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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936'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936</link>
		<description>93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3 Aug 2009 21:3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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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36 침략설 떡밥의 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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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전에 이런 포스팅을 했습니다.    대체 누가 한 말일까? [클릭]    발단은 가수 김장훈의 인터뷰로, 우리 민족이 유사 이래 936회의 침공을 받았다는 이야기의 소스는 대체 어디인가, 라는 것이 포스팅의 요지였고 바로 답변이 달려서 근본 소스는 &quot;유봉영&quot;이라는 인물임도 밝혀졌습니다.  그 논문의 황당함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보세요.  소위 &quot;936회 침략설&quot;에 관한 논문 소개 및 이에 대한 의문 [클릭] - 아야소피아님 포스팅에 링크    이 유봉영은 위 포스팅에도 썼지만, 라는 단체를 만든 인물입니다.    이 단체에서 1978년부터 줄기차게 국사교과서가 식민사관으로 쓰여졌다고 시비를 걸어서 1981년에는 국회에서 공청회를 열게 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당연히 국회에서 학자들에게 허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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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21:3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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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체 누가 한 말일까?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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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의 인터뷰 기사에 보면,    역사시간에 배웠듯 우리 민족은 936번의 외침을 받았다. ([중앙일보] “동해·독도 지키기 위해 가수 인생까지 다 걸었습니다” [클릭] 중에서)    라는 말이 나온다. 일단 역사책에 저런 말이 없으니 기억이 잘못된 것이지만, 의외로 저런 걸 역사 시간에 배웠다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행히 나는 배운 적이 없지만 덧글로 보면 이런 것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도 많은 모양이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한편 생각해보면 사회과 통합으로 역사학 비전공자가 역사를 가르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 막연히 자신이 아는 상식으로 역사를 가르침으로써 일어나는 폐단은 아닌가 살짝 우려스럽다. 이런 내 생각이 기우이기를 바란다.    대체 어느 인간이 한 말일까? 나는 이 말을 이라는 고등학	]]>
	</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09 21:2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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