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a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양</link>
		<description>a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Sep 2008 23:35:0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The Postal Service | Sleeping in]]></title>
	<link>http://hijune.egloos.com/2061570</link>
	<guid>http://hijune.egloos.com/2061570</guid>
	<description>
	<![CDATA[ 
꽤 오랜만의 야근인것만 같다. 간간히 사내 메신저 확인을 하며 목요일 발표할 과제의 자료들을 읽고있다가 맥드리미와 잠깐 안부를 묻는 통화를 하고, 석태촌과 쓰잘데기 없지만 사실은 중요한 이슈들을 가지고 통화를 하고, 엄마가 왜 집에 안들어오냐는 전화를 했다. 방금 네이트온으로 강SY가 로그인을 했고, 괴담천국 2가 거의 끝나가는지 요새는 고리라와 하는 밤늦은 MSN을 즐길수가 없다. (사실 고리라는 요새 계속 심술을 부려대고 있는 중이다) SD는 뭐가 그리 바쁜지 오늘 통 볼 수 없었고, J양은 궁극의 큐마감을 하느라 고생중이다. 꼬마U선배는 에덴의 동쪽을 보러간다며 떠나버렸고 A양은 집에 들어가며 전화한다고 한 뒤로는 깜깜 무소식이다.  자야할 시간에 이렇게 깨어있다 보면 참 우습게도 자꾸만 외로워진다.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3:3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연으로 돌아갔던 토요일 밤]]></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991725</link>
	<guid>http://hijune.egloos.com/19917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1/69/e0014469_48bac0b1c0b06_t.jpg"  
				alt="자연으로 돌아갔던 토요일 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 포스팅에도 조금 지껄였지만, 토요일저녁 내사랑 지인들을 몽땅 만났다. 그동안 나의 미친 스케쥴 때문에 보고싶은 면상들 하나도 마주하지 못했던게 서러워 어제 저녁 모두를 불러모았다. 그러니깐 서로 처음만나는 사람이든 아니든간에 나는 각자 사람들에게 육시반까지 신사동 뻐꾸기로 오라고 문자를 날렸고, 다들 개 늦긴 했지만 모두 모여 부어라 마셔라하고 노래방에서 또다시 미쳐버렸다는 이야기다.   어제의 멤버는 SD, 석태촌, 고리라, J양, Y오빠, A양, Z군, 그리고 나까지 8명이었다. 도대체 얼마나 처먹으면 술값이 그따위로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간 좀 많이 마신 듯. 그리고 노래방에가서 신나게 흔들어대다가 나는 의외의 순간에 R군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녀석은 J양과 SD에게 아직도 간보기 작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01:1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bby Kim | It's alright It's allgood]]></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973011</link>
	<guid>http://hijune.egloos.com/1973011</guid>
	<description>
	<![CDATA[ 
예전의 그지 밥그릇 같았던 남자친구는 이 노래를 들으면 내가 생각난다고했다. 그 빌어먹을 자식은 아직도 이 노래를 들으면 내가 떠오를까. 쓸데없이 소소한 부분에 있어 은하계 최고의 기억력을 자랑하고 전화번호나 주소는 한번만 들으면 그냥 외워버리는 나는 이상하게도 그 자식의 전화번호가 생각이 안난다. 나는 그 때 마치 영화 '이터널 선샤인'에서처럼 내 기억이 전부 지워진것 같다는 말을 자주 하곤했다.  오늘은 일요일이었고 언제나 그랬듯 나는 SD를 만나 며칠전 우리가 발견한 핫스팟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일리 커피를 마셨다. 선선한 늦 여름의 바람이 불었고 테라스에 앉아 날이 저무는 꽤 괜찮은 풍경도 바라보았지만 20대 미혼여성 두명의 대화는 참 쌩뚱맞게도 박스줍기 였다. SD의 직장동료 기므네의 꿈은 자기가 계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22: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 crazy B-day party]]></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828671</link>
	<guid>http://hijune.egloos.com/1828671</guid>
	<description>
	<![CDATA[ 
욕커 이순정's birth day  토요일 저녁 J양, Y오빠, A양, Z군, SD, R군과 함께 미친생일파티를 무사히 (가 아닐지도 모른다) 끝냈다. Y오빠는 자기 멋대로 나에게 선물하려고 스타벅스 머그잔 4잔을 샀다가 &quot;june언니는 컵 같은거 안써!! 당장 바꿔와!!&quot; 라고 소리를 질러대는 J양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가득안고 결국은 내가 갖고 싶었던 쿵푸슈즈(..)를 사줬다.   우리는 오후7시에 만나서 고기랑 소주로 1차를 잡수시고, 근처 술집으로 이동해 june군의 스페셜 폭탄주를 미친듯이 들이킨 다음에 노래방으로 이동해 광란의 시간을 보냈다. 일단 노래방에서 앉아본 기억이 없다. 하물며 우리는 노래를 고르고 선곡할때도 몸을 흔들어댔고, SD가 장혜진의 아름다운 날들을 부를때 Y오빠의 &quot;이거 춤추기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3: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rown Eyes | 벌써일년]]></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810274</link>
	<guid>http://hijune.egloos.com/1810274</guid>
	<description>
	<![CDATA[ 
지난주 목요일 내사랑 브라운아이즈의 3집 앨범이 나왔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하고 울부짖는데 J양은 이 노래를 눈물어쩌구 곡으로 분류를 시켜놓았다고 했다. 역시나 애절한 목소리. 그런데 그렇게 싸워대고 다신 안 볼것처럼 하더만 다시 앨범을 내긴 내는구나.   나는 그래도 브라운아이즈의 노래라고 하면 역시 '벌써일년'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3집을 전부 다 듣고 난 후에 요 곡을 한참이나 다시 들어버렸다. 일년이라는 무형의 시간은 참 길기도 하지만 참 짧기도 하다. 나도 J양도 SD도, 그리고 A양까지도 지난 일년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참 많은 것들이 변해버렸다. J양은 결혼을 하고, SD는 원하던 회사에 입사했으며 A양은 취업과 동시에 그 사람 대신 귀여운 Z군을 얻었으니깐.   사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8: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근 or 과제]]></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94859</link>
	<guid>http://hijune.egloos.com/1794859</guid>
	<description>
	<![CDATA[ 
언젠가부터 주중에는 늘 야근 아니면 과제의 인생으로 치닫고 있다. 이제 2학기째 요령이 생겨 대형 과제 나부랭이가 아니라면 늘 과제 때문에 허덕이진 않게 되어서 5일이라는 시간동안 나름대로 요령껏 시간 분배를 하고 있다. 게다가 어찌된 일이지 나같이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게 특기인 레이지본이 자꾸만 일정이 늦춰지는게 싫어서 제법 야근도 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 내가 선택한 건 야근. 오늘부터 장마라 하여 비가 억수같이 올 것처럼 굴더니만 아직까지는 바람만 불어대고 있고 나는 계속해서 에디트피아프를 듣고 있는데 조금 아쉽다. 장대같은 빗소리 속에서 에디트피아프를 듣는게 훨씬 더 낭만적인데 말이다.  육시반 정규근무가 끝나고 회사가 근처에 있는 A양과 만나 저녁을 먹고 바로 사무실로 복귀해 PPT파일을 열고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2:3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목없음]]></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89451</link>
	<guid>http://hijune.egloos.com/1789451</guid>
	<description>
	<![CDATA[ 
뭔가 참 많은 일들이 있던 한 주 였는데 도무지 글을 못 쓰겠다. 쓰다 지우거나 하는게 아니라 생각없는 사람마냥 이상하게 글이 아예 안 써진다. 그래서 내 딴에는 요 며칠 이 곳을 너무 방치해 두었는데 왠지 그것도 싫다.   요즘 나에게는,  - 소개팅을 한 다음다음 날 소개팅 남에게 연락이 왔다. 우리는 일주일 정도 문자 혹은 전화를 하고 일요일 만날 약속을 했다. - AA군이 내 생일파티는 언제 할 거냐고 물어왔다. - R군은 요새 너무너무 힘들어서 어깨 토닥토닥이 필요하다고 했다. - 한 주 내내 야근을 하거나 아니면 새벽까지 과제를 했다. - A양은 요즘 나를 너무 오랫동안 못 봐서 서운해질 지경이라고 했다. - SD에게 생일선물을 보내며 받는 사람 이름에 &quot;이게 다 SD 때문이다&quot; 라고 쓰는 바람에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22:5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지가지 하는구나]]></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70152</link>
	<guid>http://hijune.egloos.com/1770152</guid>
	<description>
	<![CDATA[ 
다시 연락이 안온다고 호들갑을 떤지 하루만에 소개팅남에게 전화가 왔다. &quot;너무 바빠서 다시 전화를 드린다고 하고 늦었습니다. 죄송해요&quot; 라고 말하는 매너남.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몰아세우며 어디? 언제? 몇시? 이런것들을 묻는게 아니라 조근조근 대화를 해나가며 어색하지 않게 날짜와 장소를 정하고 &quot;제가 또 전화 드릴께요&quot; 라고 말하는 매너남.   그리고 토요일 교수님 별장을 가는도중 전화가 왔다. 난 순간 아.. 이걸 여기서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고민했던게 내 옆자리에서는 석사 여학우들을 분석하는걸 좋아하시는 H선생님, 뒷자석에는 궁극의 SD가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조금전 한번 전화를 씹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짧게 통화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방에서 야유가. SD도 SD지만 H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00:0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 have no idea]]></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49760</link>
	<guid>http://hijune.egloos.com/1749760</guid>
	<description>
	<![CDATA[ 
LIKE vs NEED  사실 나는 지금 아무생각이 없다. 어쩌면 생각은 있지만 행동하고 싶을정도의 에너지 파파박 텐션 업업은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인지도 모른다. 그저 나는 오늘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짜증이 나고 그런 와중에 담배를 피고 싶은데 온종일 집에만 있으려니 뇌가 쩍쩍 갈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원래대로라면 오늘 오전 J양을 만나 함께 수영을 하고 커피를 마시고 어제에 이어 AA군을 만나 영화를 보러갔어야 했는데 망할놈의 생리가 다 망쳐놓았다.   점심때쯤 진통제를 들이키고 뜨끈한 전기장판에 들러붙어 있는데 AA군에게 문자가 왔다. 일어났냐고, 자긴 지금 점심을 먹으러 나가는데 밥 먹고 전화하시겠단다. 기운이 없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회신도 안해줬는데 내가 아직 자는줄 알았는지 두어시간이 지나자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9:1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rinking Weekend]]></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32393</link>
	<guid>http://hijune.egloos.com/17323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69/e0014469_483a288b8902e_t.jpg"  
				alt="Drinking Weeken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riday 궁극의 발표를 마치고 (dick 사건이 있었지만 ;; ) 원래는 R군을 만나 절교를 하기로 했었다. 이 새끼는 요새 뭐가 불만인지 조금만 베알리 꼴리면 &quot;아 절교해 절교해!! 도장찍어!!&quot;를 연발했고 우리는 성격차이가 극에 다달아서 결국 내가 수업이 끝나면 학교 앞에서 만나 만나 절교선언서에 도장을 찍기로 했지만 내가 발표를 마치고 자리에 와서 전화를 보니 문자가 두개 와있었다. 첫번째 문자는 학교앞 어디로 갈까하는 문자였고 거기에 내가 답이 없으니 두번째 문자에서는 '아마따 절교했지... 잼있게놀아^_^' 라고. 아 진짜 존나 소인배새끼!!!! 수업이 끝나고 전화를 했으나 내가 답이 없어 잔뜩 삐진채 동네로 무브 했다고 한다. 우리 집 앞에서 만나자고 하니 더럽게 튕긴다. 그래서 나는 SD와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12:0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많이 늦은 첫 출근 후기]]></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13758</link>
	<guid>http://hijune.egloos.com/17137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9/69/e0014469_483106098cb3b_t.jpg"  
				alt="많이 늦은 첫 출근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니까 오늘로써 4일째 출근을 했는데, 원래는 당일 포스팅을 할 예정이었지만 너무 피곤한나머지 A양과 내사랑 Mbar에 가느라 시기를 놓쳐버렸다. 구로시대때는 9시까지 출근이었는데 집에서 넉넉 잡고 가려면 1시간 30분 정도가 걸렸고 워낙에 출근시각에 민감한 회사라 초 단위로 체크를 하는 바람에 직원 입장에서는 갑갑하기도 하고 빡빡하기도 했던게 사실이다.  첫 날 나는 10시까지 강남으로 와야하는데 그저 구로때를 생각하고, 그래도 여유롭게 8시 40분쯤 집에서 나왔는데 이건 뭐 역에 도착하니 9시 10분쯤이더라 ;; 나는 이 전 회사에 있을 때 신규입사자가 오라는 시간에 안 오고 내가 출근해서 제일 바쁠 때 왔어요 어쩌구 하면 좀 귀찮았던 터라 괜히 회사 앞에서 서성이다 담배도 피우고 커피도 마시고 그래도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3:4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 휴가도 몇일 남지 않았구나]]></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695950</link>
	<guid>http://hijune.egloos.com/1695950</guid>
	<description>
	<![CDATA[ 
파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정확히 오후3시부터 자기 시작한 듯. 그런데 일어난게 다음날 오전 10시가 넘어 일어났으니 대략 20시간정도는 마치 시체처럼 잤구나. 피곤하긴 피곤했었나보다. 그도 그럴듯이 그 날 술을 얼마나 섞어 먹었더라. 그리고 대략 난감한 일들도 몇가지 일어나서 나는 알게 모르게 스스로는 좀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 그리고 매우 짜증나게도 아직까지 신경쓰이는 일이 있어서 이런 퉷퉷퉷!!   막 잠들기전에 AA군에게서 같이 저녁을 먹자는 문자가 왔었는데 내가 너무 피곤해서 GG쳐 버리고, 일어나보니 하와이얀 셔츠를 입은 사진을 전송해놨더라. 맞다!! awesome hawaiian party!! 하지만 내가 아무리 노는데 정신나간 여자라고 해도 그 떡실신 상태에서 또 다른 파티에 가는건 좀 무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3:5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Crazy night!!]]></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677687</link>
	<guid>http://hijune.egloos.com/1677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69/e0014469_481ffb26476a1_t.jpg"  
				alt="오랜만에 Crazy nigh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 저녁 월드 디줴 페스티발에 가기로 했는데 오후가 되니까 슬금슬금 비가 내리는게 아닌가! 이런 쇝따빡!!! 아침부터 남들 다 볼때 딴짓하다 뒤늦게 빠져버린 '발리에서 생긴 일'을 넋 놓고 보고있다가 일본에서 잠시 귀국한 천재소년과 커피를 하러 압구정으로 기어나갔다. 꽤 오랜만에 만난 소년이지만 마치 어제 얼굴보고 바이바이 한 것처럼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오갔고 대충 여자들은 어떤 상황에서 남자가 자기에게 관심이 있다고 느끼는가 뭐 이런 이야기들을 했던 것 같다. (그러니깐, 니가 실수한거야 임마!!) 비도 내리고 괜히 피곤해져서 디줴 페스티발에 안가겠다고 땡깡부리는 늙은 언니 머리채를 잡으러 SD왔고 (라고 했지만, 그 주제에 나한테 을지로 3가까지 오라고 명령했다 풕풕!!) 이미 상암쪽에 도착했을 때는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5:4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떡실신, 아까운 토요일 밤]]></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669191</link>
	<guid>http://hijune.egloos.com/1669191</guid>
	<description>
	<![CDATA[ 
이주일이 넘도록 보고싶다고 연락을 해대는 근성가이를 처참하게 쌩까고 있었는데 어제 술이 취해 정신없는 틈을 타 (사실은 내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건 전략적인 색히) 전화를 받아 통화를 하게 되었다. 나는 재수없는 미꾸라지마냥 요리조리 이직과 학교공부를 핑계삼아 귀찮을 것 같은 그와의 만남을 피하곤 했었는데 A양은 한번쯤 만나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고 충고해줬다. 그래서 어제 밤에만 해도 토요일 같이 점심이나 먹을까 생각만 하다가 오늘 일어나자마자 만사가 다 귀찮아지는 바람에 결국은 GG치고 말았다. (SD는 요새 내 연애세포 따위가 전부 죽어버린 것 같다고 말한다)   정신도 차리기 전에 요즘 한참 빠져있는 캐시미어 마피아를 보고 있는데 A양에게 전화가 왔다. 어제 통화에서 그녀는 내가 오늘 근성가이를 만나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23:2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끼리 송별회]]></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664814</link>
	<guid>http://hijune.egloos.com/16648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2/69/e0014469_481a8f8501bc7_t.jpg"  
				alt="우리끼리 송별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치빠른 이웃분들은 알고 계셨겠지만 새 출발을 하게 되었다. 우리팀에서 회사를 그만두는건 비단 나 혼자가 아니라 자그마치 2명이나 더 ;; 그러니깐 리라짱과 강SY도 나와 비슷한 시기에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수요일 저녁 우리끼리 조촐하지만 꽤 듣보잡 스러운 송별회를 하기로 하고 석태촌, 김쏘울, 강SY, 리라짱, 그리고 나까지 5명이서 김치찜에 소주를 들이키며 이런저런 추억을 이야기한다. 김쏘울이 처음 회사에 들어와서 나한테 시건방지게 june씨 june씨 해서 내가 존나 대놓고 싫어했던 일, 석태촌이 처음 우리회사 면접 보러 왔던 날 내가 친절하게 녹차를 타줬던 일, 그리고 강SY가 그동안 수도 없이 깝쳐댔던 일 등등. 그러다 가장 최근에 들어온 리라짱에게 우리의 첫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를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2:3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