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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ka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kai</link>
		<description>aka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Dec 2010 04:2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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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전의 작업환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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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29/54/b0147554_4d1a361aa3bc0.jpg"  
				alt="예전의 작업환경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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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엔 이런 장비를 가지고 있었다. ECHO GINA3G에 YAMAHA HS50M, 매키 빅놉, KORG K49, AKAI MPD16등등....이전에 커즈와일 SP88X라는 88건반이 있었으나 피아노는 코드만 짚을줄 알기에 나에게 안맞는걸 뒤늦게 판단하고 처분하였다. 그후 K49를 들여오게됨.... 머정말 다 좋은 녀석들이었던것 같다. 그러나 MPD는 사용을 잘 안하다가 먼지만 쌓여가 처분하게 되고 그후로 자잘한 변경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중간에 얼마전까지 타지 생활을 했었는데 그때 사용했던 모바일 시스템... Sony Vaio S115, AKAI Lpk25 , NI Audio Interface, Sony MDR CD900ST 인데 바이오 노트북이 i3 CPU에 4G 램이기에 노트북에서도 큰 무리없에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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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4: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KE의 생활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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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KAI MPD32 지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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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01/67/a0004367_49aa8dff57a44_t.jpg"  
				alt="AKAI MPD32 지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KAI의 Pad controler인 MPD32를 질렀습니다. 이쪽 계통 장비는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는데, 인터넷에서 우연히 동영상을 찾아보다가 확 꽂혀서 질러버리고 말았네요.      이 제품은 AKAI MPD16, MPD24의 뒤를 잇는 세번째 제품으로 MPC 시리즈에 들어간것과 동일한 실 사이즈의 16개의 패드와 다양한 액션이 가능한 여러가지 조작부를 가지고 있고, Reason, FL STudio, Cubase등 다양한 음악 관련 어플리케이션과 연동이 가능한 제품 입니다.           PC와는 USB만으로도 연결이 가능하고, 물론 MIDI In - Out 도 가능하며 Foot Switch를 2개나 지원하네요.      저는 지금 Reason과 FL Studio에 연동해서 사용중인데,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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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09 22:3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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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자피리 EWI 시리즈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title>
	<link>http://StoryJeong.egloos.com/1940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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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6/19/52/d0053452_4859341ca8435_t.jpg"  
				alt="전자피리 EWI 시리즈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 출처:   뭐, 위 악기를 다룬적도 없거니와 제대로 지식도 없는 본인 입장에서 이런글을 쓴다는게 웃기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관심을 가졌었기에 지금까지 모은 정보로만 글을 적습니다.  일단 EWI 시리즈는 'Electronic Wind Instrument'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전자 바람악기' 입니다. 즉 '전자피리'라 해석하면 되는거죠.  여기서 기본적인 운지 디자인은 색소폰과 유사하게 되어 있어서  한국에선 흔히 '전자 색소폰'이라 불리는 물건이죠. 정식명칭은 '전자피리'가 맞습니다.  여기서 색소폰 운지를 기본으로 따르지만 실질적으론 리코더와 유사하다는 얘기가 있구요.  여기서 보통 관악기는 호흡의 강약으로 옥타브를 조절하는데 EWI는 방식이 다릅니다.  호흡의 강약이 아닌 엄지 손가락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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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01: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토리정의 니코니코한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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