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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gr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gra</link>
		<description>agr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Feb 2011 12:2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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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백의 보석, 타즈 마할 - 아그라(Ag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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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0/11/a0037311_4d5356cda4975.jpg"  
				alt="순백의 보석, 타즈 마할 - 아그라(A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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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백의 보석, 타즈 마할 - 아그라(Agra)    ○ 아그라 당일 여행   아그라는 델리에서 자동차나 기차로 4시간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그라에서 숙박을 하지 않고 당일로 여행을 다녀옵니다. 배낭 여행이던, 패키지 여행이던 간에, 시간이라는 것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기에, 가장 큰 볼거리인 타즈 마할과 아그라 성만을 보고 지나치는 것이지요.  물론 아그라를 천천히 살펴본다면 더 많은 볼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 역시 바쁜 발걸음 때문에 아그라를 당일로 여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타즈 마할   인도가 낳은 대시인 타고르가 타즈 마할을 보고 말하기를, ‘영원의 뺨에 흘러내린 한 방울의 눈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타즈 마할은 세계적으로도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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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Feb 2011 12:2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夢想家의 노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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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개발국 소농의 미래 ; 시장에서 누리는 권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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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에서 권력으로에 소개된 저개발국 농촌,농업 개발에 대한 옥스팜의 관점을 정리해둔다. 기업농인지 소농인지, 신녹색혁명, 유전자조작농산물 등의 자본-기술 집약적 농업이 약인지 독인지, 시장인지 자급자족인지의 논쟁에 대한 옥스팜의 입장을 가늠할 수 있다. 위의 책 136~179 쪽에 실린 내용을 간추려 Q&amp;amp;A로 정리했다.    Q. 녹색혁명은 비슷한 두 가지 계획에서 비롯되었다. 잘 알려진 것은 주로 관개시설이 구비된 환경에서 화학비료를 이용해 쌀과 밀 등의 신품종을 다양하고 폭넓게 재배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이와 동일하게 중요한 것은 농민들에게 안정된 가격을 보장하기 위해 도로, 관개 등 기반시설에 국가 차원의 투자를 하는 것이다. 두 가지 계획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농촌 빈곤을 감소시키는 데 두드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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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n 2010 05:5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은 의외로 멋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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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태원] 아그라 - Ag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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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25/10/e0062310_4ae3bb8c5a036.jpg"  
				alt="[이태원] 아그라 - A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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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꺼번에 많은포스팅...   어제 이태원에 갔었다.  ' -'.. 뭐 먹을까.. 하다가 아그라에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는 곳인데.. 분위기가 괜찮다.. + ㅅ+   사실 들어가고 나서. 가게를 보니까 좀 작다는 느낌도 있었는데.. 옆에 또 방이 있는거 보니 그리 작은것도 아닌듯.  예약하셨냐는 말에 안했다고 하니까  한자리가 1시간 반동안만 사용할수 있다고 해서..  그럼 식사는 언제 나오냐고 했더니.. 따로 빨리 빼드린다는 말에..  그냥 먹기로 했다. 다음부터는 예약해서 가야될듯. 천장에 달린 샹드리에.  분위기가 참 이뻤다.  우리가 앉은데가 애매모호했는데.. 원래 테이블에 촛불을 하나씩 켜주는거 같았다.  근데 왜 우리테이블엔 없었지?   어쨌든 분위기는 참 이뻤다.  기본 세팅이다. 기본 그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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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2:0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마지막 방학은 어디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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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emories of 06-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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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09 04:2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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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도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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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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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21:4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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