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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85mm'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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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5m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Feb 2012 16:3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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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2/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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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8/03/c0044203_4f4c8396cc57d.jpg"  
				alt="2012/2/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불사 (경남 양산 매곡)  Pentax P50 + Pentax-K 1.8/85 + Fuji Reala 100 + OpticFilm 7400 + SilverFast 8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6:3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행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24 촬영 천체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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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5/34/a0100434_4e7f11c67a8e4.jpg"  
				alt="9/24 촬영 천체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소 : 거제도 동부리 혜양사 인근  시간 : 9/24  21:30~01:00  소감 : 다음엔 다크프레임 사용해 봐야 겠고, 조만간 광해필터 하나 구입해서 장노출 시도해 보고 싶고,           역시 내 장비로 천체 사진하는 거다 보니 제대로 된 사진을 찍어 보고 싶단 욕심이 더 생긴다.          좀 한다는 사람들이 전용 CCD 카메라를 구입하는 이유를 실감한 시간이었다.           실리카겔과 유선릴리즈를 인터넷 구입해야겠고,           50D 센서의 마이크로렌즈로 인한 색수차가 정말 맘에 안든다.  5D 급으로 바꾸고 싶다. (앞으로 2년 후에)   1. 동쪽에서 떠 오르는 목성   2.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NGC 869, 884   3. 안드로메다 은하 M31   4. M31	]]>
	</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20:4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리는 엄마를 댑따 좋아해 (유리아빠의 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년 7개월] 이마트에서 월남쌈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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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09/34/a0100434_4e183da4004ad.jpg"  
				alt="[7년 7개월] 이마트에서 월남쌈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20:3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리는 엄마를 댑따 좋아해 (유리아빠의 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 그리고 새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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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3/34/c0085634_4db223de83650.jpg"  
				alt="봄 그리고 새식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이 왔군요. 사실 겨울이나 여름이나 봄이나 가을이나 다를 바 없지만...   우리집 마리(마리앙토와네트)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09: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 85mm f/1.8 U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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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4/34/c0085634_4d58acb414e5d.jpg"  
				alt="EF 85mm f/1.8 USM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논 EF 85mm f/1.8 USM 일명 여친렌즈 or 애기만두 별명 그대로 여친 사진을 찍거나 인물을 찍을 때에 아웃포커싱을 잘하는 렌즈(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라고 들었음  구매했습니다. 이로서 렌즈가 무려 4개!!! 처음 DSLR구매할 때만 하더라도 번들렌즈 하나면 OK!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렌즈의 덫에 걸려들고 말았습니다. 뭐 올해 결혼식이 많아서 산 것도 있지만 왠지 초광각하나 접사용렌즈, 표준렌즈, 인물렌즈 이렇게 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지출로서 어느정도 만족은 할 것 같군요.  다만 렌즈만 사놓고 사진은 잘 찍지 못하고 있으니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특히나 인물렌즈는 여친도 없는데 다른 사람을 찍어보자는 생각도 힘든게 그 사람이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하거나 화를 내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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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Feb 2011 13: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X 신렌즈 시제품 공개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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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2/98/a0043598_4d5673c273f49.jpg"  
				alt="NX 신렌즈 시제품 공개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amsung NX11 + NX 85mm 1:1.4P ED SSA iFn = 좋은 DSLR이다(?)]      [Samsung NX11 + NX 18-200mm 1:3.5-6.3 ED OIS = 좋은 DSLR이다(?)]      NX 85mm 1:1.4P ED SSA iFn - 삼성의 집념    사진은 염치불구하고 여기서 퍼왔습니다.      2011년식 NX10, 가칭 NX11에 마운트한 신렌즈들이군요.  개인적으로 60mm Macro OIS가 이너포커스였는지 궁금했는데  그런 건 다른 데 가서 알아봐야 하나 봅니다.    삼성이 만드는, 신기술이 듬뿍 들어간,  DSLR은 아닌데 DSLR 비스무리한 무언가군요.    이런 하이브리드, 난 반댈세. SLT보다 악랄하잖아 이건  	]]>
	</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11 20:5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VioletSmok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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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NX 85mm 1:1.4P ED SSA iFn - 삼성의 집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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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30/98/a0043598_4d1c006581e3b.jpg"  
				alt="NX 85mm 1:1.4P ED SSA iFn - 삼성의 집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X 85mm 1:1.4P ED SSA iFn]      NX용 85mm f1.4?    근성의 85mm입니다. 삼성 DSLR 팬들께는 매우 긴 기다림이 되셨겠군요.  아쉽게도(?) 크롭전용으로 추정되는 광학계에, SSA 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렌즈에 링이 두개라니 뭐 디포커스 조정되는 특수렌즈도 아니고 기분이 묘하군요.    보시듯이 이 렌즈의 특징은    - ED렌즈 1매  - 67mm 구경  - 거리계창 탑재  - iFn용 별도의 링  - SSA 초음파 모터    정도겠군요. GX시리즈에 내놨어야 하는 렌즈 아닌가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작금의 NX11로 말미암은 유혈사태에 대한 면죄부로는 충분하겠죠.  삼성 미러리스의 목적이 DSLR 대체라는 설에 무게를 더 실어 주는 렌즈 같습니다만	]]>
	</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12:5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VioletSmok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다른 렌즈가 가지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morphinety.egloos.com/5421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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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22/34/c0085634_4cc066a50682c.jpg"  
				alt="또다른 렌즈가 가지고 싶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지름신이 강림하사 주변에서 부채질과 뽐푸질을 받고있는데...    시그마 10-20같은 경우에는 케논마운트 렌즈 중 두번째로 화각이 큰 초광각렌즈 광각의 경우 큰 화각으로 배경을 찍는데 매우 유리함  케논 85mm일명 쩜팔또는 여친렌즈,애기만두 별명 그대로 인물특화(인물용렌즈는 아닌데 ㅋㅋ) 여친을 찍으면 매우 잘나온다 하여 붙은 별명 인물용 렌즈  가격은 시그마의 경우 대략 중고가 60만에서 70만정도 애기만두의 경우 30만에서 40만정도  그러나 본인은 매우 갈등을 때리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야말로 배경용 본인에게는 자연배경을 찍는데 매우 좋으나 아직 카메라 기능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데 아쉬우며 가격이 비쌈(그나마 초광각렌즈중 가장싼편)  애기만두의 경우 본인은 여친이 없음 그렇다고 사람들이랑 친	]]>
	</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10 01:2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니코리아의 신제품 DSLT 알파55 런칭쇼]]></title>
	<link>http://extey.egloos.com/3466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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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11/36/a0004936_4cb1dbd05b6b7.jpg"  
				alt="소니코리아의 신제품 DSLT 알파55 런칭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월요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코리아의 알파55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6월 초 미러리스 기종인 NEX의 런칭쇼를 했던 장소와 동일한 장소에 4개월만에 다시 방문하니 매우 익숙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런 신제품 런칭쇼에는 중요한게 여러개 있겠지만 우선 참가자들이 '신제품을 만족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가',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는가' 이 두가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통 이런 런칭쇼는 IT 관련 기업의 신제품 발표회나, DSLR 메이커의 런칭쇼를 참여해 봤는데 소니코리아는 위에 언급한 2가지는 참 충실하게 잘 지키는 기업인것 같습니다. 행사장 밖에 꾸며진 체험 부스에서는 신제품 A55와 A33의 강점을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컨셉의 부스를 꾸며 놓아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00: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Extey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니 DSLR 알파의 신형 렌즈 3종 발표]]></title>
	<link>http://extey.egloos.com/3383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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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8/36/a0004936_4c502602f1c0c.jpg"  
				alt="소니 DSLR 알파의 신형 렌즈 3종 발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컴팩트 렌즈 교환형 카메라인 NEX 시리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소니에서, DSLR 알파용 렌즈 3종을 발표하였습니다. 우선 고급렌즈인 칼짜이스의 광각렌즈인 디스타곤 24mm F/2 렌즈와, 보급형 렌즈인 표준렌즈 DT 35mm F/1.8과 준망원 렌즈인 85mm F/2.8 렌즈 입니다.    일단 풀프레임 바디인 알파900 유저로서는 좀 복잡한 심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리던 렌즈가 저렴한 35mm 화각을 가진 렌즈였는데, 애매하게 크롭바디용으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85mm 같은 경우도 좀 더 밝은 조리개값을 기대했는데 F/2.8은 좀 기대에 못미치네요. 뭐 그 대신 가격이 상당히 저렴할것 같긴 합니다만. 뭐 보급형 바디인 A550 유저들에겐 상당히 좋은 소식일 것 같습니다. 35mm	]]>
	</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21:5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Extey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폴라 85.4]]></title>
	<link>http://sulgugy.egloos.com/2884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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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5/00/e0093900_4baaf49a28786.jpg"  
				alt="폴라 85.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이브뷰 되는 카메라는 확대해서 초점을 맞출 수 있다는 팁을 인터넷에 접하고  그런 방법으로 찍어본 사진  괜찮은 방법이긴 한데, AF가 그리운 건 사실이다.    폴라 85.4로 낙관 하나 만들어야 할듯 ㅎㅎ	]]>
	</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10 14:2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설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후 5년 6개월] 그녀의 성장]]></title>
	<link>http://yooripa.egloos.com/9932550</link>
	<guid>http://yooripa.egloos.com/99325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9/34/a0100434_4a54b8b539f86.jpg"  
				alt="[생후 5년 6개월] 그녀의 성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리엄마가 서울에 시험치러 간다고 해서 마지막 집중을 돕기 위해 유리와 성지곡 공원에 놀러 갔다.  비가 부슬거리다 이내 개었지만, 많은 사람이 주말의 한가로움을 빌어 등산, 산책을 하고 있었다.  등산로 옆으로 올해 말에 개장할 동물원 공사가 한창인데... 한국 제 2의 도시라는 부산도 그럴 듯한 동물원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게 평소 생각이었다. 그래야 유리 심심하다 할 때 데리고 나가지!  어쨌거나, 놀이 동산을 향해 씩씩하게 걸어 올라가는 유리, 그 자그마한 체구에서 아빠와 같이... 성지곡 수원지의 험한 등산로(실은 뒷짐지고도 오를만한)를 같은 속도로 오른다는 게 언제 이리 컸나 싶다.  거기다 2주일 전부터는 그네를 혼자서 다리 굴려 탈 수도 있고, 아빠가 경쟁하며 그네 타는데도 그 높이가 똑같다니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00: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최유리는 엄마만 좋아해~ (부제. 아빠의 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그림의 녀석을 보니까...]]></title>
	<link>http://mig29.egloos.com/1510652</link>
	<guid>http://mig29.egloos.com/15106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6/04/89/f0060489_4a279bea4bf1d_t.jpg"  
				alt="이 그림의 녀석을 보니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웬지 저 북쪽 노스코리아의 해군 함정이 생각나는군요.  저 그림의 앞부분에 단 &quot;함포&quot;는 과거 나치 독일의 4호전차 F.1형(75mm 단포신 포)의 포탑같이 생겼는데 저쪽 노스코리아의 해군 함정에는 85mm F-34 (무려 T-34/85에서 사용했던)를 달고 있죠.  뭐 전차포를 함포로 사용하기에는 별로 좋지는 않지만 이를 이용하여 전과를 올린 경우도 있으니 바로 한국에서 발생하였죠.  바로 제 2차 연평해전 당시 청급급의 85mm포에 기관실을 일격을 당한 참수리 357호가 결국은 격침당한 전례 말입니다.  이나저나 해군+육군의 보기 힘든 조합은 북쪽 국가(와 중국, 루마니아등등)에서 한동안은 계속 볼 듯합니다.(요즘에 북쪽 국가에서도 전차포를 함선에 더이상 달려고 하지는 않을 거 같기도 합니다만...)	]]>
	</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09 19: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는 영원히 그를 잊지 못할것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형 Minolta AF Lens 서비스 메뉴얼]]></title>
	<link>http://doubleso.egloos.com/2336549</link>
	<guid>http://doubleso.egloos.com/2336549</guid>
	<description>
	<![CDATA[ 
 2009년 6월 3일 수요일  요즘 되는 일이 없군요. 일은 밀리고, 계획처럼 일의 진행은 안되고....  멍하니 검색하다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찾은 구형 미놀타 AF렌즈 메뉴얼입니다. 인터넷으로 이런것까지 구하게 될줄이야....  -   -   -   -   -   -   -   -   -   -   -  구형 메뉴얼이기 때문에 이미지와 맞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예전 사진 구하는거 시간이 걸리는데, 이미지 검색할 시간도 없고해서 좀 쉽게 로커클럽에서 인용 했습니다.  좀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로커클럽과 미놀타클럽을 검색하시면 제원은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더 세밀한 자료를 원하시면 dyxum.com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검색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09 00:2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만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은 것이 아름답다!]]></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197043</link>
	<guid>http://boowoon.egloos.com/21970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08/59/d0005159_4965d501797e0_t.jpg"  
				alt="작은 것이 아름답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DSLR을 살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quot;아웃포커싱&quot;이다. 똑딱이를 찍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이고 예전의 많은 사진들이 촛점이 정확히 맞는 상태에서 주변이 흐릿하게 된 것이 너무 근사하게 보였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최초로 산 것이 200mm 망원렌즈이다. 그리고, 85mm 단렌즈(일명 여친렌즈라고 한다. 여자친구를 찍어주면. 좋아하니까..) 순서로 사게되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을 보면.. 인물만 부각되어 있고, 당체 장소를 모른다.    특히 해외여행에서는 이런 경험을 더 많이 하게 된다. 훌륭한 건축물을 하나의 사진에 담고 싶은데.. 망원렌즈는 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욕심이 생기는 것이 광각렌즈이다. 넓은 화각을 통하여.. 큰 건축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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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19:3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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