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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mericanpi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mericanpie</link>
		<description>americanpi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May 2011 07:3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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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메리칸 파이, 또 만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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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5/15/74/d0014374_4dcfab7155f50.jpg"  
				alt="아메리칸 파이, 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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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솔직히 아메리칸 파이를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나올 때는 제가 나이가 안 됐고, 심지어는 영화에도 관심이 없었는데, 그 이후 나이가 들고 볼 만한 나이가 되었을 때는 정작 이 영화가 확 식어버리는 느낌이라 말이죠. 분명히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뒤로 갈 수록 힘이 다 빠지고, 개판이 되는 영화의 전형이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이런 것을 의식을 했는지, 이번에는 좀 확실하게 뽑으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 내용은 3편 바로 다음의 내용으로, DVD용으로 나왔던 다른 수많은 속편들은 그냥 몽땅 다 잊어도 된다는 분위기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원년 멤버를 모두 캐스팅을 하고, 감독 역시 헤롤드와 쿠마의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일단은 이번에는 홈 비디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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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y 2011 07:3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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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oseph Arthur - Honey and the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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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Joseph Arthur... 몽환적인 곡들로 유명한 가수죠.  사실 Honey and the Moon과  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 프로그램으로 낸 In the Sun  이 둘 외에는 별로 유명한 곡이 없는  비운의 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ㅠ.ㅠ)        몽환적이라고 하면 우선 머리 아픈 음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요  Joseph Arthur의 음악는 졸릴때 자장가로 들으면서 자도 좋은  굉장히 편안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현재 한국 나이로 마흔(!!)이라는  나이로 활동하고 계신데  개인적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자신의 음악을 하시는  음악인들이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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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10 18: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Tonic Fre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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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디 평안하시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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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5/23/97/f0007997_4a1764703b1e7.jpg"  
				alt="▶◀.. 부디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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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아침에.. 아침에 볼 수 있었던 뉴스중 아마 최악..   그럴것 같습니다. 지금도 무슨 말이 나오질 않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기 저기 뉴스를 뒤져봐도.. 정말인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사람'은 먼저 가고... 짐승만도 못한 것들은 오래 살까요.  말 그대로 눈물이 앞을 가리고 답답한 마음에 미쳐 소리라도 지르고 싶습니다.    당신을 지지하면서도.... 지지한다 말 못했습니다.   행여나 접대 자리에 가면 일부러라도...  당신욕을 해야 했습니다.    세상 안되는탓을 당신에게 돌릴적에... 무식하고 입담없어 조개처럼 입을 다물고 있어야 했습니다.   언젠가 봉하마을 가게되면 꼭 찾아뵙고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다 지나가버린 이야기가 되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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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y 2009 11:5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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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usic] Don Mclean, Vincent (반고흐 展 방문 준비)]]></title>
	<link>http://nmode.egloos.com/1664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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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2/25/09/d0031509_4770945326c6c_t.jpg"  
				alt="[music] Don Mclean, Vincent (반고흐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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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title. Vincent     +  musician. Don Mclean     +  album. American Pie     +  year. 1971    +  라디오를 통해 처음 접하고,         반고흐 展(서울시립미술관 전시중)을 방문하려는 요즘(초대권이 생겼다 ㅋㅋ)         더욱 귓가에서 맴도는 곡         #1. about the song           이곡은 Don Mclean이 천재 화가 Vincent Van Gogh를 추모한 곡입니다.          고흐의 일대기를 읽고 그 감정을 살려 작사했다 하며 발매 후 영미앨범 차트를 석권하죠.          암스테르담의 반고흐 박물관에서는 이 곡을 수년간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합니다.           오프닝	]]>
	</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07 15:0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One day my story will be told. - NMODE.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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