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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625'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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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2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Dec 2011 13:4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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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역사 교사가 출제한 [시험문제]가 왜 문제가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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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16/25/d0022025_4eeac9e1bff6b.jpg"  
				alt="역사 교사가 출제한 [시험문제]가 왜 문제가 될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승만이 북한을 자극해 남침을 조장했다.    이명박이 북한을 자극해      천안함침몰사건,연평도포격사건을 조장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분들께는 문제는 당연 없습니다        틀린것없고 전부 맞는 말입니다!    나쁜자극! 착한 부카니스탄!               아래는 덤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13:4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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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저 잘난 입진보 성님들을 위해 칼을 빼드신 어느 존자님으 일갈이랑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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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09/25/c0135725_4eb9f1cd1715d.png"  
				alt="저 잘난 입진보 성님들을 위해 칼을 빼드신 어느 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가리 든 빨간물들 빨리덜 빼시랑께?^^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2:2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 낚지 않고 잡는 어부 海凡申九™의 낚시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완성]USS BB-63 Missou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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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judgement.egloos.com/50233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28/09/b0094009_4e59e609e63b7.jpg"  
				alt="[완성]USS BB-63 Missour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 작업끝에 드디어 미주리가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작업인 신호기 게양 작업을 위해 하와이 입항때의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좌현 전체샷. 신호기 리깅선이 꽤나 깁니다.     함교 클로즈업. 신호기 중 일부는 물에 너무 불렸던 탓인지 탈색되면서 강제로 웨더링 효과가....    좌현으로 비스듬하게 한컷.     위에서 본 함교. 	]]>
	</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16:0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돚거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업기-5]USS BB-63 Missouri 웨더링, 리깅,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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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28/09/b0094009_4e5918fd09617.jpg"  
				alt="[작업기-5]USS BB-63 Missouri 웨더링, 리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업도 슬슬 종반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번 작업 내역은 마감 전에 흘수선의 소금기 표현이나 녹표현 등의 웨더링 작업,     최종적으로 도색상태 확인, 그리고 리깅작업입니다.     전선을 휘어서 급유케이블을 만들어 붙였습니다. 끝부분은 추가로 도색이 필요합니다.     전에 달지 않았던 양끝의 스크류들과 키도 달아주었습니다.       방공순양함 오클랜드와 구축함 래피를 같이 놓아본 모습. 확실히 아이오와 클래스가 거함은 거함입니다.     함교 트러스와 아이오와 클래스의 트레이드 마크, 더듬이(?)    헬기를 올려놓고 클로즈업.     함교부 리깅작업. 현용함은 리깅할 부분이 대전형 보다는 적은것 같습니다.     다만, 전시용 버전은 만국기 줄 등을 비롯해서 조금 더 복잡해 질수도 있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01:3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돚거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쟁]어느 공무원의 6.25 특수]]></title>
	<link>http://koik1.egloos.com/5517475</link>
	<guid>http://koik1.egloos.com/5517475</guid>
	<description>
	<![CDATA[ 
6.25가 터지고 어느 마을에, 어느 공무원이 청년들을 징병하러 찾아 왔습니니다.  17세 먹은 청소년까지 죄 끌고갈 기세에, 아들 가진 부모님들은 걱정이 태산이었답니다.  그런데 이 공무원이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공무원    : `어흠...오는 정이 있으면, 가는 정을 보여 줄텐데....헛헛.'  마을 사람들 : !!!  곧이어 돈이며 가축이며 곡식이며, 잔뜩 짊어지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가져다 날랐답니다.  그리고 공무원은 `어이쿠 캄사~' 하면서 그걸 모두 꿀꺽하고, 그 사람들을 모두 `징병 거부자'로 신고하여 실적을 올렸답니다.  그리하여 마을 청년,청소년들은 모두 군대로 끌려갔다는 엔딩.     몇일전 일하러간 집의 노인분이 들려주신 경험담입니다.  저 망할넘이 정확히 어떤 직위인지 모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15:5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angdoll이 숨어 사는 곳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백선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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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oakaeofh.egloos.com/49939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6/73/b0075773_4e06b51b0eac5.jpg"  
				alt="친일파 백선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론지 미투데이] KBS의 백선엽 장군 방송비난기사를 보고 만주국군 장교로 팔로군 토벌에 종군, 8.15당시 중위였고, 고향 평양에 들어와 잠시 평남건준위원장 조만식선생의 비서가 되어 보필하기도 했습니다.국군 1사단장일 때 6.25를 맞아 개성에서 나름대로 잘 싸웠으며 다리가 끊긴 한강을 도하하여 후퇴하는 데 성공하고 다부동 전투에서 그는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백선엽장군의 다부동 전투는 낙동강이 무너지고 부산이 함락되는 즉 대한민국 망국을 막은 것입니다. 다부동이 무너졌더라면 지금 우리는 인터넷으로 잉여로움을 즐기는 대신 토끼풀 뜯으러 다니고 있을 겁니다.인천 상륙작전 성공 이후 공세역전 상황에서 미군과 경쟁하여 평양에 제일먼저 입성하기도 했습니다. 지리산에서 빨치산을 토벌했고 전재민을 구호했으며 고아들을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21:5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25는 민족통일 내전이 아닌 공산괴뢰 침략]]></title>
	<link>http://mediocris.egloos.com/10732310</link>
	<guid>http://mediocris.egloos.com/10732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6/85/a0102785_4e062350cd18b.jpg"  
				alt="6.25는 민족통일 내전이 아닌 공산괴뢰 침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반도 전쟁을 재발을 지원하는 종북 세력6월 25일은 한반도에서 비참한 전쟁이 일어난 날이다. 승리도 패배도 없었으니 기념식이 없다고 문제 되지는 않을 것이다. 6,25가 기억에서 지워버리거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지나쳐도 되는 사소한 해프닝일까? 6.25가 언제 일어났는지 관심도 없는 인구가 절반을 넘는다는 현실을 반영하듯 이렇다 할 글조차 눈에 띄지 않는다. 아무리 부인해도 대한민국은 엄연히 정전 상태의 불안한 국가다. 언제든지 전쟁이 재발할 수 있다는 의미다.한반도에서 전쟁은 더이상 없다고 안심할 만큼 국제 정세는 안정적인가? 전쟁 억제를 위한 국가 안보는 완벽한가? 전쟁 재발에 대한 의구심이 가시지 않는 이유는 6.25 남침의 당사자인 북한 지도부가 아직도 적화 통일 전략을 고수하기 때문만은 아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02: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mediocris per fort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백서른아홉 번째 편지]]></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5509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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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 오늘은 정말 하루종일 그치지 않고 비가 내렸다.    오늘은 6월 25일,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난 날이지. 625전쟁이라고 배우는 바로 그 전쟁 말야.  할아버지, 할머니가 수민이 나이 정도였을 때 있었던 사건이니까 사실 그렇게 오래된 일도 아닌 거야.  이젠 날이 갈수록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고 중요한 날들이나 사건들이 그다지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아. 아무래도 직접 겪어보지 못한 것들이다 보니 실감을 하지 못해서 그러겠지?  사실 아빠도 역사책에서나 배우고, 아주 가끔 할아버지 할머니를 통해 듣기는 해도 피부에 와 닿지는 않으니 말야.  뭐랄까?  말 그대로 책 속에서 글자로 만나거나 흑백사진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야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02:2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쟁 관련 잡담.]]></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543915</link>
	<guid>http://ksdd5713.egloos.com/5543915</guid>
	<description>
	<![CDATA[ 
1.  한국전쟁 당시 저희 할아버지께서 직접 겪으셨으지요. 당시 할아버지께서 군인으로써 참전하셨으니 말입니다.  할아버지 생전에 제가 여쭈어서 들었던 것으로는 비참함 그 자체였습니다.  고지로 출격하기 위해 내무반에 신병 40명 맞추어 충원시켰는데 살아서 돌아온 인원은 2~3명. 그런게 반복되었다고 할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전사자 시체가 너무나 많이 쌓여서 전사자 수를 세기 위해 팔 다리를 잘라서 셌다는 말씀은 그때 들을때는 참 충격이었고 말입니다. 그외 이야기로는 보초를 서고 있는데 미군 전투기가 기지에 오폭을 하여 위험했던 거라던지, 새까맣게 몰려오는 중공군을 언급하셨습니다.    어찌되든 그런 와중에서도 할아버지는 무사하셨고 그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지요.   아무튼 한국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01:1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61년이 되는 날입니다.]]></title>
	<link>http://novastn.egloos.com/2796135</link>
	<guid>http://novastn.egloos.com/2796135</guid>
	<description>
	<![CDATA[ 
하지만 북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남쪽에서 사회갈등이 일어날 정도로 북을 이해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자신만의 주장을 되풀이하고, 달콤한 속임수로 눈을 어지럽히고 뒤에서 칼을 꺼내 찌르는 짓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신들만이 옮다고,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만을 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 우리의 북쪽에는, 동포들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자신의 부귀영화를 지키는 데에 더 관심을 쏟는 독재자 집안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세뇌와 협박을 통해서 정권을 유지하고,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남쪽의 동포들을 죽이고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는 정권입니다.    그런데 이런 건 쏙 무시하는군요.   사실 댁들이 그렇게 설치는 게 바로 이 나라가, 그래도 북쪽	]]>
	</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13: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명병사의 격납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준비하던 6.25 포스팅을 하기엔 너무 죄송한 날.]]></title>
	<link>http://worb.egloos.com/3678270</link>
	<guid>http://worb.egloos.com/36782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25/77/a0026077_4e04dc6e3ccc5.jpg"  
				alt="준비하던 6.25 포스팅을 하기엔 너무 죄송한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그동안 준비했던 글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여러가지 자료를 모아두었지만 전부 다른이들과 공유하기엔 슬픔만 커질 것 같아 혼자 알고 가기로 한 것도 많다.    충격적이다.    지금의 이들을 보면 60년전 남북의 어느 누구도 이들을 좋게 볼 이유가 없을 것이다.    충격적이다.    625와 통일에 대한 주제를 위해 돌아다녔지만 통일을 외친다는 이들이 518이나 반정부시위를 먼저 들고 나온 것 자체도 충격이고,      피를 갈구하는 이들과, 이 땅에 뿌리내린 자유를 억압과 폭정이라 주장하며 자신들의 헛소리를 마음껏 외치는 이들이 가득 차 있는 것이 또 하나의 충격이었다.    일부만 봐도 그렇다.                                 한반도의 평화는 오로지 민중봉	]]>
	</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04:4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정도 말꼬리 잡기라면 완전히 고의다.]]></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136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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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 한국전쟁 음모론 해부)3.왜 병력을 증강하지 않았나?  한동안 말섞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m1a1carbine가 또 트랙백을 붙여왔다. 이렇게 하는 의도야 이전부터 뻔하게 드러난 것 같지만, 그대로 소개해놓고 설명해보자. 우선 하이라이트부터. 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전력이 50년에 증강되기 전의 상황으로 판단하였고, 그에 맞는 방위력을 제공했다.교수님께서는 북한이 소련이 철수할때부터 T34를 주신것으로 알고계신가 봅니다. 38선에서의 국경충돌 내내 북한군은 전차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49년까지는 전차가 없었습니다. 북한군이 전차가 있더라도 일본에서 노획한 구식 전차들만 있을것으로 판단했고 그것은 한국군에 제공된 대전차장비들 및 그레이하운드 장갑차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실제로 북한이 T34/8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11 08:3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어능력의 문제일까? 아니면 미국빠일까?]]></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134623</link>
	<guid>http://dk7117.egloos.com/2134623</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포스팅에 덧글이 붙었다. 내용 자체가 그동안 잡아오던 말꼬리에 지나지 않아 그냥 무시해버릴까 생각도 해보았으나, 핑계김에 기록을 왜 액면 그대로만 믿을 수 없는지 보여줄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검토해보려 한다. 먼저 덧글 내용.1. 위 필자의 글은 한반도 지형이 전체적으로 탱크에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 탱크 운용이 전혀 안되는 것도 아니니까 대전차화기가 필요 없다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맥락이다.-&amp;gt;이건 40~50년대 당시 대다수의 지휘관들의 운용 방침을 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로 당시에는 그게 진짜라고 믿던 지휘관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리고 후대에 산악지대가 많은 아프간에서 일어난 사례를 보면 아주 틀린 견해도 아니고요.라고 했다. ‘지형이 전체적으로 탱크에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 탱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08:5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전차화기는 필요했다’는 논리가 왜 희한하게 둔갑했을까?]]></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133864</link>
	<guid>http://dk7117.egloos.com/2133864</guid>
	<description>
	<![CDATA[ 
블레이드씨에게 드리는 보다 상세한 공식 질문  품위 있는 토론을 원한 내용에는 답이 없고.... 또 한국전쟁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덧글에서 보이던 태도와 달리 젊잖게 물어왔으니 답을 해야겠다. 이번 문제제기는 한국의 지형이 탱크에 적합하지 않았는게, 미국이 국군에 탱크제공을 하지 않은 명분이라는데, 여기에 맹점이 있다. ‘지형이 탱크에 적합하지 않으니 대전차화기도 필요없다’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37이나 57밀리 같은 대전차포는 뭣 때문에 갖추어주었나? 이런 논리는 지형이 험해 공격하기 어려우니 군대도 필요없다는 논리와 다를 바가 없다. 에 대한 물음이다. 그런데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는 전제로 시작했다. 상기 인용문에 제시된 블레이드씨의 견해대로라면 일본군 95식 경전차와 소련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09:5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순국선열께만 고마워 말고 외국인 순국선열께도 고마워합시다.]]></title>
	<link>http://soakaeofh.egloos.com/4984395</link>
	<guid>http://soakaeofh.egloos.com/49843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04/73/b0075773_4de9cad2da881.jpg"  
				alt="우리 순국선열께만 고마워 말고 외국인 순국선열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성주의 난을 당했을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나라 참전 군인들, korea가 어디 있는 나라인지도 모르고 참전 당하시고 타국에서 순국당하신 군인들께도 감사합시다.   형편이 어려운 참전용사들을 도와줄 형편은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외국인 로동자 채용시 그분들 자손을 우대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11 13:1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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