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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a</link>
		<description>a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22:5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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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니셜D ver.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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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2/61/d0140361_4fa1386f264c4.jpg"  
				alt="이니셜D ver.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6 시작한지 4달됐는데?아직도 레벨은 9?  (로고는 점점 간지.이름은 점점 길어지는듯 하네요.버10쯤은...)  더블에이스 크로스...단순히 버6의 업그레이드판으로 보이기는 하는데,버3에서 버4,버5에서 버6정도의 충격은 없을듯 합니다.    일단 추가된 거로는 '관동 최속 프로젝트'라는데,CPU랑 2:2 태그매치로 스토리모드가 있다고 하고,츠지사카가 부활했네요.(쇼마루는?)    개인적으로 바라는 바로는,제발 드리프트 시스템좀 어떻게...  개인적으로는 버3랑 버5가 가장 재밌었는데 말입니다.버6은 재미는 있는데 스토리모드에서 하포가하라를 깨지를 못함ㅠㅠ  하포가하라가 잔코너가 많은 맵인데,버6에서는 아직도 잔코너 공략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버3 쇼마루는 재밌었는데...읭...  버6의 드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22:5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할짓없는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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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거시 이니셜D랑께.]]></title>
	<link>http://badrabbit.egloos.com/2306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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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난 저 기록 따라갈려면 한참 멀은듯......  해봄직함이 어떠하시요?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0: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는 키보드 워리어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A(더블에이) _ So crazy(미쳐서 그래) M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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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더블에이(AA) 디지털 싱글 '미쳐서 그래 (Because I'm Crazy)' 보도자료 &quot;두 번의 감탄과 두 배의 감동을 전한다, 더블에이(AA) 출격&quot; 대형 걸그룹의 컴백 소식이 들려오던 10월 중순께였다.       새로운 남성 아티스트들에 목마르던 여성 팬 계층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하지원과 김승우, 이종석 등 스타배우 양성소로 그 안목을 입증해온 대형 기획사 '웰메이드스타엠'에서 비밀리에 준비해온 5인조 남성그룹 '더블에이(AA)'가 그 화려한 출발을 알렸던 것이다.       '더블에이(AA)'란 이름은 최고의 클래스를 의미하는 'A+'의 의미, 그리고 'A!(Awesome!)'라는 감탄사의 의미를 두 번 중첩하여 듣는 'A클래스'의 음악으로서 한 번, 그리고 'A클래스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0:2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어파이어의 기술력을 그대로, ICON ROGUE 2]]></title>
	<link>http://lightnia.egloos.com/46919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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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5/27/b0043427_4f7d75a577042.jpg"  
				alt="슈어파이어의 기술력을 그대로, ICON ROGUE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urefire 밀리터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 브랜드를 한번쯤은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총기에 부착하거나, 손에 들 수있는 군/경용 전술 라이트만을 전문적으로 만들어 온 업체, 슈어파이어社가 민간시장을 겨냥하고 ICON이라는 자회사를 세웠습니다. 이 ICON 브랜드가 출범하면서 야심차게 내놓은 제품, ICON ROGUE 2를 오늘 소개하려 합니다. 이 리뷰는 제가 직접 중고 구매한 제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ROGUE 2는 첫 대면에서 매우 신선한 인상을 줍니다. 가시성 높은 형광 그린의 몸체에, 얼핏 연약해보이면서도 만지면 탄탄하기 그지 없는 바디 통 알미늄을 CNC 밀링 머신으로 깎아 만든 매끈하고 완성도 높은 마무리에 절로 혀를 내두르게 합니다. 아이콘 로그 2는 형광 그린 색상 이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21: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ebastian's Taver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A 속옷]]></title>
	<link>http://eollll.egloos.com/466606</link>
	<guid>http://eollll.egloos.com/4666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0/74/d0105974_4f34f66d0fb39.jpeg"  
				alt="AA 속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변태가 아니다 이거 공식홈에 있는거다 제발 오해하지마라 확인해봐라 진짜다  됐고 !! AA 속옷 짱이다 유니클로 후짐 구멍 막남  물론 고무줄은 좀 늘어난다. 근데 유니클로껀 진짜 AA보다 늦게 샀는데 찢어져서 버렸다.  그리고 색깔도 저봐라 56개나 댐  가끔 묶음으로 싸게 팔때도 있는데 그때가 찬스. 사재기 들어가야한다  딴옷들도 참 이쁘다 색감은 진짜 굳인것같다 반바지랑 반팔들 보고있자니 빨리 여름이 왔으면 하기도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9: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나브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비노기를 좀 더 그럴싸 한 화면으로 즐겨보자.]]></title>
	<link>http://inity.egloos.com/1988451</link>
	<guid>http://inity.egloos.com/1988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5/66/f0033766_4f12415009a99.jpg"  
				alt="마비노기를 좀 더 그럴싸 한 화면으로 즐겨보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엣날 옛적에 마타에도 올렸던 팁이긴 한데, 밸리에 종종 올라오는 마비 스샷들을 보면서 으앍! 내 눈!!!을 외치는 일을 줄여보고자 다시 꺼내봅니다.  예엣날 옛적에는 마비 옵션 내에도 활성화 할 수 있었던 안티엘리어싱(AA) 적용 방법 입니다.  (anti-aliasing란? - 한국어위키)   간단히 말하면 화면상에 그려지는 외곽선의 계단현상을 줄여주는 방법 입니다.이 옵션 하나의 차이로 게임이 5년 전 게임이 되느냐, 마느냐 정도의 차이가 보입니다.   예시를 보시죠.     AA x4 단계가 적용된 모습.(클릭해서 원본 사이즈로 보세요)  AA 옵션이 없는 상태 입니다. (역시 클릭해서 원본 사이즈로 보셔야 위와 차이가 크게 보입니다)       정지 화상인 저 모습으론 크게 티가 안날지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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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an 2012 12:2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놀이 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의 위엄]]></title>
	<link>http://lovexpeace.egloos.com/1636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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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09/52/b0115352_4f0ac9b2a59b7.jpg"  
				alt="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의 위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치와는 거리가 먼 '실용주의의류회사' 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 /이하 AA),  그들의 옷에는 로고가 없다. 안티 스웨트샵 무브먼트와 패셔너블한 기본아이템만이 있을 뿐.    겉으로 보기엔 더없이 평범한 AA는 노동 착취가 없는 티셔츠를 만들고  전세계의 힙스터들은 AA를 입는다.  멋 내지 않은 듯한 멋을 내기 위해서는 AA만한 브랜드가 없으므로. 실제로 AA는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역발상의 괴짜 경영자로 유명한 아메리칸 어패럴의 CEO, 도브 차니(Dov Charney)의 광고는  AA의 젊은 감성을 다른 브랜드들의 그것보다 한 차원 높은 어떤 것으로 만들었다.  광고에 등장하는 모델들은 대개가 전문 모델이 아닌 일반인들로 도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20:0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이먹기대회1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erican Apparel Style]]></title>
	<link>http://ekmjekmj.egloos.com/1079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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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6/82/c0127882_4f068f9221825.jpg"  
				alt="American Apparel Styl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깅하다가 어떤분이 강아지 옷을 AA 세일기간에 싸게  구입했다길래 우리집강아지도 하나사볼까하고 사이트를 찾아갔다. 근데 사이트도 아메리칸 스퇄인지 어렵게 뒤적뒤적 항상 on sale인 제품들이 있는건지 아님 on sale 기간인건지 모르겠지만 깜짝놀랄정도로 싸게 판매하는 제품도 있었다.  위에 본 강아지옷이 천원이였음 (거의품절) 아무튼 강아지님 옷은 사이즈도 없고 색깔도 이쁜게 남아있질않아서 내가 살게 있나 탐색하던중 골라본것들.  1. Shiny Headband 머리띠가 아니라 밴드형태인듯 근데 저 모델 너무 이뻐서  저 많은 머리밴드색상이 모두 잘어울려서 헐..헐..이러면서 골라봄  저는 보라, 빨강, 골드에 가까운 노랑? 색을 고른듯  사실 머리띠는 살때 그뿐이지 한 몇번 외출에 신경써서 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1:4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3월 댈러스 출장기 (1) 비행기]]></title>
	<link>http://cognition.egloos.com/5066994</link>
	<guid>http://cognition.egloos.com/50669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2/26/b0054826_4ef2a68bd0546.jpg"  
				alt="2011년 3월 댈러스 출장기 (1) 비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011년 3월에 미국 학회 출장 때문에 Texas Dallas에 다녀왔었습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았더군요.사진 찍은 게 꽤 되는데, 공유하는 차원에서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호텔 사진은 정말 공유하는 게 좋겠더군요.)  일단 비행기 사진부터 정리해봅니다.갈 때는 인천공항-나리타-댈러스, 돌아올 때는 댈러스-나리타-인천공항 순이었습니다.  이 때 일본 지진 이후 얼마 되지 않아서 항공편을 바꾸네 마네 하던 참이었습니다.저는 나리타 체류 시간이 얼마 안 되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해서 다녀왔습니다. (이거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지요.)  먼저 인천공항에서 나리타 갈 때 기내식입니다.  메인 식사 뚜껑을 벗기면 다음과 같이 나오죠. 아시아나는 매번 느끼지만 식사가 먹기 무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13:0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UUUU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A] 아키에이지 4차 CBT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영상]]></title>
	<link>http://halt.egloos.com/5579941</link>
	<guid>http://halt.egloos.com/5579941</guid>
	<description>
	<![CDATA[ 
      ...  ...      이건 성형수술 정도가 아니라 그냥 안면피구를 새로 씌운 수준이네.  아니면 환골탈태. 그것도 아니라면 반로회동.  완전히 다른 사람이여!  내가 알던 그 캐릭터가 아냐!    이대로 나와주면 성공하겠습니다. 아오. 'ㅈ'-3      그런데 왜 4차 CBT 당첨 문자가 안 오지? 안 오지? 안 오지!? 이번 주 목요일부터 CBT인데!?  사람 불안하게스리!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1:4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t is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rchizines Exhibition- AA School]]></title>
	<link>http://urbanism.egloos.com/5606808</link>
	<guid>http://urbanism.egloos.com/5606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30/44/c0099644_4ed576d9a76d7.jpg"  
				alt="Archizines Exhibition- AA Schoo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A School 에서 지난 11월 5일부터 20여 나라에서 발행되고 있는 60가지의 건축잡지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기동안 건축잡지는 대중들과 건축가들 사이를 연결하고 건축과 연관된 많은 담론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Archidaily와 같은 인터넷 건축매거진이 매일 수십개의 전세계 건축을  화려하게 모니터를 장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적인 종이형식의 건축잡지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참고하십시요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9:2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URBAN BO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ericanApparel]]></title>
	<link>http://dailys.egloos.com/1563429</link>
	<guid>http://dailys.egloos.com/1563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23/24/b0140424_4e52804b6ba79.jpg"  
				alt="AmericanAppare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Santababara AA  2. L.A Hollywood AA  아메리칸어패럴을 좋아하는 나는 aa 매장 보일때마다 찰칵.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져서 또 장바구니에 가디건이며 후드집업이며 스트라잎티며 또 담아놓기 시작..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01:1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row is another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A 온라인숍의 빈티지 선글라스]]></title>
	<link>http://horden.egloos.com/46313</link>
	<guid>http://horden.egloos.com/463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01/85/d0109585_4e357494b204d.png"  
				alt="AA 온라인숍의 빈티지 선글라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메리칸어페럴의 온라인숍! 말도안되는 가격대비 품질을 자랑하는 AA라고 생각하지만 온라인숍에서 볼 수 있는 요 빈티지 아이웨어들은 하나같이 너무 맘에든다 그러나 그냥 눈요기만 할 뿐 아직 구매해 본적은 없다 ㅋ..  이제 3초 선글라스가 되어버린듯한 바로 '그' 레이밴 선글라스(누구나 알듯)는 지겹다  요런 유니크한 선글라스 하나 걸치고 당당하게 파워워킹하면 마치 스트릿패션잡지에 도촬당할것만 같은 기분^^!      선글라스와는 상관없이 풀어헤친 머리칼이 너무나 예쁜 언니이다  다시 머리를 기르고 싶어진다 그로나 내가 머리를 기를날은 이제 다신 오지 않을 것 같ㅇ ㅏ... 뒷머리가 어깨에 조금 닿을려치면 온몸에 소름이 돋는걸ㅜ? 사실 야시꾸리한 탑이 제일 마음에든다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00: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르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머니「집에 여친 데려와도 된다?」]]></title>
	<link>http://Lansi.egloos.com/4103655</link>
	<guid>http://Lansi.egloos.com/4103655</guid>
	<description>
	<![CDATA[ 
　  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09/09/21(月) 19:38:41.01 ID:K2iLbEfW0　　　　　　　　　　 Λ＿Λ　　　　　　　　　/:彡ミ゛ヽ;）ー､　　　　　　　　 / :::/:: ヽ、ヽ、 ::i　　　　　 　　 / :::/;;: 　 ヽ　ヽ ::ｌ　　　￣￣￣（_,ノ ￣￣￣ヽ､_ノ￣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09/09/21(月) 19:39:36.30 ID:12BDnLSU0.: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04:5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니코니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aA - 삼청동]]></title>
	<link>http://eungdo.egloos.com/1530906</link>
	<guid>http://eungdo.egloos.com/15309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15/54/b0142954_4e2011d92b1a3.jpg"  
				alt="cafe aA - 삼청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에서 aA에 가듯 자연스럽게 향한 -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였는데 별채같은 독립적인 공간이 생기고 메인건물이랑 사이사이로 분위기 좋은 테이블들이 많이 생겼더라 !  홍대와 마찬가지로 2층은 Life shop이 들어설 예정  테이블이나 의자나 역시 같은 핏줄이라는것이 느껴지고 좋은곳이다     집에 가는길에 우연히 골목길에서 agio를 보았다 ! 정말놀라웠고 김명한 사장님을 한번더 다시 보게되는 +_+  홍대와 삼청동에 같은매장을 두개씩 갖고계시다니 -         @ cafe aA 삼청동 종로구 소격동 55 따르릉 02 722 1211  홍대aA 광화문 amokka 삼청동aA 모두 메뉴가 같다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19:1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 n n 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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