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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610'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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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1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Jun 2011 17:5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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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6월10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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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10/58/e0036358_4df1dcb6ef0d5.jpg"  
				alt="나의 6월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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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개인적인 소회를 담은 포스팅을 써본다.   **    87년 6월 10일   지금으로 부터 24년전이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 기억이 아직도 이렇게 또렸한데 24년의 세월이 흘렀다는게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난 그때 대학 신입생이었다. 87학번, 선배들은 그런 학번이 있냐고 놀리던 그런 풋풋한 시절이 있었다. 내가 다니던 대학은 당시 고등학교로 놀리던 학교였기 때문에 3,4월은 학습량에 적응하느라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휙지나갔던거 같다.   5월 학교에서 첫 최루탄 냄새를 맡게 된다. 정문 투쟁이라는 것을 처음 본것도 그때였다. 시위대가 학생회관에서 동을 떠서 학교를 한바퀴 돌면서 사람을 모으면 그 기세로 정문을 돌파하는게 이른바 정문투쟁이다. 정문에 다다르면 이미 전투경찰이 진을 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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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n 2011 17: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2011, 마케터의 idea &amp;amp; contents fac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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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10 민주항쟁 22주년 범국민대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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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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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6.10 민주항쟁 22주년 범국민대회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09 07: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원한 대통령 노무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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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10 민주항쟁 22주년 범국민대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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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8/31/78/d0089578_4a9af8416eed6.jpg"  
				alt="6.10 민주항쟁 22주년 범국민대회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09 07:1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원한 대통령 노무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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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 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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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생각해보니 불과 내 뒤에서 얼마 안떨어진 장소...  어쩐지 사람들이 흥분해서 소리치더니...    씨발.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9:5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Tiocfaidh Ar 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10일, 시청 앞 광장 - 겁 먹은 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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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11/20/a0007120_4a2ff0e7b9f4b_t.jpg"  
				alt="6월 10일, 시청 앞 광장 - 겁 먹은 토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감 때문에 못 가고 있었습니다. 아가씨 혼자 간다고 하는 것을 가슴 아파하다가, 요 며칠 마감 폭주로 제대로 생각을 돌리지 못했던 사안 때문에 골머리를 썩다가…… 물병이 날아다닌다는 문자를 받고는 이건 안 되겠다 싶어서 뛰어나갔습니다.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은 시간이었는데, 어쨌든 나갔습니다. &quot;나가시죠, 마감이 뭐 대숩니까! 저도 나가고 싶은데요!&quot;라고 등 떠민 시사인의 이오성 기자님 원츄. 의뢰처가 그래도 되는 겁니까?!!! (……쿨럭)    다행히도 아가씨를 만나긴 했는데, 11시 8분쯤엔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납니다만 경찰이 우르르 몰려와 시청 2번출구 쪽으로 달려오면서 사람들이 왈칵 몰리는 바람에 까딱하다간 사고가 한 번 날 뻔했습니다. 다행히도 사람들이 서로 천천히! 천천히!를 외쳐서 무사했지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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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02:5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핏빛 화성하늘 아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611. 오늘자 잡담]]></title>
	<link>http://lonedragon.egloos.com/2369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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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지금 막 시청에서 돌아왔습니다.   2. 하마터면 체포될 뻔했네요. 채증은 겁나당한듯... 하긴 복면에 튀는 짓을 좀 했으니...   3. 이건 뭐... 진압은 순식간에 들어오더군요... 지금 남은 인원들은 대한문 앞에서 모여있습니다.   4. 일단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어놓은건 있는데.... 잭 찾으면 내일쯤이나 올리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00:4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Tiocfaidh Ar 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정치위원회의 성명서] 오늘은 6월 항쟁 22주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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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0/07/e0017807_4a2f2265b3828_t.jpg"  
				alt="[당 정치위원회의 성명서] 오늘은 6월 항쟁 22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Ubi libertas, ibi familia, ibi amica, ibi accola, ibi patria&amp;gt; [불평불만] '정부'가 6월 10일 '불법시위 엄단'을 천명했군요. [불평불만] 20세기 연대기 : 1986년 필리핀과 87년 6월 항쟁.   &amp;lt;BGM은 솔아 솔아 푸르른솔아 -  by MC Sniper&amp;gt;   오늘은 6월 민주화항쟁 (줄여서 6월항쟁, 지방에 따라 6월 민주대항쟁)의 22주년이 되는 날 - 그러니까 22년전 오늘부터 29일까지는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갈망하는 분들이 전두환의 독재정권에 맞서 직선제를 쟁취한 날입니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1987년 당시의 전두환 정권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1987년 1월 14일, 당시 전두환 정권 하에서 민주화운동을 하	]]>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13:2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妹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연대기 : 1986년 필리핀과 87년 6월 항쟁]]></title>
	<link>http://kimtae.egloos.com/2405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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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0/40/e0089540_4a2f31d2b54f3_t.jpg"  
				alt="20세기 연대기 : 1986년 필리핀과 87년 6월 항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비 주간논평에 연재하는 20세기 연대기입니다. 오늘 올라간 연재분인데요1986년 필리핀을 그리면서 87년 6월 항쟁을 생각해보았습니다. 평화 시위로독재자가 물러나는 꿈만 같은 일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져 봅시다.    1901년은 &amp;lt;발랑기가 학살&amp;gt;에 관한 내용입니다. 1905년은 카쯔라-태프트밀약에 관한(밀약이라는 말이 딱 맞지는 않지만요) 내용입니다. 링크해 놓을게요.    1. 물론 코라손 아키노가 그 후에 제대로 개혁을 하거나 한 건 아니라는 의견이 적지 않습니다. 그나마의 민주개혁조차 기득권층의 반발에 막혀 사라지거나, 저 유명한 '에스트라다' 아저씨가 자기 공로로 가로채버려 필리핀의 정치지형은 매우 복잡한 듯합니다. 코라손 아키노의 주요기반이 도시에 편중되어있어, 농민의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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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09 13:1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평불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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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가들의 한줄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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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0/65/e0055965_4a2f31a1c1726_t.jpg"  
				alt="작가들의 한줄 선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권이 존중되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땅에서, 우리는 살아야 한다.┃강경희이곳은 눈먼 자들의 도시가 아니다. 우리는 장님이 아니다. 우리는 보고 느끼고 표현할 것이다┃강성은각자 흘린 눈물이 같은 맛을 낼 때, 분노는 만인의 양식!┃강정살아 있었구나, 너희 6월의 불씨들이여!┃강진반성이 멈추는 순간 우리의 말은 오물이 되고, 민주주의가 멈추는 순간 우리의 삶은 허깨비가 된다.┃고나리활짝 핀 민주주의 꽃내음에 흠뻑 취하고 싶어라!┃고명철이제 우리에게 금지된 것을 요구해야 한다.┃고봉준국민을 잠재적 폭도로 여기는 정권은 민주주의의 적입니다.┃고인환우리에겐 마감의 힘이 있다. 너희의 마감을 보고야 말겠다.┃고찬규촌스러워서 살 수가 없다.┃곽은영눈먼 망나니 제 칼에 죽는다.┃구효서주사	]]>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13:0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oyey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610. 오늘자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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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시청 광장을 관광하자! 오세훈을 캐관광! 경찰을 캐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관광!! 캐관광!!!          ........ 여러분 오늘 시청에서 만나요   2. 그나저나 알바끝나고 X빠지게 튀어가도 일곱시까지 가는게 무리인데.... 더구나 벌써부터 심상치 않고말입니다아.. 보나마	]]>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10:5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Tiocfaidh Ar 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규석]]></title>
	<link>http://leedos.egloos.com/6940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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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8/12/12/f0019112_48a0dc7375d40_t.jpg"  
				alt="최규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규석의 만화 &amp;lt;공룡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amp;gt;와 &amp;lt;대한민국 원주민&amp;gt;을 봤다.  단숨에 읽을 수 있었음에도 뒤늦게 드는 생각은 깊이가 있었다.  그러고 보니 최규석의 만화를 본 것은 처음이 아니었다. 벌써 관련 포스팅을 했었다.     사랑은 단백질  살아가는 건 누구나 누군가를 밟고, 또 죄를 지으며 쌓이는 업의 연속    콜라맨  사회적 약자를 밟고 그 기반 위에서 안정적 삶을 영위하는 전형적인 우리 삶    공룡둘리  외국인 노동자 혹은 비정규직이 생각이 난다 사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극명하게    리바이어던  짧은 분량이지만 전체주의에 대한 경고    선택  사는 것이 원래 그렇다,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 삶에는 어쩔 수 없는 것이 있고 사회생활에 적응하려면 그에 내가 맞춰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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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09:5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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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6/11/12/f0019112_484fc3e4f0f37_t.jpg"  
				alt="6월 10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 10 항쟁 만화. 재밌으니 한번 보시길. 나온 건 3월에 알았는데 이제서야 봤다. 잘했다, 이제라도 봐서.  역사적인 날이라고 하는데. 역사적인 날이 될 거라고 믿고 알렸는데. 정작 느낌이 공허하다.  일찍부터 참여를 못한 탓도 있고.  내 관심과 생각이 다른데에 있었거나 분산된 걸지도 모르겠다. 혹은 마음는 가는데 몸이 안 따라 준 걸수도 있따. 안타까웠다. 7시부터 2시간 동안 지도안과 내일 수업을 준비해야 했던 나의 모습과. 교사교육센터에 갔을 때 바깥 세상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모르는 듯,  아니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는 듯이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체육관에서 배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지. 초등학교에도 들어가지 않은 아이들이 무슨 일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집회장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21:2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촛불시위, 승리의 조건 &amp; 우리는 과연 이길 준비가 되어 있나]]></title>
	<link>http://leedos.egloos.com/441884</link>
	<guid>http://leedos.egloos.com/441884</guid>
	<description>
	<![CDATA[ 
       Again 1987이 되서는 안된다.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22:5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 시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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