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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780g'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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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80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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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23:5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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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o빅타워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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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8/13/f0029613_4f16dbdca8de9.jpg"  
				alt="po빅타워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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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때 멋지고 독특한 디자인과 발군의 쿨링능력으로 인기를 끌었고여러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공동구매도 진행했던 대만산 Xclio CS-A380 케이스 입니다 최근에 무상으로 분양을 받으면서 이것 저것 손보고 꾸며주고 있습니다만진짜 방안에 들여놓으니 뽀대가 장난 아니고여름에도 컴퓨터 내부가 선선할듯한 엄청난 쿨링 능력과, 케이스 강판도 요즘 나오는것들과 비교하면 꽤나 두꺼운지라내구성도 상당히 괜찮아 보이더군요빅타워라 넉넉한 확장성은 말할것도 없고, 하드디스크 베이와 5.25 베이도 넉넉물론 250MM팬이 두개나 달려서 풍절음의 압박이 심한것은 비밀 기본적으로 튜닝이 되어있는 케이스라서 측판 아크릴 윈도우를 통해 내부가 훤히 보이는데안에 LED팬, LED 달린 파워와, LED 달린 VGA 쿨러 등등 LED로 슬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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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23: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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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쥔장의 저렴한 컴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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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02/70/b0090370_4a7500de3a0d9.jpg"  
				alt="쥔장의 저렴한 컴퓨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컴퓨터는 부유층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2000년대 전후해서 피시방이 전국적으로 대중화되고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2가 선풍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게임시장과 인터넷문화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하여 대중들이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었고 이는 컴퓨터 시장의 폭발적인 확대로 이어졌다. 대량생산으로 부품의 가격도 안정화되면서 일반가정집도 100만원 안쪽이면 좋은 성능의 컴퓨터를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쥔장도 처음 컴퓨터를 구입한 시기가 2003년 12월이었으니 그당시 구입가가 그래픽카드 포함하여 120만원(펜4 2.66, FX5600, 1GB RAM, 80GBHDD)... 허나 예전의 위풍당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녀석의 모습은 아련한 과거가 되어버렸다.     과거 도서관에서 컴퓨터잡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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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12:2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가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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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네브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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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8/01/68/f0000868_4a736f6b9da3e.jpg"  
				alt="칼네브 성공"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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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이거슨 좋은 것이다&amp;gt;  어제 용산 레이드를 뛰고 왔습니다. 어제 사온 부품중 몇개가 초기불량 증세가 있어서 오늘 다시 한번 가야되는건 둘째칩시다.  어제 사온 물품은  AMD 페넘II X2 550 블랙에디션 *2 연구소-_- A780GMH/128 *1 연구소-_- A780GM-LE/128 *1 EK메모리 PC6400 블랙 2G *2 FSP 500-60APN *1  뭐 대강 이렇게 사왔네요.   정작 파워는 전원인가가 안되고 A780GM-LE/128메인보드도 2번 슬롯에 메모리를 꽂으면 부팅불가-_-  뭐... 목록을 보면 아시겠지만 목적은 칼리스토의 코어 부활입니다.  페넘II 제품은 &quot;데네브(X4)&quot;, &quot;헤카(X3)&quot;, &quot;칼리스토(X2)&quot;가 있습니다만, 사실 &quot;데네브&quot;의 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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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09 07:4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잡가스의 조낸 어질러진 책상서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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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AMD SB700도 PM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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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15/73/c0077073_4945b76e7e381_t.gif"  
				alt="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AMD SB700도 PM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 하면 안되는 비밀이 있으면, 인간은 왜 이리 입이 간질간질한가. -_-; 이제와 하는 얘기지만 지난 기가바이트 PM(Port Multiplier) 사건에서 본좌 많이 난감하였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기가바이트 공식 총판인 제이씨현을 자기가 파는 제품도 모르는 바보로 만들었고, 콜로써스에는 컨트롤러 판매량의 급감과 추가적인 남의 회사 메인보드 기술지원까지 하게 만들었다. 보실진 모르겠지만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고, 반면 무한 하드 확장의 신념으로 RAID 신공과 PM경공의 세계에 빠졌다가 '터렛과 하드의 지름병'이라는 주화입마를 입은 많은 유저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이 글 읽기 전에 꼭 해야하는 전제가 있다.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경험 없이는, 기술 없이는 못하는 일이 있다. 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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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Dec 2008 10:4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워크홀릭의 다른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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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AMD 780G 칩셋 보드 - ASUS M3A78-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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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SUS M3A78-EM  요즘 머리속이 번잡하여 이런 것들을 차분히 정리할 마음의 여유를 못 찾고 있다. 간단히 적어둔다.  AMD 780G-SB700ASUS Express GateRadeon HD 3200 그래픽코어 내장DirectX 10/OpenGL 2.0 / Pixel Shader 4.0D-Sub/DVI/HDMI/DisplayPort 제공D-Sub : 2456 x 1536 @75HzDual-link DVI : 2560 x 1600 @60Hz HDMI : 1920 x 1200 (1080P) DisplayPort : 2560 x 1600 @60Hz&quot;기존 DVI 2배 최대 10.8Gbps의 대역폭을 가지며, 마이크로패킷(Micro-Packet)아키텍처로 다중 스트림을 지원해 커넥터 하나의 연결로 최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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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08 12: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험さま]]></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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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니텍 780G 하이브리드 문제]]></title>
	<link>http://finring.egloos.com/4293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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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4/15/13/c0035513_48046b6532f6e_t.jpg"  
				alt="유니텍 780G 하이브리드 문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에 포스팅했던 컴퓨터 조립 에서 사용했던 메인보드인 유니텍의 780G 하이브리드 보드가 문제가 있네요. 이전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간단하게 오버해서 사용중인데 소음이 상당했습니다. 스마트팬 기능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라서 CPU팬이 최대 속도인 3000대 RPM으로 돈다는 것이지요. 있는 기능을 쓰지 않으면 왠지 손해보는 기분인 것 같아서 스마트팬 기능을 CMOS에서 활성화 시킨 후에 컴퓨터를 켜보니 확실히 팬 속도가 줄어들었습니다. 최대 속도의 30% 정도인 1200RPM 정도를 유지하더군요. 됐구나 싶어서 프라임을 통해서 CPU에 부하를 주어서 온도를 올려봤습니다. (참고로 스마트팬 설정은 최저 30도, 최고 60도로 해두었습니다.) 온도가 점차 올라가는데도 팬속도는 요지부동,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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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17:5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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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SUS와 유니텍의 새로운 메인보드...]]></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513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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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13/63/e0055563_47d87a6505201_t.jpg"  
				alt="ASUS와 유니텍의 새로운 메인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픽 성능 높인 G33 메인보드 'ASUS P5K-VM' (기사 링크)   ASUS에서 새로 출시한 인텔 G33 솔루션의 m-ATX 메인보드입니다.  이 메인보드가 눈길을 잡은 이유는 바로 DVI와 HDMI를 가능하게 하는 ADD-ON 카드 확장 기능입니다.  PCI-Express 슬롯에 끼워서 쓰는 형태인데 솔직히 효용성에는 조금 의문이 들더군요.  945GC라면 몰라도 G33이면 굳이  따로 카드 없이도 DVI나 HDMI는 메인보드에 내장 가능한 기능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아무튼 특이한 컨셉의 제품입니다. 참고로 945GC를 사용한 새 제품도 ASUS 에서 나오는데 이 제품의 경우 4핀과 6핀의 IEEE 1394 카드를 PCI 슬롯에 장착 해서 쓸 수 있게 하죠. 제품명은 ASUS P5G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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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10:1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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