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arf'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rf</link>
		<description>ar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Jun 2011 19:02:3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2011.06.20 Case Study]]></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793455</link>
	<guid>http://founder.egloos.com/27934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0/41/f0095041_4dff1618659bc.png"  
				alt="2011.06.20 Case Stud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6.20 Case Study    몇몇 지방에서는 '폭염특보'까지 내린 정말로 무더운 날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덥다니...심히 걱정됩니다. 날씨가 매우 좋은지라 다들 일하러 가셔서 보건지소도 한산하지만, 의외로 환자분들이 오십니다. 배가 아파서, 설사를 해서, 매실을 딴 후에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간지러워서....천편일률적인 질환이라서 무심하던 제가 오늘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후에 20세 남자 환자(군인)이 왔는데, 5월 말에 허리등이 아프다고 보건지소에서 약을 타고, 주사를 맞은 분이었습니다. 오늘은 왜 온 것인가 하니, 다리 근육통과 온 몸에 힘이 없고, 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고, 입맛도 없어서 왔습니다. 일단은 소화제와 진통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9:0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핵 치료 약제 금기]]></title>
	<link>http://mahler83.egloos.com/5140174</link>
	<guid>http://mahler83.egloos.com/5140174</guid>
	<description>
	<![CDATA[ 
메모라이에서 퍼온 글입니다. 작성자: mahler83 원글 주소:  즉시 투약을 중단한 후 다시는 같은 약제를 주지 말아야 하는 경우 * RFP - R → RBC → acute hemolytic anemia - F → Failure → acute renal Failure - P → Purpura → thrombocytopenic Purpura * Ethambutol - E → Eye → optic neuritis * Pyrazinamide - P → Poong → 통풍발작 (만성 통풍성 관절염은 가능)  &amp;lt;참고&gt;기억할만한 부작용* Streptomycin → Sound → 이독성  같은주제 I: 결핵 치료 실패 정의 같은주제 I: Bilateral hilar lymphadenopathy 감별진단 	]]>
	</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17:4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의학과 컴퓨터 지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합병원2 10화]]></title>
	<link>http://drshawn.egloos.com/4016010</link>
	<guid>http://drshawn.egloos.com/40160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2/19/47/b0046947_494a6e914b75f_t.jpg"  
				alt="종합병원2 10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rologue지난 화에 시작된 간이식 수술은 무사히 끝나고 환자가 살아납니다. 이제 다른 이야기로 들어가겠죠. 이번에는 환자 진료 장면 및 항상 문제가 되는 CPR 장면도 있네요간이식 수술수술방 장면입니다. 수술하는 집도의 바로 앞이 1st assistant, 그 옆이 2nd assistant, 집도의 옆이 3rd assistant입니다. 2nd assistant 자리는 비었고 수술을 보조하는 scrub nurse가 있네요. 이식 수술 1st를 2년차가 서는 것도 놀랍지만, 2년차가 피곤하니까 바로 1년차랑 교대하는 것도 상당히 놀랍습니다.수술이 끝나고 기뻐하는 사람들.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이식 환자의 성공 여부는 이식 직후에 치료가 더 중요합니다. 급성 거부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고 면역 억제제도 쓰기 	]]>
	</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08 03:3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Always Emerg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7. 25. 싱가포르 아세안안보포럼 국제적 망신]]></title>
	<link>http://chopro.egloos.com/624537</link>
	<guid>http://chopro.egloos.com/624537</guid>
	<description>
	<![CDATA[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세안안보포럼(ARF)에서,  우리 정부 대표단은 &quot;금강산 피격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quot;를 의장성명에 넣어 달라고 요구했다는데...    무려 5~6개국 장관들의 동의를 얻었단다.    그러자 북한 역시 이에 질세라 &quot;10. 4. 남북정상선언에 기초한 남북대화 지지&quot;를 의장성명에 넣어 달라고 했다는데...  의장국 싱가포르는 남북의 요구를 모두 받아들여 둘 다 의장 성명에 넣었단다.    그러자 한국대표단 왈, 북한의 요구는 동의국이 없는데   왜 넣었냐며, 몽땅 빼달라고 요구...  [수정 : 북한 요구사항을 빼달라고 했더니, 의장국이 전부 다 빼겠다고... 더 챙피하다]    의장국 성명은 본디 의장국의 재량이 작용하는 것이나,  싱가포르는 순순히 둘 다 빼줬다고...    금강산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23:1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Kyrie Kyrie Eleis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RF 남북 외교전]]></title>
	<link>http://Ladenijoa.egloos.com/3839412</link>
	<guid>http://Ladenijoa.egloos.com/3839412</guid>
	<description>
	<![CDATA[ 
냉전시대로 돌아간 한국외교 - 경향신문  뭐 냉전시대로 돌아가는 거야 예상된 일이지만....  남북의 외교전은 의장성명 채택 과정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조지 여 싱가포르 외무장관이 발표한의장성명에는 ‘금강산 사건의 조속한 해결’과 북측이 주장해온 ‘10·4 선언에 기조한 남북대화 지지’가 병기됐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의장성명에 10·4 선언이 포함된다는 것을 알고 이의 삭제를 의장국인 싱가포르 측에 요청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히려 의장성명에 정부가 원했던 금강산 관련 ‘진상조사단 수용’이 빠진 채 조속한 해결을 희망하는 원론적 수준에 그친 반면, 북한의 입장을 반영한 10·4 선언이 ‘강력한 지지’를 받음으로써 사실상 패배한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기사중)  남북간 문제인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20:2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