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6.15'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6.15</link>
		<description>6.1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Jun 2011 00:18:2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6월 15일 기대된다.]]></title>
	<link>http://keke0416.egloos.com/3671390</link>
	<guid>http://keke0416.egloos.com/3671390</guid>
	<description>
	<![CDATA[ 
1. 굉장히 의미있는 날이긴 한데, 윗동네가 말이 통해야 이야기를 하든가 하지.    2. 어쨌거나 그 날이기 때문에 학교 내에서 각종 개드립의 향연이 난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뉴스란에도 각종 개드립이 난무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4. 어디 처박혀서 아예 안볼 수도 없고.. 쳇.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00:1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istopher.K's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구만도 못한 남북관계, 대체 누구 잘못인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2506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625066</guid>
	<description>
	<![CDATA[ 
축구만도 못한 남북관계, 대체 누구 잘못인가??   남아공월드컵 북한-브라질전 시청도 국보법 걱정해야 하는 MB세상     전 세계인들의 축제인 남아공월드컵 축구 경기가 한창 열리고 있는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는 남과 북이 천안함 조사결과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 연합뉴스 / 남북 유엔서 이틀째 천안함 외교전     국내서는 6.15남북공동선언 열 돌에 딱맞춰 참여연대가 유엔안보리 의장과 회원국들에게 '천안함 이슈리포트'를 보낸 것을 두고, 청와대-외교당국은 물론 찌라시-수꼴들이 '외교방해' '이적행위' '국가보안법 위반'이라 마녀사냥 중이다.     * 천안함 안보리결의 불가능, 북한은 의장성명 내놔도 전면전     그 가운데 오늘 새벽 남아공에선 북한과 브라질의 G조 예선에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4: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15 공동선언 10주년 연속 인터뷰]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title>
	<link>http://tesada.egloos.com/2953528</link>
	<guid>http://tesada.egloos.com/2953528</guid>
	<description>
	<![CDATA[ 
&quot;한반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길, 6.15 선언에 있다&quot; [6.15 공동선언 10주년 연속 인터뷰]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6.15 공동선언은 실은 2000년 6월 14일에 채택됐다. 서명일을 기준으로 하자면 6.14 선언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왜 6.15라고 했을까? 북한이 4자(字)의 어감을 싫어하기 때문이었다는 설(說)이 있었으나 1972년 7.4 남북공동성명의 경우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 2007년 2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나온 합의문도 10.4 선언이었다.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의 회고록&amp;lt;피스메이커&amp;gt;에는 그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한 마디로 조간신문때문이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서명은 14일에 하지만 발표는 다음 날 정오에 하자고 했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이 반대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17:0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여연대와 한상렬목사는 오바일까? 절박함일까?]]></title>
	<link>http://ptrevpt.egloos.com/1726112</link>
	<guid>http://ptrevpt.egloos.com/1726112</guid>
	<description>
	<![CDATA[ 
참여연대가 유엔에 천안함관련의혹을 거론한 문서를 안보리이사국들에게 메일로 보냈다고 합니다. 내일쯤에 우리나라가 안보리에서 천안함관련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부는 온통 엿먹었다는 자괴감에 총리까지 나서서 난리군요. 고거이 메일보낼 수도 있지...그걸 이렇게 크게 문제꺼리로 만드는 정부도 대단합니다 그리고 한상렬목사가 6.15행사를 위해 북한을 무단 방북했다고 합니다.  뭐 몇몇언론은 참여연대랑, 한상렬목사보고 종북세력 운운하면서 난리를 뜨는군요.후후  다들 구국의 결단으로 메일을 보내고 방북을 했을터인데 이게 오바인지, 절박함인지는 몰라도 이후에 닥칠 상황을 과감하게 예상을 해보면 그닥 밝지만은 않을지 모릅니다. 어차피 개인적인 행동이나 일개 시민단체의 일로 보기엔 일이 커질거 같으니 사회적으로 어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8:1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국민여론 의식한 위장정책 (남북관계의 모순협상의도]]></title>
	<link>http://anwlswkd41.egloos.com/10410167</link>
	<guid>http://anwlswkd41.egloos.com/10410167</guid>
	<description>
	<![CDATA[ 
 삼포가는길dong****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그제 “남북 정상회담이 설령 정략적이고 선거에 도움을 받기 위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반대하지 않는다”면서 “6·2지방선거 이전이라도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관계를 제자리로 돌릴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언뜻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 정상회담에 힘을 실어주려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그러나 ‘정략’이니 ‘선거’니 하는 사족을 붙인 것을 보면 조만간 있을지도 모를 남북 정상회담의 성격을 그런 식으로 낙인찍어 ‘김 빼기’를 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궁금하다.  사실 과거 민주당 정권이 성사시킨 두 차례 남북 정상회담이야말로 정략적이었다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이 만난 1차 정상회담은 2000년 4월 13일의 16대 총선을 불과 사흘 앞두고 발표된 뒤 그해 6월 이뤄졌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00:2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정으로 거듭나는 환생의 굴레(진거환굴)역사,신들의말씀,정도령,정감록 밝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산가족 상봉에 부쳐 - 오영재 시인을 기억하다]]></title>
	<link>http://jayouropen.egloos.com/4535547</link>
	<guid>http://jayouropen.egloos.com/45355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9/26/95/b0064195_4abe299e3dbe1.jpg"  
				alt="이산가족 상봉에 부쳐 - 오영재 시인을 기억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북한의 '햇볕정책' 덕에 오랜만에 이산가족 상봉이 이루어졌다. 실질적으로는 17차 이산가족 상봉(화상 상봉은 7차례). 그러나 이번 상봉에서는 공식적으로 차수를 붙이지 않았다. 전문가들 분석으로는 6.15공동선언의 위상을 격하시키려 하는 정부의 인식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덕분에 차근 차근 제도화 되어가고 있던 적십자회담과 이산가족 상봉 사업은 이명박 정부 하에서 졸지에 '일회성 행사'로 전락했다. 지난 두 정부는 16차례의 이산가족 상봉을 성사했다. 이명박 정부 하에서는 앞으로 이산가족 상봉을 과연 또 할 수 있을까. 가슴이 답답하다.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접할 때마다 한 편의 시를 떠올려왔다. 혹시 오영재 시인의 이름을 기억하는가? 2000년 6.15공동선언이 합의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산가	]]>
	</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00:2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는 변하고 만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정부 정책, 마침내 효과 가시화????? 훗...]]></title>
	<link>http://jmer.egloos.com/4495999</link>
	<guid>http://jmer.egloos.com/4495999</guid>
	<description>
	<![CDATA[ 
  지금 하늘에 계신 많은 선조를 비롯하여 며칠전 서거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 개탄하실만한 기사다.  기사 내용은 기사제목 그대로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비판에도 움직이지 않고 일관된 원칙을 고수했기에 북한이 먼저 유화의 제스처를 보낸다는 것이다.  .............  할말을 잃게 만든다. 정말 사생결단을 내리고 방북했던 현정은 회장은 뭐가되는거지...? 죽으면서까지 우리에게 큰 선물을 안기고간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어떻게 되는거지?  그럼 이전 정부, 그리고 그 전 정부가했던 정책은 말그대로 북에 구걸한것일까? 구걸해서 대통령들이 방북해서 김정일을 만나고온걸까?  그럼 난 한가지 묻고싶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구걸해서 6.15 선언을 이끌었다고 치자. 그럼 	]]>
	</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09 19:3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대의 양심이 되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천주교사제 1,178인 시국선언문]]></title>
	<link>http://shrub.egloos.com/1527199</link>
	<guid>http://shrub.egloos.com/1527199</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천주교사제 1,178인 시국선언문“이 사람아, 주님께서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무엇을 원하시는지 들어서 알지 않느냐?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일, 그 일밖에 무엇이 더 있겠느냐?”(미가 6장 8절) 작년 여름 우리는 이웃 종교인들과 함께 공권력에 마구 짓밟혔던 광장의 민심을 어루만져주며 이제 촛불일랑 자신을 바로 세우는 성찰의 힘으로 삼자고 말씀드렸다. 그 후로 대부분의 시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갔고, 덕분에 대통령은 본분에 충실할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그 다음 벌어진 일들을 보면 국민의 기대는 물론이고 대통령 자신의 반성과 언약을 속이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각종 이권과 특혜는 오로지 극소수 특권층에 집중시키고, 경제난국의 책임과 고통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22:0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보의 바다에서 물질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6.15 공동선언 9돌 기념행사]]></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981575</link>
	<guid>http://highenough.egloos.com/4981575</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장충단 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장충동. 성가대 연습을 마치고 나오는데 광화문 앞에나 있을 법한 전경버스들이 진을 치기 시작하더군요.    잠깐 갸우뚱 했지만 이내 생각이 났습니다. 행사가 있었다는 것을요. 제가 지나간 시각은 오후 2시 30분 경.  전의경들은 버스로 양쪽길을 막을 생각인지 가로수처럼 전경버스를 대더군요. 신호도 무시되었고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앞에 서서 버스의 주차를 돕던 전의경에게 물었습니다.   &quot;무슨 일이에요?&quot;   돌아온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quot;집회가 있어서요.&quot;   원천봉쇄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는 가두행진이고 뭐고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시점이었거든요. 미리 아무 것도 못 하게 하려는 속셈이	]]>
	</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21:3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틀러의 내각들도 독재라고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히틀러는 독재자가 아니었는 가]]></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1917377</link>
	<guid>http://kth1004.egloos.com/1917377</guid>
	<description>
	<![CDATA[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공동선언 6.15 기념 행사에서 이명박 씨를 독재자라고 지칭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것이 원색적이라고 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당당하게 이번 대통령에게 '독재자'라고 한 적이 있는가. 나는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진보라면서 다들 에둘러서 '이번 정권은 독재정권'이라고 할 뿐 이명박 씨를 가리켜 직접적으로 '독재자'라고 할 용기는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용기있는 말이 어떻게 원색적일 수 있는 가. 또한 그 말이 괜히 나온 말인가. 그동안 이명박이 자행해 온 태도를 본다면 독재자라고 칭해도 남는다.     이것과는 연관이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이명박을 대통령 선거 때 뽑지 않았다. 그때 20대의 투표가 적었던 이유도 있지만 나는 그를 뽑았던 세	]]>
	</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09 00:5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성공단 &quot;통지문&quot;의 숨겨진 의문???...!!!]]></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9611552</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9611552</guid>
	<description>
	<![CDATA[ 
남측 찌라시 언론들이....북측이 마치 &quot;돈&quot; 때문에 개성공단을 쉽게 폐쇄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둥 떠드는 것은 스스로 진실을 알면서도 국민들을 속이는 짓이거나.... 아니면, 북한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무식함이거나.....둘 중에 하나이다.  내가 거듭 얘기하지만.....  북한이란 세계사에서도 그 유래가 없을 정도로 아주 이상하고 특수한 나라는..... 결코 &quot;돈&quot;(=경제)가 국가의 최우선이 되는 그런 &quot;자본주의&quot; 국가가 아니란 말이다.  즉, 북한이란 나라는.....세계최강 군사력을 가진 미국과 무려 수십년 동안 전쟁준비만 해온 나라로서....북한사람들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어떻게 하면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까만 오로지 연구, 준비해 온 나라이다.  즉, 북한에 있어서 먹고 사는 문제는.....그	]]>
	</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09 10:4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모든 글 펌 무제한 허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 조평통, 6.15언론본부 기사교류 '차단책동' 규탄]]></title>
	<link>http://isokaze06.egloos.com/4148831</link>
	<guid>http://isokaze06.egloos.com/4148831</guid>
	<description>
	<![CDATA[ 
북 조평통, 6.15언론본부 기사교류 '차단책동' 규탄  13일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서기국 보도 제 945호를 통해 통일부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6.15언론본부)의 남북 기사교류를 불허한데 대해 규탄했다.   14일자 &amp;lt;조선신보&amp;gt; 인터넷판에 따르면 조평통 보도는 “이것(기사교류)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나아가는 민족사의 흐름으로 보나 겨레의 드높은 통일열기로 보나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서 범죄시할 아무런 근거도 없다”며 “남조선 당국이 그 무슨 ‘안보’와 ‘우려’를 떠들며 기사교류를 ‘불허’하는 파쑈적 횡포를 감행해나선 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연북통일의식을 말살하고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며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단내겠다는 불순한 	]]>
	</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09 11:3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설레는 마음 아저씨 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정부는 '위헌'으로 불법문건인 &lt;6.15 선언&gt; 폐기를 선언하라]]></title>
	<link>http://isokaze06.egloos.com/4146731</link>
	<guid>http://isokaze06.egloos.com/4146731</guid>
	<description>
	<![CDATA[ 
이동복     &amp;lt;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amp;gt;(이하 &amp;lt;국정협&amp;gt;)에 참가하고 있는 105개 애국시민단체들은 2000년6월15일 金大中 당시 대통령이 국가정보기관을 동원하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4억5천만 달러 이상의 검은 돈을 북한의 독재자 金正日에게 건네주고 만들어 낸 &amp;lt;6.15 남북공동선언&amp;gt;이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는 명백한 불법문건이며 따라서 무효라고 믿는다. 지금 대한민국은 현명한 유권자들이 선거혁명으로 정권교체를 이룩하여 ‘친북ㆍ좌파’ 정권을 퇴출시킴으로써 나라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 &amp;lt;국정협&amp;gt;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들 애국시민단체들은 이 같은 시점에서 새 정부가 &amp;lt;6.15 선언&amp;gt;의 폐기를 선언하고 1992년의  &amp;lt;남북기	]]>
	</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09 16:3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설레는 마음 아저씨 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반도와 촛불 /by 가을들녘]]></title>
	<link>http://housezip.egloos.com/589680</link>
	<guid>http://housezip.egloos.com/589680</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한반도 정세에 대한 글을 쓰고 있던 중이었는데 괜찮은 분석글이 올라와서 긁어옵니다. 늘 제가 쓰는 글보다는 퍼온글이 멋지기 때문에 ... ㅋ 서프라이즈의 글이라 아무래도 당파성이 조금 가미되어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명쾌하기까지 합니다.    한반도와 촛불 by 가을들녘한반도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이 매우 심각한 상황인 것은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정부가 거의 코너에 몰려서 거의 백약이 무효인 상태로 가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1. 독도문제  독도문제는 낭중지추, 주머니 속의 송곳과 같아서 언제든지 삐져나올 수 있는 사안인 것은 맞습니다. 우리가 집권을 했더라도 똑같은 일을 당할 수도 있는 그런 사안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문제는 '왜 지금인가?'라는 점입니다.관심을 갖고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01:2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House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 MB정권, 마침내 북한에게까지 ‘봉’되고 마는군]]></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75778</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75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13/57/d0035357_4879fb5477a53_t.jpg"  
				alt="[진중권] MB정권, 마침내 북한에게까지 ‘봉’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일리서프라이즈  다음은 진 교수가 올린 글 전문.   금강산 민간인 피격   MB가 사건의 발생을 인지하고도 국회에서는 대북 대화를 제의했다고 하네요. 이런 일이 터졌는데도 한나라당과 뉴라이트가 잠잠한 게 재미있네요. 이 정도라면 인터넷의 수구좀비들이 아우성을 치고, 우익단체들은 길바닥으로 쏟아져 나와 가스통에 불 붙이며 데모할 사안인데 말이죠. 더 재미있는 것은 이른바 진보진영의 태도입니다. 그런 불행한 사태에도 불구하고 대북 대화 제안을 한 대통령의 발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나섰으니 말이죠.   물론 남한의 군부대에도 &quot;접근하면 발포함&quot;이라는 무시무시한 문구가 적혀 있지요. 북한과 같은 경직된 사회에서는 아마 더 살벌할 겁니다. 희생자가 군통제지역으로 들어간 게 사실이라면, 아마 그 북한군 병사는 규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21:5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