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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6'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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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Apr 2012 16:1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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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비자가 판매자한테 행사할 수 있는 가장 큰 권리는? [부제: 아시아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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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4/37/c0089237_4f7bebc3e4571.jpg"  
				alt="소비자가 판매자한테 행사할 수 있는 가장 큰 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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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가 순수하게 소비자의 편의를 생각해서 그들의 의견에 민감한걸까?  단연코 아니다.      단지 기존 소비자 중에서 자기 제품을 추가구입을 포기하는 현상을 막으려고 그러는 것 뿐이다.  그러니까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돈의 논리지..  자기네들 잠정적 이익이 줄어들게 될 것 같으니까 그렇다는 거다.   소비자들이 자기네들 제품을 100% 계속 사주기만 한다는 전제하에선,  그들이 어떤 불평, 불만을 갖고, 표출하든간에 판매자들은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무슨 말을 하고 싶냐면..    판매자들이 인종차별을 했거나, 소비자를 모욕했다거나,  제품의 제일 중요한 요소가 거의 없는, 그런 껍데기 상품을 내놓았다?  소비자로써 원하는 대가를 못받아서 심기가 불편하다?    그럼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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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Apr 2012 16:1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L씨의 녹색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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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인의 취향 No.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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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1/94/d0045194_4f7840cf32046.jpg"  
				alt="개인의 취향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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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여러번 여론조사(??)를 감행하면서 여러분들의 취향을 잘 알게 됬습니다만.. 오늘의 개인의 취향은 제게 있어선 지금까지 했던 것중에서 가장 결과가 궁금한 주제입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취향을 아낌없이 말씀해주세요!2족 보행  vs  3족 보행  vs  4족 보행   vs  6족 보행.  가장 좋아하는 유형을 딱 하나만 골라서 말씀해주세요. 과연 여러분은 몇족(?)을 가장 선호하실지 매우 궁금합니다.  보행 전차라고 해도 다리 수에 따라 저렇게 나눠지는지라[...]  제 경우엔...3족 보행을 가장 좋아합니다. 우주 전쟁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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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20: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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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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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뜬금없지만  블로깅은 계속 하고 있답니다.  비공개로.  요즘 그냥 피곤하여. 여파랄까 이것저것' 이랄까 허헛   반이 지난             6월의 이야기를 하자면    요즘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단무지입니다. 쿠쿠쿳  그리고 5월보다 좀더 시크한 사람이 된 거 같습니다.. 후훗. 과정은 지루하니 생략토록 하지요'_ ^b  그리고 여름이라 사료되니 조금씩 낭독이 시작됩니다.  6월의 목표는 일리아드 낭독. 자유주의와 역사도 조금 생각합니다.  읽기 시작하는 소설들, 새 시리즈의 책들도 많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조금 정적인데 Manu Kache의 Third Round 앨범은 계속 듣고 있습니다.  문장은 다와다 요코씨의 『영혼 없는 작가』라는 책입니다. 한번 포스팅 할 듯 합니다.  마음으로 읽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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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n 2011 23:5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과 그림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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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늦은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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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어떤 사랑 받았었는지  내가 어떤 아픔 줬는지  이제야 널 보낸 후에야  돌아선 후에야    BOBO/ 늦은 후회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1 07:1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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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51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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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정으로 굳은 결속은, 대화가 끊기지 않는 사이가 아니라침묵이 불편하지 않은 사이를 말한다    -    문자가 안 오면 운동을 해    -    연애란 이 사람한테 받은 걸 저 사람한테 주는 이어달리기와도 같은 것이어서전에 사람한테 주지 못한 걸 이번 사람에게 주고전에 사람한테 당한 걸 죄 없는 이번 사람에게 푸는 이상한 게임이다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언니네 이발관 이석원의 산문집/ 보통의 존재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05:3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5년 New  Y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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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5/20/42/c0082142_4dd5746c068fc.jpg"  
				alt="2005년 New  York"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면서 가장 힘들다고 느꼈을 때 뉴욕에 갔지.그 땐 그렇게 견딜 수 없던 것들이이젠 똑바로 응시해도 더 이상 아무렇지 않으니 웃기지.  이 때의 사진들, 그래도 가끔 꺼내봐.그 때의 그 기분, 절대로 잊지 말자고 다짐하면서.      뉴욕은 참 재미있는 동넨데,좋다는 말은 참 입에서 안떨어지네.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04:3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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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51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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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며칠새 하루에 하나씩 큰 비밀들을 알게 되었는데,그게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되는 거라서혼자 마음 두근거리며 간직하고 있다  그 중의 한가지는 나에 대한 것이었는데마음 두근거리며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다  폭풍 전 고요. 같은 것.떨리고. 떨린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03:1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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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619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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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옛날에는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함께 찍은 사진이 갖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 사람만 찍으면 되내가 그 사람 앞에서 찍은 거잖아 걸로 충분한데 그게 느낌이 많이 다른 것 같아사진은 참 멋있는 거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나중에는 마음 아퍼                	]]>
	</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11 21:5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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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506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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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여길 오지 않는 게 아니다    맨날 왔다가.쓸 말을 찾지 못해 쳐다만 보다가.혹은 한참 썼다가 다 지우고.      그러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11 08:2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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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완성 가분수 꼬마 ^^^^^^^^^6 by 아힝흥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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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완성 가분수 꼬마 ^^^^^^^^^6 by 아힝흥행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일러스트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인물/캐릭터  이 작품의 태그 : 미완성   가분수   꼬마   6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11 12: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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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417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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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새로 맞춘 렌즈 때문인지, 오늘 고속도로를 달리는 하늘에 달이 너무 휘영청 밝아 달그림자를 셀 수 있을 정도였으므로무의식적으로 전화기를 들어 오늘 달이 밝다.고 말하려다가 그만두었다  달이 밝아 그대에게 무슨 소용인가이런 것에 내 맘 설레는 것, 그대가 알아 무어에 쓸 것인가달이 밝아 좋은 나는 여기에 있고,달이 밝아도 무심한 그대는 거기에 있을 거인데.  달이 밝던지. 날이 좋던지.바람이 불던지. 하늘이 맑던지.무슨 상관인가요 그냥 살면 되지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02:5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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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3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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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열두시가 넘어 일어나서아침으로 오랜만에 뮤슬리를 먹고인터넷으로 마스카라를 사고샤워를 한시간쯤 하다가친구를 만나 가로수길에 갔다가반포에서 먹은 마늘 치킨에 정신이 혼미해서집에 와 누워 울면서 그게 아니고.를 한 번 더 듣고자뻑남과 대화하니 조금 기분이 나아지기도 하고일을 조금 하고 자려고 했는데지금 내 기분이 그럴 기분이 아니라,  나는 지금 그냥 자겠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02:1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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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멀리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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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옛날 여자친구 얘기를 하는 남자들.옛날 남자친구 얘기를 하는 여자들.          한때는 같이 위로도 해주고 그랬던 것 같은데.언젠가는 낭만을 품고 사는구나 싶기도 했는데.  나 요즘은 그저 짜증만 난다.나의 옛날 사람들 기억까지 동반해서 생각나니까 그런 것만은 아니고.그냥 싫다. 남자들이 자기 옛날 사람들 이야기 꺼내는 것이. 웃긴 건, 왜 싫은지도 모르겠는데 암튼 그냥 싫다나랑 친한 사람이건, 친하지 않은 사람이건 간에.과거 사람들 얘기같은 거 하고 싶지 않다.근데 그런 거 없으면 또 무슨 얘기 하겠냐 싶겠다가도.  엊그제 만난 여자애는 옛날 애인 에피소드를 이부에 걸쳐 이야기했다일생에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는 두 남자에 대해서.첫번째 남자는 돈부리를 먹으며 익힌 가지와 함께 넘어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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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r 2011 02:0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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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게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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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야근하고 집으로 오는 길, 항상 유희열을 듣는다집에 도착해 주차를 하는데 이 노래가 흘러나왔다차안에 가만히 앉아서 노래가 끝날 때까지 들었다  그게 아니고.                  그게 아니고/ 십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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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1 20:1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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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롭고 웃긴 가게 가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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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밥은먹었나꿈은예쁜가보고싶네이불은덮고잘자는건가걱정이네또하루가오고밤도오겠지그럭저럭시간은가네    -    비가오면늘가던길도하던말입던옷도기억이나질않네스무살이넘고겨울이면아니면봄이라도저녁만돌아오면비가오네마음속에아직은당연히그러네비가비가비가흔들려  비가오면늘보고싶던애인생일도전화번호도모르겠네스무살이넘고겨울이면아니면봄이라도저녁만돌아오면비가오네마음속에아직은당연히그러네비가비가비가흔들려    -    난아는게없어간단히단순해다른것은필요없어바람은왜부나비는왜내리나왜화성으로이사를가는가왜사랑하고노래는왜하나왜죽는것은모두가싫을까난아는게없어울고싶을때울게되는것울고싶을때울게되는것    -    무엇이옳고그른지얘기해봐바람은높고달은동그러난어지럽고미칠것같아바람은높고달은동그러난외로웁고도행복한거야등을구부린채내얼굴앞에천천히손을내미네선함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01:0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uz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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