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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r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rm</link>
		<description>ar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May 2012 01:2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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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bjdump로 thumb code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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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force-thumb 옵션을 추가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1:2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sona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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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RM] ARM 자주 사용하는 Assembly 명령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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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MOVARM 어셈블리 명령어는 MOV 명령어와 논리 및 사칙연산 명령어에 모두 쉬프트 연산이가능한데, 이것을 나타내는 표지가 끝에 붙을 수 있다는 것에 유의한다.쉬프트 연산에는 ASR(오른쪽 쉬프트, 빈자리는 부호가 따라옴),LSR(오른쪽으로 쉬프트, 빈자리는 0으로 채워짐),LSL(왼쪽으로 쉬프트, 빈자리는 0으로 채워짐),ROR(오른쪽으로 rotation )정도를 알아두면 유용하다.예)MOV r0, [r2,r4] ; r2+r4 의 주소에 있는 값을 읽어서 r0에 저장한다.MOV r1, r2, ROR #1 ; r2를 오른쪽으로 한 비트만큼 rotation 해서 r1에 저장2. ADD, SUB, AND, ORR예)ADD r1, r2, #4 ; r2에 4를 더해서 r1에 저장SUB r1, r1, #1 ;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0:4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dwhale's Developer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RM] ARM Ins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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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부터, ARM Processor에 관한 이야기.다른 종류의 Processor들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Embedded 세계에서는 나름 지배자격으로 통하고 있는 ARM Processor를 다루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ARM을 선택했습니다. 아무래도 Embedded를 다루는 사람들이면, ARM을 다루지 싶어서 (다뤄봐야 할 것 같아서) ARM processor를 본격적으로 다뤄 보겠습니다.  ARM Processor가 어떻게 동작하는 지 정도만 살펴 보아도, 다른 여러 가지 Processor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붙을 지경이니까, 조금만 더 신경 써서 보세요. 힐끗.일단, ARM Processor에 대한 설명들은 다른 책들에서도 지겹도록 보실 수 있으니까, 저는 그런 시시껄렁한 이야기는 안 할 작정입니다. 이런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0: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dwhale's Developer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컴퓨터 구조] RISC VS CISC]]></title>
	<link>http://mildwhale.egloos.com/43218</link>
	<guid>http://mildwhale.egloos.com/43218</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http://nearfri.egloos.com/1621691 'CISC VS RISC'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복잡하고 기능이 많은 명령어로 구성된 프로세서-복합 명령을 가짐으로써 하위 호환성을 충분히 확보-트랜지스터 집적에 있어서 효율성이 떨어짐(성능 향상에 난점)-전력소모가 큼. 속도가 느리고 가격이 비쌈-호환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PC 환경에 사용-386, 486, Pentium 등 PC용 CPU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CPU의 명령어를 최소화하여 단순하게 제작된 프로세서-대단히 효율적이고 특화된 CPU 구조. 다양한 기술 이용 가능-하드웨어가 간단한 대신 소프트웨어는 복잡하고 크기가 커짐(컴파일러의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7: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dwhale's Developer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술도 기술이지만 돈도 돈 - 반도체 공장 비용]]></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648870</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6488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8/35/c0073935_4f8174f4639c6.jpg"  
				alt="기술도 기술이지만 돈도 돈 - 반도체 공장 비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삼성의 매출예상이 200조 예상수익 20조가 가능할것 같다고 하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스마트폰이나 메모리등의 수익덕분이라고 합니다.     헌데 이 부분에서 들리는 또다른 이야기는 이런 수익을 내기위한 반도체 공장 건설비가 치솟아 어지간한 자금능력이 없으면 기술이 있어도 생산하는것이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배터리 절감을 위한 미세선폭등의 기술이 발전할수록 공장에서 제품을 뽑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늘어나 이제 60억달러 대략 6조가 넘는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저 아득한 90년대 요순시절에 공장 짓는데 몇 천만 달러나 들어간다고 아우성이던 기사도 본듯한데... ^^;    결국 HW부분에서는 기술력 이외에도 자금동원능력이 중요해지다 보니 덩치를 키우는것도 중요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삼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0:3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러고보니... 예전에도 이런일이 한번 있었던 것 같은데...]]></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855666</link>
	<guid>http://hi8001.egloos.com/28556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02/87/e0002487_4f78827f38a47.jpg"  
				alt="그러고보니... 예전에도 이런일이 한번 있었던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퀄컴, 울트라북보다 얇은 노트북 개발    예전에 말입니다.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컴퓨텍스 2009때 퀄컴이 스냅드래곤을 사용해서 처음으로 내놨던 게 바로 스마트 북이었습니다.  지금 인텔이 외치는 스마트 북과는 큰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스마트 북입니다.    2009년은 넷북의 해였습니다. 그래서 퀄컴도 아수스와 손잡고 스냅드래곤을 장착한 Eee PC 를 컴퓨텍스 2009에 내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에 10인치 LCD, 기본적인 카메라 제공, 3G 지원에 8~10시간 동작 하는 배터리 등이 실제 Eee PC 보다 더 얇은 사이즈에 들어있었습니다. 물론 돌아가는 OS 는 안드로이드지요. 그러니까 지금의 크롬 북의 효시 같은 물건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잠깐 팔았던 적도 있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1: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이프 라인(Pipe Line)의 법칙?]]></title>
	<link>http://recipes.egloos.com/5643663</link>
	<guid>http://recipes.egloos.com/56436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21/90/c0098890_4f69ea0617a13.jpg"  
				alt="파이프 라인(Pipe Line)의 법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03 파이프 라인(Pipe Line)의 법칙? 뭘 알아야 이해를 하지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깨지면 삶이 고달파 지죠. 이러한 관계가 깨지지 않게 서로서로를 이해하며 살아야 한답니다.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할 수가 있는 존재이지만 ARM core는 대화를 할 수 없으니 개발자가 알아서 관계가 깨지지 않도록 해 줘야 한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ARM core는 메모리에 있는 코드를 읽어오고, 해석하고, 실행 한답니다. 흔히, Fetch – Decode - Execute 라고 표현을 하죠. 이러한 단계가 연속적으로 흘러가게 하면 ARM core의 성능이 아주 좋아진다는 얘기죠. 3개의 단계가 왜 필요할까요?개발자가 C 언어로 개발한 프로그램은 어디에다 넣게 되나요? Flash 메모리죠. 맞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23:5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친절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 되기 강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13, R14에게 반했다?]]></title>
	<link>http://recipes.egloos.com/5631403</link>
	<guid>http://recipes.egloos.com/56314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2/90/c0098890_4f37c38d185da.jpg"  
				alt="R13, R14에게 반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뭘 알아야 이해를 하지    6개의 모드마다 모두 R13과 R14 레지스터는 공통적으로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분명 이유가 있겠죠? 왜 R13과 R14일까요?    ARM core에서는 R13과 R14 레지스터는 특별한 일을 한답니다. 이제부터 소개하죠.      R13은 스택 포인터    R13은 스택 포인터 레지스터라고 불린답니다.     스택이라...  어디선가 말이 들어본 말이지 않나요? 갑자기 Push, Pop이라는 용어가 떠오르면서 자료 구조가 생각나죠? ㅋㅋㅋ      모두들 오래 전에 배운 내용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실겁니다.         스택이란 데이타를 잠시 보관하는 메모리 공간이랍니다. 스택에 잠시 보관할 때는 Push, 보관된 데이타를 꺼낼 때는 Pop이라는 명령어가 사용됩니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2:5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친절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 되기 강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RM 5단계 파이프라인]]></title>
	<link>http://ssombong.egloos.com/458302</link>
	<guid>http://ssombong.egloos.com/458302</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에 괜찮은 그림이 있어서 퍼옴    파이프라인의 각 단계에 대해 잘 설명하려면 각 단계마다 접근할 수 있는 유닛이 따로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마지막의 파이프라인 레지스터가 필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사실 같을거 같다임)일단 설명하기 전에 마지막 파이프라인 레지스터가 없는 경우를 생각해보면mem read 데이터 또는 alu result가 보내준 결과값을 바로 mux에 물려서 register set의 write data로 보내주게 될것이다.헌데 register set을 사용하는 단계는 decode와 writeback이다. 하나의 유닛에 파이프라인의 다른 인스트럭션 2개가 동시에 접근할 수는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ecode 단계는 2가지로 분리된다.cycle의 왼쪽 절반을 r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11:4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R(오른쪽으로 로테이트)와 RRX(오른쪽으로 확장 로테이트)]]></title>
	<link>http://ssombong.egloos.com/456245</link>
	<guid>http://ssombong.egloos.com/456245</guid>
	<description>
	<![CDATA[ 
ROR과 RRX의 차이점  ROR은 말그대로 오른쪽으로 로테이트이고RRX는 오른쪽으로 시프트후 상태 레지스터의 캐리플래그 비트가 비트[31]에 삽입됨.  끝.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5:0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D는 ARM 칩셋을 제조할 것인가?]]></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02420</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024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6/08/a0015808_4f2f4fc97c5d7.jpg"  
				alt="AMD는 ARM 칩셋을 제조할 것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디넷코리아 : AMD, ARM 기술 적용 가능성 열어둬        AMD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은 ARM 칩셋을 제조할지도 모른다는 루머는 작년부터 돌기 시작했지만 AMD는 여기에 대해서 가타부타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AMD의 CTO인 마크 페이퍼매스터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AMD의 ARM 진출 가능성에 대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는군요. 확답은 아니고 가능성을 열어두는 정도지만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엔 충분한 발언인 것 같습니다.      AMD는 인텔과 같은 X86 칩셋을 오랫동안 제조해왔고, 비록 지금은 점유율과 이익 면에서 인텔의 경쟁자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까지 굴러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PC CPU 업계의 양대산맥 중 하나입니다. 또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2: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퀄컴 S4 스냅드래곤의 GPU 벤치가 등장]]></title>
	<link>http://eggy.egloos.com/3799258</link>
	<guid>http://eggy.egloos.com/37992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9/69/a0010769_4f25532646275.jpg"  
				alt="퀄컴 S4 스냅드래곤의 GPU 벤치가 등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enaMark2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에 퀄컴의 차기 스냅드래곤인 MSM8960으로 보이는 프로세서의 벤치기록이 발견되었다. NenaMark2는 그래픽 벤치마크로 GPU 성능을 가늠할 수 있다. MSM8960은 1.5~1.7Ghz의 클럭을 가지며 28나노 공정으로 만들어지고 최초의 Krait 프로세서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GPU는 아드레노225인데, 퀄컴에 따르면 225는 200의 6배 성능이라고 한다.     벤치 데이터에 따르면 이 기기는 MSM8960을 장착하고 1024*600 해상도를 가진 기기로, 아마도 타블렛 레퍼런스 유닛일 가능성이 높다. 해당 모델은 7인치로 추정된다. 어쨌든 NenaMark2에 기록된 기기는 1.5Ghz 모델로 벤치수치는 54.9 프레임이다. 이를 비교하기 위해 다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23:1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WI가 가지고 있는 parameter를 어떻게 사용하는가?]]></title>
	<link>http://ssombong.egloos.com/397698</link>
	<guid>http://ssombong.egloos.com/397698</guid>
	<description>
	<![CDATA[ 
SWI는 SoftWare Interrupt이다. 다음은 SWI instruction이다.  SWI {condition}  SWI를 호출하면 system은 동작모드를 supervisor mode로 변경한다.즉 kernel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데 뒤의 {condition}을 어떻게 가지고 온다는 말인가?SWI를 호출하게 되면 BL과 마찬가지로 r14(link register)에 돌아갈 주소를 적게 된다.(당근 SWI를 통해 kernel 모드로 진입 후 원하는 동작을 수행한수 돌아가야 함으로..)그렇다면 r14에 들어있는 주소 -4의 위치에 SWI instruction의 값을 받아올 수 있다는 이야기고그렇다면 {condition}에 들어있는 값도 어떤 값인지 알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다음과 같은 명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7:0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RM assembly에서의 S 접미사]]></title>
	<link>http://ssombong.egloos.com/397652</link>
	<guid>http://ssombong.egloos.com/397652</guid>
	<description>
	<![CDATA[ 
assembly code를 보다보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CMPS r0, r1  CMP r0, r1과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S접미사가 붙은 명령어는 연산결과를 CPSR의 NZCV에 업데이트 하라는 것이다.  끝.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6: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owerVR6 시리즈는 전작의 최대 20배 성능]]></title>
	<link>http://eggy.egloos.com/3792427</link>
	<guid>http://eggy.egloos.com/3792427</guid>
	<description>
	<![CDATA[ 
 하지만 전력효율은 5배. 그 말은 같은 전력소모로는 5배 성능으로 제한된다는 소리...20배 성능은 스마트폰, 타블렛을 위한 건 아니겠군요. ARM을 채용한 윈도8 랩탑이나 셋탑박스, HTPC 등이 타겟일 듯. 뭐 그렇다고 해도 현행 5배라면 어마어마한 점프이긴 합니다만. ARM의 Mali 시리즈도 후속모델들 스펙이 나름 선전 중이지만 베이스도 SGX보다 딸리고 성능향상 배율도 딸리는 거 같은...으흠.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9: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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