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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5'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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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Apr 2012 13:5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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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 대통령 봉하마을 분향소 5 (2009/5/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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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시 돌아온 분향소 모습이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지켜보기도 힘들 지경.          점심 때라 끊임없이 배식대에서 밥을 받아다가 천막 안에서 먹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자리가 날때까지 서서 기다리는 사람도... 그 와중에도 끊임없이 쓰레기 치우는 자원봉사자들도 많았고.          점점 늘어나는 조문객들에 취재전쟁도 여전하고.....          내가 조문했을 때랑 정말 다르게 조문객들이 많았다.    조문객들을 맞는 상주들도 더 많이 서 있었는데... 왼쪽에서 두 번째는 김두관 전 행정부 장관이다.            노무현 대통령 영정 앞에서 절하거나 묵념하는 조문객들 (11시 30분 경 모습)      ..................    노통의 서거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3:5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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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라블라 블로그' 개설 5주년을 맞이하는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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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9/94/d0051494_4efbc590384e2.gif"  
				alt="'블라블라 블로그' 개설 5주년을 맞이하는 소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5년이나 되었다. 예전에도 소회를 남긴 적이 있는데.. 5주년을 맞이하며 다시 한 번 되짚어 본다.    블로그 개설 당시에 난 소위 말하는 '파워 블로거'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그들의 쩌는 필력과 위트가 한가득 넘치는 포스팅을 나도 해보고 싶었다. 이건 마치 힙부심에 쩔어 있는 꼬마가 자신도 래퍼가 되겠다며 실력도 모른 채 치기를 부리는 것과 같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고 싶었다. 과연 내가 글을 남기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뭐라고 생각할까? 그런 막연한 호기심이 있었다.    그래서 시작한 블로그. 하지만 치기어린 힙부심만 쩔던 꼬마는 금방 밑천을 드러내고 말았다. 실력이 없고 배움이 모자라고 게다가 운까지 따르지 않는다면 시궁창으로 가는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0:5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뒤늦게 확인한 4위와 5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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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8/97/c0138897_4efae34d005e5.jpg"  
				alt="뒤늦게 확인한 4위와 5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듀크입니다. 이거 TOP5라고 했는데 TOP3밖에 안나와서 살짝 궁금해했더니 알고보니 잘린거였군요...[...] 다시 결산 눌러보니 끝에 전부 나와있었습니다. 뒤늦게 이지만 제 이글루 활동 4위와 5위를 공개하겠습니다-   4위: 봉군 (189회) 5위: Creator (180회)  4위는 봉군님! 死번째는 너랑께?  예전에는 야구관련 지금은 음악관련 포스팅을 주로 올려주시는 봉군님 입니다. 최근 자주 못가드렸는데 제 이글루 활동 4위를 해주시다니....  상품은 이겁니다!  -2012년 1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저에게 한가지 부탁을 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할수있는 범위 내면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슬아슬한 커트라인인 대망의 5위는 Creator님!  9회 차이로 아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8: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크의 약간 소심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ubauFahrzeug Nr.3/5  (  Trumpeter  1/35 ) - 01]]></title>
	<link>http://kwang102.egloos.com/4653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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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8/12/b0044612_4ee0482210f50.jpg"  
				alt="NeubauFahrzeug Nr.3/5  (  Trumpeter  1/35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bfz Nr.3/5의 마지막 주자는 트럼펫터입니다. 양산형으로는 드래곤이 가장 빨랐고 그다음이 어뮤징 그리고 마지막이 트럼펫터입니다. 역시나 이러한 발매 순서는 제품 품질과는 아무런 상관 없음이 바로 드러나게 되지요. 가장 마지막에 발매된 트럼펫터의 것이 가장 정확할 것 같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절대 아니올시다~입니다.  저 역시도 발매 이후 어느 곳에서도 이 제품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설명서 끝단의 완성 그림을 보게 되었고 그 하나의 그림만 믿고 덜컥 지르고 말았지요. 분명 그 설명서 상의 그림으로는 적어도 드래곤보다는 뛰어나 보였거든요... 살짝 고치면 쓸만하겠네~ 싶었고... 그 순간이 바로 40불 넘는 돈이 공중으로 그냥 날아가던 순간이었음을 당시엔 미처 깨닫지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16:5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 잉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문대행을 하고 약간의 수고비(?)를 받았습니다.]]></title>
	<link>http://taka.egloos.com/3245518</link>
	<guid>http://taka.egloos.com/32455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3/65/e0057365_4e95b8ea61324.png"  
				alt="주문대행을 하고 약간의 수고비(?)를 받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리고 샀습니다.  데헷?    주문 대행 부탁하셨던 두분에게는 감사의 말을 드립니당.응앜  덕분에 재밌는 책을 공짜로 지를 수 있게 되었어요,    고기!  고기!  고기이이이이이!!! 	]]>
	</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1 00: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이로 심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ubauFahrzeug Nr.3/5    (  Amusing hobby  1/35 ) - 03]]></title>
	<link>http://kwang102.egloos.com/4633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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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11/12/b0044612_4e93ac057494b.jpg"  
				alt="NeubauFahrzeug Nr.3/5    (  Amusing hobb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뮤징하비의 NbFz 3/5 마지막 리뷰입니다.  A 런너는 서스펜션과 휠 그리고 리턴롤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서스펜션 구조물과 더불어 조립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도록 지시하고 있습니다. 애초 기획된 서스펜션 구조물은 이놈들이고 추후 디테일과 조립의 편의성 등을 고려해 다시 제작된 것들은 다른 런너를 통해 분산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서스펜션 스프링 부분은 측면 장갑 속에 가려지는 전체 모양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높이가 각각 다른 것은 실제 서스펜션 스프링이 장착되는 높이가 달라서 그러한 것입니다. 킷트의 설명서에서는 각종 측면 햇치를 열었을시 드러나는 부분에만 사용하도록 지시하고 있습니다.  즉 측면 햇치를 열어두길 원하시면 이놈들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각종 관측 창과 라이트 부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4:3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 잉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란의 뮤지컬세상 200회 -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2막(선곡표)]]></title>
	<link>http://orangepurple.egloos.com/1511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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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23/66/b0138866_4e020421aa233.jpg"  
				alt="알란의 뮤지컬세상 200회 -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tune에서 듣기클릭  EPISODE 200 - Allan's Musical World - Musical The Last 5 Years Act 2  01. The Next Ten Minutes (Jamie &amp;amp; Cathy)  02. A Miracle Would Happen/When You Come Home to Me (Jamie/Cathy) 03. Climbing Uphill/Audition Sequence (Cathy) 04. If I Didn't Believe in You (Jamie) 05. I Can Do Better Than That (Cathy) 06. Nobody Needs to Know (Jamie) 07. Goodbye Until Tomorrow/I Could Never Resc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00:0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an의 뮤지컬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란의 뮤지컬세상 199회 -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1막(선곡표)]]></title>
	<link>http://orangepurple.egloos.com/1510682</link>
	<guid>http://orangepurple.egloos.com/15106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22/66/b0138866_4e00b496b449d.jpg"  
				alt="알란의 뮤지컬세상 199회 -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tune에서 듣기클릭  EPISODE 199 - Allan's Musical World - Musical The Last 5 Years Act 1  01. Still Hurting (Cathy)  02. Shiksa Goddess (Jamie) 03. See I'm Smiling (Cathy) 04. Moving Too Fast (Jamie) 05. A Part of That (Cathy) 06. The Schmuel Song (Jamie) 07. A Summer in Ohio (Cathy)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00:1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an의 뮤지컬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니 3 penny 3]]></title>
	<link>http://sneaker.egloos.com/2800848</link>
	<guid>http://sneaker.egloos.com/28008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17/04/d0015704_4dd2877737895.jpg"  
				alt="페니 3 penny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직장인리그경기에 투입!작년부터 길게 이어진 6연패의 사슬을 끊고 오랜만에 1승을 해서 더더욱 기쁘다.(한건 없지만)그리고 오랜만에 페니3을 신었다.          원래는 5번을 선호하는데 5번은 이미 선점한 직원이 있었고그간 사용하던 제이윌의 55번에서 마이애미간 비비따라서 0번으로 번호를 바꾸었다.이름도 영 번호도 영 실력은 영 션찮은데 이로써 뭔가 영하다.                -----------비비 빠돌이 인증(이라고 하기엔 너무 미천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1 23:4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me young dream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폰의 부드러운 터치감의 정확한 뜻과 원리]]></title>
	<link>http://grooo.egloos.com/433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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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티브 잡스가 그런 말을 했죠. 아이폰 터치감 따라올려면 최소 몇 년은 걸릴 것이라구요. 그만큼 아이폰의 터치감은 부드럽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부드럽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빠르다는 것도 아니고 부드럽다..... 대체 왜 사용자들은 빠르다 대신 부드럽다는 말을 쓸가요.... 이것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터치감을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터치했을 때의 반응이 쉽게 예측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자들은 부드럽다고 느끼게 되고, 뭔가 안정감을 얻게 됩니다. 어떤 식이냐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는 힘이나 속도에 따라 스크롤이 되는 속도가 정확하게 조절된다는 것입니다. 1의 속도로 드래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13:4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초로 공신력 있는 아이폰5와 iOS5 유출 베트남발 뉴스]]></title>
	<link>http://grooo.egloos.com/431502</link>
	<guid>http://grooo.egloos.com/431502</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아주 잘 맞고 있는 베트남발 뉴스입니다.   아래의 url로 들어가시면 아이폰 4 64GB 화이트 버전에 iOS5 올린 것을 시연하는 영상이 나옵니다. 주목할 것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튠즈상의 아이폰 그림입니다.   아이튠즈 상의 기기 그림은 원래 실물과 똑같이 나오기로 유명합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팟 나노의 사진인데 실물과 동일하죠..        아이팟 클래식도 본래 디자인 그대로 나옵니다.     아이팟 셔플도 똑같습니다.      심지어 색깔도 동일하게 나옵니다.       이것은 아이폰 4의 사진인데 디테일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베트남 출처인 사진을 보면             아래는 저의 3gs의 아이튠즈 프로필 사진이구요.     어때요.. 100%입니다. 이것은!! 라고 외치던 찰나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00: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각디자인연습-문장의시각화(5) by 이중이]]></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54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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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각디자인연습-문장의시각화(5) by 이중이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순수미술&amp;gt;회화&amp;gt;인물/캐릭터  이 작품의 태그 : 시각디자인연습   문장의시각화   5   	]]>
	</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1 12:0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린세스 메이커 5 2회차 플레이 ㄱㄱ]]></title>
	<link>http://delacroix.egloos.com/5511934</link>
	<guid>http://delacroix.egloos.com/55119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4/29/c0059229_4da696606228b.jpg"  
				alt="프린세스 메이커 5 2회차 플레이 ㄱ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메 3을 주로 하다가 5로 넘어온 후로 엄청난 쇼크를 먹게 되었는데    먼저 하루종일 플레이 했는데도 15살까지밖에 못키워...    스트레스를 내리는게 너무 힘들어...    애한테 공부를 빡세게 시키니까 친구가 없다고 울상...    친구를 만들어주니까 남자애랑 놀러나가서 헤벌레...    같은 남자애랑 6년 연속 크리스마스이브에 같이 놀았는데 고백한번 못받음... (고자새키)    남자애랑 놀기 시작하니까 어떤 기집애가 갑툭튀해서 절교 어쩌고 지랄...    근성으로 공략집 안보고 사흘 내내 붙들고 플레이해서 엔딩봤는데     딸년은 졸업후 말도없이 집을 나가더니 1년후에 편지 달랑 한장    초중고 내내 전교1등 하던, 연예인 지망생 기집애가 대학도 안가고 술집알바하면서 성우한다고 난리    	]]>
	</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1 15:4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닉스 3.5 by 카미야 사토시 by 지철이]]></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51634</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751634</guid>
	<description>
	<![CDATA[ 
  피닉스 3.5 by 카미야 사토시 by 지철이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공예&amp;gt;그외  이 작품의 태그 : 피닉스   3   5   by   카미야   사토시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00:0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옷에 그림그리기(5) by 이중이]]></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36760</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736760</guid>
	<description>
	<![CDATA[ 
  옷에 그림그리기(5) by 이중이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자인&amp;gt;패션디자인  이 작품의 태그 : 옷에   그림그리기   5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00: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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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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