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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7'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7</link>
		<description>a-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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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06:0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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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1118 사자자리 유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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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05/09/d0023309_4b1976568ab7a.jpg"  
				alt="20091118 사자자리 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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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있다가 새벽에 별떨어진다는데 그거나 볼까?&quot;  &quot;어.. 보고는 싶은데, 그때까지 안자고 버틸 수 있을까?&quot;  &quot;뭐 그럼 개겨나 보자&quot;    이 한마디에 밤을 샜다. 4시부터 6시까지가 피크라길래, 준정이 레포트 완성하기를 기다려 4시에 준정이를 만나서 편의점에서 라면하나 끓여먹고 따뜻한 커피한캔들고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갔다.     미친듯이 쏟아지는 유성우를 볼 수는 없었지만, 난생 처음으로 유성을 봤다. 것도 3개나    그리고 난생 처음으로 별사진을 찍어봤다.     초점거리 28mm에 조리개8 각각 30분 노출을 주고.. 천정근처를 찍으라했지만, 장비가 부족했던 나는 그냥 지평선 근처를 찍을 수 밖에 없었다. 동쪽과 서쪽을 한번씩 찍었다. 2시간동안 보면서 4장정도 찍어보려 했지만, 너무 추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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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06:0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잃은 아이, 카메라를 들고, 길을 찾아 나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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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1111 주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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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05/09/d0023309_4b197314b98ac.jpg"  
				alt="20091111 주문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inolta @-7, Tokina atx287 f2.8, Kodak proimage100, film scan at 월포  &quot; 찟겨진, 그러나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 무엇을 위해 태극기는 그토록 힘차게 펄럭였던가&quot;    이번 학기에는 수,목,금 3일만 수업이 있었다. 그렇게 시간표를 짠 이유는 여차하면 금토일월화 여행다녀볼까 하는 이유에서였지만, 역시 마음에 여유가 없고, 경제적 여유가 없으니 쉽게 떠나지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지우덕에 주문진 보고 왔다.    단 24시간뿐이었던게 아쉬웠을 만큼. 비도 왔고 군시절 운전하던 생각도 났다.       노인회관 창밖으로 보는 바다.       구름낀 하늘의 가로등      그리고 나의 손위안에 하늘...     그렇게 주문진에 다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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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05:5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잃은 아이, 카메라를 들고, 길을 찾아 나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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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nolta a-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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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필카를 하나 구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서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minolta a-7을 선사하셨다. 50mm f1.4와 tokina 28-70 f2.8 그리고 스트로보에 삼각대까지. 세로그립과 결합된 a-7은 상당히 섹시하다. 자꾸 눈길이 간달까.    그 눈길이 가는 만큼만 사진 잘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삼성사에서 t-max 100마끼 필름 2롤을 샀다. 한롤에 3400원, 필름 가격은 대체 언제 이렇게 올랐는지...     사실 D80을 구입하면서 필카를 구입하게 되면 수동에 흑백물려서 카메라만의 멋을 느껴보고자 했다. 혹시 필름을 쓰게되면 중형을 써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공짜앞에서는 이러저러한 잡다한 조건들은 닥치고 사라지게 마련이다.     f90x쓸 무렵 토키나 28-70을 썼었지만..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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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02:0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잃은 아이, 카메라를 들고, 길을 찾아 나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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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리스 독립기념일의 군사 퍼레이드]]></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373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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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08/63/e0055563_4a03c8f431da2.jpg"  
				alt="그리스 독립기념일의 군사 퍼레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는 좀 지난 사진들이지만 지난 3월 25일 그리스 독립기념일에 열린 군사 퍼레이드 장면들입니다.  보시다시피 러시아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서방제 무기들로 이루어진 것도 있지만  러시아 특유의 흐린 날씨에 비해 태양이 뜨거운 그리스의 모습은 사뭇 대조적이네요.  붉은 광장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러시아의 승전기념일 퍼레이드에 비해서는 조촐(?) 하지만 밀매라면  꽤 군침삼킬만한 무기들도 상당수 보유한 그리스군이라서 볼만합니다.  참고로 그리스군은 (영어로는) Greek가 아닌 Hellenic으로 명칭을 씁니다. 예를 들어 그리스 육군은 The  Hellenic Army (그리스어 : Ελληνικός Στρατός)로 부르는 것이죠.   레오파르트 (Leopard) 2A6HEL 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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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09 15:1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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