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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619'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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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1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Aug 2011 19:1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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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19 - 레이 미스테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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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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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619 - 레이 미스테리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더 미즈  멕시칸 루저 킹(크헝) 레이 미스테리오의 피니셔인 619입니다. 상대를 세컨 로프에 걸쳐놓은 뒤 로프 사이로 돌면서 안면에 킥을 날리는 기술이죠. 레이의 작은 몸집과 운동신경을 잘 살린 피니셔입니다.  머인뱅에서 시나가 져서 해고 당할 뻔하다가 오히려 빈스가 짤리고 시나가 살아나버려 기껏 미즈한테 이겨 챔피언이 됐지만 하루짜리 벨트 셔틀이 되버린 불쌍한 레이 미스테리오.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 &quot;으헝 꼴랑 하루가 뭐야 몇 시간 챔피언이 뭐야ㅠㅠ&quot;     기껏 델 리오의 머인뱅 사용도 온 몸을 날려 막아냈더니만 머인뱅보다 쎈 존나쎄는 이길 수 없었습니다. 아 진짜 눈물 나네;;; 그나저나 델 리오는 머인뱅 때도 신나게 달려와 맞는 역할이더니 이번에도 신나게 달려와 맞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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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Aug 2011 19:1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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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19(Six-One-Nine) - 레이 미스테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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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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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619(Six-One-Nine) - 레이 미스테리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크리스 벤와, 찰리 하스, 타지리   옛날에도 그랬고 현재도 WWE의 최단신 레슬러인 레이 미스테리오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본래 이 기술을 쓰는 사람은 많은데(그것도 매우) 아무래도 WWE의 무대가 제일 크고 유명하다보니 이 기술의 대표적인 사용자로 이 사람이 뽑히게 되었지요. 사실 공격용으로 제일 먼저 사용한 사람은 MIKAMI인데 이쪽은 무대가 또 무대다 보니.[...]   어쨌거나 로프를 잡고 링 밖으로 돌아나와 다시 링 안쪽에 있는 상대를 가격하는 기술로, 제가 프로레슬링을 접하고 이 선수를 처음 봤을 땐 619에서 이어지는 웨스트 코스트 팝까지 모두 619인줄 알았지요. 이런 생각에 제일 큰 영향을 줬던 것이 바로 스맥다운 게임인데, 아직까지도 619 - 웨스트 코스트 팝 콤보를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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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20:2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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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19 + 드롭킥(Six-One-Nine + Dropki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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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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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619 + 드롭킥(Six-One-Nine + Dropki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업 인 스모크의 파틀리 클라우디 위드 어 찬스 오브 치치(Partly Cloudy with a Chance of Cheech)  말 그대로 619과 드롭킥을 동시에 작렬시키는 기술입니다. 원조는 아무래도 619의 원조인 MIKAMI와, MIKAMI의 파트너인 타노무사쿠 토바의 태그팀인 Suicide Boyz가 사용한 미카토바 러쉬 1호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덧. 업 인 스모크의 기술 이름은 대체 왜 이렇게 긴가요.[..] 어쨌거나 치치와 클라우디의 이름을 다 집어넣으려고 한 것 같긴 한데- 그러고보니 요즘은 브로디 리와 함께 미라클 울트라 바이올런스 커넥션(The Miracle Ultraviolence Connection)이라는 스테이블도 만들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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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08:4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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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619(Six-One-Nine) - 드래곤 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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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05/51/d0031151_4aa26390e557d.gif"  
				alt="619(Six-One-Nine) - 드래곤 키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요시노 마사토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DRAGON GATE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레슬러인 드래곤 키드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울티모 드래곤을 잇는 '용의 후계자'라는 별칭이 정말 어울리는 레슬러로 작은 체구이지만 절도있는 공중살법으로 경기를 진행해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진 레슬러이지요.   지금은 자신이 중심이 된다기보다는 중심 선수를 조력하는 형태로 활동하고 있지만, 현재 드래곤 게이트의 정상에 있는 선수들과 겨뤄도 밀리지 않는 몇 안되는 선수일 겁니다. 이런 선수들을 꼽아보자면 역시 드래곤 키드, K-ness., 모치즈키 마사아키, 돈 후지 정도일까요.   어쩄거나 기술의 개발은 DDT에서 활동하고 있는 MIKAMI가 먼저 했지만 단체의 인지도 떄문에 WWE의 레이 미스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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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Sep 2009 13:2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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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코드브레이커 → 619 → 스피어(Codebreaker → Six-One-Nine → Sp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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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20/51/d0031151_499e5b80963b9_t.gif"  
				alt="코드브레이커 → 619 → 스피어(Codebreaker → 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존 시나   이번 노웨이 아웃에서 존 시나를 잡기 위해 총력을 다했던 세 사람인 크리스 제리코, 엣지, 레이 미스테리오의 연계기입니다.   존 시나가 엣지를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려 애티튜드 어드져스터를 사용하려고 할 떄에  크리스 제리코가 그대로 뛰어들면서 코드브레이커를 시전했고, 그 충격으로 로프에 걸려버린 존 시나를  레이 미스테리오가 619로 가격한 다음 그대로 엣지가 스피어를 작렬시켜 존 시나에게 3카운트를 따내버렸지요.   확실히 노웨이아웃에서 나왔던 명장면이며, 각본진의 고뇌가 절절히 드러나있는 장면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존 시나가 어느 누구의 피니쉬 홀드를 한방 맞고 3카운트를 내준다는 것은 지금까지 쌓아온 존 시나의 이미지를 떨어뜨리는  것이며, 결국은 다굴을 맞아야	]]>
	</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09 16:3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틀라이트 헤드시저스 휩 - 레이 미스테리오]]></title>
	<link>http://gom30.egloos.com/4701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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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30/45/c0027245_4909794cb7406_t.gif"  
				alt="새틀라이트 헤드시저스 휩 - 레이 미스테리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에반 본  오래간만에 같은 급인 선수와 경기를 가진 레이 미스테리오. 그 상대는 에반 본!! 역시 두 선수가 멋진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확실히 느끼는 거지만, 레이는 이제 언더독 이미지는 얼른 벗어버려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번 헤비급 선수들과 경기를 갖다가 오래간만에 동급의 선수와 경기를 하니 몸놀림이 어쩜 그리 산뜻해보이는지;;; WWE는 크루저를 되살려라 되살려라!!   619를 성공시키길레.. 피폭자가 에반 본이라서 웨스트 코스트 팝! 웨스트 코스트 팝!!을 혼자서 외쳤습니다만 이뤄지진 않더군요. 아쉽습니다. 에반이라면 충분히 접수해주고도 남는데 말이죠. 나중에 에반과 레이가 대립하게 된다면 PPV에는 볼 수 있겠죠..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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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08 18:1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19 → 슈팅 스타 프레스(Six-One-Nine → Shooting Star Press) - 레이 미스테리오 &amp; 에반 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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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8/51/d0031151_48d196fb00a4a_t.gif"  
				alt="619 → 슈팅 스타 프레스(Six-One-Nine → Sho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존 모리슨    RAW로 이적한 WWE 유일의 크루져웨이트 메인이벤터(과거 이야기지만-_-)와  ECW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성- 에반 본의 태그에서 나왔던 연계기입니다. 이거 너무 빨리 실현되어버린 느낌인데-   하여간 하이플라이어 두명의 경기는 확실히 매력이 있군요.  물론 하이플라이어의 특성상, 이것이 금방 질려버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만....  에반 본에서 계속적인 푸쉬가 가고 있고, 또 에반 본은 그것을 잘 이용하는 것 같아서 ROH 빠돌이로서는 기분이 좋군요.   으으음, 그런데 여기에서 에반 본이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아마 계속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레이 미스테리오 정도의 위치가 한계일 것 같아요. 솔직히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라면  어지간한 하이 미들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08:5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19 - 레이 미스테리오]]></title>
	<link>http://gom30.egloos.com/4592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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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04/45/c0027245_48bf243fd3343_t.gif"  
				alt="619 - 레이 미스테리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케인  한동안 부상 때문에 그냥 휴식하는 줄 알았더니 케인이 레이의 마스크를 들고 나와서 죽었느니 사니 뭐니 하면서 요상하게 대립을 갖게 된 레이;;; 아니 사실 정말 뜬금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언포기븐에서 챔피언 스크램블에 참여하긴 하나봅니다. 이번 주 RAW에 등장해서 케인에게 복수를!! 사실, 복수고 뭐고 각본 상 진행일지는 몰라도 보는 사람에게는 이제부터 시작이만;;; 아무튼 배도 살짝 들어간 모습으로 복귀해서 링 포스트 619를 날려줬습니다. 굿! 이제 다시 레이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쁘긴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08: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19 - 레이 미스테리오]]></title>
	<link>http://gom30.egloos.com/4466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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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04/45/c0027245_486e3426d3cc7_t.gif"  
				alt="619 - 레이 미스테리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산티노 마렐라  RAW로 드래프트가 된 레이 미스테리오!! 부상으로 스맥에서 경기를 안한 시간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정말 오래간만에 본 619였습니다. 레이도 이번 드래프트가 맘에 안든다고 한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저도 맘에 안듭니다만, 아무튼 그래도 RAW에서 제대로 자리 잡고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부커T의 선례가 떠올라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3:3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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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IF -   레이미스테리오   -  6 1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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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레이미스테리오 가 에디게레로 한테레이 미스테리오 의 셋업 무브입니다 . 셋업무브이지만 피니쉬 같이 느껴지는 기술 이지요 . 처음에는 페이크 로 사용되던 것인데 이것을 타격기로 사용한 것입니다 . 흠  이기술의 원조는 MIKAMI의 '미키 부메랑 180' 입니다 . 이것은 레이미스테리오 와의 619와 동형인 기술은아닙니다 . MIKAMI는 앉아있는선수에게 드롭킥을 날리는 기술이지요 . 그리고 이기술은 정말 시각적효과 도 좋은기술이라 피니쉬는 아니지만 셋업 무브 로는 딱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619 는 레이 의 고향 센디에이고 의 지역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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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15:1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레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19(Six-One-N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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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01/51/d0031151_47c95e688ca33_t.gif"  
				alt="619(Six-One-Nin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이 미스테리오가 타지리에게   피폭자가 탑로프와 세컨 로프 사이에 걸쳐져있으면, 뒤에서부터 달려와 로프를 돌면서 상대의 안면을 가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위키 쪽이나 전부 타이거 페인트 킥으로 분류를 해놓긴 합니다만, 공격용이냐 아니냐의 차이 때문에 따로 분류.   따지고보면 공격용으로 먼저 사용한 것은 MIKAMI입니다만, 단체의 인지도에서 딸려서  이젠 이 이름으로밖에 유명하지가 않군요. 스완턴 밤과 마찬가지인 기술이랄까.[.....]   현재 사용자는 상당히 많은 편. 이 기술도 나름 자주 보니까 상당히 지겹습니다.  스맥다운 5에서는 이 기술 후에 피니쉬로 웨스트 코스트팝까지 연계되는 기술을 619라고 적어놨는데  웨스트 코스트 팝은 스프링보드 허리케인라나. 619은 이 킥기술 만을 지칭하는 용어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23:0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F ::  619  -  레이미스테리오 .]]></title>
	<link>http://ehddn1206.egloos.com/1472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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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차보 게레로 .  논란 의 여지가 많은 레이미스테리오 의 셋업 무브입니다 .   원래는 Fake 기술이였지만 타격기로 변한 기술중 하나입니다 .  흠 .. 타격기로 사용한것은 레이미스테리오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 확실하지는 않지만요 .  모두들 이기술이 피니쉬라고는하지만 확실한 셋업 무브 .   619 는 자신의 고향 센디에이고의 지역번호입니다 .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20:5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셔의 GI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조대교 + 741 - 엘 블레이져]]></title>
	<link>http://gom30.egloos.com/3585858</link>
	<guid>http://gom30.egloos.com/35858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4.egloos.com/pds/200707/10/45/c0027245_10074134.gif"  
				alt="오조대교 + 741 - 엘 블레이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로키 로메로  엘 블레이져라기보다는 또 다른 기믹인 차나왕이 자주 쓰는 탑로프 회피 기술인 오조대교. 오조 대교만으로도 저게 인간이냐 하겠는데, 바로 탑로프 619라고 할 수 있는 741까지...에라이 우주인아.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l 2007 22:5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혈압 곰탱v]]></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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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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