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50D] 먹어볼까]]></title>
	<link>http://fragments.egloos.com/1706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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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15/10/f0006010_4bed6d46ac397.jpg"  
				alt="[450D] 먹어볼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날 날씨가 조금 쌀쌀했던가 따뜻했던가.  도양 집에서 하루 놀기로 한 날, 도양집과 가까운 경대 북문에서 만나 점심으로 인도카레를 먹으러 갔다. 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요리사가 인도인이었...지?    점심으로 카레 냠냠하고, 도양 집으로 가는 길에 반짝반짝 빛나는에 들러 맛있는 타르트를 사고, 집으로 들어오기가 무섭게 졸려...하며 도양 침대에 누워 쿨쿨 자고 일어나, 근처의 코스트코로 쓩~ 버니니 여섯병들이 구입하고, 싸랑하는 크리스피롤과 닭고기 나시고렝 등등 먹을것들과 술만 잔뜩 사서 다시 돌아와, 부어라 마셔라 계속 먹어댔다. 도양이 직접 구워준 쿠키도 맛있었어♥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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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May 2010 00:4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just a lullab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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