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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kg'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kg</link>
		<description>ak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Apr 2012 09:0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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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KG] BBB DFive -Studio Session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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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_-이런게 가능하군요. -_-굉장한 분들입니다.  AKG 마이크 홍보 영상입니다.이 영상을 보고 이 사실을 알게되었군요.  AKG BBB DFive 마이크는 침에 강하다.  잘 녹슬지 않나봐용~  퍼포먼스에 짝짝짝 박수!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9:0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 &amp;amp; Hidden Sorrow (Language Exchange Frien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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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KG Q701 샀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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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8/99/d0052499_4eed7f565a863.jpg"  
				alt="AKG Q701 샀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쪽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k701로 아니 미호 헤드폰으로 유명한 그 제품입니다.   처음 봤을때 디지인면에서 정말 좋다고 생각했지만 한국에서는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날라갈 가격이라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대 미국의 큰 행사인 blackfriday에 가서 구매를 해서 싸게 구매한 제품.            디자인면에서는 K701하고 비슷하지만 좀 다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K701이 더 좋고 세련된 느낌이라고 생각이듭니다.   Q701의 글세요... 흰색과 검은색의 심플한 조화가 깔끔한 느낌을 주고있지만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사운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Q701 과 K701 사운드에서 차이가 없답니다. 디자인만 다를 뿐 안의 시스템은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음 시리즈라고 하는 제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1:2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대곱창의 요상 야릇한 비밀의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219, 여태 사용해왔던 소형 음향기기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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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9/94/e0073794_4eef12fc40ec1.jpg"  
				alt="20111219, 여태 사용해왔던 소형 음향기기들에 대하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형 음향기기들UE triple.fi / UE new super.fi 5 (흰색 실리콘팁, 지금의 UE700vi) / SONY MDR-XB700  0.  어제 아는 분께 아마트파(Amazon Black Friday 할인판매 품목 중 UE triple.fi)를 18만원에 구입했습니다.소형 음향기기를 쭉 사용해오면서 생각했던, 개인적인 '커널의 끝판왕'을 모시니까 기분이 매우 좋더라구요.(아직까지는 청음 결과가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만... 익숙해지면 괜찮겠죠. super.fi 5를 처음 구매할 때도 이런 느낌이었으니;)  어느 정도 기점을 찍었다는 생각에, 고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처음 '소형 음향기기'에 관심을 갖게 될 때부터 쭉 사용해온 것들을 정리해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언제부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9: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腦內餘談錄 Mania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은 헤드폰  AKG K5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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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01/75/a0012875_4ed763f679d28.jpg"  
				alt="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은 헤드폰  AKG K55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ハーマン、AKGの密閉型ヘッドフォン「K550」12月発売－実売約29,000円。新開発50mmドライバ採用 (와치 임프레스)      ⓒ2011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오스트리아의 음향기기 메이커 AKG는 그 전통과 역사 그리고 기술을 자랑하는 업체입니다.  그런 AKG가 해외에서 갑작스럽게 스리슬쩍 제품이 나온 밀폐형 K550의 일본 발매가 12월 중에 이루어지는가 봅니다. 국내역시 11월에 발매가 된 기종인데, 밀폐형이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헤드폰입니다.    일단 50mm의 대구경 유닛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면서도 300g의 무게에 접힐 수 있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들고 다닐 수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20:5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헤드폰 브랜드 AKG]]></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34261</link>
	<guid>http://manbo.egloos.com/46342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0/14/40/b0044740_4e97aaa88c6d4.jpg"  
				alt="헤드폰 브랜드 AK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과 달리 헤드폰을 사용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저는 1980년도 중반부터 헤드폰을 사용했는데요. 아무래도 이런저런 사람들과 오디오적인 즐거움보다 ‘워크맨’시절을 경험하면서 이어폰, 헤드폰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했습니다.  근래에는 아이팟이나 휴대용 mp3플레이어, mp3를 들을 수 있는 핸드폰 사용으로 인해서 다양한 이어폰과 핸드폰 시장이 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워크맨을 시작으로 CD워크맨과 휴대용DAT 사용으로 인해서 무척이나 많은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용해온 사람들이 보면 무언가 모르게 많이 달라진 세상을 느끼게 되지요.  덕분에 귀를 살짝 버리기도 했지만 아직까지도 헤드폰에 대한 열정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대로 된 하이파이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
	</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12:1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KG K403 그리고 K450]]></title>
	<link>http://rosen0.egloos.com/2857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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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03/56/d0025556_4e88f56f61b36.jpg"  
				alt="AKG K403 그리고 K45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쿠팡인가?에서 AKG K403을 샀었습니다.  오픈형 헤드폰은 처음이였는데 그럭저럭 싸게샀어서 만족하며 쓰고있었지요 ..  첨에 도착했을때 포장이 너무 싸굴틱하기도하고   (통플라스틱케이스에 ..개봉하는것도없이 그냥 케이스를 칼로 찢어야하는식....)  작다는말도있어서 머리에 안맞을까싶어 걱정하긴했죠    근데뭐 다행히 사이즈는 괜찮았고 음질이랑 디자인도 제귀랑 눈엔 맘에 들었어서 만족했지요   다만 오픈형이라 소리가 너무 밖으로 새고 밖에서도 새고....그게좀 단점.....  암튼 그렇게 몇일 쓰고있던중  친구하나가 자기이번에 쓰던 헤드폰 팔거라면서 사갈래?라고 묻더군요....  그친구 헤드폰 사는 방식이....맘에 드는걸 한 2,3개 산담에 들어보고 좀 아니다 싶으면 다시 팔고..그런다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09:0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KG의 하이브리드 이어폰 K3003을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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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Aとダイナミックを両搭載。AKG「K3003」を聴く－約13万円の意欲作。“いいとこ取り”の高音質 (와치 임프레스)      이 전에 소개한 K3003의 정식 리뷰가 와치 임프레스에서 올라왔군요,    그냥 사진만 보는 것 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제품의 평가도 매우 좋고, 실로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저 제품을 제가 살 수 있을리는 없겠지만, 저 하이브리드 방식을 사용한 중저가 제품을 AKG가 내놓았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19:3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KG, 13만 8천엔의 하이엔드 BA 커널 이어폰 발매!!!!]]></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728949</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7289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06/75/a0012875_4e64fd70c72b8.jpg"  
				alt="AKG, 13만 8천엔의 하이엔드 BA 커널 이어폰 발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KG、BAとダイナミックを両搭載したハイエンドカナル－実売約13万円の「K3003」。フィルタ交換で音質変化 (와치 임프레스)      ⓒ2011 Impress Watch Corporation, an Impress Group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저에게 있어서 신뢰하는 음향기기 메이커를 꼽으라면 언제나 AKG가 상위에 들어갑니다.    저가형, 중가형, 고가형 어떤 가격대 어떤 제품이건,정말로 돈을 지불하는 만큼의 성능을 보여주고, 제품의 방향성이나 구성까지 인정할만한 전통의 업체이지요. 그런 회사이기에 무난한 저가형 제품을 사는 것도 추천하는 쪽인데요. 이 회사에서 고성능 플래그 쉽 제품이 뭐가 나올지 궁금해 여기기도 합니다.     ⓒ2011 Impress Watch Corp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02:3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KG K702]]></title>
	<link>http://monol.egloos.com/1939226</link>
	<guid>http://monol.egloos.com/19392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20/92/f0020192_4e4ea546bff19.jpg"  
				alt="AKG K70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동안 헤드폰 하나 없이 음악을 듣다가 모 S.C. 사이트에서 팔길래 과감하게 결재했습니다.  과감하게 할부!  사실 청음해보고 산 거라 이게 가장 제 성향에 맞더라고요. 앰프가 아쉽긴 한데 지금 있는 걸로도 뭐 못 들을 정도는 아니니까....	]]>
	</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03: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東方道德健全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헤드폰 샀습니다,]]></title>
	<link>http://bakkared.egloos.com/4062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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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11/47/d0090247_4df2ff04889e9.jpg"  
				alt="헤드폰 샀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질 폰카 화질.    AKG사의 K518LE 모델을 샀습니다. 가격이 9만원이던가.내 쿠닌월급이   처음으로 헤드폰 샀는데. 좋네요. 어차피 막귀여서 좋은거안좋은거 몰라요. 하지만 이어폰 보다는 좋겠지.   어, 근데 착용하니 약간 요다스럽네 ........... 엉?   무튼 9만짜리니 잘써야지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11 14:3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치의 비밀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하나의 국민 헤드폰 : AKG K402]]></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590634</link>
	<guid>http://bikblog.egloos.com/35906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02/58/a0013258_4d6e01cd802e9.jpg"  
				alt="또 하나의 국민 헤드폰 : AKG K40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장의 성숙기에는 모든 것이 혼재된다. 이어폰/헤드폰의 음향기기 시장도 그렇다. 과거 프로용 제품과 일반 사용자를 위한 컨슈머 제품이 확연히 구분되었다. 하지만 이제 이 시장은 한마디로 Mix &amp; Match. 간지가 난다는 이유로 DJ용 헤드폰을 아웃도어용 주력기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좋은 예다. 이를 간파한 프로용 제품 제조사들은 속속 프로슈머용 제품들을 출시했고, 현재는 프로용 기기보다 비싼 가격의 프로슈머용 제품도 많아졌다. 문제는 가격과 음질은 정비례 관계가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중요해지는 가격대 성능비다. 꽤 많은 제품들이 ‘국민이어폰’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여기에 하나를 또 추가해야 할 것같다. 바로 AKG의 K402다.   AKG는 무려 1947년에 시작된 회사. 그것도 음악의 도시라 불리는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17: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kg-k430]]></title>
	<link>http://keispace.egloos.com/2043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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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일전이긴 하지만 헤드폰에 지름신이 강림하사 내 재정보단 귀의 만족을 위해(...) 저렴한 헤드폰선에서 찾던 중 k4x0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집에 형소유의 크레신 hp500(소위 체력500)이 있어서 듣습니다만 이 가격에 이 음질은 축복이라는 가성비를 자랑하지만 일단 내께 아니잖아(...) 그래서 장탄수에 맞게 10만원대로 고려하던중 k430, k450, px200-ii 이 대상에 올랐습니당.px200-ii이 처음에 본거 였긴 한데 베이스도 좀 강하고 일단 별로 안간지나고...k450과 k430에서 많이 고민 했는데 이게 420 430 450이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옆그레이드라더군요 특성이 조금씩 다르대요. 그래서 개인적인 취향을 고려해서 k430 낙찰. 원라인이라는 것도 이점이었구요결국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20: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kei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KG K313 리뷰; 실내악 특화 이어폰]]></title>
	<link>http://meals.egloos.com/1361239</link>
	<guid>http://meals.egloos.com/13612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09/38/b0139538_4d5279eca72d3.jpg"  
				alt="AKG K313 리뷰; 실내악 특화 이어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이어폰을 질렀을 때,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매우 기뻤습니다. ㅎㅎ몇일 간 이리저리 들어보면서꽤나 고심하면서 리뷰를 썼습니다.저로써는 포토샵을 이용해 쓴 리뷰로는 처음입니다.조악하지만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제가 만들었지만 참 조악하네요. -_-;;  제가 뒷심이 부족해서, 거의 다 만들어 놓고 맞춤법 검사를 귀찮아서 안했습니다만,오탈자가 있다면 덧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20:2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어폰 하나 질렀습니다.]]></title>
	<link>http://meals.egloos.com/1353070</link>
	<guid>http://meals.egloos.com/13530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05/38/b0139538_4d4d630f01fac.jpg"  
				alt="이어폰 하나 질렀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용산의 헤O폰샵에서 지른 것입니다.  AKG의 K313이지요.이전까지 고2때 산 CM7TI를 썼지만, 락과 애니송 듣던 고2 때완 달리이젠 완전 클래식으로 전향한 이상 언제까지나 CM7듣고 다닐 수는 없어서 질렀네요.군대 안갔으면 그냥 MX880이나 K319질렀을 텐데, 이번 달 말 군대라서 너무 비싼거 지르기엔부담되어 좀 약하게 갔습니다.(가격 궁금하시다면 네이버에 쳐보시길 ㅎㅎ)  원래 AKG의 K315와 K313과 젠하이져의 MX470 셋 중하나 사려고 생각하고 갔는데K315의 경우 저음이 좀 벙벙거리더군요.저음이 풀려있는걸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오히려 좋아하는 편입니다.), 너무 과하다 싶어서 PASS!MX470의 경우 젠하이저다운 명품 저음이 마음에 들었지만, K313에 비해 월등히 좋은 것도	]]>
	</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11 23:5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 소유 이어폰, 헤드폰 주절주절..]]></title>
	<link>http://turna5.egloos.com/1849835</link>
	<guid>http://turna5.egloos.com/18498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8/31/f0012231_4d42c0e7cf074.jpg"  
				alt="∀5 소유 이어폰, 헤드폰 주절주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 이미지는 현재 소대 내에 존재하는 내가 접한 리시버들...  쓰인 날짜는 사용기간이다.. 위 만화에 나온게 현재 내가 소유하고 있는 녀석들..  ES503은 후임에게 팔아부렀고... MX400은 맞고꺼지만 주문은 내가 해줬고 맞졸서비스로 구멍솜튜닝까지 손수 해줬으니 여기에 입성..  한번 주저리 꺼내볼까나..  ☆ AKG K420    - AKG다운 단단한 저음과 시원한 고음이 매력인 녀석....   - 차음성은... 먹는거임...  ☆ UCOTECH ES503    - 고음은 정말 시원하다..    - 근데 저음이..저음이..크흑..  ☆ KAISTER KE35    - 쏘아주는 고음    - 나름 무게있는 저음..    - 그리고 장난아닌 치찰음..  ☆ SENNHEISER MX400    -	]]>
	</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11 22:3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5의 월광소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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