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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7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7집</link>
		<description>7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Apr 2012 08:5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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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넬 실시간 검색어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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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0/52/b0052152_4f8376c530c62.jpg"  
				alt="넬 실시간 검색어 1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ㅋㅋㅋㅋㅋ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아 앨범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8:5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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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환 - 위험한 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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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승환 7집의 위험한 낙원은 그전까지 이승환의 음악중에서 접하지 못한 새로운 형식으로 귀를 집중하게 만들었다. 마치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같다는 느낌도 들었달까? 음악이 비슷하다는게 아니라 한 노래 안에 장르가 변하는 방식이면서 코러스와의 웅장한 조화를 화려하게 이용했다는 점이 상통한 점인 것 같다. 한때 다비치의 8282가 그런 곡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렇게 템포와 장르가 한 곡 안에서 급격하게 일어나는 곡으로 직접비교가 가능한거라면 이승환의 위험한 낙원이 훨씬 전에 만들어진 곡인 셈.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20:4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시경 7집 '처음' ]]></title>
	<link>http://armise.egloos.com/3736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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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9/19/96/a0006696_4e76a25b47295.jpg"  
				alt="성시경 7집 '처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판 걸어놓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성시경 7집 &quot;처음&quot;을 드디어 받았다.  솔직히 CD는 소장용으로 사는 거고... 앨범 자켓 때문에 구매하는 이유가 크다.  그래서 더더욱 팬심이 필요한거고...   오늘은 아침부터 대박~!  성시경 7집은 자켓 &quot;왕 실망&quot;이시다.  무려 보라 동그라미의 CD하며... 사진들은.. 뭐... 성시경 매력을 살릴래야 살릴 수 없는 정도. ㅠㅠ 왜 일케 구성했는지. 왜 이렇게 찍었는지 의문에 의문을 더해보지만, 이미 지난 일...   암튼 왕 대박 실망감이 오늘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했다.   덧붙여, 오늘 네이버 검색어 순위가 날 놀라게 했다~ 주부님들에게도 인기 많은 성시장님~!!!! 유후~!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1:0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ly gir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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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시경 - 난 좋아]]></title>
	<link>http://flowerish.egloos.com/8604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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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09:3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i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이(J.ae) - Superstar : 그녀다운 앨범]]></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831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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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28/53/d0017953_4e31442a006f1.jpg"  
				alt="제이(J.ae) - Superstar : 그녀다운 앨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이(J.ae)의 7집 정규앨범 Superstar        제이(J.ae)    그녀를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은 슬픈 목소리다. 대표곡 어제처럼의 기억이 강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작년 스페셜 앨범 Sentimental을 들으면서도 그녀 목소리는 참 차분하면서도 슬픔이 짙게 묻어있다고 생각했다. 지난 스페셜 앨범에 이어 이번 앨범도 그녀 자신이 프로듀싱에 참여해서 였을까, 노래에 그녀의 색깔이 잘 반영되어 있다.     2007년에 나왔던 6집 이후 4년만에 나온 정규 앨범이라곤 하지만 작년의 스페셜 앨범을 정말 좋게 들었던지라 1년만에 만나는 반가운 앨범이다. 단촐한 시디 구성에 4장의 앨범 사진. 깔끔하니 좋다.               01. Superstar(Rock 	]]>
	</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11 20: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REAM and F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정선 7집을 듣다]]></title>
	<link>http://ballad.egloos.com/5474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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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19/36/c0027536_4dacfb527efa5.jpg"  
				alt="이정선 7집을 듣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정선 『7집』을 들었다. 이정선의 보컬은 감미롭지도 세련되지도 않고, 꼭 비오는 날 그것처럼 청승맞다. 그의 노래 중 「항구의 밤」이라는 곡처럼 이정선은 부둣가 선술집의 이미지다.      이정선은 훌륭한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지만, 어쿠스틱 기타의 선구자로 가장 먼저 읽힌다. 이정선의 어쿠스틱 기타가 가장 매력을 발하는 앨범이 바로 『7집』이다. 『7집』은 포크와 블루스, 연주와 노래라는 같지만 서로 다른 영역의 최상의 교집합을 담아냈다.      지금 들어도 기가 막힌 「우연히」, 「울지 않는 소녀」, 「그녀가 처음 울던 날」, 「건널 수 없는 강」, 「바닷가에 선들」이 수록돼 있고, 곡의 흐름은 일관적이고 유기적이다. 흉내 내기 힘든 정확한 운지법과 반전을 주는 전개 과정이 혼용돼 있지만 긴장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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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pr 2011 12: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속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활 - 리플리히]]></title>
	<link>http://toewave.egloos.com/1329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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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비와 당신의 이야기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도입부가 존나 쩌는거같당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23:2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블로그는 이름이 없어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윤 - 바래진 기억에]]></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711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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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1/14/15/d0013015_4cdfe5ba1b6ba.jpg"  
				alt="박지윤 - 바래진 기억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진영의 지도 하에 톱스타급으로 성장했던 박지윤. 이후 이러저러한 갈등도 겪고 대중에게서 멀어져갈 때 즈음  컴백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그녀가 처음 데뷔한 이후에 '성인식'으로 완전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면서  전혀 다른 면모를 보여줬던것과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가수로서 컴백한 박지윤의 앨범은 더이상 성인식의 섹시스타  박지윤이 아닌, 차분한 어쿠스틱 일색의 노래 가득한 앨범을 가지고 나와 통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박지윤이  있었다. 더 이상 비주얼과 댄스로 화면을 압도하는 그녀는 없지만 뭔가 음악에 좀더 진지한 접근을 하고자 하는듯한  그녀의 의지가 보이는 그런 느낌이였다. 박지윤 하면 늘 따라다니는 이미지였던 '성인식'. 그만큼 그녀와 성인식은  너무나 강력한 그녀 그 자체였다. 그 모든것에	]]>
	</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10 22: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 후 더욱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박기영]]></title>
	<link>http://seonghun00.egloos.com/1921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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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박기영 7집 - Woman Being  박기영 | 엠넷미디어 | 201010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amp;lsquo;여성 싱어송 라이터&amp;rsquo; 박기영  그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이다.   결혼을 한 후, 한 명의 여성이자 아내 그리고 여성 음안인으로 4년만에 돌아온 그녀가 &amp;lsquo;Woman Being&amp;rsquo;이라는 앨범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왜 Being 현재 진행형의 제목을 붙였을까 궁금했는데, 그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니  &amp;lsquo;Be(비)&amp;rsquo	]]>
	</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10 13: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ongh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인증 - DJ DOC 7집 『풍류』]]></title>
	<link>http://lechat.egloos.com/4807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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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03/52/b0052152_4c58055e50a9a.jpg"  
				alt="지름인증 - DJ DOC 7집 『풍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착은 지난 토요일에 했으나 귀차니즘을 비롯한 여러가지에 밀려 이제야 올라오는 비운의 인증포스팅[...] DJ DOC 7집 풍류 입니다.  넷북위에 올려두고 한 장. 자켓 앞면입니다. 한글로 &quot;디제이 디오씨&quot;가 큼직하게 써있고 우측 하단에 앨범명과 함께 부다사운드의 인감도장(?)이 새겨져 있네요.     뒷면입니다. 역시 한글로 &quot;디제이 디오씨&quot;가 큼직하게 써있고 맨 아래엔 숫자 7이 붙었죠. 트랙리스트는 세로쓰기로 되어있는데, 조금 알아보기 힘들었던.. 피쳐링 표시 때문에 눈이 약간 어지럽더군요.   열어보았습니다. 씨디도 그렇고 가사집도 그렇고, 자켓 겉과 동일한 컨셉.   가사집은 이렇게 접혀있는 형태. 솔직히 좀 불편하더군요. 꺼냈다 넣었다 할 때 종이가 닳을까봐 걱정도 되구요; 종이가 조금 두툼한 	]]>
	</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21: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OC와 함께 뽕댄스의 세계로 7집 풍류 ]]></title>
	<link>http://gamedrugs.egloos.com/1603592</link>
	<guid>http://gamedrugs.egloos.com/1603592</guid>
	<description>
	<![CDATA[ 
  정말 오랜만에 DOC의 정규앨범이 나왔다.    굳이 DOC팬이 아니더라도 이들의 음반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한 사람이 비단 나뿐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특히 DOC5집 The Life... Doc Blues에 열광했던 사람들이라면 더욱더 그럴 것이다.    악동의 이미지 덕분에 괜시리 표적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들    이번 앨범은 어쩌면 DOC의 앨범이 계속 나올수 있을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도 있는 중요한 앨범이었다.    몇년만에 나온 앨범이 소리소문없이 묻혔다면?    다시는 DOC의 음악을 듣지 못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려는 아주 깔끔하게 날아가 버렸다.    음악을 들어봐라.     그래.. 우린 음악이 고팠다.     언제까지 퍼포먼스만 쳐다보면서 눈이 없이는 공감하	]]>
	</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10 04:4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 Mr or 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으악 DOC!!!! 7집 발표!]]></title>
	<link>http://zetagundam.egloos.com/4434570</link>
	<guid>http://zetagundam.egloos.com/4434570</guid>
	<description>
	<![CDATA[ 
  별로 내색은 하지 않지만 힙합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DOC는 손에 꼽을만큼 좋아해요  7월 27일에 DOC 7집이 나온다고 합니다.   티저 영상만으로는 너무 감질나요!!!!  덕분에 안보던 놀러와를 DOC 덕분에 끝까지 다 봤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1:0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Ro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rack 6 : 이소라 7집 ]]></title>
	<link>http://echi.egloos.com/2521381</link>
	<guid>http://echi.egloos.com/25213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01/53/f0094053_4c2b70995307b.jpg"  
				alt="Track 6 : 이소라 7집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나, 둘, 셋 스르륵 감기는 눈 잠든 내 눈 앞에 보이는 곳 단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곳 그 곳은 한 없이 불안해 보이는 곳 빈 하늘 무겁게 떠있는 곳 단 한번도 변한적 없는 곳  나 있는 곳  그 때 난 아이야 외로운 아이야 힘 없는 아이야 매일 매일 울고 미칠 것 같아  늘 맞는 나  나야  외로운 나야 힘 없는 나야 나 있는 곳 모두 다 다야   여기 아니 거기 어디든 나 있는 곳 지금 여기 아니 거기 어디든 나 있는 곳 지금 여기 아니 거기 어디든 다  나야 외로운 나야 힘 없는 나야 나 있는 곳 모두 다 다야  여기 아니 거기 어디든 나 있는 곳 지금 여기 아니 거기 어디든 나 있는 곳 지금 여기 아니 거기 어디든 다   어디든 다  어디든 다 어디든 다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01: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Echi's Bo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집을 원해염]]></title>
	<link>http://hannah48.egloos.com/3458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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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1 디오씨  내 이상형 이근배님앨범 기다리다 이거 완전 노쳐녀되겠어  요즘 야구해서 인기가 너무 많아졌심배아파 -_-좋아하던 연예인이 뜨면 배아프고 싫다궁 !!!!  암튼.. 나도 10살때부터 좋아했지만 ;나보다 어린 여친을 두고 있는 근배씨 ㄲㄲㄲㄲ앨범이나 좀 내지..  세바퀴에 나와서 라임 맞춰서 시 발표하는덱 ㅠㅠ울뻔했심 !얼른 노래 만들어서 앨범좀 내라구!!!!!!!!!!!!  님하는 5년에 한번 앨범내심? ㅠㅠ    ▶ 2 초연해지기    정말 리버풀 우승만큼 앨범을 원츄한다구염 ㅎㅎ아......... 역시 난 마음을 비우는 법 먼저 배워야겠어내가 좋아하는 것은 다 왜그러는거얌.    ▶ 3 와우    오늘 완전 간만에 와우했심 ㅎㅎ아놔............ 왜케 많이 변했심..특성 어쩌라는	]]>
	</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09 00: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YNW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봄 여름 그 사이   - 박지윤]]></title>
	<link>http://qpqpn.egloos.com/3180890</link>
	<guid>http://qpqpn.egloos.com/3180890</guid>
	<description>
	<![CDATA[ 
          빛 나무 빛 그림자 사이  빛 구름 빛 그림자 소리    빛 바람 소리 에 나뭇가지는 흔들흔들 거리네    아스팔트위에 아지랑이는 꼬물꼬물 거리네    봄 여름 그 사이에    너와 나의 사랑의 느낌     빛 사랑 빛 눈을감아요  빛 기억 빛 숨을쉬어요    빗방울 소리에 우리 사랑도 희미해져 내리네  뿌옇게 번진 가로등 불 아래 눈물만 차오르네    시 간 은 다 흐 르 고   다 그 렇 게 지 워 진 다 .    나나나나..  나 니가 참 보고플 꺼야.  봄 여름 봄 이제는 ..	]]>
	</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09 00:0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나서 반가워. ]]></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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