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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bj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bjm</link>
		<description>abj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2 Jun 2009 19:4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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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 answer to a hard question: Maximal SUSY of ABJM mod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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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 주 성균관대에서 열렸던 워크샵에서 구스타브슨이 발표했던 내용은 ABJM 모델이 천-시몬즈 레벨 1,2 인 경우 어떻게 최대의 초대칭성 구조를 가지는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일단 내용 자체가 기술적이기도 하고, 또 구스타브슨의 화법이 청중에게 잘 전달될 수 있다고 하기 어려운 이유도 있고, 당일 연구비 신청서의 빈 칸을 채워넣느라 정신이 없기도 해서, 내용은 도통 따라가지 못했다. 이후 미리 다른 곳에서 했던 세미나를 들었던 이들 등에게서 대략적인 내용, 그리고 아마도 문제가 될 만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어쨌든, 예고된 논문은 드디어 오늘, 월요일 아침에 나타났다. 아마도 로마로 떠나기 직전에 업로드했던 모양.  Enhanced N=8 Supersymmetry of ABJM 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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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19:4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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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eep into the Mystery of M-the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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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2/12/00/c0024200_49942e1f0e188_t.gif"  
				alt="Deep into the Mystery of M-theor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이론과 관련된 최초의 완전한 장이론이라고 믿어지는 BL, 혹은 더 일반적인 ABJM이론의 의미는 지금까지는 아무래도 M이론이 얼마나 미묘할 수 있는지를 우리들로 하여금 다시 상기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닐까. 2월 10일에 나온 버그만과 히라노의 논문 &quot;AdS4/CFT3에 있어서의 이상한 반지름 이동(Anomalous radius shift in AdS4/CFT3&quot;는 M-이론 물리와 수학에 새로운 대응성이 얼마나 좋은 연습문제, 혹은 놀이터가 될 수 있는지 잘 예시하는 논문이다. 이 짧은 논문의 요점은 M2-브레인의 숫자와 AdS4공간의 반지름 사이에 성립하는 대응 관계에 이상성(anomaly)가 있으며, 그것이 장론 계산의 2-룹 이상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AdS5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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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09 23:0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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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o says abjm is d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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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즈음 오랫만에 만난 학계의 동료와 대화하게 되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ABJM은 이제 거의 죽었는가 하는 것이다. 작년 여름을 휩쓸다시피 했지만 과연 이제는 상당히 조용하다. 학과로 처음 나왔던 금요일, 얀도 그 이야기를 했는데, 그 자신도 논문이있으므로 사실은 내가 물어보고 싶은 이야기.     훔볼트의 그룹은 작년 겨울과 큰 차이가 없다. 리더인 얀, 다른 시니어인 하랄드. 게스트인 Jorjadze. 그리고 연구원으로나답 드러커와 도노반 영. 지난 주는 나답과 데이비드 모두 여행중이라 그들 둘과의 재회는 늦었다. 나답은 코펜하겐에 2주다녀왔다고 한다. (코펜하겐은 그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연구원으로 있었던 곳) 도노반은 케임브리지의 세미나 초청으로 이틀간.     작년부터 궁금했던 것은 왜 예전	]]>
	</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09 17:0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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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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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드디어 기다리던 논문이 나왔다. 0809.1771  &quot;M2-브레인 이론의 비섭동적 검증&quot;이라니, 시쳇말로 '제목부터 간지작살'이다.   BL,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ABJM이 나왔을 때, AdS/CFT의 역사를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인스탄톤 문제'를 떠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4차원 양-밀즈 이론에 대한 멀티-인스탄톤의 연구는 영국의 변방에 있던 스원지 그룹을 (스원지 대학은 그래도 원래 나름 명문이다!) 양자장론에 대한 세계적인 선도그룹으로 만들었다. 가장 눈에 띄는 사건들이라고 하면 우선 스원지 그룹의 리더격이었던 닉 도레이가 저명한 화이트헤드 상을 받고 케임브리지로 옮겨가게 된 것. 그리고 그와 함께, 학부는 노팅검, 박사학위를 스원지에서 하는 등, '옥스브리지'의 엘리트 코스와는 거리가 있었던 데이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6: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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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마자키군의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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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고등과학원에서 세미나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quot;마사히토 야마자키&quot;는 1983년생. 동경대 2002학번. 물리학과 대학원에 2006년 입학해서 올해 봄에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동경대 물리학과 박사과정 1학기째가 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백페이지가 넘는 석사학위 논문이 아카이브에 올려져 있는데, 참으로 범상치 않다. 어쨌든, SPIRES에 등록되어 있는 논문은 지금까지 모두 11편. 그것도 놀랍지만, 허투루 공저자가 되는 법이 없는 이론물리, 수학 분야에서 벌써 논문에 같이 이름이 올라온 적이 있는 사람의 수가 16명이나 된다는 것이 더 의미심장하다.   흥미롭게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 좀 옛 스타일이긴 하지만 - 관리하고 있는데 가끔 일기같은 것을 올리는 모양. 네이버의 한일번역기의 도움을 받고, 어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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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2:3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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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other crucial step made by AB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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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나온 어쩌면 훨씬 더 중요한 논문은 ABJM중 말다세나를 제외하고 앞의 세사람, 즉 아하로니, 버그만, 재프리스가 쓴 &quot;Fractional M2-branes&quot;일 것이다. 물론 &quot;분수의&quot;라는 형용사가 붙은 것은 M2브레인 배경에서 다른 M5가 적절한 싸이클을 감고있을 때 생기는 2차원의 물체가 실질적으로 그 양자화된 M2브레인 전하가 분수값을 가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사실은 D브레인의 경우에만 지금까지 정확하게 이해가 되어있었다고 해야 할 것이고 M이론에서는 어떻게 다른 그림이 생기는지는 오늘에서야 그 힌트가 조금 밝혀졌다고 할 수 있겠다.     D브레인의 경우에는 원래 D3로 이루어진 계에 Fractional D3가 더해진 경우 등각대칭성이 깨진다. 물론 대응하는 초중력 배경도 더이상 AdS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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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08 18:5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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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란, 그리고 그로모프의 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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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저께까지 세 논문이 연달아 내놓은 의문점에 나도 흥미가 생겨서 안면이 있는 글렙 아루튜노프에게 메일을 보냈다. 네 논문의 주장대로라면 그로모프-비에이라의 제안은 틀린 것 아니냐, 그럼 그 이후의 그 제안을 지지하는 결과를 내놓은 다른 논문들은 어떻게 되느냐. 글렙의 대답은 아직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는 이르며 자신들은 AdS5*S5때와 유사한 방법으로 규격화했는데 다른 선택이 있을 수 있고 따라서 그로모프-비에이라와 맞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오늘 그로모프의 논문이 둘이나 나왔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위의 세 논문이 공통적으로 내놓은 의문에 대한 답이다. (내 짐작으로는 N=6이라는 구조때문인것 같은데) 영점에너지를 그루핑하는데 좀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는 것이 결론인듯 싶다. 끈이론은 진동수가 다른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14:1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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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Honor and Shurike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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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시 화요일. 어느덧 귀국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화요일은 또 논문이 많이 쏟아지는 날. 오늘은 19편인데, 그중 BL-ABJM관련이 역시 첫번째 논문부터 시작해서 5편.     우선 한국에서 날아온 두편의 논문이 눈에 띈다.   헤드라인인 1924와 2063. 두번째 논문은 분량이 38페이지로 상당한데, 제목만 보면 Integrable Spin Chain in Superconformal Chern-Simons Theory로 좋게 말하면 일반적이고 다르게 생각하면 밋밋한지라 &quot;어? 무엇을 새로 더 한 것일까?&quot;라는 의문을 품게 한다. 내용을 들여다보니, 이 분야로 봇물이 터지게 한 논문이 역시 미나한+자렘보가 6월 24일에 내놓은 The Bethe ansatz for superconformal Ch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6:5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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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et another f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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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09/00/c0024200_487480fe0734e_t.jpg"  
				alt="Yet another fa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루에 BL-ABJM관련 논문이 7개나 나오다니, 앞서나가기는 커녕 엄청난 물량의 논문들 따라가기도 벅차 이거 거의 GG를 쳐야되는 상황이 된 건 아닌지 의문이 드는 요즈음이다. 수요일, 다시 평상시의 페이스로 돌아오기를 바랐지만 또 다른 엄청난 파도가 생겨나는 것일까? 말하자면 럴커를 배슬없이 겨우겨우 막고 있는데 이번에는 뮤탈 대부대가 날아오는...    오늘의 예외적인 현상은 같은 주제, 거의 같은 내용으로 무려 세편의 논문이 한꺼번에 나왔다는 것이다. 아카이브 번호순서대로 말하자면 오늘 리스트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0807.1099, 그리고 번호가 통합된 요즈음에는 상당히 예외적으로 바로 그 다음 번호를 갖고 나온 0807.1100, 마지막으로 0807.1111이다.     저자들을 보면 1099는 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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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7: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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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카이브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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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당분간 아카이브에 올라오는 BL 또는 ABJM 관련 논문의 갯수를 종종 세어볼 작정.     미국의 독립기념일 휴가관계로 어제 월요일에는 새 리스트가 오지 않았었다. 따라서 이번 화요일은 이중, 삼중으로 논문이 많이 온 날.     2008년 8월 8일  HEP-TH 새 논문 35편.   그중 MM2 (Multiple M2-branes theory)관련 논문들은 적어도 다음의 7편.     0807.0777 : CS이론에서 유도되는 스핀 체인의 무한 루프까지의 가적분성 관련 (OK, I knew it would come)  0807.0802 : IIA, AdS4*CP3에 넣은 빙빙 도는 끈의 해 (very obvious)  0807.0808 : 3-대수의 성질 완화하기. 시점으로 보아 BL의 네번째 논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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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6: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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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dS4*CP3 : Kalimdor for Chained Peo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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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적분성을 이용한 AdS/CFT의 정확한 규명'은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주로 연구된다. 'Integrability 군단'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전문성과 집중력으로 큰 진전을 이루어냈다. BL의 새로운 M2브레인 액션이 제시되면서 성공한다면 큰 수혜자 중 하나가 당연히 이들이 될 수 있는데, BL로는 아직 게이지 그룹의 사이즈를 크게 할 수 없어서 스핀 체인이 나오지 않지만 ABJM을 이용하여 벌써 가적분성에 관련한 논문이 쏟아지고 있다. 창시자를 예우하는 차원이었는지, 얼마 전의 Minahan+Zarembo 논문을 필두로, 오늘 아침에는 두 편의 논문이 같은 주제로 쓰여졌다. 바로 이미 이야기한 바 있었듯이, AdS4*CP3가 수퍼코셋임을 이용하여 고전 끈이론의 가적분성 보이기. 이제는, 봇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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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4:5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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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ext Move of Prince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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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in Chains in N=6 Superconformal Chern-Simons-Matter Theory.  Davide Gaiotto,Simone Giombi,Xi Yin. Jun 2008. 19pp.Temporary entry  e-Print: arXiv:0806.4589 [hep-th]    ABJM에서는 게이지그룹의 크기제한이 없기 때문에 이미 대형산업이 되어버린 &quot;스핀 체인&quot;이 곧바로 적용될 수 있다. 처음 나의 생각은 이쪽은 M이론이고, 끈이론과 달리 여전히 근본적 기술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quot;벌크에서의 가적분성&quot;은 없거나, 증명이 어려울 거라는 거였다. 그런데 ABJM이 그들의 논문에서 IIA로 차원을 내리면 AdS4*CP3라는 것을 밝히는 바람에 상황이 달라진 것 같다. AdS3, CP3모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2:3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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