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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51'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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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22:4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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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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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 hallett riesling, barossa enen valley  2006 93+  바삭바삭한 산도 산도 상하~상중, 바디 중상  휘발유( 어린 와인의 거슬리는 페트롤과는 구분 되는 농염한, 공부가주스러운)목잡미묘한 시트러스, 그중에서도 확연한  레몬 껍질산뜻한 벌꿀 (대개는 벌꿀계열의 플레이버는 느끼하고 거슬리지만 다른)꽃 (흰꽃이나 장미말고 시트러스나무에 열리는)블루치즈의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묘한 깊이감과 겹  열리면 유질감과 잘 숨겨져 나풀거리는 신세계스러운 당도호불호가 상당히 갈리겠지만 지적인 자극을 주는, 또한 호주 리슬링의 숙성 잠재력을 보여주는 놀라운 와인   중국 요리에 아주 잘 어울릴 듯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4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vindet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국자립음악가대회 : 2012 뉴타운컬쳐파티 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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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6/79/b0094379_4f8b5f2374f09.gif"  
				alt="전국자립음악가대회 : 2012 뉴타운컬쳐파티 5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amp;lt;&amp;lt;전국자립음악가대회 : 2012 뉴타운컬쳐파티 51+&amp;gt;&amp;gt;  20120505  @서울 성북구 석관동 산1-5 한예종 학생회관 일대  주최 : 자립음악생산조합 | 클럽 대공분실 운영위원회  주관 : 한국예술종합학교 총학생회 | 한국예술종합학교 총동아리연합회  공식 사이트 : jaripmusic.org  “무분별한 지역문화의 난립을 위해”     / 일정 /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amp;lt;&amp;lt;제 2회 자립음악포럼&amp;gt;&amp;gt; (장소 및 시간 추후 재공지)  2012년 5월 5일 토요일 15:00 ~ 23:00 &amp;lt;&amp;lt;2012 전국자립음악가대회 51+&amp;gt;&amp;gt;     / 장소 /  stage a | 클럽 대공분실 club dgbs | 지하 1층 | 15:00~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8: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발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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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6/46/f0089546_4f066c0dc59ee.jpg"  
				alt="돌발 문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전명 : 마츠마에 오하나 (3)   1.   2.   3.   자 여러분, 여기서 진퉁은 무엇일까요? 답을 맞추시는 분에게 드리는 상은 없습니다.  참고로 이 포스트에 이글루스의 블로거 J모님을 트롤링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결론: 마약은 빨면 안되는 거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2:4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29일~30일 두리반, 걷고 싶은 거리와 함께하는 2011 전국자립음악가대회 &lt;뉴타운컬쳐파티 51+&gt;! 예매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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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두리반, 걷고 싶은 거리와 함께하는 2011 전국자립음악가대회&amp;lt;뉴타운컬쳐파티 51+&amp;gt;20110429金 ~ 0430土  @두리반, 걷고 싶은 거리 (공항철도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앞)  주최 : 자립음악생산자조합(준)  주관 : 사막의 우물, 두리반, 걷고 싶은 거리 상인연합회  공식 사이트 :  “두리반에게 새로운 생계터전을!”“지금 이대로의 걷고 싶은 거리를!”“우리에게 더 많은 언더그라운드를!”  / 일정 /    4월 29일 @걷고 싶은 거리 무대(새마을 식당 앞)  18:00 ~ 20:00 자립음악포럼 &amp;lt;홍대앞과 인디음악, 스스로에게 묻다&amp;gt;  20:00 ~ 21:00 한받과 함께하는 발효음악회  21:00 ~ 22:00 자립음악생산자조합 발기인 대회    4월 30일 	]]>
	</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1 02:1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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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1/79/b0094379_4d86e99e6285a.jpg"  
				alt="근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금 : bedhead &amp;lt;the dark ages&amp;gt;  요새 집에서는 만날 이런 것만 듣고 있다능… 초봄이라서 그런가…        from @milsa_  from @frexiblemes    빙빙 돌며 춤을 추는 사람들  from @eugene_mok  from @kimstcat5  from @swcandle  from @wintree77    감사합니다.    1) 4월에는 가급적 공연을 하지 않아야 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amp;lt;2011 전국자립음악가대회 51+&amp;gt; 준비로 인해 이미 과부하가 걸리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예정된 몇몇 공연을 제외하곤 가급적이면 움직이지 않으려 합니다.    2) 더해, 음반 작업은 잠시 딜레이를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늦어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15:4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구 유니폼 핸드폰줄 시작품]]></title>
	<link>http://seiran.egloos.com/5432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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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01/63/c0040163_4d47863be32b0.jpg"  
				alt="야구 유니폼 핸드폰줄 시작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득 떠올라서 샤샥. 두산 팬이니 테스트도 두산으로 ㅇ&amp;lt;-&amp;lt;.. 소매 부분이 꼬였는데 번역 일 마치면 다듬어서 도안과 설명 곁들여서 올리겠습니다 &amp;gt;_&amp;lt; 앞 부분은 구단 유니폼 설명 을 반영하며 샤샥. 시작품에선 너비가 6단인데 7단이 적절할 듯 합니다.뒷번호는 원정 유니폼 모델이 태후니니까 51번. 정식으론 제대로 17번을 박겠어요 &amp;gt;ㅅ&amp;lt;/ 숫자를 한 단 내려야 겠습니다 ㅇ&amp;lt;-&amp;lt;.. 빨간 테두리는 다음엔 숫자 가에만 넣는 걸로 'ㅁ';그러고보니 집에 있던 o링이 다 사라져서 난감 곤란.. 일 끝나면 사러 가야지 'ㅠ'; 스포츠 밸리에 차마 못 빌붙겠.. OTL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13: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iran ~ animated stories ~ 2011 edi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에 관련된 짧은 기억.]]></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869237</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869237</guid>
	<description>
	<![CDATA[ 
트위터에 올린 것을 정리하여 스크랩.    -  뒤늦게나마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이야기 하자면, 실은 나는 그의 첫 음반을 무척이나 사랑했다. 내 고등학교 시절이었을 건데 아마 고등학생이 아니었더라도 사랑할만한 했을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도) 종종, 를 흥얼거린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다음 작업들에 대해 만족스러웠다 말할 수는 없다. 굳이 토로할 필요는 없겠으나 나는 그가 늘 엇비슷한 스타일로, 그러나 데뷔작 만큼의 캐치한 멜로디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 불만이었고 또한 점차로 록킹해져가는 것 역시 불만이었다.    그 이후 (요새는 여러 사정상 글을 거의 쓰지 못하고 있지만) 나는 난 음악웹진의 필진으로 일하게 되었다. 글을 쓰던 와중,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신보에 대해서 쓸 일	]]>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11:3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자립의 조건 : 두리반의 경우&gt; 발제 개요(광주프린지페스티벌 '플러그 토크쇼 : 자립의 음악, 음악의 자립' 발제용)]]></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855309</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855309</guid>
	<description>
	<![CDATA[ 
금일 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서 발표할 발제 개요를 올려둡니다. 의도치 않게 하루 만에 급히 작성을 해야해서 엄밀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조금 더 디테일하게 논의해야할 부분들이 많은데, 사실 너무 발제를 길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찌되었건 제 입장에서는 두리반에 대해 최초로 나름의 방식으로 정리한 글이 되겠네요. 보시면 알겠지만 적극적으로 정세에 개입을 하거나, 의견을 개진하는 글이 아니라 '보고서'에 가까운 글일 듯 합니다. (실은 의견을 마지막 epilogue 부분에 제시할 생각이지만 보시다시피 본문에서는 뺐습니다).'자립팜플릿 2'라는 팜플릿에 들어가지만 실제로는 개인이 쓴 글이라, 공식입장과는 거리가 멀다 봐주시면 좋겠습니다(왜냐하면 저는 그 조직에서는 너무 좌빨 크리라서 -_-)  [발제 2] 	]]>
	</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10 02:1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크로동자 회기동 단편선 &lt;51+&gt; 공연실황.]]></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741425</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741425</guid>
	<description>
	<![CDATA[ 
  포크로동자 회기동 단편선 &amp;lt;51+&amp;gt; 공연실황. 20100501 Mayday @두리반  행동하는 라디오에서 레코딩을 도와주셨습니다. 원문은 →  0. 민중의 노래(노래공장 cover) 1. 서울의 아가씨(이 시스터즈 cover) 2. 맨발 3. 사춘기 4. 오늘나는 5. 구지가 6. 영심이(권성연 cover)   에 파일이 있습니다.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선택하면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10 12:2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1+ 종료 + 미공개 티져, 홍철기, 정동민, 박힘찬, 권용만, 단편선, 박다함 &lt;인터내쇼날(cover)&gt;.]]></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739127</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739127</guid>
	<description>
	<![CDATA[ 
자세한 뒷얘기는 이번 주 내로 쓰겠음. 아직 장비들 반납도 다 안 되었고 해서 일할 것이 많이 남아있음. 월요일 시스템 반납, 화요일 두리반 청소, 수요일 20대 주거기획단 맞이, 그리고 토요일 쯤에는 평가회의 해야되고. 원래 어제까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원고 주기로 한 거 있는데 그것도 아직 작업 하나도 못했고, 아우... 게다가 9와 숫자들 인터뷰 한 것도 따야되고 리뷰들도 슬슬 써야되고, 수요일에는 미디액트 집회에서 공연도 해야되고... 이것저것 아주 복잡함.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해야죠.    아무튼 와주신 여러분들 감사해요. 너님들 짱인듯. (솔직히 좀 미친 사람들인줄 알았음. 왜케 잘 놈?)    스페셜 프레젠트로, 미공개라기 보다는, 쓸 타이밍을 놓쳐서 사용하지 못한 티져 하나 올려둠.    단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1:0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국자립음악가대회 &lt;51+&gt;, 122시간 5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타임테이블 공개합니다 :)]]></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733492</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733492</guid>
	<description>
	<![CDATA[ 
      &quot;만 3세 이상 관람가&quot;  &quot;불법행위/반정부행위 시 본체만체&quot;    세계노동절120주년맞이뉴타운컬쳐제공재개발파티  51+  2010년5월1일노동절  정오부터다음날새벽3시까지  @두리반(서울지하철2호선홍대입구역4번출구에서100m직진바로오른쪽농성현장)  예매/5,100원(공식사이트예매게시판이용)  현매/12,000원  웹사이트/http://www.party51.com(바로예매게시판으로/http://www.party51.com/xe)  총기획/  연대단체/전국철거민연합/한국작가회의/르디플로아고라/싸이락/성공회대풍물패/andyou.     은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100m만 직진하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칼국수 집입니다. 물론 지금은 칼국수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 단위 계	]]>
	</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10 09: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423 &lt;51+&gt; 스트리트 티져]]></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732592</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7325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5/79/b0094379_4bd3aaade1a17.jpg"  
				alt="20100423 &lt;51+&gt; 스트리트 티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10 11:4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423]]></title>
	<link>http://re14789135.egloos.com/2910466</link>
	<guid>http://re14789135.egloos.com/29104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3/75/e0050575_4bd1b0adc503f.jpg"  
				alt="11042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일함을 정리하다 벨로쥬에서 온 메일을 열어 보곤 깜짝!! 송영주님 얼마전에  요시오 스즈키+ 이사오 사사키랑 공연하셔서. 못 볼거 알고 아. 보고싶다. 하고 팜플렛도 쭐레쭐레 들고왔었는데.   벨로주에서 공연이라. 그리고 그 뒤는 바로 이어서   얼마전에 앨범내신 뉴욕물고기에 기타의 신 박주원님.    오오.    저 날 삼년만에 제니스누님이랑 약속잡았는데 데리고 갈까 하고 고민!!    23일엔 임주연님 공연.   내일 간만에 단독공연이시라고 하셨는데 이 놈의 경기도민하고 좌절했는데  저런 희소식. 일요일이니 가야겠다.   잔잔한 공연이 필요해.         /    삘 받아서 검색하다 5월 1일 노동자의 날 쉬는 날에 뷰민라 결국 못가는 구나 절망하다가  51+라는 좋은 공연(거기에 저렴하기	]]>
	</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23: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1478913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도] 철거 위기 칼국수집·해고당한 노동자…인디밴드 “노래로 지킨다”]]></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730943</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730943</guid>
	<description>
	<![CDATA[ 
한겨례 신문 2010년 4월 23일자    » 인디 음악인과 시민들이 지난 16일 저녁 서울 홍대 앞 거리에서 노동절 맞이 두리반 응원 공연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가 박김형준씨 제공‘홍대 앞 문화’의 울타리에 머물지 않고 사회적 약자와 연대하려는 인디 음악인들의 울림이 커지고 있다. 다음달 1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두리반 식당 일대에서는 노동절 120주년 맞이 전국자립음악가대회 ‘51+’가 열린다. 3호선 버터플라이, 코코어, 백현진 등 60여 밴드가 이날 정오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열다섯 시간 동안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민간 개발업자의 강제철거에 맞서면서 홍대 앞 ‘작은 용산’으로 불리는 칼국수집 두리반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두리반 주인 안종려씨는 지난 2005년 1억원이 넘는 권리금을 주고 식당	]]>
	</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09:1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51+&gt;를 준비하며, 철거 용역들과 GS건설에게 보내는 경고 / 단편선]]></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726488</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726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18/79/b0094379_4bca64a611c63.jpg"  
				alt="&lt;51+&gt;를 준비하며, 철거 용역들과 GS건설에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내가 글을 기고하고 있는 대중음악전문웹진 &amp;lt;보다&amp;gt;에 가장 먼저 싣고 싶었던 글이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amp;lt;오마이뉴스&amp;gt;에 먼저 올라가 버렸다.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왠지 아쉬운 마음이 든다. 적극적 음악소비층이 이 글을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부디. &amp;lt;민족21&amp;gt;에도 칼럼으로 실린다.  + 덧붙이는 글로, 이렇게 썼다. &quot;아는 사람이 몇 되지 않겠지만 나는 음악에 관한 사담들을 쓰기 훨씬 이전부터 직접 음악을 만드는 생산자였으며, 또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가능한 활동(act)들을 꾸준히 모색하려 노력해왔다. 그리고 현재는 두리반에서 몇몇 문화생산자들과 &amp;lt;그룹51&amp;gt;이라는 느슨한 조직을 만들어 함께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이런저런	]]>
	</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10 10:5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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