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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518'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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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1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Sep 2008 10:1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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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18 광주사태 북한군 개입 기자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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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18 당시 북에서 특공대 600여명이 투입하였고 괴뢰군은 전시상태를 유지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번 정권에서 반드시 진위여부를 파악해야 할 내용이다.    또한 김대중과 김일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정리한 X파일을 폭로한 손충무 기자의 발언도 확인해봐야 한다. 왜 손기자를 구속했는지, 입국금지를 시켰는지....        ▲ 자유북한군인연합의 기자회견(5.18 광주사태와 북한군 개입 주장)    1. 임천용 전 북한군 대위 - 특수8군단 훈련교감  2. 김용하 전 북한군 중위 - 사회안전부 남측공작원 내부자료 담당  3. 김경일 전 북한군 대위 - 7사여단 정훈담당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10:1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ove Ross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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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들은 바뀌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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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월의 노래’가 이적표현물인가 /by 홍성장  518은 이제야 부정당하는게 아니다.  &quot;그들&quot;에게는 518로 통해 희생당한 민중들의 비명소리보다,  29만원가지고 떵떵거라고 사는 대머리가 가까이 있었다.  한나라당에서 518에 해주는건 겨우 츄리닝 차림으로 다른일하러 갔다가 한번 묘지에 들리는 정도에 불과하고 생색내기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대신에 그 대머리한테는 당대표가 바뀔때마다, 대선주자가 결정될 때마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꼬박꼬박 가서 고개를 조아리지 않았는가.  하긴, &quot;그들&quot;은 다른 인물이 아니다.   80년 군화발로 밟고 젖가슴을 유린했던 계층은 여전히 그들이고, 이제는 국민의 지지를 받고 국민위에 군림하고 있다.  그간의 수많은 동종교배를 통해 얼굴만 바뀌었을뿐, &quot;그들&quot;은 여전히 존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8:4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흑설탕기사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뀐 게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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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89/e0076489_486cec9f6ce84_t.jpg"  
				alt="바뀐 게 없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를 알 수가 없네요.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 드려요 ^^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0:1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Bruce Compa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날이 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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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날이 오면                                         (노래를 찾는 사람들)  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한 후에 내 형제 빛나는 두 눈에 뜨거운 눈물들한줄기 강물로 흘러 고된 땀방울 함께 흘러 드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눈물 넘치는 곳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아.. 짧았던 내 젊음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아.. 피맺힌 기다림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Narration - Radio 21 박경호님  전경, 시민들 쓰러뜨리고 질질 끌고가 부상자 속출저 놈 잡아라 외마디의 외침과 함께 안국역 사거리 인도에서 경찰의 과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1:4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다사부의 세상살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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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망월동에 간 이명박. 망월동에 가지 못한 유족들. 망월동에서 조롱당한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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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새로 만들어진 수업 때문에 정신 없이 지나간 5.18.   내가 정신 없던 사이에 이런 정신 나간 짓을 해낸 명박. 참으로 대단하다, 대단해.        고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어머님이 초청장을 찢고 계신다.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에서, 군부독재의 하수인 전경들의 총구에서 불법으로 쏘아진 최루탄에 쓰러져간 아들을 만나러 가는 길을  가로막는 세력이 있다면 우리는 그걸 뭐라 불러야 하나.   '초청장'이라. 오시라고 부른 초청장을 가진 사람을, 정작 찾아갔더니 군복이며 총을 동원해 못 오게 막은 세력을  대체 우리는 뭐라 불러야 하나 말이다.      만 명도 넘게 모여든 전투경찰들 속에 앉아서,   80년 5월 광주에서 민주주의를 죽여 없애겠노라고 휘두른 총검들이,   80년 5월 광주에서 내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8:5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려진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정말 아닌거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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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 링크      제   목 소름끼쳤던 어제의 광주     포스트       다른 20대와 마찬가지로 나또한 정치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2008년 3월 이후 우리나라를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나오는거 같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3:5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창조로의 도전. Schaff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억장이 무너져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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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펌] 소름끼쳤던 어제의 광주    지금 내가 보는 이 모습들이 현재. 2008년. 대한민국 광주에서 일어난 일이 맞는건가?    광주를 성지라고까지 하진 않겠다.  하지만. 감히. 5공화국의 찌끄러기 따위가. 망월동을 모욕하는건가?  그렇게도 겁이 난거냐 이명박 이 쥐새끼야?  그래...겁이 났겠지.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는 너희들이니. 네놈들이 저지른 짓이 있으니.  니 선배가 이따위로 아직 살아있는걸 보니 광주에 가서 국화꽃에 쳐맞을까봐 겁이 난거지.  전대가리 아직도 이렇게 헛소리 삑삑 해대는거 보면 분통이 터진단말야.  전 前대통령 &quot;5共, 민주주의 토양 마련    그래서 경찰을 몇만씩이나 동원해서 망월동을 둘러싸고.  열사의 어머님까지 지나가지 못하도록 막고....  저열하다 못해 불쌍하구나.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3:2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엉이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519 - 근황 &amp; 잡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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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18     몇년 되었다. 518에는 항상 글 하나씩 쓰는거. 뭐 내용은 늘 똑같다. 전두환과 그 일당을 역사에 심판대에 새워서 사형시키고 사형제도 폐지하자.. 뭐 그런 이야기.     올해도 아까 저녁에 쓸라다가 어영부영 해버렸더니 하루가 넘어가 버렸다. 결국 몇년 연속으로 518에 글질 하던 전통이 깨져버렸다. 아쉽기 청계천에 그지 없다.    뭐 매년 하던 이야기 똑같다. 국민학교 5학년때 처음 알았고, 중2때 자세하게 알았고, 고등학교때 심각하게 분노했으며, 대학교때 망월동 묘역갔다가 울컥했다... 이런 레파토리. 줄곳 흥신월드에 글질했었는데 흥신월드도 다 날아갔다. 이놈도 언젠가 날아가버리지 않을까?    5월 18일에 대통령이 망월동 묘역에 참배를 하러 오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반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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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01: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n by leftw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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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5.18에 대한 짧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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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희 아버지께서는 군에 1980년 3월에 입대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시 주소는 대구였습니다. 대학 3학년까지 다니다가 입대하셨기에 6개월은 단축받았다고 하시더군요(당시에는 대학생들도 교련을 받았다고 하니까요. 지금은 고등학생들도 받지 않지만).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그 때, 저희 아버지께서는 훈련소에 계셨습니다. 기본 훈련병생활 1달에 포병 훈련 2달 이렇게 받으셨거든요. 덕분에 5. 18이 일어난 당시, 아버지께서는 현역 군인도 대학생도 아닌 상황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버지는 스스로 운이 매우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생각도 그렇구요.    만약 대학생이었다면 큰 문제가 안되지만, 군인이었다면 광주에 갔을 수도 있었다는 겁니다(포병이라 그럴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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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02:5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옳다꾸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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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 18일, 잊지맙시다.]]></title>
	<link>http://vatar.egloos.com/3747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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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주, 외근을 마치고 코엑스에 있는 서점에 잠시 들렸었습니다.  새로나온 책 들 중에서 지식채널e를 들고서 잠깐 본다는 것이 30분이 훌쩍 가버리더군요.  책에 담긴 이야기들 중에서 하나를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는 걸 겨우 참고 서점을 나왔습니다.     이라는 제목으로 된 그 글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이야기 였습니다.  80년에 일어난 그때, 광주가 고향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는 다행이 저를 데리고 서울에 올라와계셔서,  별다른 일은 없었지만, 그로 인해서 저 역시도 그때의 광주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 이후로, 어렸을적 '광주사태'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뿐입니다. (광주사태라는 단어는 잘못된 단어입니다.)  어른들은 그때의 일을 꺼리고 있는것 같아서, 쉽게 물어볼 수도 없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01:3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타군 주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같아서는 절대 안 가고 싶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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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李대통령, 5·18기념식 갈까?…경호문제 등 걸려 고심 - 세계일보    찔리는게 무진장 많을테니, 절대 안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혹시 가더라도 가서 또 엄한데 구둣발 올려놓지 말고...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3: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張鎭旭의 주접마당 - 통신어체 절대금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주, 그리고 친가 친척들과의 만남.]]></title>
	<link>http://parkstyle.egloos.com/330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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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2008년 5월 11일, 할아버지 생신을 축하드리러, 솔직히 목적은 친척들의 용돈이 주 목적임을 고백한다. 물론 그렇다고 장손의 책임도 있다는 것도 함께말이다. 오랜만에 할아버지 슬하의 네 남매가 모여있는 모습은 보기 좋았고, 사촌동생들의 재잘거림도 보기 좋았다. asd가 있다는 가장 막내인 사촌동생 수아도 cyanosis도 없이 건강히 자라는 것을 보니 생명력이라는 것은 강하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다.  2. 나의 큰고모, 그리고 큰고모부는 소위 말하는 386세대의 운동권이었다. 전남대 총여학생회 회장과 전남대 상대 학생회장 커플인 그들은 지금은 심정적으로만 진보세력을 지지하는 사회인이 되어있었다. 항상 그랬다, 언제나 큰고모는 정치쪽에서의 나에게는 가장 큰 사부이자 도우미였다. 큰고모는 자신이 활동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23:2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랑박군 s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18 관련 오보들]]></title>
	<link>http://MacArthur.egloos.com/67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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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은 예전에 월간조선 이동욱 기자가 쓴 글임을 밝혀둔다.  기사를 모으면 역사책이 된다고 한다. 한 시대의 주요 사건을 알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조사방법은 사건관련 기사 스크랩을 보는 일이다.   김대통령의 「5.18 특별법」 제정지시가 내려진 1995년 11월 24일부터 검찰의 12.12, 5.18 재수사 발표가 끝난 1996년 2월 27일까지 3개월간 신문에 보도된 광주사태 기사를 훗날 누군가가 보게 된다면 그는 광주사태를 다음과 같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   &amp;lt;광주사태가 일어나기 전부터 공수부대는 혹독한 진압훈련을 받았고 특히 시위대의 머리를 때리도록 훈련받았다. 1980년 5월18일 광주에서는 시위대 중 90% 이상이 곤봉으로 머리를 맞았다. 어림잡아 10여 명이 숨겼다. 당시 광주에 	]]>
	</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08 08: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cArthur의 통합 작전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18은 항쟁은 맞다. 그러나 민주화 운동은 아니다]]></title>
	<link>http://MacArthur.egloos.com/57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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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18이 일어난지 이제 30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518을 광주사태, 광주폭동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민중항쟁 혹은 민주화 운동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18이 항쟁의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민주화 운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18을 항쟁으로 보는 이유는 초기 공수특전단의 과격한 진압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특전사의 과잉폭력진압은 광주에서 처음 일어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5.18 이전에 79년 부산, 마산 지역에서 특전사는 과격한 진압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광주에서 특전사의 과잉진압은 부산/마산에서 실시한 과격진압이 매우 성공적이었다는 특전사의 자체평가에 따라 실시된 것이었죠.  부산/마산/광주에서 특전사의 진압방식의 공통점은 시위대 군중과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14: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acArthur의 통합 작전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떤 중독의 불쾌한 경향]]></title>
	<link>http://sbtd.egloos.com/3503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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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6/92/b0004792_474ad95b369f8_t.jpg"  
				alt="어떤 중독의 불쾌한 경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카우트, 2007, 김현석     영화는 결국 내러티브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시드 필드나 데이비드 하워드 등등이 저술한 소위 '시나리오 작법론'들 은 이들에게 예컨대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과 같은 처세서로 기능할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그 안에는 적확한 문제제기로 시작하여 연역적 추론 끝에 적확한 결론으로 맺어지는 명징한 논리체계가 있다. 시드 필드의 3막 7장론 같은 것. 그 논리 체계가 어쨌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이런 것이다.    우선 '양식있는 교양인'인 당신의 이야기를 해보자. 당신은 우여곡절 끝에 감독이 됐다. '양식있는 교양인'인 당신은 구스 반 산트나 후 샤오시엔, 지아장커, 한 때의 라스 폰트리에에 진심으로 열광한다. 진심으로 그 영화들의 힘을 믿	]]>
	</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07 23:3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behind.the.do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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