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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6.2지방선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6.2지방선거</link>
		<description>6.2지방선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0 Jul 2010 03:4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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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명환의 진짜 문제는 종북드립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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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바닥이 원래 그렇긴 하지만  유명환 장관의 이번 발언에 대한 이오쟁패의 지난 며칠 간 키배 구도는 내가 볼 때 전혀 핵심을 못 찌르고 있다.  유명환의 진짜 문제는 낙인의 대상이 무얼 지칭하든 간에 우민관과 색깔론에 기초하여 특정 집단의 투표 행태를 설명하는 통치자의 지적 우월성을 전제로 한 전근대적-반민주주의적 정치관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한국의 정치문화가 아직도 권위주의 시대의 후진적 사고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명징한 사례가 아닐 수 없다.  무지하고 철 모르는 대중이 정치를 농단하기 때문에 냉철한 판단력과 합리적 이성을 갖춘 현인집단이 보통사람 대신 통치를 해야한다는 플라톤식의 정치철학은 근대 이후 전문가주의와 기술관료주의라는 이름으로 둔갑하여 민주주의의 범위를 축소하	]]>
	</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10 03:4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2시 27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6월 2일, 투표독려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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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9/74/a0087674_4c50fa52accba.jpg"  
				alt="2010 6월 2일, 투표독려를 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영남일보 투표독려 보도사진&amp;gt;    6월 2일 오전, 나는 대구여고에서 투표참관인을 했었다. 함께 투표 참관을 한 사람은 한나라당 참관인,   교육감 신평 참관인이었다. 물론 나는 자랑스러운 야권연대의 참관인으로서 투표가 공정하게 이루어  지는가 참관을 했었는데, 사실 눈앞에서 대놓고 부정을 저지르는 일은 없으니, 아무리 뚫어져라 봐도   사람만 피곤하지 도저히 잡을 수가 없었다.   다만 인상적인것은, 전체 투표 인원 중에 20대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는것? 정말 젊은 사람이   오면 너무 고마웠다. ( 그 사람이 내가 싫어하는 ㅎ 당에 투표를 했다 하더라도, 그런것과 상관 없이 )   그래서 그날 오전 내도록 20대로 보이는 사람이 투표를 할 경우에는 그 사람이 나가는 출구에서 벌떡   	]]>
	</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12: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 해바라기청년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약 이런 일들이 노무현 참여정부 때 일어났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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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에사 하는 말이지만, 6.2 지방선거전은 대한민국의 '현재'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MB 집권 2년반만에 이 나라가 그새 7080으로 회귀했나 하고 의심하게 만드는 시대착오적인 풍경들이 전국 곳곳에서 숨가쁘게 펼쳐졌기 때문이지요.     친여 성향의 메이저언론들이 보도하기를 거부한, 그래서 마이너언론들을 통해서나 겨우 접할 수 있는 민망한 그림들을 몇 개 모아 봤습니다. 잠깐 구경해 보시렵니까?     1. 현직 장관이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 하여 말들이 많습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경북 경산시장 선거와 관련, 한 지역 언론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뒤지는 것으로 나오자 보도되지 않도록 청탁했다는 겁니다.     무소속 후보 측은 이 사실을 폭로하면서 대화 내용이 담긴 전화 녹	]]>
	</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10 10: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Incarn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장집 교수의 정치철학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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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정치학의 고전(and 행정고시 수험생의 바이블. 일단 눈물 좀 닦고)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의 저자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치학자 최장집 교수께서 올 여름 정치철학에 대해 강의하십니다. 관심있으신 분 많은 참여 바랍니다.  원문 출처(후마니타스 출판사 홈페이지)  보너스 -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최장집 교수의 논평  1. 프레시안 - &quot;이명박과 노무현은 '거울', 이제 그 거울을 깨라&quot; 2. 경향신문 - “촛불의 힘이 투표참여로 확대된 게 지방선거 의미”      최장집 교수의 정치철학 강의가 7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플라톤부터, 아리스토텔레스, 마키아벨리, 홉스, 로크, 루소, 흄, 스미스, 몽테스키외, 매디슨과 연방주의자들, 토크빌, 베버까지 한 강의에 한 명의 사상가를 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15:3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2시 27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광재] 징역형 직무정지 확정]]></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289990</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289990</guid>
	<description>
	<![CDATA[ 
뉴스에 뜨길레 봤더니 꽤 크게 때렸군요. 아니 전보단 조금 줄어든게 이정도군요. 허헐 다음달 1일 취임이라는데 그와 동시에 정지라니;;;;;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10:4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6월] R - 젊은층이 결정적(6.2 지방선거)]]></title>
	<link>http://goster.egloos.com/5288722</link>
	<guid>http://goster.egloos.com/52887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9/67/20100609170600005151671701.jpg"  
				alt="[2010년 6월] R - 젊은층이 결정적(6.2 지방선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ANC&amp;gt; 민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지방선거에선 높은 투표율이 관건이었는데요 특히 젊은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이승배 기자입니다.&amp;lt;VCR&amp;gt; 이번 6.2지방선거의 충북 지역최종 투표율은 58.8퍼센트.전체 평균을 4.3 퍼센트 웃도는 수치로, 전국에서 여섯 번 째로 참여율이 높았습니다.&amp;lt;C.G&amp;gt; 충북은 15년 전 첫 지방선거 때만 해도 70퍼센트를 웃돌았지만, 줄곧 하향세를 보여왔습니다.하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 투표율이 8년 만에 최고치로 뛰어오르면서 야권의 돌풍을 일으킨 밑거름이 됐습니다.//그 저변에는 20대를 비롯해, 30~40대 이르는 젊은 층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입니다.&amp;lt;INT&amp;gt; 조병준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quot;새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10 17: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6월] R - 충주시장 초경합(8시용)/전화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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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oster.egloos.com/5288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9/67/20100609170600005151351701.jpg"  
				alt="[2010년 6월] R - 충주시장 초경합(8시용)/전화연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ANC&amp;gt; 당선 여부가 일찍 결정될 것으로 기대했던 충주에서 초경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민주당 우건도 후보가 다소 우위를 보이면서, 한나라당 김호복 후보가 뒤를 바짝 뒤를 쫓고 있습니다.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이승배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amp;lt;VCR&amp;gt; 개표가 시작되면서 충주 시장 선거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지금까지 개표가 진행된 것만 보면, 민주당 우건도 후보가 한나라당 김호복 후보를 간소한 표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호암동과 직동 등 5개 투표함을 연 결과, 우건도 후보와 김호복 후보는 이백 마흔 다섯 표차를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투표함이 열릴 때마다 두 후보가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며 초경합을 보이는 양상입니다.당초 압승을 점쳤던 김호복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10 17:4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복도시 세종이 충북에 미치는 영향，아파트미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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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2달전 부터 일보러 가면 담배를 사러 들르는 청주 성화동의 한 가정의학과 의원 근처의 편의점 주인은 청주가 고향이지만 서울에서 살다 재작년에 서울에서 내려온 사람이다.  서울에서 집이며 다 팔고 내려왔단다. 오로지 행복도시 세종만 보고 청주가 달라질 줄 알고 편의점을 개업한 사람이다. 총 10억을 들였다고 말하더라. 당시 건물 짓고 1층엔 자신이 편의점을 냈지만，2층·3층의 빈 사무실은 분양이나 임대가 안되고 있다．분양가와 임대료를 대폭 낮췄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고 한다．투자비용을 건질 길이 없단다. 은행에선 조기상환압력이 은근히 온단다．미리 갚을 수 있다면 지금부터 원금과 함께 갚는게 낫다고…   행복도시 무산으로 이만저만 손해가 아니라는 것이다. 언제부턴가 특별분양가로 모시겠다는 아파트시행사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11:0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치 찬란한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분 토론 보다가 울었다]]></title>
	<link>http://chunzi555.egloos.com/3728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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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나라당 패널들은 한결같이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서두를 꺼낸다．그러나 이어지는 다음 말을 듣노라면 전혀 그게 아닌가 싶다．민심의 무서움을 알았다고 하면서 그와 대척점에 선 정반대의 말을 할 땐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얘들은 박멸될 때까지 선거에서 참패를 당해봐야 아나？’고 재차 다짐하게 만드는게 바로 한나라당 패널들 말이 아닌가 싶다．  지금 말로는 민심수용이라고 하지만，저들이 내놓는 지방선거 완패의 원인을 놓고보면 본질을 외면한다. 그러니깐 원래는 한나당과 이명박 정권을 지지하던 민심이었는데，투표날 임박해서 묘하게 문제가 꼬였다고 진단하는 식이다.  그들 한나라당 패널들은 선거 때 막판 몸가짐이나 말조심 등 외관상 보여지는 작은 실수들과 노무현서거 1주기의 동정심 등이 패인으로써 무척 억울하다는 입장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10:4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치 찬란한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6. 2 지방선거 후기] 첫번째 - Happy Ending]]></title>
	<link>http://jerakle.egloos.com/5287524</link>
	<guid>http://jerakle.egloos.com/52875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8/11/20100608020600005504471701.jpg"  
				alt="[2010 6. 2 지방선거 후기] 첫번째 - Happy Endin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빚을 갚아야 한다. 그렇게 생각했다. 당신께 진 빚이 너무 컸다.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거였다.  화폐로 갈음할 그런것이 아니였다. 그 빚은... 내가 방관하고, 혹은 방치하며 묵혀뒀던 퇴비 쌓이듯 쌓인 그 빚은 그랬다. 힘겨이 짊어질 내 두 어깨를 필요로 했고, 쉬어버린 목소리와, 검게 탄 피부를 필요로 하는 그런것이였다.  술잔을 붓던 종이컵엔 촛불 하나 태우길 원했고, 친구와의 취기어린 농담보단 타인과의 대화를 원했다.  미치도록 가혹한 시간들이 때때론 있었지만, 그것만은 아니였다. 내 손을 잡아주던 어느 행인의 웃음소리,  등을 토닥여 주던 어느 노인의 굳은 손바닥. 음료수를 건내주던 어느 노점 일꾼의 목소리.  붉게 충혈된 눈으로 거리를 쏘다니다 문득 생각한다.  그가 말하던&quot;사람사는 세상&quot;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01:0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라클의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회찬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가?]]></title>
	<link>http://gippum2me.egloos.com/2946891</link>
	<guid>http://gippum2me.egloos.com/2946891</guid>
	<description>
	<![CDATA[ 
한명숙이 낙선했다.노회찬이 욕을 먹는다.진보신당이 욕을 먹는다.그래서 나는 욕하는 자들이 원망스럽다. 투표결과가 확정되었을 때 이미 노회찬과 진보신당이 욕을 먹을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부당한 일을 겪어야하는 현실이 슬펐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부당함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그들에겐 이 일의 사태를 자신들이 지지하는 자(한명숙)을 욕하지 않고 파악하는 일이 시급한 것이다. 한명숙과 민주당, 유시민과 국민참여당은 결코 잘못한 것이 없는 성스러운 선지자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사태를 보며 한 가지 생각을 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한국과 일본이 축구 대결을 했다. 한국은 열심히 싸웠지만 경기 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졌다.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한 선수가 패인을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23: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념, 그 삶의 무게, 맘껏 누리고 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카 말씀이 맞다. 다 오해다.]]></title>
	<link>http://sjheem.egloos.com/5285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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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5/92/c0042592_4c095afc8b949.png"  
				alt="가카 말씀이 맞다. 다 오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옥 문턱서 돌아온 오세훈 &quot;상처뿐인 승리&quot;  6월 2일 늦은 밤, 흡사 지옥에 빠진 표정을 하고, &quot;민심의 무서움을 깨닫고 있다&quot;고 말하던 잘생긴 시장님의 개썩은 표정을 보면서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한 유쾌!상쾌!통쾌!한 기분을 느낀 게 나 혼자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비록 진보정치의 어두운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지만, 어쨌든 개표방송을 보면서 시원한 기분을 느낀 건 너무나도 오랜만이었다.   민주당 지지자이신 모님의 블로그에 가서 축하한다는 덧글도 달았다. 어쨌든 야권이 승리한 선거이니 정부여당의 독주에 브레이크가 걸렸다는 점은 큰 의의가 있었다. 이제 야권은 지역에서 착실히 기반을 다져서 귀중하게 얻은 표에 보답하는 일만 남았을 뿐이다. 진보신당도 어쨌든 득표율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10 04: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2시 27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보신당에 비례표 1표를 던진 사람으로써 너무 슬프다.]]></title>
	<link>http://dukeclown.egloos.com/3724777</link>
	<guid>http://dukeclown.egloos.com/37247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5/62/d0070162_4c0916bc5b16d.jpg"  
				alt="진보신당에 비례표 1표를 던진 사람으로써 너무 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10 00:1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나라 친구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상; 내 탓이오(선거잡담)]]></title>
	<link>http://a4skyhawk.egloos.com/3724728</link>
	<guid>http://a4skyhawk.egloos.com/3724728</guid>
	<description>
	<![CDATA[ 
구청장이고 도지사고 민주당이 싹 올킬하는데 혼자서 어버버버하다가 떨어졌으면 그게 병신같이 삽질하다 떨어진 놈 잘못인가 아님 옆에서 뭐라 하건 다 씹고 꿋꿋이 자기 갈 길을 간 놈 잘못인가.    정당은 정권 잡아 자기 정강 실현하려고 만드는 조직이지, 누구 엿먹이려고 만드는 조직이 아니다. 물론 연립도 정강 실현을 위한 타협점이 될 수는 있긴 한데, 그것도 파트너 나름이지. 막상 3%나마 싹싹 긁어 보태줬다면 도움을 받는 쪽에선 뭘 내놓았을까? 꼴랑 3%니 받는 쪽에서는 입 싹 닦고 반올림 살살 하면서 파묻어버리기 딱 좋은 사이즈고, 듣보잡 입장에서는 그렇게 얼마 없는 단물이나마 쪽쪽 빨리고 잊혀지느니 차라리 서럽더라도 어떻게든 미디어에 계속 오르내리는 게 최선 아닐까? 잊혀지지만 않는다면 기회는 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10 23: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2 지방 선거 혁명을 통해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title>
	<link>http://sunnyson.egloos.com/3308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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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회찬이 뭘 잘못했나?   -&amp;gt; 그렇다, 그는 끝까지 자신의 길을 간 것이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바둑을 두면 인생을 알 수 있다고도 한다.그만큼 변화무쌍하면서도, 어쩌면 우리의 인생과 닮았기 때문에 그렇게 비유하는 것일 게다. 한번 바둑에서 졌다고 영원히 지는 것은 아니다. 그 누가 말했듯 승패는 병가지상사요, 인생도 한번 실패했다고 해서 그대로 쓰러지라는 법은 없다. 이 세상에 그렇지 않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어려서 시골 동네에 갑자기 바둑바람이 불었다. 어른들 –청년에서 결혼한 중.장년까지 있었으니까 - 틈에 꼽사리 껴서 열심히 바둑을 두었다. 국민학교 5학년, 6학년짜리가 마침내 동네 바둑계를 평정했다. 그 승리의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머리, 인내력, 실전 경험? 어쩌면 이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10 20:4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각자저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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