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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fc'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fc</link>
		<description>af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12 23:3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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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 역사에 도전하는 이동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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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4/85/d0126085_4fb117648cfd8.jpg"  
				alt="새 역사에 도전하는 이동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북 현대의 이동국선수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앞으로 2골을 더 넣으면  새로운 역사에 도전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경쟁자들이 아직 존재하지만 팀전력이나 앞으로 토너먼트 진출 여부를 보았을 때에  새로운 기록 작성은 시간 문제라고 보입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의 개인통산득점기록입니다. 이 기록 갱신할 시에 진정한 아시아의 득점왕의 위용 역시 다시금 확인하게 되겠지요.                  현재 2012 AFC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인 6라운드만 남은 현재 이동국은 개인통산 현재 1위인 레안드로에 1골차로 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레안드로의 현재 클럽은 카타르 알사드로 올시즌 참가를 못했습니다. 그 외 경쟁자로는 3위의 솔리예브인데 올시즌 2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3:3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20 Solskja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L] 2012 AFC 챔피언스리 조별리그 최종라운드 관전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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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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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ACL] 2012 AFC 챔피언스리 조별리그 최종라운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FC 챔피언스리그 최종 6라운드가 다가왔습니다. K리그 4룡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 할 수 있을까요. 최종전을 앞두고 서아시아조와 동아시아조의 관전포인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조는 UAE의 알자지라가 1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이란의 에스테갈과 카타르의 알라얀이 한장 남은 티켓을 두고서 경기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알자지라는 1위 확정이라서 알라얀이 분명 쉬운경기를 치를 듯 하지만 에스테갈 역시도 이미 조별리그 탈락 확정이 된 우즈벡의 나스프를 상대하기에 이변이 없는 한 에스테갈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알자지라에는 우리가 잘아는 호주의 루카스닐과 프리메라에서 나름 명성을 쌓은 히카르도 올리베이라가 속한 클럽이며 현재 올리베이라가 득점선두를 달리고 있습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4:4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No.20 Solskja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ootball is #42] 또다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왕좌를 꿈꾸는 전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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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0/02/e0041802_4fab5bd9205bd.jpg"  
				alt="[Football is #42] 또다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3월 7일은 전북에게 있어서 지울 수 없는 패배를 당한날이다. 이번시즌 AFC챔피언스리그(이하 아챔)의 첫대결인 중국 1부리그 우승팀 광저우 헝다와의 홈경기에서 1-5 라는 치욕적인 스코어차로 패배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나는 '중국리그쯤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돈지랄하는 중국축구가 결코 만만히 볼 축구가 아니라는 걸 절실히 깨닫게 해준 한판이기도 했다.    그 뿐이던가? 다음달 21일날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북은 또 1-5 패배를 당하며 2경기 2패 승점 0점 득실 -8 이라는 최악의 점수표를 받았고, 올시즌 아챔은 끝났으니.. 리그에 집중해야 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갔다. 나도 그때는 정말 올시즌 아챔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북이 어떤 팀이던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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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5:2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ACL 전북 현대 vs  광저우 에버그랜드 경기]]></title>
	<link>http://ziny0902.egloos.com/2015903</link>
	<guid>http://ziny0902.egloos.com/2015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2/75/f0004475_4fa042bfe3b97.jpg"  
				alt="사진으로 보는 ACL 전북 현대 vs  광저우 에버그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리오 콘카. PK로 1득점 했지만, 오늘 경기에서 존재감은 없었다.  이장수 감독의 교체가 부적절했다고 보긴 어렵다. 아무런 활약이 없었으니깐.  만일 콘카가 계속 있었다면 과연 조성환의 레드 카드가 나왔을까?    자기 컨디션은 생각 안 하고 교체했다고 행패 부리는 콘카.  전북의 에닝요가 후반에 교체된 후 재교체되는 수모를 겪고도  이동국과 함께 기쁨을 나누던 태도와 비교하면 눈쌀 찌푸려지는 행동이다.  콘카는 경기 중에는 부진하고 벤치로 나가서는 팀 분위기를 망쳐놨다.  오늘 광저우 부진의 원인. 아무리 실력이 좋은 선수라도 이런 태도를 지닌 선수가 팀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이적료와 연봉이 아까운 선수.    성숙한 자세를 보여준 에닝요.  어쩔 수 없는 전술적인 선택으로 이흥실 감독 대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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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05:3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처럼, 구름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항 1-0 애들레이드: 뚱뚱한 지쿠의 문제]]></title>
	<link>http://ScoutReport.egloos.com/568330</link>
	<guid>http://ScoutReport.egloos.com/5683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4/54/d0112854_4f7bd049592de.png"  
				alt="포항 1-0 애들레이드: 뚱뚱한 지쿠의 문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활발한 오버랩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포항의 풀백들과 몸은 무거웠지만, 순간의 능력을 보여준 지쿠.  조 1위 자리를 두고 펼쳐진 이번 경기는, 존 코스미나 감독이 AFC 자격증 취득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애들레이드는 트라니 수석코치에 의해 이끌어졌다.  경기 시작에 앞서 애들레이드는 추운 한국으로 원정길을 떠나 무승부만 해도 만족한다는 뜻을 밝혔다.  포메이션  스틸러스는 박희철이 적극 전진하며 조란과 김광석이 지테를 강하게 압박했다. 김대호는 반대쪽 박희철보다 수비에 치우쳤으며 그들 앞에선 신형민이 후방에서 수비 라인과 중원 라인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고 김태수와 황진성은 약간 왼쪽에서, 아사모아와 지쿠는 오른쪽에 자리했다. 황진성은 측면보다는 중앙으로 이동했다면 아사모아는 터치 라인 부근에서 카시오의 뒷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3:4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cout Repo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FC 챔피언스 리그 F조 2R 울산현대의 승부처!]]></title>
	<link>http://cywsc32.egloos.com/2912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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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9/02/d0028402_4f66872dbffdb.png"  
				alt="AFC 챔피언스 리그 F조 2R 울산현대의 승부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 20일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이하 아챔) F조 2라운드가 열린다. 울산현대에게는 FC 도쿄 원정경기가 편성되어 있다. 사실 울산현대의 아챔 일정은 매우 만족스러운 편이다. .     울산의 일정 중 가장 부담스러운 것이 바로 브리즈번 원정이다. 울산은 2009년 아챔에서 두 번째 경기가 호주 뉴카슬 원정이었고, 리그 경기 3일 후 호주 원정이어서 어쩔 수 없이 2군을 내보냈다가 대패를 한 경험이 있다. 즉 12시간이 넘는 장거리 원정은 선수들에게 엄청난 강행군임을 의미한다. (참조 :    만약 울산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만 치른다면 브리즈번 원정이 언제라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문제는 44라운드로 진행되며, 스플릿 시스템이 가동되고 강등팀이 나오는 케이리그다.  플레이오프가 사라져 2011 시즌과 같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1:5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So Sweeeeeeeee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벵거는 챔스 없는 내년 시즌을 준비중일지도...]]></title>
	<link>http://tophet.egloos.com/2893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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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전에 어디서 아스날의 겨울 이적 시장 행보의 패턴에 대한 칼럼을 하나 본 적이 있습니다. 여름이라고 딱히 영입을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정말 아스날은 겨울에 즉전력을 영입하는 일이 없습니다. 선수, 시기, 금액 모두 충격과 공포였던 레예스 이래로 아르샤빈이 전부였죠.    해당 칼럼에서는 그 이유로 겨울 이적 시장의 포커스가 다르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단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에만 나갈 수 있다면 1위나 4위나 수익엔 큰 차이가 없다는 거였죠. 10M 들여 선수를 영입해서 순위를 끌어올려봤자 본전 찾기 힘들다는 겁니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없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로 버는 수익이 중계권료와 입장수익, 상금을 합쳐 30M 정도라고 가정하면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할 경우 3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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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13:2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상재생유한회사 북런던지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FC의 나는 꼼수다]]></title>
	<link>http://cywsc32.egloos.com/2881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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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3/02/d0028402_4ee73760af7ec.jpg"  
				alt="AFC의 나는 꼼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20: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 So Sweeeeeeeee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FC BEST 11 투표]]></title>
	<link>http://Baptigoal.egloos.com/266216</link>
	<guid>http://Baptigoal.egloos.com/266216</guid>
	<description>
	<![CDATA[ 
  ▲ AFC 베스트11 후보 명단(36명)  GK: 정성룡(한국, 수원), 후기가야 요스케(일본, 감바 오사카), 샤합 고르단(이란, 조바한), 왈리드 압둘라흐(사우디, 알 샤밥), 이그나티 네스테로프(우즈베키스탄, 분요드코르), 마부르크 자이드(사우디, 알 이티하드)  DF: 박원재, 심우연(이상 한국, 전북), 이정수(한국, 알 사드), 황재원(한국, 수원), 리웨이펑(중국, 텐진), 파시드 탈레비(이란, 조바한), 모흐센 벤가르, 하디 아길리(이상 이란, 세파한), 다나카 툴리오(일본, 나고야 그램퍼스), 두웨이(중국, 항저우), 오사마 하우사위(사우디, 알 힐랄), 사샤 오그네노프스키(호주, 성남)  MF: 박지성(한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염기훈(한국, 수원), 키요타케 히로시(일본, 세레소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21:0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ain't heard nothin' y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전주 월드컵 경기장.  ]]></title>
	<link>http://knuckleguy.egloos.com/1606221</link>
	<guid>http://knuckleguy.egloos.com/16062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06/27/b0103727_4eb615d92f993.jpg"  
				alt="2011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전주 월드컵 경기장.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이리 전주에 많이 온걸까. 이제 단골 편의점에 단골 모텔까지 생겼으니.   많이도 오긴 왔나보다. 인천과의 추석전 경기.   그 전주에 있었던 포항과의 1,2위 일전에도 있었더라.         오늘은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전국민의 안티로 만든 (하지만 국가대표 수비수가 뛰고 있는) 그팀.   알사드와 전북의 경기이다.     경기시작 3시간 전에 정확하게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 하차.   흔히 하는 짓인 경기장 주위를 뱅뱅 돌고.   그 앞쪽에 있는 할인 매장 주위 서성거리다가 보니...   아직도 두시간전...     먼저 들어가서 골키퍼 볼때 입었던 연두색 옷을 꺼내 입고.   태극기를 두르다가 말았다. 인천 유니폼을 입고 오는 건 아무래도 실례아닌가.   딱 하나 있는 그 티가 이런때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4: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자의 본심을 엿볼 수 있는 기사 제목.]]></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2817005</link>
	<guid>http://coldice.egloos.com/28170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06/31/e0019531_4eb5910689fc7.jpg"  
				alt="기자의 본심을 엿볼 수 있는 기사 제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자의 본심        -출처: 여기    여러분은 기사 제목 속에서 기자의 본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컥컥컥컥]    저건 오타일까요? 아니면 일부러 낸 걸까요?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04: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떤 바보가 운영하는 뒤죽박죽 캐막장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라이 씨발 아시아 챔스.]]></title>
	<link>http://dathvader.egloos.com/5568759</link>
	<guid>http://dathvader.egloos.com/5568759</guid>
	<description>
	<![CDATA[ 
이젠 중동팀하고 경기때마다  심판 판정가지고 뭐라하기도 그렇네.    딱 GSL에서 4강 4테란 나왔을때 처음에야 비상4테라고 뭐라했지 요새야 오히려 일상4테 아닌게 더 이상한거 처럼 저 개같은 판정도 이젠 그냥 그려려니하는 생각밖에 안들어.   K리그는 주인공이니까 항상 불리한 상황을 해치고 역전해내는게 일상이야 히히!  근데 가끔은 레벨99찍고 슬라임 잡듯이 실력대로 쉽게쉽게 좀 이기는 것도 보고싶은데...최근 3년간 아챔은 내 팀도 아닌데 살떨려서 못보겠더라요.    우리 팀이야 뭐 이미 포기했고... 대구가 아챔4강 가느니 차라리 오승환이 콩댄스 추면서 박장대소하는게 빠르지    아오 씨발 중동 새끼들 하여튼 저 새끼들은 석유없이 그냥 목축이나 하고 사는게 딱인 새끼들인데...    이틈에 다시 쏟아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22: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사드 개새끼들 정말]]></title>
	<link>http://aunbalance.egloos.com/2867736</link>
	<guid>http://aunbalance.egloos.com/2867736</guid>
	<description>
	<![CDATA[ 
요 근래 스포츠 보면서 제일 열받네요  씨발같은 오일머니가 정의를 이겨버리는군요  아니다 내년엔 K리그 무조건 우승!!    바르셀로나와 전북의 대결은 이렇게..........  AFC,알사드,니앙,케이타,감독,알사드팬들,편파주심들 다 죽어라 ㅡㅡ  감정적일 수 밖에 없네요.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22:2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Chung Ch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졌구나...]]></title>
	<link>http://bbagen.egloos.com/246466</link>
	<guid>http://bbagen.egloos.com/246466</guid>
	<description>
	<![CDATA[ 
경기는 재미있었다. 하지만 많이 아쉽다. 알 사드가 악은 아니지만, 꺼림칙해 보이는 건 부정하기 어려울 것 같다.    오늘 전북은 에닝요가 알사드는 골키퍼가 그리고 중립은 골대가 수훈갑인듯.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21:5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름이 좋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구] 실시간 드라마 ㅜㅜ]]></title>
	<link>http://bbagen.egloos.com/246318</link>
	<guid>http://bbagen.egloos.com/246318</guid>
	<description>
	<![CDATA[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는데 정말이지 거짓말처럼 전북이 동점골을 넣었다. 침대축구 따위 박살내버려라, 전북!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20: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름이 좋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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