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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9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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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Mar 2012 11:1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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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인에스(9S) True side - 11권 감상[네타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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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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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나인에스(9S) True side - 11권 감상[네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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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입한 나인에스 11권을 다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조금 빠르게 읽은 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빨리 읽었네요[?]      10권이 발매된 지 약 2년 반만에 다시 발매된 나인에스입니다.      작가인 하야마 토오루 이 양반, 그동안 뭘 하면서 지냈나 싶었는데      다른 작품을 쓰면서 등산을 즐겼다고 하더군요.      무려 북알프스를 3번이나 갔다왔다고...[후기 왈]      나인에스를 안 쓴건 아닌데, 쓰다가 내용이 마음에 안 들어서 지우고 새로쓰고를 반복했다고.      여튼 그러한고로, 11권 감상 들어갑니다. 흰색폰트 처리 할 테니까 굳이 네타당하고 싶다!      하시는 분은 드래그를 해주세요.      ※제가 내용을 틀리게 이해하고 있는 게 있을수도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1: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억의 한 페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S true side - 11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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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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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9S true side -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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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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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권 표지는 크....진 않고 아름다운 유우가 뙇!        지난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했네요. 생각보다 엄청 일찍와서 다소 당황.        우선 가볍게 책 내부의 일러들을 모두 보고, 현재 48p까지 봤습니다만...        1. 유우 너무 사기다 너프좀 ㅡㅡ  2. 스베틀라나랑 클레르 사이에 뭔가 사건이 발생한 거 같은데...        1번은 48p까지 보고나서, 2번은 일러만 대충 봤을때의 느낌.        근데 48p까지 보는데 1시간 가까이 들다니. 조금 느린게 아닌가...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원서니까요. 정발본이면 속독으로 훅훅 넘어가는 데 이건 한줄한줄 읽어내려가니까.        그래도 읽으니 시간가는 줄은 모르겠다. 이건 좋네.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00:1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억의 한 페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きたぁぁぁぁぁぁぁ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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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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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きたぁぁぁぁぁぁぁ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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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YOOOOOOOOOOOO!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2:4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억의 한 페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의점 아르바이트 Sta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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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6/02/30/a0053830_4de6a01200d26.jpg"  
				alt="편의점 아르바이트 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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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작했습니다. 그래. :)  그렇습니다. 시작ㅎㅐ 버린겁니다. 참고로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야간이다.  그런데 별로 나는 밤을 새거나 하는 사람이니까 힘들지가 않다 솔직히.  손님도 그다지 없고, 할만하다는 느낌이 강할까.  어쨋거나, 화이팅입니다요.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05: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io's Fantastic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지른거 , 본거 그리고 감상 의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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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5/04/99/b0057099_4dc14986b7844.jpg"  
				alt="최근 지른거 , 본거 그리고 감상 의 일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산지 좀 됐고 읽은거   구에스  9S (나인에스) / 하야마 토오루 저 / 김혜리 역 / 야마모토 야마토 삽화 / 대원 NT  월희다 끝아니 정말로...... 달빠돋네첫 인상은 그랬음일단 3권에서 정지중.. 그래도 유우만 믿고 가자  간단 줄거리  오카베 뺨때릴 일본인 매드사이언티스트 딸이 있는데 짱 대단함평범돋지만 뭔가 구린 배경이 있을것같은 인남케도 있음갑자기 인남케는 초 거대사건에 휘말리고 소년은 소녀를 만나는데...  기본적인 흐름은 소년 소녀를 만나다에 능력+뻥과학 배틀물인데처음 쓴것처럼 월희돋는다 보면 암그래서 솔직히 아 존나 있는척 쩌네 병쉰.... 이러면서 재밌게 봤다그렇기때문에 3권에서 정지.. 언젠간 다 보겠지          나친적.... 은 훼이크고 할렘돋네  나는 친구가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22: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민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오프에서 또 질렀습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73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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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17/74/d0014374_4d820c970c6d7.jpg"  
				alt="북오프에서 또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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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런겁니다. 북오프에 갔었죠. 워낙에 강렬한 느낌이 있는데다, 책 한 권 살 돈이면 적당히만 잘 고르면 여섯권 가까이를 사는 경우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결국에는 또 한 번 사냥 다녀온 셈이죠 뭐.      9S 외전입니다. 사실 다른 책은 구매 안 하고 외전부터 지른 케이스 입니다. 내용은 다행이 잘 알거든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신판으로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영화로 나온 단편들만 모아 놓은 다이제스트판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야기가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엔더의 게임입니다. 역시 신판이 출시가 되어 있는데, 신판의 경우는 좀 보기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그런 의미에서 정말 제대로 주워 온 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A 컨피덴셜입니다. 제가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23:0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메이크 혹은 애니화가 되었으면 하는 작품 10개]]></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3085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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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23/80/e0064580_4d12d6634d6e4.jpg"  
				alt="리메이크 혹은 애니화가 되었으면 하는 작품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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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rom. 배고픈데님 리메이크 되거나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작품 10개.   10위. 러브히나(러브in러브)  저의 오덕 입문작(...)인 러브히나.. 사실 애니쪽도 나쁘지 않게 봤는데(오리지널 캐릭터라던가) 다만 작화부분이... 개인적으로 애니가 원작과는 다른 느낌인지라 고생 좀 했었습니다..   9위. 히미코전  명곡 Pure Snow가 OP로 나온 애니메이션.. 하지만 노래에 비해 작품 자체는 졸작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히미코전입니다. 사실 저도 4화인가 5화까지 보고 포기를 했는데.. 새로 나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애니.. (그런데 결국 노래 때문에 그렇다는 것;;)  8위. V.B 로즈  반리씨 작품은 캐릭터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아게하와 유카리, 마츠야, 츠유 등 각 캐릭터들	]]>
	</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10 14:5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긴의 의뢰일지 the birth of daddyface[7]후지산의 종막]]></title>
	<link>http://noxkin.egloos.com/5447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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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뭐... 뭐냐!&quot;  갑작스런 분화에 당황하는 뮤지엄. 사실 후지산 꼭대기도 아니고 중턱에서 난데없이 분화가 일어난다면 누구라도 놀라기 마련이다. 더욱이 그 분화를 일으킨 사람이 인간이라면 말이다.  &quot;음, 이러니저러니해도 아직 죽기는 싫은가보네&quot;  &quot;그어어어어어어&quot;  모코우는 팔한쪽을 내준대신 용암의 창으로부터 몸을 뺀 니요다케의 오니를 보며 잔혹한 조소를 날렸다. 갑작스럽게 옛날생각이 난 탓이었다. 여기는 아니었지만 후지산 꼭대기 가까운곳에서 조심스럽게 뒤쫓아온 할멈에 의해 후지산에서 불사의 미약을 태우러간 사자 대부분이 혼란에 빠져 자중지란으로 대부분 전멸하고 자신도 할멈에 의해 '피살'되어 봉래의 약을 마셔야만했다.  &quot;아아, 그랬지. 당신이란 인간은 그랬었지-&quot;  그 증오가 생각나 버린 탓일까? 홍	]]>
	</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10 01:1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무라의 잡설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긴의 의뢰일지 the birth of daddyface[06]개풍쾌청 후지산 볼케이노]]></title>
	<link>http://noxkin.egloos.com/5440422</link>
	<guid>http://noxkin.egloos.com/5440422</guid>
	<description>
	<![CDATA[ 
&quot;자, 그럼 사건의 개요를 설명하겠습니다.&quot;   겨우 혼란에서 진정한 슈우지에게 사건의 개요를 설명하기 시작하는 사에바. 사에바는 몇장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quot;이것은?&quot;   &quot;탄소측정 결과 1300년전쯤에 만들어진 국자입니다. 사실 이만큼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것도 기적이라 해야겠죠. 이 국자가 바로 카구야 히메가 남긴 불사의 미약을 떴다고 전해지는 국자입니다.&quot;   &quot;아, 그렇군요. 불사의 미약이라... 에엑?!&quot;   불사의 미약이라는 말에 슈우지는 놀라며 사에바를 바라보았다. 불사의 미약이라는 소재는 슈우지와는 상당히 동떨어져있는 소재였다. 사실 그렇게 동떨어진 녀석도 아니지만 말이다.   &quot;분명 카구야 히메전설에서 후지산에서 불태웠다 전해지는...&quot;   &quot;네, 그것입니다. 역시 카구야	]]>
	</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10 21: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무라의 잡설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긴의 의뢰일지 the birth of daddyface[5]가족]]></title>
	<link>http://noxkin.egloos.com/5437907</link>
	<guid>http://noxkin.egloos.com/5437907</guid>
	<description>
	<![CDATA[ 
&quot;으음, 좀 있다가 올걸 그랬나?&quot;    사미다레장으로 돌아온 서현은 지금 슈우지의 방에서 펼쳐지고 있는 기묘한 암류에 식은땀을 흘리며 바로 돌아온것을 후회했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 슈우지의 방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분위기는 보통사람이라면 들어가는 순간 압도당해 죽을 정도로 무겁고 날카로웠다. 사각형 탁자를 가운데 두고 앉아있는 세사람 덕분에 말이다.    &quot;오늘따라 슈우쨩에게 손님이 많네.&quot;    &quot;그렇군요.&quot;    &quot;그러게 말이죠.&quot;    서로를 경계하며, 또한 서로를 적대하며 말을 하는 세사람에게선 일말의 온화함도 찾을 수 없었다. 만약 이 사미다레장에 전투금지약정이 없었다면 벌써 반파되고도 남을 분위기였다.    &quot;처음뵙는군요. 유우키 차기총수님, 그리고 뉴욕에서의 파티에선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하도	]]>
	</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10 09:4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무라의 잡설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긴의 의뢰일지 the birth of daddyface[4]durty face]]></title>
	<link>http://noxkin.egloos.com/5433661</link>
	<guid>http://noxkin.egloos.com/5433661</guid>
	<description>
	<![CDATA[ 
어느새 저녁노을이 지고 어둠이 찾아오고 있었다. 유우키 미사는 어느새 밤이되어가고있는 하늘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12살인 유우키 미사는 아직 의무교육의 대상자... 학교를 다니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다녀야만하는 가련한 12세의 소녀였다.   &quot;에휴... 정말 지겨워...&quot;  &quot;미스 유우키&quot;  &quot;네!&quot;  수녀의 부름에 미사는 경직된 표정과 목소리로 뒤를 돌아보았다. 그녀가 뒤를 돌아보기 무섭게 수녀는 그녀에게 악보 한뭉치를 건네어 주었다.  &quot;중학생이 되서도 여전하군요 유우키양은...&quot;  &quot;아하하하....&quot;  &quot;최근 또 결석이 늘었다면서요. 가정사에 문제가 있는겁니까?&quot;  &quot;아뇨 그게...&quot;  수녀의 말에 미사는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가정사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결석이 늘어난건 다른 사정이었다. 얼	]]>
	</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10 07:5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무라의 잡설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긴의 의뢰일지 the birth of daddyface[3]페이스-]]></title>
	<link>http://noxkin.egloos.com/5431581</link>
	<guid>http://noxkin.egloos.com/5431581</guid>
	<description>
	<![CDATA[ 
&quot;우우... 우울해.&quot;  &quot;왜 그래 슈우지? 역시 그저께 있었던 일 때문이야?&quot;  &quot;응...&quot;  서현은 눈물을 글썽이며 요리를 하고 있는 슈우지에게 물었다. 그러자 한숨을 내쉬며 긍정하는 슈우지. 그런 슈우지를 보며 서현은 동정의 눈빛을 담아 그의 어깨를 두드려 주었다.  서현이 말하는 그저께 있었던 일 이란 무었인가? 그것은 어찌보면 아주 사소하고도 단순한 일이었다. 일찍 마친 슈우지의 딸 유우키 미사가 쿠사카리 슈우지의 마중을 나온것. 물론 밖이었기에 아빠라거나 하는 말은 꺼내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의 등장은 쿠사카리 슈우지를 곤란하게 만드는데 충분했다.   그날 이후 외야에서는 미키가 너무 휘둘러댄 나머지 지쳐서 외도에 빠졌다느니 애초에 로리콘이었는데 커밍아웃을 한 것이다라느니 그런 어처구니없는 소문들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20:3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무라의 잡설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긴의 의뢰일지 the birth of daddyface[2]움직이기 시작하는 이면(異面)]]></title>
	<link>http://noxkin.egloos.com/5430502</link>
	<guid>http://noxkin.egloos.com/5430502</guid>
	<description>
	<![CDATA[ 
&quot;일어낫!!&quot;  새된 목소리의 외침과 함께 슈우지는 아침잠에서 깨어났다. 물론 이유는 익숙치않은 소녀의 목소리가 아침부터 들려온 탓. 하지만 이내 소녀의 얼굴을 보며 어제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quot;아하하... 잘잤어 미사?&quot;  &quot;응, 좁은 것도 의외로 아늑한걸?&quot;  슈우지의 어색한 인사에 미사는 무척이나 즐거운 목소리로 말했다. 미사가 온지 하루... 정확히는 하루도 지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슈우지의 방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먼저 칙칙하다고 싶을정도의 방이 밝은 계통의 핑크빛으로 도배되었다.(물론 이것을 본 서현이 악취미라고 말했으나 그 말을 받아들일 미사가 아니었다.) 더불어 가전제품도 슈우지가 쓰던 낡은것 대신 미사가 가져온 최고급품으로 바뀌어있었다.(물론 이전에 쓰던건 폐기되었다. 그런것에 민감한 	]]>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22:5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무라의 잡설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긴의 의뢰일지 the birth of daddyface[1]딸, 등장]]></title>
	<link>http://noxkin.egloos.com/5430203</link>
	<guid>http://noxkin.egloos.com/5430203</guid>
	<description>
	<![CDATA[ 
 수백년전 후지산 평범하게 대나무 숲에서 생활하고 있던 노인 앞에 흉흉한 기세를 흩뿌리는  칠흑의 무복을 걸친 사내가 모습을 드러냈다.  &quot;그대가 다케도리옹인가?&quot; &quot;누구지?&quot;  수백여년에 달하도록 이 후지산에서 터를 잡고 살아온 다케도리옹은 자신의 손등에 흐르는 식은땀의 감촉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손도끼로 손을 가져갔다. 그것을 눈치챈 사내는 재빨리 발걸음을 크게 내딛으며 주먹을 내질렀다. 마치 포탄과도 같은 그 주먹은 단번에 노인이 있던 자리를 초토화 시켰다.  &quot;권마신창. 불노불사의 몸을 지녔다는 그대를 죽이러 온 사신이다.&quot; &quot;죽지도 않는 이몸을 죽이겠다고? 간도 크군-&quot;  때는 전국시대 아직 신화가 채 잊혀지지 않고 자그마한 신화가 계속 꽃피던 시기에 있었던 아주 사소한 일, 그리고 그것이 발단이 되	]]>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11:5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무라의 잡설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T-Novel] 9S&lt;나인에스&gt; 10권 True side 감상 - 최종장 돌입!]]></title>
	<link>http://kkachoni.egloos.com/26169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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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04/05/e0005205_4c30239769c62.jpg"  
				alt="[NT-Novel] 9S&lt;나인에스&gt; 10권 True side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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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S&amp;lt;나인에스&amp;gt; 10권 표지」 네, 정말 길다면 길었고 포스팅 자체가 오랜만인 라노베 포스팅입니다. 9S&amp;lt;나인에스&amp;gt; 10권이 발매된지 벌써 약 1년, 정발된지 벌써 4개월이 지나가버린 상태에서 드디어 읽은 나인에스의 한 마디 감상을 말하자면 '역시 나인에스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그리고, 이건 포스팅을 해야만 해!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준 단비같은 존재랍니다.  최근에 읽은 라노베는 금서목록 밀린 17권부터 19권은 물론 SS2까지 정주행으로 달렸는데.. 금서목록을 읽었을 때 '와, 이 전개와 다음권을 궁금하게 만드는 마무리! 혹시 나인에스보다 더 재밌을지도!'하며 생각을 들게 만들었지만 나인에스 10권을 다 읽고나니 그 생각은 그저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4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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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ul 2010 15:4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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