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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88만원세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88만원세대</link>
		<description>88만원세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Apr 2012 17:3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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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석훈, 박권일/88만 원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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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고삼일 때 나온 이 책은 출간된 후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시장의 엇갈린 평가에도 불구하고 교육계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라 추천했으며, 그것은 우리학교에 계시던 선생님도 마찬가지였다. 추천받은지 한참이 지나서야 책을 들었다. 한 번인가는 책을 빌려놓고 읽지 않은 채 도로 반납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끝까지 다 읽어냈다. 다 읽어냈다기에는 조금 어폐가 있는 것도 같다. 책의 맥락과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대강 이해했지만서도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이해할 만한 배경지식이 내게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내려갔다. 88만원 세대는 지금의 20대를 이야기한다. 이들이 왜 88만원만 가지고 생활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말해준다. 분명 어른들이 어렸을 때에는 사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7: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ky walk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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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8만원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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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대에 독립을 하거나 더 일찍 동거를 시작한다고 해서 세상이 그 자체로 좋아지지는 않는다. 증요한 것은 '20대 독립'이 불가능한 사회는 그만큼 경제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해 꽉 막혀 있고,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 할 장치들을 갖추지 못한 사회라고 할 수 있으며, 젊은 세대의 독립을 지체시키는 비효율적인 사회는 급격한 출산율 저하와 퇴행적 성인의 등장이라는 부메랑을 맞게 된다.'  우석훈.박권일 , 레디앙. 2007.장정일, 빌린책, 산책, 버린책, 마티, 2010.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3:5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쓰기는 삶을 정리하는 기술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이 책을 절판 고려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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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7/75/d0042875_4f7119eb78e01.jpg"  
				alt="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이 책을 절판 고려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 서재 속의 이 책은 시대의 혁신이 아니라 유물이 되고 마는 건지도.   정말 88만원세대였던 내가 내 나름대로 벗어나서 길을 뚫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까 그냥 직장을 쫒겠다는 마음을 품었었더라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니 이 질문은 현재진행형이다. 그냥 회사의 비정규직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나름대로 활로를 찾을 것인가. 88만원 세대는 명쾌한 답을 주는 책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데에는 분명한 역할을 하고 있었고 책이 끼친 영향은 결코 적지 않았다.  이 책의 절판이 그래서 더욱 아쉽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0:4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화여행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철수의 선거, 총선이 뒤집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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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4/15/b0047615_4f5feddc36161.jpg"  
				alt="안철수의 선거, 총선이 뒤집힌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총선의 절대상수 - 주요 정당의 공천 마무리  박근혜 대표라는 확실한 대선주자를 중심으로 당체제를 &amp;lt;박근혜화&amp;gt; 하고 있는 새누리당. 민주당은  선거직전 여러정치세력의 연합으로 탄생한 상황에 더해 통합진보당까지 더해져서 상대적으로 일사불란하지 못한 공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그러나 본질적으론 독재적 공천과 민주적 공천 (이해가 복잡한 당내, 당외부 세력간의 복잡한 협상으로) 차이입니다. 민주당이 확실한 대선주자가 공천권을 휘두르고 정리했더라면 임종석이나 다른 문제들은 아예 잡음없이 일사분란하게 처리되었겠지만, 민주당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떨어지고 말겁니다.  새누리당은 당장 대충 수습은 상대적으로 된것처럼 보여도, 수면 아래 가장 큰 폭탄을 끌어안고 있는 형국이고.   생각과 욕망이 다르기에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10:4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생필[LifeP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 것-꿈꾸는 슬리퍼 지지 展]]></title>
	<link>http://dsleeper.egloos.com/5794</link>
	<guid>http://dsleeper.egloos.com/5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8/34/e0101934_4f58a2bc0ff16.jpg"  
				alt="날 것-꿈꾸는 슬리퍼 지지 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시회 전의 Lab39 모습입니다^^    이 공간을 어떻게 꾸며 볼까요?  입구부터~    나름대로 간판?  지지 BAR에서 음료와 먹거리를 팔았어요^^    방명록과 몽슬 판매대 겸 후원 모금함~  나열된 묻지마 칵테일(정말 인기였어요!)    밑에는 하마무 특별전! 간단히 소개하자면 우리 친구! 그리고 ..외계인?!    본 공간~        쨘~ 구경 잘 하셨나요? 꿈꾸는 슬리퍼의 첫번째 외부 전시회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응원해준 후원해준 친구들, 관람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D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21:2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슬리퍼 Anti-Poor Activists Group Kkum-Se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title>
	<link>http://Nepher.egloos.com/442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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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우 박사가 5년여 전에 쓴 &amp;lt;88만원 세대&amp;gt;는 현재 몇몇 인터넷서점에서는 자기계발서로 분류된다. 그 역시 &quot;엄마들이 중고생 자녀에게 그 책을 던지면서 '그거 보고 나면 정신 번쩍 들어서 공부 열심히 할거다'라고 말한다&quot;고 했다.&quot;  ?????????????????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10:4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pher's Base 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긍정의 힘, 시대의 울림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karasade.egloos.com/318401</link>
	<guid>http://karasade.egloos.com/318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09/43/d0136143_4ee200f228b33.jpg"  
				alt="긍정의 힘, 시대의 울림이 필요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명히 아침에 깼는데 안 일어나. 눈 떴다 다시 감아. 오늘 뭐하지? 괜히 정장 입어. 지하철로 강남 가. 괜히 회사 밀집 단지를 어슬렁거려. 증 하나 걸어. 목에 증 하나 걸어. 자세히 보면 이거, '삼성 사원증' 아니야. 이거, '자격증'이야. 워드 3급이야. 누가 자세히 들여다볼라 치면, 몸을 돌려. 외롭다. 이건 쉬는 날이고 보통은 알바를 해. 나이 먹고 알바만 해. 했던 거 또 해. 알바, 잘 구해지지도 않아. 사장이 나이 먹었다고 잘 안 써줘. 사장이랑 동갑이야. 친구 먹어. 집에 돈이 많은 지, 민증 깠는데 사장 87년이야. 더 외롭다.   맞아. 요즘 좌절하고 낙담하기 쉬운 시대야. 보는 눈은 올라만 가는데, 현실의 장벽은 높아. 고뇌에 찬 열병도 옛말이지. 근데 우린 이미 알고 있어.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21:3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긍정 가라사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어린이운동발상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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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0/89/c0025089_4ec7f37030312.jpg"  
				alt="세계어린이운동발상지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른이 어린이를 내리 누르지 말자. 삼십년 사십년 뒤진 옛 사람이 삼십 사십년 앞 사람을 잡아 끌지 말자.낡은 사람은 새 사람을 위하고 떠 받쳐서만그들의 뒤를 따라서만밝은 데로 나아갈 수 있고새로워질 수가 있고무덤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1930년 7월 어린이 인권운동가 방정환   80여년이 지난 오늘날 현실은 방정환 선생의 말씀 앞에서 무참히 고개를 떨구게끔 한다. '어른이 어린이를 내리 누르지 말자.'라는 말이 단지 삼십년 사십년의 차이만을 이르겠는가. 말 그대로 해석한다고 해도 대한민국은 할 말이 없다.    특히 20대는 스스로를 정의하지 못할 정도로 내리 눌려있다. 기성세대들이 정의해버린 20대의 모습은 '88만원 세대'이며 '개새끼'일 뿐이다. 허나 88만원짜리 개새끼들이 386 기성세대들이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4: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머] 삼성의 배려]]></title>
	<link>http://sailorstar.egloos.com/10803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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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9/17/a0103917_4eba7e965d329.jpg"  
				alt="[유머] 삼성의 배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금 전에 발견한 삼성에서 온 스팸성 이메일. 역시 88만원 세대를 양산하는 데 일조한 기업이라 그런지, 88만원 세대가 살아갈 길에 대해 논할 자격이 있는가보당.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22:2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품 추리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끌모아 로맨스 - 88만원 세대를 위한 동화]]></title>
	<link>http://mcgmcg.egloos.com/1605539</link>
	<guid>http://mcgmcg.egloos.com/16055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11/05/67/b0145367_4eb40aeb371ad.jpg"  
				alt="티끌모아 로맨스 - 88만원 세대를 위한 동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티끌모아 로맨스, 2011]                                                                          [&amp;lt;티끌모아 로맨스&amp;gt;의 포스터]  &quot;88만원 세대를 위한 동화&quot;라는 타이틀이 걸맞는 영화가 바로 한예슬, 송중기 주연의 &amp;lt;티끌모아 로맨스&amp;gt;이다. 한예슬, 송중기. 영화보다는 드라마에서 이름을 알렸고, 코믹하거나 애교있는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들이다. 그들의 연기력 자체는 캐릭터에 걸맞게 펼쳐지기에 그리 나쁘지 않다 생각되지만 대중들에게 그 연기력보다는 외모의 수려함으로 더 유명한 CF 스타들이기도하다. 그렇기에 사실 처음 이 영화의 제목과 배우진, 그리고 김정환이라는 신인감독의 이름을 들었을때는 이 작품에 그닥 큰 기대가 없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01: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의사쌤이]]></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567028</link>
	<guid>http://highenough.egloos.com/5567028</guid>
	<description>
	<![CDATA[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했다.  오늘 회관에서 헌정기념관 1회, 회관에서 본청을 2회 왕복하고 회관 안에서 여섯 방을 돌아다녔다.    운동의 효과일까?  생각보다는 머리가 아프지 않다.    점심을 못 먹어서 약을 한 번 거른 것 치고는..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7:3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청춘’은 아프고 위로받아야 할까?]]></title>
	<link>http://nobodyworld.egloos.com/5047986</link>
	<guid>http://nobodyworld.egloos.com/5047986</guid>
	<description>
	<![CDATA[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인생 앞에 홀로 선 젊은 그대에게』, 쌤앤파커스 2010.  왜 ‘청춘’은 아프고 위로받아야 할까?우연히 학내 게시판인 &amp;lt;스누라이프&amp;gt;에서 김난도 책에 대한 논쟁이 제기된 걸 보았다. 작성자는 2005년 스탠포드 대학졸업식에서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삶을 그대로 녹아낸 연설을 언급하면서, 김난도 ‘책’을 읽었을 때의 공허함의 이유를 잡스의 개인의 삶과 경험에서 우러난 명연설을 본 후에야 깨달을 수 있었다는 논지의 글이었다. 이 글에 무수한 댓글이 달렸는데, 어떤 이는 책에서 보여지는 김난도의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이미지는 수업과 책에서만 보이는 것일 뿐 실제 대학교수로서의 성품은 이와 멀다며 ‘인신공격성’ 댓글이 달리기까지 한 반면, 어떤 이는 서울대생들은 인기있는 누군가	]]>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15:2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바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8만원세대]]></title>
	<link>http://nosorito.egloos.com/162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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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8/46/d0121746_4e82d56902bde.jpg"  
				alt="88만원세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들의 경쟁자는 학우가 아니라 선생님, 아버지들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1 17:0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슬렁어슬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진희_]]></title>
	<link>http://jieun84.egloos.com/147106</link>
	<guid>http://jieun84.egloos.com/147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21/94/d0120494_4e795cd6e22b6.jpg"  
				alt="백진희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진희  출생일 1990-02-08   학력사항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신체사항 163.0cm   최근작품 헤어쇼 (2011),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2011) 페스티발. 비밀의 화원. 반두비. 어쿠스틱 등     태그88만원세대, 백진희, 하이킥3, 하이킥, 짧은다리의역습	]]>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12:4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Irish whis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이킥 3 _ 백진희 ]]></title>
	<link>http://havana2008.egloos.com/1580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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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21/16/b0148716_4e793b099f04d.jpg"  
				alt="하이킥 3 _ 백진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이킥 3 , 패자의 역습      배우 백진희의 취업 준비생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하이킥3-패자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88만원 세대 백수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진희는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고시원에서 빈곤한 생활을 이어가며 고기를 먹기 위해 고영욱과 반찬 싸움을 벌이는 등 실감나는 연기로 취업 준비생의 고충을 알렸다. 이에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88만원 세대를 대변해주는 연기였다”,  “심히 많이 공감됐다”, “백진희의 열연에 가슴이 아플 정도”, “꼭 내 이야기 같았다”, “실감나는 연기! 합격점” 등의 의견으로 백진희의 연기에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하이킥3’는 시청	]]>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10:1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VAN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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