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6.25'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6.25</link>
		<description>6.2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Mar 2012 16:40:5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중공군을 허탈케 한 현리 전투 3군단의 도주]]></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817243</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8172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7/75/a0048175_4f4b95a1230af.jpg"  
				alt="중공군을 허탈케 한 현리 전투 3군단의 도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군의 60사단은 17일 03시에 후평리 오마치, 미산리, 왕성곡 일대를 점령, 적군 5백여명을 섬멸하고 현리 지역 국군 3, 9사단의 철수로를 차단하였다.  27군의 우회 임무부대인 81사단은 17일 05시에 엄달동 도로 양측 고지와 침교, 방내리 요지를 점거하여 현리의 적이 서남으로 도주하는 길을 차단하였다. &amp;lt;중공군의 한국전쟁사&amp;gt; 세경사 p149  현리 3군단의 목줄인 오마치 고개는 5월 17일 07:30에 선두부대인 중공군 20군의 선두부대인 60사단 178연대 2대대 6중대 병력이 점령하였으나 08시경에는 2개 중대로 증강되고 오전 중으로는 대대 규모, 오후에는 연대 규모, 야간에는 60사단의 전 병력이 배치되었다.  오마치 후방 5킬로미터 지점의 침교 일대에도 5월 17일 오후까지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6:4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리 전투 3군단 붕괴의 시발]]></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814564</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814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6/75/a0048175_4f49b03dc2a89.jpg"  
				alt="현리 전투 3군단 붕괴의 시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0연대장 손희선 대령은 사단장으로부터 “용포 서쪽에 있는 내린천 북방 고지를 점령하여 군단 주력의 철수를 엄호하라”는 명령을 받은 후 다음과 같은 요지의 구두명령을 하달하였다.  제 3대대는 736고지를 확보하여 군단 주력의 철수를 엄호하라. 제 1대대는 제 3대대를 후속하여 785고지를 확보하고 군단 주력의 철수를 엄호하라. 제 2대대는 연대 예비로 매화동에서 집결대기하라.  30연대장은 이 명령을 하달할 때 공격개시선과 공격개시시간을 명시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사단장으로부터 군단 주력의 철수를 엄호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언명하였으므로 각 대대장들은 그들이 포위망 돌파작전의 일환으로 목표를 공격하게 된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다.  연대의 선두부대로 지명된 30연대 3대대장 김진동 중령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4:3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민군 한길여의 잡기장]]></title>
	<link>http://pinkpung.egloos.com/5612378</link>
	<guid>http://pinkpung.egloos.com/56123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4/70/c0046770_4f534747b76c9.jpg"  
				alt="인민군 한길여의 잡기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50. 6. 23日 .... 이틀 3日을 자지 못할것을 각오하고 적에 틈을 주지 않게 해야 한다. 지도와 지남침을잘 리용하여야 하겠다. 금차 행동은 특수한 것이다. 이 임무에 근거하여 신호탄을잘 리용하여야 하겠다. 신호병은 언제나 신호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진공시에 반듯이 행동에 대한 태세를 리용해야 하겠다. 신호탄을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전투개시전에 중요한 문제는 출발과 돌격이 제일 중요하다. ....우리포 적전차에 마즐때에는 모다 진지에서 나와 각가운 거리까지 접근하여돌격신호를 기다리라.지래에 주의 해야한다. ....부상당해도 소리치지 말어야 한다. 적이 쏘도 었지 되었든 전진해야 한다. 적이 반돌격을할 때에는 겁내지 말고 용감해야 한다. 겁난 사람은 적이 적어도 만이 배운다. 적에반돌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9:4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라이의 즐거운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성의 3.1만세운동의 생존자들 그리고 공베르신부님]]></title>
	<link>http://soakaeofh.egloos.com/5087784</link>
	<guid>http://soakaeofh.egloos.com/50877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1/73/b0075773_4f4ed3d1112bc.jpg"  
				alt="안성의 3.1만세운동의 생존자들 그리고 공베르신부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 독립유공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북의 안동입니다. 안동시가 배출한 독립유공자는 250분으로 제주의 114분, 서울의 208분보다 더 많습니다. 그 다음은 경기의 안성이라고 합니다.  안동은 안동군이 만주로 옮겨갔다는 말이 있을만큼 독립투쟁에 적극이었으니 유공지가 많은 건 당연한데요. 안성은 생존자가 많아서라고 합니다. (안성의 독립유공자는 정확히 몇분인지는 모릅니다만. 안성은 안동 다음으로 독립유공자가 많은 고장이라고 하시는 말을 들은바 있습니다.)그 이야기 입니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났을 때 안성사람들도 들고 일어나 독립만세를 불렀습니다. 왜놈들에게 쫓긴 안성사람들이 성당(현 구포성당)으로 몰려 들어가자 공베르(孔安國, Antonius Gombert) 신부는 성당의 문을 걸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6:5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쟁 만화 속의 김석원 장군]]></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812236</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8122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8/75/a0048175_4f4cacc434dcf.jpg"  
				alt="한국전쟁 만화 속의 김석원 장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전쟁 최수길 수화미디어 2004 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18:0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서운 한신 1연대장]]></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810117</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810117</guid>
	<description>
	<![CDATA[ 
 주문진에 있을 때 하루는 연대장 한신 대령이 순시를 왔다. 연대장의 순시 때 제일 벌벌 떠는 사람은 장교들이었다. 한 대령은 사병들에겐 부드럽고 잘 보살펴 주지만 장교들에겐 엄하다는 평을 받고 있었다.  그날 나는 정말 엄한 연대장의 일면을 볼 수 있었다. 우리 중대를 순시하고 나서 중대장을 세워놓고 심하게 꾸짖었다. 권총을 뽑아들고 그 손잡이로 중대장의 철모를 내리치면서 호통했다. 연대장의 얼굴은 노여움으로 뻘겋게 상기되어 있었다.  중대장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우리 병졸들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연대장은 노기등등하여 위협사격까지 했다. 권총탄이 중대장 군화 옆에서 흙탕을 튕겼다.  그것은 실로 아찔한 순간이었다. 전장에선 기강이 절대 필요하다. 더구나 거듭되는 강행군과 피로로 하여 군기가 해이될 수 있었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4:5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쟁기간 활약한 사단들]]></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809148</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809148</guid>
	<description>
	<![CDATA[ 
 부대명(현재)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수도사단 부대창설일 : 1950년 07월 05일 부대창설지 : 초대사단장 : 준장 김석원(金錫源) 모체부대 : 수도경비사령부 예하부대(창설시) : 보병 제1, 제8, 제18연대 한국전쟁개전시 부대위치 : 창설 전 한국전쟁휴전시 부대위치 : 경기도 포천 (제1, 제26연대, 기갑연대)  주요 전공 및 기록 : 1950.08.14 안강-기계지구 전투에서 북한군 2개 사단(13, 15) 격퇴 1952.07.07-10.14 수도고지 및 지형능선 전투 1953.07.13-07.27 금성지구 전투     부대명(현재) : 제1보병사단 (전진부대)  부대명(창설시) : 보병 제1사단 부대창설일 : 1949년 05월 12일 부대창설지 : 서울 수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9:5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악산 전투 철수 중에 마주친 송요찬 사단장 ]]></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807637</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807637</guid>
	<description>
	<![CDATA[ 
  돌이켜 보면 설악산 전투는 피비린내 나는 전투였다. 깊은 골짜기와 암벽을 기어오르며 싸워야 했다. 게다가 식량보급이 제대로 안 돼 모두 허기에 지쳐 있었다.  우리 소대가 인접고지를 점령하고 있을 때 중대본부 전령이 비보를 가지고 왔다. 전령은 중대본부에 적의 박격포탄이 떨어져 중대장 이 대위 이하 박격포 사수, 부사수, 그리고 초소 근무자 등 모두 6명이 전사했다고 말했다.  우리 소대는 대대장 명령대로 끝까지 점령한 고지를 지키고 있었으나 보급이 없는데다 적이 병력 보충을 받아 재차 공격해 온다는 정보에 따라 결국 오색약수터로 철수했다. 약수를 마시느라 법석대는 사이 우리 주력부대는 젬젬 걸음으로 가고 있었다. 보이지도 않았다.  “아이고 이거 큰일 났다” “야. 낙오되면 죽는다.” 우리는 소리소리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5:1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0밀리 박격포를 지게에 지고 쏘면......]]></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799892</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799892</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대대는 연대장의 명령으로 소대장급 이상 지휘관이 집합한 가운데 새로 보급된 3.5인치 로켓포 사격 연습이 있었다. 대대장은 그때 로켓포 바로 뒤에 서 있다가 사격할 때 분출하는 강한 가스를 맞고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다. 그 현장을 목격한 우리의 충격은 너무나 컸다.  대대장은 우리들과 함께 한지 약 2개월 만에 우리와 유명을 달리했다. 우리들과는 개인적인 접촉을 자주 하면서 농담도 잘하고 부하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 친근감이 두터웠기에 모두의 슬픔은 한층 컸다. 이 사건을 계기로 로켓포의 위력을 재삼 실감하기도 했다. &amp;lt;아! 어찌 잊으랴. 그 날들을&amp;gt; 22연대 6중대 2소대장 강승희 p146  우리 8사단은 51년 10월 1일 백석산 1142고지를 점령 확보하고 중동부 전선 펀치볼 일대(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12:1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성가 7사단장과 정진 3연대장의 갈등]]></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797772</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797772</guid>
	<description>
	<![CDATA[ 
 9월 26일 백석산에서 공방전이 다시 재개되었다. 주공부대인 8연대 2대대는 사단 포병과 항공 지원 하에 894고지에서 백석산으로 뻗은 능선을 따라 수류탄으로 돌격로를 개척하면서 진공을 계속해 나가다. 16:00경에 마침내 공격 선봉대대가 적의 종심을 돌파하고 백석산 정상에서 남북으로 솟아있는 두 개의 봉우리 중 남쪽 봉우리를 탈취하는데 성공했다.  3연대보다 먼저 봉우리를 탈취한 8연대의 선공대는 남쪽 봉우리의 정상에다 대공포판을 깔아 놓은 다음 곧 주력과 합세하여 150미터 북쪽의 봉우리를 향해서 돌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8연대가 북쪽 봉우리를 거의 제압단계에 돌입했을 때 3연대를 직접 지원하고 있던 미군의 전차포가 8연대의 선봉대를 강타하기 시작했다.  “아니, 이건 무슨 포격이야?” 쌍안경으로 공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2:4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지전 (The Front Line, 2011) by 장훈 (블루레이 시사회)]]></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625168</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6251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4/69/c0091569_4f1e757c6b93e.jpg"  
				alt="고지전 (The Front Line, 2011) by 장훈 (블루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동경비구역 JSA, 쉬리, 실미도, 웰컴 투 동막골, 태극기 휘날리며... 남북 이데올로기와 6.25 전쟁 소재 영화라면 -미안하지만- 보기도 전에 식상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이번 영화 '고지전'도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의 계보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남과 북의 소모적인 대립, 결국 '누구를 위하여 전투를 하는가?'하는 근본적인 물음, 나아가 서로 싸우는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는 메시지. 기존의 영화에서 몇 발자국 나가지 못한, 별반 다를 것 없는 내용이다.  다만 유약한 병사에서 살육자로 변해가는 고수의 눈빛 연기와, 아무 말 없이 총만 쏘다 겨우한다는 몇 마디 대사가 어색해서 실소하게 만드는 김옥빈의 연기가 기억에 남는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조인... 어처구니 없는 것은 협정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8:2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쟁간 연대급 이상 부대 예배속 변천]]></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791829</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791829</guid>
	<description>
	<![CDATA[ 
Dr.Nam님께서 정리해주신 자료입니다. 다시 한번 자료제공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전쟁간 연대급 이상 부대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6:0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요부위에 총상을 입은 이상필 해병]]></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783297</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783297</guid>
	<description>
	<![CDATA[ 
 6.25 전쟁시 해병대가 처음 출전했던 군산 장항지구 전투 때 2중대 1소대 소총병이었던 이상필 해병은 장항 서북방의 최전방 야산지대에 배치되어있다 돌연 출현한 적을 견제하며 1중대의 엄호 하에 7월 17일 아침 군산에서 장항으로 목선을 타고 건너갈 때 빗발치는 유탄에 하필이면 성기의 귀두에 부상을 입는 바람에 그날 밤 군산 해양대학에서 숙영을 하는 동안 그런 소식을 전해 들은 전우들이 “하필이면 왜 그 물건을 다쳤지?” “ 그래가지고서 우째 장가를 가겠노?“하며 안스러워 했고 어떤 대원은 ”저주받아야 할 적탄이군 그래“하며 이를 갈기도 했다.  진해 해군병원으로 후송된 이상필 해병은 다음과 같은 일로 진해병원이 생긴 이래 가장 특이한 환자로 기억되고 있다.  즉 그는 어디서든 간호장교를 보기만 하면 붕대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14:1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한군의 심리전 - 현리 전투 괴담]]></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782442</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782442</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23연대의 철수작전은 큰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비록 사기는 저하되어 있었으나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장병들은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다가 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면서 행군을 계속했으나 중화기를 멘 사병들의 고통은 표현할 수 없었다. 더욱이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수십 킬로그램에 달하는 박격포 포신이나 삼각대, 포판을 등에 메고 올라가는 어려움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 우리 철수대열이 자정 무렵 7부 능선 쯤 올라가고 있을 때 돌연 앞으로부터 전갈이 왔다.  “뒤로 전달! 연대장 명령이다. 박격포탄은 포당 6발씩만 휴대하고 나머지는 버려라.”는 내용이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으나 곧 뭔가 잘못된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전갈을 통하여 확인했더니 놀랍게도 국군으로 위장 침투한 북한군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1:5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13연대와 제15연대의 통합]]></title>
	<link>http://parizal.egloos.com/3779903</link>
	<guid>http://parizal.egloos.com/3779903</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김포지구 전투사령관직을 내놓은 뒤부터 누구의 명령이나 지시도 받음이 없이 15연대를 이끌고 7월 5일 천안에 도착했다. 여기서 이응준 사단장을 만나 “나를 데려가십시오.”하고 연대의 사단 복귀를 말씀드렸더니 그는 “그동안 수고 많았소.”라고 말하면서 나의 복귀문제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가 지휘하던 5사단은 바로 전날(4일)에 해체 준비명령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얼마 후 백선엽 1사단장을 만났더니 “15연대를 13연대에 편입시켜 동 연대를 지휘하여 증평을 거쳐 음성으로 진출하시오.”라고 지시하였다. 예상했던 대로 우리 연대 장병들은 “건재했던 연대가 어떻게 기능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13연대에 흡수 편입되어야 합니까? 13연대는 군기(연대기)마저 잃은 불명예스런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4:0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금성천의 한국전쟁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