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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5.18'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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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1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Sep 2008 10:1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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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18 광주사태 북한군 개입 기자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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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18 당시 북에서 특공대 600여명이 투입하였고 괴뢰군은 전시상태를 유지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번 정권에서 반드시 진위여부를 파악해야 할 내용이다.    또한 김대중과 김일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정리한 X파일을 폭로한 손충무 기자의 발언도 확인해봐야 한다. 왜 손기자를 구속했는지, 입국금지를 시켰는지....        ▲ 자유북한군인연합의 기자회견(5.18 광주사태와 북한군 개입 주장)    1. 임천용 전 북한군 대위 - 특수8군단 훈련교감  2. 김용하 전 북한군 중위 - 사회안전부 남측공작원 내부자료 담당  3. 김경일 전 북한군 대위 - 7사여단 정훈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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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10:1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ove Ross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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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시스트 조갑제의 악랄한 '5.18 역사왜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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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파시스트 조갑제의 악랄한 '5.18 역사왜곡'  기사입력 2005-02-28 10:48 |최종수정2005-02-28 10:48   [프레시안 박태견/기자]조갑제 &amp;lt;월간조선&amp;gt;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을 진압한 군인의 절반이상은 전라도 출신이었으며, 공수부대의 광주시민 학살이 시민들의 돌팔매에 공수부대원들이 자기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발발했다고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는 주장을 펴, 역시 &amp;lt;월간조선&amp;gt;의 대표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mp;lt;월간조선&amp;gt;은 80년 5.18직후 광주시민을 &quot;폭도&quot;라고 매도한 이래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quot;젊은 군인들이 자신이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몽둥이 진압&quot;      조갑제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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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9:0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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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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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직도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 중이고, 제대로 참여도 못했는지라 어지간하면 잠자코 있으려 했는데......      1.    &quot;4년을 이렇게 지낼 수 없다, 여기서 밀리면 안 된다&quot;고 생각하며 절박해 하는 건 정권과 친위세력 또한 마찬가지 일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타협이 아니라 전면 대결과 총공세를 택한 것이다. 정권은 위기에 빠졌다. 그리고 지금 위기에 빠진 건 정권 뿐아니라 반대세력도 마찬가지이다. 잘못 대응했다간 이번 한판에 저항의 동력을 상실하고 붕괴할 수 있다.     보수세력은 쇠고기 문제 외에 다른 정치적 이슈까지 등장한다고 &quot;촛불시위가 변질됐다!&quot;고 떠들어대고 있지만 변질이 아니라 촛불시위는 애초부터 정치적이었다!! 시위 확대에 불을 당겼던 고교생들이 과연 미국산 쇠고기 먹기 싫다는 문제 하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8:1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host Pl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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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카우트  (Scout,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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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9/69/e0012469_4866990b02885_t.jpg"  
				alt="스카우트  (Scout,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선동열과 5.18의 공통점이 광주라는데 착안한 영화. 5.18을 소재로 한 '화려한 휴가'가 2007 여름에 개봉하여 흥행에 성공한 반면, 같은 해 가을에 개봉한 '스카우트'는 대략 30만이란 초라한 성적을 가지고 씁쓸히 극장가에서 퇴장했다. 그 시절의 기억을 반추해 보건데, 두 영화의 흥망은 홍보전략에 있었던 듯 하다. 처음 '스카우트'란 영화에 임창정이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의 필모그래피를 떠올리며 당연히 코미디 영화겠거니 했다. 허나 '스카우트'는 '색즉시공'같은 1차원적 코미디와는 다르다. 비극은 제작사의 홍보능력이 '색즉시공' 수준이라는데 있었다. 5.18이라는 무거운 역사적 소재를 미시적으로 위트있게 조리한 영화라는 사실을 포스터를 통해선 전혀 짐작할 수 없다. 홍보를 삽질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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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06:0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제되지 못한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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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화는 보는 관점마다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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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2/84/f0031784_485dcb1b0e950_t.jpg"  
				alt="영화는 보는 관점마다 다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인의추억리뷰    괴물리뷰    나는 영화평론가가 아니다. 그래서 왠만한 영화는 봐도 너무 중요한 복선을 제외하고는  알아채지 못하고 그저 영화를 즐기는 정도에 그치는 일반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영화감독들이 여러가지 상징성을 많이 깔아둔다는것은 알고있다.  영화는 그 자체의 줄거리도 있지만 감독의 철학도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돌아다니다가 독특한 관점에서 바라본 리뷰를 봤다.  날짜상으로도 꽤나 예전글이고, 많은사람들이 봤을테지만 못본분들을 위해서 링크했다.        이 뻔뻔스러운 악마를 위한 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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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n 2008 12:4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pero Sp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유할 수 없는 기억의 메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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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공유할 수 없는 기억의 메타포 : 개인의 기억과 5.18   역사는 인류의 보편적 기억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보편적 기억이란 없다. 모든 집단적 기억은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제한된 집단이 갖는 특수한 기억이다. 이러한 역사적 기억이 개인의 기억으로 옮겨옴으로 인해 역사적 기억은 공적이고 정당화된 기억에서 개인적이고 공인되지 않은 내면의 기억이나 상상력으로 재탄생한다. 그러한 기억이 부활한 형식의 문학은 역사와 관계하는 역사적 기억에 대해 어떠한 귀결을 갖는다.우리나라의 현대사에서 5.18은 잊히지 않는 기억이며, 잊어서는 안 되는 기억이다. 5.18이라는 역사적 기억은 80년대 후반부터 많은 문학적 서사로 진술되고 있다. 그런데 이 문학적 기억들은 서로 다른 형식으로 독자에게 다가간다. 5.18 당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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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08 15:1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ro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0년 5월 광주, 그곳에 흐른 수많은 피의 의미를 아십니까 - 화려한 휴가]]></title>
	<link>http://ryuki2.egloos.com/1916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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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55/d0001255_4843ebbc0026a_t.jpg"  
				alt="80년 5월 광주, 그곳에 흐른 수많은 피의 의미를 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12부터 5·18까지의 기록 (보기)    1979년 12월 12일 : 제2군사 쿠데타(12·12), 무력으로 군부를 장악하고 정치권 장악. 비상계엄령 선포.    1980년 5월 15일(목) : 전국 각지의 학생 연대, 서울역에 모여 대규모 민주항쟁 시위    5월 17일(토) : 비상계엄 전국확대. 학생운동 지도부 검속. 광주 각 대학에 계엄군 진주.       5월 18일(일) : 전남대생 50여 명 등교 저지. &quot;계엄해제&quot; &quot;휴교령 철폐&quot; 시위. 공수부대원의 진압으로 학생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짐. 학생들 금남로로 이동 시작.       5월 19일(월) : 11여단 병력 증파. 계엄군의 무자비한 탄압에 맞서 파출소 방화. 공수부대원들과 투석전 전개. 시내 기관장 및 유지들 시위 진압 완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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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21:5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otic Blue Hole [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물대포와 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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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첫 번은 허벅지였다.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희희낙낙 경험만 믿고 있다가 불시에 당해버렸다. 왼쪽 허벅지는 멍이 든듯 했고, 넘어진 오른편은 무척이나 시큰거렸다.   두번째는, 젠장 얼굴이었다. 왼쪽 뺨을 가격한 물대포는 얼얼한 걸 넘어 전체를 부어오르게 했고, 왼쪽 눈은 핏대가 왕창 서버려서 계속 가려웠다.   흠뻑 젖었더니 전투력을 상실해버렸다.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버렸더니 경찰이 물대포를 쏘는 이유를 피부로 절감했다. 차라리 최루탄을 쏘라규! 진정한 폭력 경찰로 거듭나면 박수라도 쳐 줄 것을.   맞은 것을 하소연 하려는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물대포를 쏘는 그 순간 전경들이 치고 온 다는 점일 것이다. 양수 겸장, 도랑치고 가재잡고. 물대포를 맞느라 정신없을 때 전경들은 포효하며 시위대를 밀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1:4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5.18학술심포지엄 : 5.18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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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30/18/20080530190500000241821701.jpg"  
				alt="[영상]5.18학술심포지엄 : 5.18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5.18학술심포지엄 : 5.18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지난 26일(월) 일터인 성공회대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연구소에서 기획해, 한국언론재단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28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 학술심포지엄 &amp;lt;'5.18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 새로운 성찰적 시각에서&amp;gt; 영상입니다.     * 학술심포지엄 자료집 다운받기!         행사장 안팎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바람에 제대로 발제, 토론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는 없었지만, '박제화 된 기념일'로 변해가는 5.18민중항쟁과 5.18정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아나키스트적 시각에서 본 5.18'이란 주제발표를 해주신 부산대 사회학과 김성국 교수님의 주장과 해석은, 절대권위와 국가권력(폭력)에 저항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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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08 19: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5월 18일]]></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59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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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18 이다. 정부가 점차 노골적인 언론통제 의욕을 내보이고 학생들을 경찰과 교육권력으로 압박하고 자의적인 법률해석을 동원해 어떻게든 어떻게든 틀어막으려 하는 이 즈음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2MB는 사상최대규모의 경찰력을 동원한 삼엄한 경비에 둘러쌓여 5.18 광주민주화항쟁 28주년 기념행사 치뤘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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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09:2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대통령께 ]]></title>
	<link>http://lnkhama.egloos.com/1729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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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 대통령께    안녕하세요. 나의 이름은 이나경입니다.   대통령께서는  5 . 18 기념행사 때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5 . 18 정신은 그 자체로 이미 귀중한 자산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국가 발전의 에너지로 승화시켜야 한다”면서 “민주화로 활짝 피어난 5 . 18을 선진 일류국가를 건설하는 정신적 지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2008년 5월 19일 조선일보) ]  대통령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최초로 발포명령을 내린 5 . 18의 진범(眞犯)은 2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 전두환 전 대통령은 그 모든 악(惡)을 계획하고 실행한 극악한 범죄자이지만, 그가 5 . 18의 진범(眞犯)은 아닙니다. 그래서 전두환 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12: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나경 사랑밖엔 난 몰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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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씁쓸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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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대를 막 전역하고 다시 입시를 치루려고 입시학원에 다니던 무렵의 이야깁니다. 학원에서 저희 담임을 맡으셨던 선생님은 국사담당이셨습니다. 그냥 학원강사가 아닌 정말 학교 선생님 같은 포스를 풍기시는 분이었는데, 학창 시절에 국사 선생님 잘못 만나서 국사 포기했었고 그나마도 긴 시간동안 다 까먹었던 제가 그해 수능에서 국사 만점(!)을 받을만큼 흥미를 느끼고 공부했던 것도 다 이 분 덕이었더라지요. 아무튼 이 선생님이 5월 18일날 수업시간에(국사는 아니었고 세계사 수업이었는데, 세계사는 선택 인원이 워낙 적어서 별개반으로 편성해서 가족적-_-으로 수업을 했었죠) 수업 제끼고 5월 광주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뭐 저야 이미 닳고 닳은(?) 몸이고 알만큼 아는 얘기였지만(나이도 있고 세대도 아무래도 지금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9:0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Running on the Bl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른 눈의 목격자]]></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381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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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담은 KBS 영상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광주출생이신데 그때 진압봉으로 어깨를 맞으셨죠    아직도 상처가 남아있습니다.    저 사태의 장본인 전두환 이 썩을놈이 아직 살아있다는것은    아직 우리나라의 진짜 사회정의가 죽어있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기징역에서 2년만에 풀어준 당시 정부놈들은 어차피    전두환 후장이나 빨려는 똑같은 놈들이였을테고      광우병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사건사고를 내고 있는 현정부 또한 다를바 없죠    아직도 현직대통령이 만나주고 경제발전시킬려면 5공시대를 본받으라느니 헛소리 하는    전두환을 보면 살의가 치솟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4: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穱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남 유일주의를 벗어나(공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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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esada.egloos.com/1721235</guid>
	<description>
	<![CDATA[ 
주초부터 입 더러워지는 소리를 해야 하는 것이 찜찜하다. 그럼에도 또 총대를 메야겠다. 내가 왜 매번 총대를 메야만 하는지 참으로 갑갑하다. 그저 팔자려니 하면서 인고하는 수밖에.  ‘5ㆍ18에 폭력 및 추태로 얼룩진 광주구장’ 네이버 뉴스에 오른 프로야구 기사다. 사정은 이렇다. 5월 18일에 광주구장에서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는데 빈볼시비로 말미암아 양 팀 사이에 몸싸움이 빚어졌다. 이 과정에서 기아 투수 임준혁이 LG 타자 이대형을 바닥에 나동그라질 만큼 세게 밀치고 퇴장조치를 당했다.  역시나 예견했던 대로 댓글의 반응이 뜨겁다. 인터넷서 호남인을 비하하는 표현인 ‘전라디안’이 기사 말미에 주렁주렁 매달렸다. 임준혁이 깽깽이들의 천하고 무식한 근성을 어김없이 보여줬다는 투였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02:4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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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짓말쟁이 조선일보 -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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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국서 추모 발길… 충돌 없이 치러]        [학생과 일부민간인 강제통제]          언론이라는 것들이 이런...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0:0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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