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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75m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75mm</link>
		<description>75m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Jun 2011 10:5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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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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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자고 일어나니 이영호가 MSL 우승했네...ㄱ-  아니, 팽팽한 접전을 예상했는데 3:0 무도관광...  이영호의 판짜기가 좋았다고 할까나요. 보통 잘 안쓰는 발키리로 1,3세트에서 적절하게 씀은 물론 1세트에서 발키리 생산 의도가 들켰을때 바로 타이밍러시하는게 참 레알 돋았지...ㄱ- 2세트는 아에 3가스 못가게 봉쇄를 하질 않나...  그리고 저그전에 필수라 할 베슬은 이날 단 한대도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이로써 스타리그 골든마우스 획득, WCG 금메달 획득, MSL 금뱃지 획득등 또 기록을 경신하는군요.  그러고보니 양대리그를 모두 3회 우승한 경력은 이윤열밖에 없었는데 이거 또 기록을 세울려나요. 그러고보니 이윤열 기록들이 하나 둘씩 뒤로 밀리게 생겼네...ㄱ-   2. 어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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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n 2011 10:5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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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차대전 당시 미국의 75mm 화력에 대한 도표와 T34/85방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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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30/21/b0120821_4de32187c845e.jpg"  
				alt="2차대전 당시 미국의 75mm 화력에 대한 도표와 T34/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00야드(457m) 76mm 1000야드(914m) 63mm 1500야드(1640m) 51mm 2000야드(2187m) 43mm  관통력 기준: 실전에는 지형 효과로 인해 관통력이 10~15%감소,유탄포외에는 경사 30도의 장갑판을 기준으로 한 관통력 데이터임 가장 관통력 높은 탄종 기준  자료출처: 밀리터리 리뷰 2004년 1월호.  40구경 M3 75mm 화력 기준을 이야기하는 것 같더군요. 가장 관통력 높은 탄종 기준이라고 했으니 75mm기준에서 APCBC탄으로 판단됩니다.    출처: 밀리터리, 군사무기 카페  네이버 카페(vegfox님)(안승현님 자료 출처라고 하더군요.)  근본적으로 T34/85는 셔먼이 상대하기에는 그리고 셔먼급 수준의 40구경 75mm포로는 상대하기 매우 벅찬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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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y 2011 14: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舊 미연시의REAL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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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셔먼의 전차포는 영국제 25파운드 포를 들여온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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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2/91/b0041991_4dd8e7b0be60c.jpg"  
				alt="셔먼의 전차포는 영국제 25파운드 포를 들여온 것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역사 밸리에서 가열차게 논쟁중인 어떤 주제와 관련하여 상당히 독창적인 견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요지더군요.      미국은 한국에 대전차무기를 줄 수 있으면서 일부러 주지 않았다. 셔먼에 탑재한 75밀리 포 같은 것은 곧 교체될 구형인데다 영국제 25파운드 포를 들여온 것이므로 공여에 따르는 부담도 없는데 한국군을 강화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주지 않은 것이다. 이는 미국의 대한민국에 대한 군사원조가 북한에 대한 소련의 군사원조와 비교하여 수준 이하였던 것에서 입증된다.      이러한 견해에 대하여 저는 작년에 2개의 포스팅을 했던 바 있습니다.      미국은 왜 한국에 대전차무기를 주지 않았을까.(2010-07-04)    &quot;가난한 소련&quot;은 &quot;미국과 달리&quot; 자기 돈을 들여 북한에 무기를 주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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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y 2011 20:5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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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일 테크가 좋은 점이 있긴 있다..]]></title>
	<link>http://turmibear.egloos.com/4920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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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02/70/b0086670_4d48df6a29088.jpg"  
				alt="독일 테크가 좋은 점이 있긴 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판터 테크 타다가 판터 타고나서  호랭이를 만들어보고 싶어져서 티거테크를 타보니, 3호에서 4호 올라오자 마자, 아무것도 업글 안한 테크창이 이 상태... 75mm가 구경장 별로 전부 연구완료 되어 있네요... 75mm 장포신은 쓸만하니(좋으니) 타자마자 괜춘하게 써먹을수 있을꺼 같군요.... 일단은 학교 숙제부터 해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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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Feb 2011 13:3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미베어의 베틀바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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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75mm M1917 야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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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17/62/a0022062_4c6a10d55f6a0.jpg"  
				alt="미국 75mm M1917 야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형: 야포  개발국: 미국  개발연도: 1917년  생산연도: 1917년  취역기간: 19***~1945년  참전경험: 제2차세계대전.  운용국: 미국, 영국.이 포는 영국의 QF 18 pounder의 구경을 미군이 운용하는 75mm로 바꾼 모델입니다.  # 데이터구경: 75mm / 2.95인치  중량: 1천3백11kg / 1.31톤  포열길이: 2천2백40mm  주퇴장치: 유압-스프링.  포가유형: 차륜式, 지주型.  포구초속: 516m/s(Shrapnel), 579m/s(HE彈).  유효사거리: 6km(Shrapnel彈), 7.4km(HE彈, short 신관), 6.8km(HE彈, long 신관).  사용彈: Shrapnel(7.3kg), HE彈(5.58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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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ug 2010 13:3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에 모든 것을 다룬다!  - 이글루스 몬타나지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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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50,000 HIT]]></title>
	<link>http://staff6.egloos.com/3284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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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19/79/a0001579_4bf32e72b7a3f.jpg"  
				alt="750,000 HI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그림이 어떤 의민지 아시겠지요;)  최근 들어 '수꼴루스'에 대한 미련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글루스라는 이름의 블로그 서비스를 초기부터 이용했고 또한 서비스가 성장/발전하는 것을 계속 지켜본 만큼, 꽁기꽁기한 마음을 가진 채 끼적거리고 있습니다.    이런 '觀鷄者의 망상 공간'을 계속 찾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__)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09: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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