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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88'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88</link>
		<description>8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Dec 2011 19:2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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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럽8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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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0/40/d0113740_4ee332450e1eb.jpg"  
				alt="클럽88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지난주부터 금욜 토욜 주말에 계속 방콕했던거 같아서심심함을 못이기고 친구를 불렀다.근데 전날 밤에 아락실질을 하는 바람에 ㅠㅠ복용 후 5시간 정도 지나니까 미친듯이 꾸룩꾸룩..그래도 오늘은 죽어도 나가 놀아야할것같아서지사제를 이용해서 asshole 을 단단히 봉했다.변비약 먹자마자 설사약을 먹는 건 뭐지...ㅎㅎasshole이 헷갈려할듯^^암튼...엘루이를 갈라고고했는데 걍 가까운 신사역근처에 클럽88을 가게됐다.완전 일렉 쩔었다 ㅎㅎ 에프터클럽이라 그런지 새벽6시가 넘은 시간에도 들어오는 사람 완전 많음 ..사람 넘 많아서 셔플같은거 추긴 거시기했음.역시나 hot girl 이 많았다^^ 안구정화 ♡단상바로 앞에서 미친듯 뛰었더니 free drink 두개 얻어서 친구랑 사이좋게예거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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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Dec 2011 19:2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25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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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unflower Guardians - Panzer IV mit Flak 88m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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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24/38/b0076338_4db419f4a155b.jpg"  
				alt="Sunflower Guardians - Panzer IV mit Flak 88mm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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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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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11 21:4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21일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323] 인생은 난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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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3/75/20110323230300008310871701.jpg"  
				alt="[110323] 인생은 난타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대한민국은 공정함이 실종되고,  정의를 외치는 것이 지탄받는 비정상적인 사회이지만,그래도 일단 세상에 맞서 무언가 해보고  불의에 맞서본 후에 세상을 욕해도 늦지 않는다.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주저앉아  타인에게 잘못을 전가하는 건 우리를 억압하는 자들이 원하는 대로 되는 길이다.세상 탓만 하기 보다는 독기를 품고 부당한 외압에  강한 어퍼컷 정도는 날려줄 수 있는 강단으로힘든 현실과 맞서 싸우는 88만원 세대가 되어야 한다.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그 누구도 내 인생에 간섭하거나 침범할 수 없으며,강해지고, 그리고 부당한 현실에 맞서 승리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23:1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iou kuberne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nzer IV mit Flak 88mm 조립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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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07/38/b0076338_4d4ef51687338.jpg"  
				alt="Panzer IV mit Flak 88mm 조립완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04: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21일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M.C - 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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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忘れてしまうだろう　肩につもる悲しみは　流れる星の手に抱かれ  ため息ひとつでリセットされる　無限のループのような日々さ 「右向け左」が遠回りでも　それでいいんだ 風が吹き抜けるのは　きっと　ビルの隙間を飛び交う雑音が 君に聞こえないように  夜空に描かれた　星を繋ぐ物語　その胸焦がれる幻想 忘れてしまうだろう　肩につもる悲しみは　流れる星の手に抱かれ  理由なんていらなかったあの日　指でなぞった輝きがまだ 眠りさえ忘れさせるなら　それでいいんだ 雨が降り止まないのは　きっと　唇噛み　流れゆくその涙 誰も気付かないように  夜空に描かれた　星を繋ぐ物語　その胸焦がれる幻想 忘れてしまうだろう　肩につもる悲しみは　流れる星の手に抱かれ  あの星や君の名前は知らないけど　その輝きはここからもよく見える 涙を止めるのも　夢を見るのも　それを叶えるのも それは誰かじゃなく　君じゃなきゃ出来ないんだ	]]>
	</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11 23:2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포격? 성인남녀 88%, 불안감 느낀다]]></title>
	<link>http://otakugod.egloos.com/1956298</link>
	<guid>http://otakugod.egloos.com/1956298</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달 하순 북한 인민무력부의 정찰총국 간부가 올해 안에 경기도를 목표로 새로운 포격이 있을 것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하는 등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군의 긴장상태가 지속되며 이를 바라보는 국민의 우려도 더해지고 있다.  실제로 성인남녀 10명 중 9명은 현재 우리 나라의 안보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일 취업포털 사람인( 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성인남녀 675명을 대상으로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우리 나라의 안보 상황’에 대해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88%가 ‘불안하다’를 선택했으며, 그 중 34.4%는 ‘매우 불안하다’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0.8%는 연평도 사건 이후 ‘대북, 안보 관련 뉴스를 대부분 챙겨보고’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10 17:2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쿠루남자친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저임금 논쟁의 무의미함.]]></title>
	<link>http://tranGster.egloos.com/2622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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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차피 정규직/인턴직 노동시장에서 최저임금이란 큰 의미가 없다. 그 돈 가지고는 고용주가 사람 하나 고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잉여 노동력이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이 고학력 잉여 노동력이기 때문에 특수직(영화, 디자인 등등)이 아닌 바에야 일정수준 이상의 급여를 주어야 충분히 쓸만한 노동력을 구매할 수 있다. 최저임금이 가장 효과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영역은 알바시장일텐데, 여기도 별 의미가 없다.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거나, 꺾기등의 악랄한 수법으로 교묘하게 급여를 제대로 지불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저임금은 그나마 양심적인 점주들에게만 효과가 있으며, 감시체계가 엉망인 경우 최저임금이 4,110원이건 41,100원이건 무의미하다. 최저임금 인상도 대단히 중요한 문제지만, 최저임금이 올라놓고 시스템	]]>
	</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10:2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Gster's 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들이 군용담배를 알아?]]></title>
	<link>http://Happynuri.egloos.com/4593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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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5/16/b0074116_4b0d0aecb48df.jpg"  
				alt="니들이 군용담배를 알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훈련병 시절... 고된 훈련중 휴식시간이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담배를 한개비씩 꺼내들고 나눠피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담배연기를 무지 싫어해서 물만 마셨지만요..ㅋ  군가 중에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화랑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첨엔... 파랑인지 하얀인지 가사가 헷갈렸습니다. 나중에야 그 당시 지급되던 군용담배인 &quot;화랑&quot;이란 걸 알았지만요.  암튼 올 초부터 군부대의 면세 담배가 없어졌다고 하네요. 군 장병들의 흡연율이 50% 아래로 줄어들면서  국방부가 그동안 장병들에게 면세가로 제공해온 담배 판매를 중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시중가와 같은 값을 내고 담배를 사야 한다죠 아마...  1981년까지는 월 15갑(하루 반 갑 이용 기준	]]>
	</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19:4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상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itle>
	<link>http://system40.egloos.com/4472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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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09 00: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DVD특전 공식매드 [88]]]></title>
	<link>http://yohan0088.egloos.com/1469163</link>
	<guid>http://yohan0088.egloos.com/14691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5/01/54/20090501190500002073461701.jpg"  
				alt="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DVD특전 공식매드 [8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얻은 매드무비인데  아무래도 DVD특전 공식매드인것 같습니다만..  와우와우와우오아우ㅑ룸냐울 정말좋습니다 ㅠ,ㅠbbb  배경은 딱 미래편 시작했을때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88에 ㅠ,ㅠ!  아주 멋진 10년 후 10대패밀리! 엉엉ㅇ엉엉어ㅠ,ㅠ!!!  이건 정말 ㅇㅅㅇb  딱 틀었을때는 잘모르겠었는데  딱 고쿠데라가 나온 순간부터 히바리간지까지 엉엉ㅇ엉어유,ㅠ,ㅠ  거기다 마지막은 츠나와 리본과 무려 10년후 히바리간지 샷!  수호자중 단독! 와우와우 바람직해!! 엉어 ㅠ,ㅠ   즐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09 19:3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오는 나의 것[Mio is m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8분 - 알파치노의 연기가 영화에 끼치는 영향]]></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912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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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5/30/74/d0014374_484001f3ac552_t.jpg"  
				alt="88분 - 알파치노의 연기가 영화에 끼치는 영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의 영화리뷰입니다. 사실은 어제 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만 어제 너무 몸이 안 좋았었던 관계로 결국에는 영화 보러 가기 전에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그렇게 큰 영화는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주목받는 작품은 그다지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한가닥 하는 영화들이 주로 포진되어 있는 주간이라 그래도 영화 좀 찾아 다니시는 분이라면 은근히 볼 영화가 많을 듯 싶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quot;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quot; 정도만 빼고 (로맨틱 코미디도 어느 정도 이상이면 안 보러 가요;;;) 웬만하면 보게 될 거 같습니다.   서문이 긴데다 말이 엉망이군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이 영화가 소개 된 이유는 솔직히 앞으로 개봉할 &quot;Righteous Kill&quot;의 덕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8:2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파치노 신작!!!! &quot;88분&quot;예고편]]></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724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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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1/30/74/d0014374_479f4208b2024_t.jpg"  
				alt="알파치노 신작!!!! &quot;88분&quot;예고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그렇습니다. 한동안 영화 정보가 거의 없었던 관계로 침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만 (사실을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놀았습니다;;;;죄송) 오랜만에 떴습니다. 게다가 반갑게도 알파치노의 신작이군요.   제목은 &quot;88분&quot;인데 스릴러 계열입니다. 감독은 존 애브넷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감독이 알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가 같이 나오는 문제의 화제작, &quot;라이쳐스 킬&quot;의 감독이기도 하군요. &quot;라이쳐스 킬&quot;의 경우는 제가 이미 한 번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알파치노 라는 배우에 관해서 항상 기대를 가지기에 (그만큼 실망도 많이 했죠) 이 영화도 기대작입니다.           P.S 소설 한동안 안 썼지만...절대 중단한거 아닙니다...    P.S 아시죠???   	]]>
	</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00:1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8만원세대의 알바이야기]]></title>
	<link>http://oksk.egloos.com/1323371</link>
	<guid>http://oksk.egloos.com/1323371</guid>
	<description>
	<![CDATA[ 
 알바를 시작한지 정확히 2주가 흘렀다. 평일에 근무하는 나는 국내에 매우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을 한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주된 업무는 주방과 홀을 오고가며 샐러드 바에 샐러드를 채워주는 역할이다. 패밀리 레스토랑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알 수 도 있을 것이다.  일은 새벽 6시 30분에 시작할 때도 있고, 아침 8시에 시작할 때도 있다. 새벽에 시작하는 일은 그날 오는 음식배송 차량에 짐을 운반하기 위해서이고, 8시부터는 정식으로 그날 오픈 준비를 시작한다. 이 알바는 사실 유명한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갖는 기대감을 무너트리는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사실 일이 쉬운 일이 어디 있겠냐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경영구조가 있어서 나는 몇 가지 문제를 꼽고 싶다.# 10분	]]>
	</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08 18: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울트라감자의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3과 88의 유래]]></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101172</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1011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2/07/84/e0010684_4758d6f327e58_t.jpg"  
				alt="73과 88의 유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AM은 교신 상에서 73와 88이란 인사말을 사용합니다. 의미는 이렇습니다.  73 - best regards 88 - love and kisses  일반적으로 73는 남자가 여자나 남자에게, 여자가 여자에게 사용하는 인사말이고, 88은 여자가 남자에게 사용하는 인사말입니다. 사실 의미를 보면 아시겠지만, 남자가 부인과 딸 - 만약 부인과 딸이 햄이라면 - 에게 사용하기도 하며, 레즈비언 상호 간에도 - 물론 모두 햄이라면 :) - 사용한다네요.  그렇다면, 이런 숫자는 어떤 유래가 있을까요? 1859년 Western Union에서 내놓은 92 code가 그 유래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좁은 대역폭과 교신 상 시간 절약을 위해 자주 사용하는 말을 숫자로 코드화해서 사용했던 것입니다. 대략 이런 것들이 있습니	]]>
	</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07 14:2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W 교신 약어]]></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719139</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719139</guid>
	<description>
	<![CDATA[ 
일반적으로 CW 교신은 약어를 이용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하겠죠? 송전하는 글자 수를 줄여야 할테니까요. 그래서 당연히 관련 약어를 사용하지요. 이런 약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에 CW 교신의 기술이기도 합니다. 교신에 필요한 아주 기본적인 약어만 알아도 교신은 가능하지만 상당히 무미건조해지니까요. 일단 살펴볼까요? ABTAboutOTOld timerADRAddressPSEPleaseAGNAgainPWRPowerANTAntennaRAre, RogerBKBreak (짤막하게 묻고 답할 때)RCVRReceiver (radio)B4BeforeRIG무선 장치 (무전기)CYesRPTRepeatCBACallbook addressRPRTReportCFMConfirmRSTSignal report formatCKChe	]]>
	</description>
	<pubDate>Thu, 06 Sep 2007 17:4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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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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