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antimb'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ntimb</link>
		<description>antim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Feb 2011 13:02:5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던 MB의 공약파기, 네티즌 &quot;사기와 거짓말의 아이콘의 탄생&quot;]]></title>
	<link>http://teamflash.egloos.com/2708578</link>
	<guid>http://teamflash.egloos.com/2708578</guid>
	<description>
	<![CDATA[ 
추천 2057 / 조회수 38627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던 MB의 공약파기, 네티즌 &quot;사기와 거짓말의 아이콘의 탄생&quot;&quot;저는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도록 할 것입니다.&quot;  &quot;제대로 잘 만들겠다는 약속을 충청도민들에게 확실히 약속을 드립니다.&quot;  &quot;제가 한번 이야기해도 약속은 지킵니다.&quot;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 '확실히 약속을 드린다' '한번 이야기해도 약속은 지킨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충청권 유치 계획을 발표하면서 세 번이나 약속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의 약속은 불과 3년여 만에 깨졌습니다. 이 대통령이 지난 1일 방송된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quot;선거 유세에서는 충청도에서 표를 얻으려고 제가 관심이 많았다&quot;고 밝힌 뒤, &quot;이것은 국가	]]>
	</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11 13:0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LA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대통령 탄핵 때까지 집회에 계속 나와야죠”]]></title>
	<link>http://dabia.egloos.com/1667569</link>
	<guid>http://dabia.egloos.com/1667569</guid>
	<description>
	<![CDATA[ 
[현장 3보-인터뷰] 열혈 여중생과 여대생까지 춧불을 높이 들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서명이 인터넷 공간에서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이명박 탄핵 서명은 3일, 오전 10시 10분 73만 6천명) 2일 저녁에 벌어진 광우병 소 수입 규탄 시위. 군중은 대다수 성년들로 보이지만 일반 시국집회에 비해 한눈에 보기에도 어린 중학생들이 많다.   광화문 톰&amp;amp;톰스 커피숍 앞에서 ‘탄핵! 탄핵!’ ‘미친소는 너나 먹어’ 구호를 외치는 아직 앳된 얼굴의 여중생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 친구들과 함께 나온 원목중학교 여학생들 ⓒ2008 데일리서프라이즈 김동성 기자    서울 원묵중학교 2학년인 정민지, 박수인, 김지연 양은 서로 같은 반 친구다.   기자 “어떻게 참석하게 되었나?”   박수인 “인터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0: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