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an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na</link>
		<description>an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00:16:1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일본의 ANA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가 제휴를?]]></title>
	<link>http://alonestar.egloos.com/4700361</link>
	<guid>http://alonestar.egloos.com/47003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3/49/b0012149_4fa14e53b4770.jpg"  
				alt="일본의 ANA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가 제휴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및 기사 출처:     일본의 ANA(전일본공수)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가 제휴를 하는 모양입니다. 벌써  'ANAxEVANGELION' 제휴 홈페이지가 임시로 오픈했다고 하네요. 제휴 홈페이지에는  로고 마크 및 '2012년 5월 하순 시동'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4종류의 오리지널 벽지 또한  공개되어 있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의 제휴 기획이 추진될지, 추가 발표를 기대해 보도  록 하겠습니다. (헐헐)    (그림 출처: 제휴 홈페이지     참고로, 이게 바로 현재 제휴 홈페이지에서 공개중인 오리지널 벽지 일러스트들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00:1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30] 나리타공항 도착]]></title>
	<link>http://lny4398.egloos.com/563177</link>
	<guid>http://lny4398.egloos.com/5631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1/09/d0144709_4f76ca8fba2da.jpg"  
				alt="[120330] 나리타공항 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 기내식, 질리고 물린다. 과일만 먹고 나머진 입도안대고 버렸당. 그리고 입국심사카드 작성. 그리고, 한국보다는 맑은 일본의 하늘. 눈쌓인 일본 산들. 슬슬 도착할때가 되었나보다. 조그마하게 집들이 보인다. 그리고 무사히 나리타공항에 도착-! 내려서 버스타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제일싫어 ㅠㅠ. 이탈리아 치암피노공항에서의 악몽이 떠오른다... 일찍 줄섰는데, 버스타느라 줄섰던게 모두 헛수고가 되버렸지.....하...  그건 그렇고, 절대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내가 탔던, 한국사람들이 많이 탄 비행기들은 꼭 착륙하고 나서 '벨트'풀으라는 불이 꺼지기 전에, 완전히 도착하고 멈추고 나서 움직여 달라는 안내방송이 나와도 다-무시하고 하나둘씩 짐을 들고 일어섰다. 물론 나도 그랬지만.....  혹시나 해서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8: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おはよう、東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30] 인천공항에서 출국]]></title>
	<link>http://lny4398.egloos.com/563158</link>
	<guid>http://lny4398.egloos.com/5631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31/09/d0144709_4f76c581a59a5.jpg"  
				alt="[120330] 인천공항에서 출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도 실감안난다. 출발하기 1주일 전부터 주변친구들에게 잘 갔다오라고 연락도 받고, 끊임없이 인사 받았는데 난 정작 가는건가-싶었다.   그리고 출국당일.  아침부터 우중충-. 간만에 비행기 창가좌석인데, 안개도 많이 끼고 구름도 많아서 아쉽다. 뭐-, 이런생각들을 할 겨를도 없이 아침에 침싸들고 엄마랑 아빠랑 공항으로 갔다. 가는길에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전화하면서...!수하물 23kg *2개 가능한걸, 난 46kg하나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결국 37kg, 9kg 나와서 37kg짜리 오바차지 50불을 물어야 한다....이를 어쩐다...싶다가 속에서 책이랑 가방을 꺼내서 들기로 했다. 그리고 35kg로 맞춘 후 3불 벌금 물고 끝. 에휴, 힘겹다. 처음부터. 2시 15분 출발.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8: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おはよう、東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A 기내식]]></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4686652</link>
	<guid>http://lalameans.egloos.com/46866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1/93/b0012093_4f6969bb24a73.jpg"  
				alt="ANA 기내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달 한국으로 들어갈 때는 하네다 공항에서 출발. 일본에 올 때는 하네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가 제 날짜에 없어서 인천~나리타 편을 써서 왔다.  하네다 국제공항 터미널은 만들어진지 얼마 안 돼서  깨끗하고 좋다. 아무도 없는 통로를 보면 왠지 두근두근.  (-: 막 달려보고 싶어진다.이날 타는 비행기는 ANA다.  비행기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장비를 교체한다고 한 30분 늦게 출발했다. 결과적으로는 아무 일도 없었지만, 기다리는 동안 어쩐지 불안해져서 -_-;  안전 지침을 열심히 읽어 뒀다.. 무사히 출발.  해가 질 무렵이다. 영화를 봤다.  한국어 자막 없는 영어로 된 영화였다. 열차에서 만난 남녀가 같은 역에서 내린다. 밤새도록 같이 돌아다니고  수다를 떨면서 점점 가까워진다는 내용인 듯.  딱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16:0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잉(BEOING) 787 일본에서 정규편으로 첫 비행]]></title>
	<link>http://roppongi.egloos.com/237976</link>
	<guid>http://roppongi.egloos.com/2379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1/15/d0119015_4eafa81d2475b.jpg"  
				alt="보잉(BEOING) 787 일본에서 정규편으로 첫 비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11월1일) 아침 신문입니다.    신문 제일 중간면의 전면광고입니다.  일본의 항공회사 ANA가 오늘 보잉787의 세계에서 정규편으로 첫비행을 알리는 광고입니다.  대문짝만 광고에 좀 압도되어서 깜짝놀랬습니다.^^;;      에어버스 380때는 좀 조용했던것 같은데, 이 보잉787에 대해서는 일본언론 여기저기서 보도를 많이 해줬습니다.  일단 이 보잉787의 정규편으로써의 첫비행이 일본 국내선인게 이유인것도 있고,  이 보잉787 제작과 관련해서 일본기업이 참여를 많이 했습니다. 이게 가장 큰 이유인것 같습니다.      이번 보잉787의 부품중에서 35%가 일본제품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 보잉787을 준국산이라고 부릅니다.^^;    타이어는 브릿지스톤, 기내오락장비는 파나소닉, 화장실&amp;a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7:2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東京物語]]></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toys] ANA Wing Collection 2]]></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760339</link>
	<guid>http://hi8001.egloos.com/2760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04/87/e0002487_4dea0e259b2d4.jpg"  
				alt="[F-toys] ANA Wing Collection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toys의 ANA Wing Collection 2는 말 그래도 ANA의 민항기만 줄줄이 들어있는 세트 메뉴 같은 겁니다.  다만 ANA Wing Collection 2는 다이캐스팅 메탈은 아닙니다. 플라스틱입지요.  거기에 동체는 성형되어 나와있지만 랜딩 기어 부품은 별도로 조립을 해야 하구요. 몇몇 부분은 습식데칼을 붙여야 합니다.  그래서 꽤나 귀찮은 편입니다.  스케일은 기본 1:500 스케일이며 ANA 구 도장과 현 도장이 같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ANA와 ANK의 도장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ANK도장은 보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선 꽤나 끌리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가벼워서 그런지 똑바로 서질 못하는 최대의 단점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19: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최초의 ANA계열 저가항공사, 브랜드명 'Peach'!]]></title>
	<link>http://Jculture.egloos.com/580142</link>
	<guid>http://Jculture.egloos.com/5801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24/05/c0100805_4ddb506a7eae7.jpg"  
				alt="일본 최초의 ANA계열 저가항공사, 브랜드명 'P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을 거점으로 2012년 3월 취항개시를 목표로, 일본 최초의 저가 항공사(LCC) 회사 A&amp;amp;F Aviation이 24일 항공사의 브랜드 이름과 로고, 기체 디자인을 발표했다. 브랜드명은 아시아가 발상지인 과일이며, 발랄함과 장수, 그리고 번영을 연상시키는 'Peach(복숭아)'로 결정. 기체는 보라색 계열의 색상을 기조로 한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되어있다. 전일본 공수(ANA)와 홍콩기업은 지난 2월 출범한 이 회사의 안전을 대전제함으로서 업무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으로 저가격화를 실현. 브랜드 결정에 따라 A&amp;amp;F Aviation은 'Peach Aviation'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동사는 향후, 2012년 3월에 오사카(간사이) - 삿포로(신치토세), 후쿠오카를 	]]>
	</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1 15: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네다 공항..과 ANA 기내식]]></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4544231</link>
	<guid>http://lalameans.egloos.com/45442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01/93/b0012093_4d6c7a8fd950a.jpg"  
				alt="하네다 공항..과 ANA 기내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 생긴 하네다 국제선 터미널. 오키나와 갈 때 잠깐 구경했지만 출국장에는 처음 왔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새 건물이라 깨끗하고 좋았다.  여기는 탑승 게이트 앞. 심심한 사람 보라고 한/영/중/일 뉴스 단신을 띄우고 있었다. 늘 하는 번역 아르바이트가 떠오르던 순간. -_-  뭔가 했더니  어린이용으로 신발 벗고 들어가 놀 수 있는 곳이었다.실제로 노는 애도 있었다. (-: 오래 깨끗하게 간수하면 좋겠다.비행기~.  아래 있는 사람들이 아주 작게 보인다.뻥 뚫린 느낌이 좋다. 평일이라 사람도 별로 없었다.  그렇게 비행기에 올라타서  뜨자마자 기내식을 나눠주기 시작했다.이렇게 나왔다.  뚜껑을 열면..이런 느낌.작은 병에 담긴 와인도 있지만 나한테는 너무 강해서 결국은 늘 맥주. 아사히 수퍼 드라이. 저번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9: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가로 떠나는 북큐슈 여행 (2) : 나가사키 ]]></title>
	<link>http://realuntrue.egloos.com/1335411</link>
	<guid>http://realuntrue.egloos.com/13354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7/43/b0140743_4d40cfde655ea.jpg"  
				alt="사가로 떠나는 북큐슈 여행 (2) : 나가사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도착한 나가사키     사가행 항공권이 좋은점이 나가사키를 빠르게 갈수 있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나가사키만 단독으로 따로 떨어져있다보니, 흔히들 정규편성이 있는 후쿠오카나 기타큐슈로 갈 경우 끝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 반면...  그나마 가까운 사가가 이런 점을 덜어줄수 있고, 많이들 가시는 후쿠오카도 가까이 있기 때문에 북큐슈를 둘러보기에 좋은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역을 나서면     개찰구 왼쪽에는 대합실과 안내소가 있습니다. 안내소에서 나가사키 전차 1일권을 구입 가능하구요     오른쪽에는 JR의 매표소가 있습니다. 열차 예약이나 티켓 구매등이 가능합니다. 이제 역 건물을 나와서 노면 전차를 타러 갑니다.  처음 가기로 한곳은 구라바엔(글로버 가든)인	]]>
	</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11 11:1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극의 연인들]]></title>
	<link>http://yihyemi.egloos.com/2709525</link>
	<guid>http://yihyemi.egloos.com/27095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25/75/e0006175_4d3e7658e66a2.jpg"  
				alt="북극의 연인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e lovers from the North pole(Los Amantes Del Circulo Polar), 1998. Julio Medem 감독, Fele Martinez, Najwajean 주연. Otto와 Ana라는 순환되는 이름처럼 둘의 사랑은 돌고 돌아 어긋나기만 한다. 그래도 언젠가는 만나겠지, 운명이라면. 앗, 어린 Otto 역 너무 귀엽고 똘망똘망 잘생겼었는데 이름이 '페루 메뎀'이다. 왠지 감독 훌리오 메뎀이랑 닮은 것이 아들인 것 같다... 아빠랑 아들이 둘 다 미남..ㅎㅎ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16:0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son, place and 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A건담 2차수령예정자 분들께]]></title>
	<link>http://gothlos.egloos.com/5424472</link>
	<guid>http://gothlos.egloos.com/5424472</guid>
	<description>
	<![CDATA[ 
ANA건담 1차수령예정자 분들께    위 글이 올라온지 근 80일여....  드디어 나머지 물량이 도착했습니다.  수령 예정되신 분들께서는 1차수령 하신 분들과 마찬가지로   2차입금액 67,500원을 입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더불어 보노보노 님께서는 이 글을 확인하시는 대로 별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입금이 확인되는 대로 발송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입금계좌 : 우리은행 567-357753-02-003 임태남  	]]>
	</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11 23:4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르누비가 시 경찰국 특차 2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키나와 싸게 가기]]></title>
	<link>http://cherrytree.egloos.com/3084633</link>
	<guid>http://cherrytree.egloos.com/30846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1/66/e0060666_4d108776a3073.png"  
				alt="오키나와 싸게 가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글은 일본내에서의 이동을 전재로 합니다.        가장싸게 가는 방법은 후쿠오카나 고베에서 스카이마크로 가는 방법이 젤 쌉니다. 2달을 앞두고 티켓팅을 하는데, 프로모션인 스카이바겐으로 편도 5800엔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이 나오죠. 물론 금-토-일 주말에는 가격이 오릅니다.        일본항공의 가격을 잘 보시면 숫자가 참.. 스카이바겐2장이 편도 1장이 나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시간대도 그렇게 좋진 않아요. 저기에 보이는 슈퍼사키토쿠는 45일전, 사키토쿠는 28일전에 예매하는 조건으로 할인판매. 환불/취소 안되던가? 위약금 비싸니까 표 구입 할 때 신중히 생각 할 것.    일본항공은 고베를 안가고 칸사이-이타미만 갑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일항에 비해선 젠닛쿠가 편수가 더 	]]>
	</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10 19:5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It's Cherrysh - bom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A건담 1차수령예정자 분들께]]></title>
	<link>http://gothlos.egloos.com/5377750</link>
	<guid>http://gothlos.egloos.com/5377750</guid>
	<description>
	<![CDATA[ 
[모집종료] ANA 한정 건담 지르실 분 모집합니다    거두절미하고, 1차분 3개가 도착했습니다 ^^;  더불어 EMS송료는 2천엔(포장재구입비 등 포함)으로 나왔습니다.  해서 2차입금액은    (더블오라이저 4,500엔 + 송료 2,000엔) * 15 = 97,500원 에서  1차입금액 30,000원을 제외한 67,500원을 입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입금계좌 : 우리은행 567-357753-02-003 임태남    나머지 신청자 분들에 대해서는 내년에 물건이 도착하는 대로 다시 공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10 01: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르누비가 시 경찰국 특차 2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A건담 신청자 분들께]]></title>
	<link>http://gothlos.egloos.com/5369333</link>
	<guid>http://gothlos.egloos.com/53693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11/23/c0040223_4cb1d8dd9dfa3.jpg"  
				alt="ANA건담 신청자 분들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집종료] ANA 한정 건담 지르실 분 모집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신청해 주신 ANA한정 더블오라이저에 대해서입니다만,  ANA에서 우편으로 공지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주문이 폭주하여 납품이 쫓아가지 못하는 상황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발송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사오나  지금 신청하신 분들은 내년 1월 중순 이후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라고 하는군요(....)  조회해 보니 주문분 중 절반인 3개는 조만간 도착할 듯 합니다만,  나머지 3개는 출하지연에 걸릴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 신청순서대로라면  [lipins 님 / 아리오네 님 / 보노보노 님] 3분께서 수령 가능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외 신청자 분께서는 '1월까지 기다리실지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00:3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르누비가 시 경찰국 특차 2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집종료] ANA 한정 건담 지르실 분 모집합니다]]></title>
	<link>http://gothlos.egloos.com/5360907</link>
	<guid>http://gothlos.egloos.com/5360907</guid>
	<description>
	<![CDATA[ 
    우선 물건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조하시고.    1. HG 1/144 더블오라이저 ANA오리지널컬러 Ver. (4,500엔)     2. 1/48 메가사이즈모델 건담[RX-78] ANA오리지널컬러 Ver. (8,500엔)     이번에 신청엽서를 2장 입수하게 돼서 주문을 하려는데,  이왕 하는거 다른 분들도 구하시면 좋지 않겠나 싶어 모집합니다.    · 09/30현재 신청가능수  더블오라이저 : 1개  RX-78 : 5개  - 수주현황에 따라 업데이트합니다 -      == 신청에 대하여 (09/28 갱신) ==    1. 신청  09/30(목) 23:59까지 받으며, 그 이전에도 신청수가 다 차면 바로 종료합니다.    (1) 공구진행과 관련하여 확인차 부득이하게 1차입금을 받게 되오니 이 점 양	]]>
	</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10 21: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르누비가 시 경찰국 특차 2과]]></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