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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50d'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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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08:1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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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15.0801hrs - 5월 6일날 있었던 슈퍼달 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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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5/39/e0024839_4fb18ec907f56.jpg"  
				alt="2012.05.15.0801hrs - 5월 6일날 있었던 슈퍼달 촬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5월 6일. 간만에 디카를 꺼내들다.   고작 7배 줌 밖에 안되는 7년전 하이앤드 디카로. ]   . . .    동생이 취미가 마땅치가 않다고 해서 결국 50D 를 구입. (  나는 데세랄 렌즈값도 모르는 하이앤드 호구 소니빠 유저이니 데세랄 알아서 배우쇼 하고 버림.    그랬더니, 출사포인트랑 이것저것 구도좀 알려달라고 강제소환 당함.  데세랄 렌즈값도 모르는 하이앤드 호구 소니빠 유저에게 뭐 배울거 있다고.     결국 카페 '일상다반사' 에서 실컷 지름신을 언급하고, 남자들의 수다크래프트 2시간 후두두두두두둑.  . . .   그렇게 실컷 남자들의 사진이야기만 하고 집에가는 도중.  기가막히게 큰 달이 보이더랍니다.  . . .   집에서 검색해봤더니 사진 커뮤니티 쪽에서, 오늘 달이 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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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8:1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斑鳩 - Line Crows :: Sen'S of Zeroiz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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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지름신고]Cannon EOS 50D 외 렌즈3종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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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7/09/b0094009_4f7126ccbbeaf.jpg"  
				alt="[지름신고]Cannon EOS 50D 외 렌즈3종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쓰던 내림푸스 E520에 한계를 느껴서 캐논으로 갈아타기로 결심. 나름 큰맘먹고 50D를 지르게 되었다. 저번 주말내내 렌즈와 바디 등 부수기자재들을 사모으느라 분주하게 돌아다닌것 같다.   우선, 시그마 70-300mm렌즈와 함께 바디보다 먼저 구매하게 된(?) 탐론 18-200mm 렌즈다. 손떨방이 안달려 있어서 야간에는 대략 좋지 아니하다. 셔터스피드 우선으로 설정해두고 iso올려서 찍어야 될듯;;;   다음은 50D 바디 구매 이후 저번 일요일에 남대문 가서 지른 50mm f1.8 일명 쩜팔렌즈다. 위의 사진은 쩜팔렌즈로 찍은거고 아래 사진은 탐론 여행렌즈로 찍은 것이다. 확실히 같은 거리에서 같은데다가 초점 맞춰놓고 찍었는데 심도 차이가 상당하다.   다음은 렌즈들의 칼핀테스트.킴세 님의 블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1: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돚거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 8세] 오랜만에 다녀 온 통도 환타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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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0/34/a0100434_4efc881487cbc.jpg"  
				alt="[만 8세] 오랜만에 다녀 온 통도 환타지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학숙제에 가족 여행이 있었고 눈썰매 타고 싶다는 최유리양의 바램에 따라, 부산과 가까운 통도 환타지아를 방문하였다. 날이 비교적 따스해서 그런지 많은 방문객이 있었고, 유리 역시 오랜만에 방문한터리 기분이 들떠 있었다.  여태까지는 현장에서 카드할인되는 방법을 썼는데, 에덴파크라는 사이트에서 40% 할인된다는 글을 다른 블로그에서 보고  얼씨구나 방문해서 석장을 구입했다.  왜 이렇게 싸지 하고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을 가졌지만 결론은 no problems.   추위를 많이 타는 내 아내에게 확실히 남쪽 지방은 눈을 포기하지만 따뜻한 겨울의 좋은 동네인 것 같다. ㅎ  하늘 자전거도 타고    최유리는 어린이용 롤러코스트도 타고.. 키가 120cm 이상이 되면 어른용 롤러코스트도 타고 싶다고 몇번을 자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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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1 00:3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리는 엄마를 댑따 좋아해 (유리아빠의 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홀로 가을바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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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4/34/c0085634_4ec0c446ea420.jpg"  
				alt="나홀로 가을바다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휴가 내놓고 갈것인지 말것인지 고민만 하다 결국 출발한 바다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가 뚤렸다고는 하지만 아직 동해안까지 뚫린 것도 아니고 중간에 미완공된 동홍천IC에서 내려서 결국 국도로 화진포까지 출발했는데 중간에 인재대교와 소양강호를 만나게 되는군요. 하필 출발하는 날 아침날씨가 완전 흐려서 아~ 오늘 좋은 사진은 찍기 글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친구들이랑 목포쪽으로 놀러가서 보았던 풍력발전기에 비하면 규모도 볼품도 없었지만 국도변에 있어서 좋았던 풍력 발전기 그나저나 동홍천IC에서 진부령입구 용대삼거리까지 국도에 뭔 군부대가 그리고 많은지 ㅋㅋ   용대삼거리에 들어서자마자 보게된 건 운좋게도 인공폭포 올때보니까 이것도 인공폭포라고 꺼놓았다. 여기서부터 진부령을 넘기 시작하는데 왜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6: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주 화요일에 다녀온 남한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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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30/34/c0085634_4ead0007ade6b.jpg"  
				alt="이번 주 화요일에 다녀온 남한산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의 휴가라고 할까 회사 다니고 나서부터 왠지 휴가라는게 별로 쓸 일이 없어서 씁슬하다.   의외로 하남시가 잘보이는 남한산성 역시 광주와 하남시, 성남시에 걸쳐 있기 때문인 듯   의외로 무난한 코스가 있는 반면 가파른 계단길도 있어서 나름 힘들었다.   그래도 한번쯤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것보다 애인이랑 산행하면 재미있겠지 애인은 없지만...	]]>
	</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16:4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경 - 이래서 다들 망원~망원~하는가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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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야경  삼각대를 구매한게 풍경의 파노라마와 야경을 찍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도전에 도전을 거듭했지만 역시 초보에겐 힘든 것 같다. 내가 생각한만큼 가깝게 빛이 보이는 것도 아니었고 그만큼 충실하게 빛이 빛나주는 것도 아니었다.  에효~ 아직 더 배워야 할게 많은 사진촬영이다. 그런데 배울 곳이 없으니...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23: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안천습지생태공원 - 파노라마 사진을 찍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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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경안천생태습지 3차출사 - 파노라마  삼각대도 사고 세로그립도 사고 요즘 카메라 만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이리저리 하다가 주말에 갔다왔다. 생각보다 외곡도 심하고 일정한 사진을 찍는다는게 어렵다는 것을 처음 느낀 것 같다. 무엇보다 역시 싸구려 삼각대는 안좋은 것을 느꼈다.  이번에 파노라마 기능이 있는 포토샵을 CS5로 다시 설치했다. 기능이 좋긴한데 한번에 많은 메모리를 잡아먹어서 그래픽 카드가 날아가지 않을까 걱정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09: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 그리고 새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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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3/34/c0085634_4db223de83650.jpg"  
				alt="봄 그리고 새식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이 왔군요. 사실 겨울이나 여름이나 봄이나 가을이나 다를 바 없지만...   우리집 마리(마리앙토와네트)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09: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TA DC-433 shoulder ca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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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26/34/c0085634_4d68711c30f32.jpg"  
				alt="KATA DC-433 shoulder cas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 정말 인터넷 쇼핑몰 믿을게 못되는 것 같네요. DSLR용 가방중 케논 9441은 너무 커서 차가 아니면 가지고 다니기 힘들 것 같아서 적당히 중소형 가방을 구매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카타가방이 괜찮다고 해서 샀는데 이건 뭐 모델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현재 쓰고있는 50D에 18-55 번들렌즈끼워진 상태에다가 스트랩끼워져 있는데 이걸 가방에 넣으려 했더니 가방이 작은 겁니다. -_-?  처음 택배포장보고 이거 왜이렇게 작은 박스가왔나 했는데 확인해 보니 제품이 잘못온 것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반품이나 교환받으려다가 그래도 적당히 DSLR한대만 가지고 다니기 편하겠다는 생각에 포장을 뜯었는데 이게 어이없게 DSLR이 안들어가는 겁니다.  그냥 반품하거나 교환할 것을 괜시리 넣어본다고 뜯	]]>
	</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11 12:2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85mm f/1.8 USM ]]></title>
	<link>http://morphinety.egloos.com/5482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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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4/34/c0085634_4d58acb414e5d.jpg"  
				alt="EF 85mm f/1.8 USM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논 EF 85mm f/1.8 USM 일명 여친렌즈 or 애기만두 별명 그대로 여친 사진을 찍거나 인물을 찍을 때에 아웃포커싱을 잘하는 렌즈(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라고 들었음  구매했습니다. 이로서 렌즈가 무려 4개!!! 처음 DSLR구매할 때만 하더라도 번들렌즈 하나면 OK!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렌즈의 덫에 걸려들고 말았습니다. 뭐 올해 결혼식이 많아서 산 것도 있지만 왠지 초광각하나 접사용렌즈, 표준렌즈, 인물렌즈 이렇게 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지출로서 어느정도 만족은 할 것 같군요.  다만 렌즈만 사놓고 사진은 잘 찍지 못하고 있으니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특히나 인물렌즈는 여친도 없는데 다른 사람을 찍어보자는 생각도 힘든게 그 사람이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하거나 화를 내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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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Feb 2011 13: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non EOS 50D를 입양해왔습니다.]]></title>
	<link>http://woodcrast7.egloos.com/1291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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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1/10/01/b0140701_4d29df455bd1d.jpg"  
				alt="Canon EOS 50D를 입양해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잘 사용하던 550D를 방출하였습니다. 이유는 최신 제품이다보니 나중에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씁쓸할거같은..  어이없는생각에 방출하였네요.. 전 신품을 사용할만한 사람은 못되나봅니다. ㅎㅎ;  그래도 인자해 보이시던 아저씨께서 550D를 받아가셨으니 별로 걱정은 안되서 다행입니다.    굳이 중급기를 고집해서는 아니지만.. FF는 자금사정, 무게 등으로 인해 생각조차 못하고,  보급기는 550D에 맛을 들였으니, 이전 제품은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중급기를 보던 중 동영상은 안찍으니 60D는 패스,   결국 40D와 50D를 두고 고민하였는데, LCD와 핀교정으로 인해 50D로 결정하였습니다.    확실히 보급기와 중급기의 무게차이가 상당하네요.. 중급기도 이정도 차이인데, FF	]]>
	</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11 01:2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ood'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이글루스 결산....]]></title>
	<link>http://eastis.egloos.com/5461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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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허허.........    매년 이글루스 결산을 했었죠..     꼬박꼬박 잘했던거 같은데... 올해는 SKIP.    왜냐면... 뭐.. 포스팅을 제대로 한게 있어야지.. -_-;;;    3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가 10월에 끝나고    사고가 나고 다시 다른 프로젝트에 긴급 투입되면서    사실상 10년은 무언가를 했다.. 고 말할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본인은 게으름도 있겠지만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던 한해였죠..    10년 모아논 사진 수만 봐도... -_-;; 이건 카메라를 왜 산건지;;    정말 4~5대의 카메라를 써봤지만 이번 50D만큼 안찍은 카메라도 처음인거 같습니다.    어쨌든.. 10년 넘어갑니다.    대신에.. 11년에는 좀 더 포스팅 수를 늘리는 것에 신경을	]]>
	</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11 22:4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군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눈이 싫습니다.]]></title>
	<link>http://morphinety.egloos.com/5448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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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9/34/c0085634_4d00ee90c9d08.jpg"  
				alt="눈이 싫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렇게 눈이 오면 우선 저희 집에 주차시킨 차가 산 밑으로 못 내려갑니다. 아니 내려는 갈 수 있는데 매우 위험하죠. 외길인 길이 막히면 그것만큼 난처한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거나 하면 저희 가족들은 언제나 차를 산 밑에 주차시킵니다. 최근에 동생이 차를 사는 바람에 총 세대의 차가 산 밑에 주차되는 것이죠. (아버지 화물차 저는 회사업무용 차량 그리고 동생의 경우 차가 필요하데서...)  무엇보다 차의 주차문제도 문제지만 저 눈을 치워야 합니다. 날씨가 추우면 절대로 않녺습니다. 왜냐하면 음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중학생때부터 집에 눈이 오면 눈을 치웠습니다.  일본의 어느 도시에 도로에 열선을 깔아서 자동으로 녺인다는 것 보고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오죽하면 화염방사기	]]>
	</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10 00: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월하다.]]></title>
	<link>http://morphinety.egloos.com/5436538</link>
	<guid>http://morphinety.egloos.com/54365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7/34/c0085634_4ce3cf12ac039.jpg"  
				alt="우월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확실히 18-55보다 선명하고 화려한 느낌이긴 한데 왜 화각이 그다지  넓어진것 같지 않은것인가? 아니다 그것은 내가 이 명품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안타깝도다 도대체 어디가야 제대로 편한 시간에 DSLR을 배울 수 있다는 말이냐 =_=	]]>
	</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10 21:5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litvice, croatia]]></title>
	<link>http://imsofine.egloos.com/4871917</link>
	<guid>http://imsofine.egloos.com/48719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11/76/b0098476_4cdba1bc97723.jpg"  
				alt="plitvice, croat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10 plitvice, croatia | ⓒ imsofine.net          201010 plitvice, croatia | ⓒ imsofine.net              	]]>
	</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10 17:0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imfinethankyou,]]></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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