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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augustinus'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augustinus</link>
		<description>augustin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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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09 21:1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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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ok/신국론] 로마의 평화와 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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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국론 2권 18.2 中]그 시대를 살루스티우스 본인이 어떻게 간추리고 묘사하는지 그의 「역사」에서 읽어볼 수 있다. 그는 평화 시절에 발생한 나쁜 풍속이 얼마나 심하게 번졌으며 그것이 시민전쟁까지 도달했음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그가 하는 말대로 &quot;그때부터 조상들의 습속은 전처럼 서서히 타락한 것이 아니라 여울처럼 급속하게 추락했다. 청년들이 향락과 물욕으로 하도 부패하여 스스로 재산을 소유할 능력도 없고 남들이 소유하는 것도 견디지 못하는 자들이 태어났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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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09 21:1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망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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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리스도교 토대를 만든 철학적 사유 _ St. Augustine {고백록 Confess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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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E 4세기에 쓰여진 그리스도교의 고전으로 꼽히는 성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어거스틴)의 대표적인 저작. 제목만 들었을 때에는 그저 개인적인 신앙고백이 아닐까 싶었는데, 물론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인간의 죄나 세상의 악이 어디에서 왔는가의 문제, 그리고 '기억' 또 '시간' 등에 대한 상당히 깊은 철학적 신학적 사유가 담겨있는 것이 무척 놀라웠다. 그런 내용이 '오, 하나님~' 투의 문장들과 섞여있고 또 때로는 굉장히 수사적인(rhetorical) 모습으로 표현될 때도 있기 때문에 후대의 독자가 읽기에는 썩 편하지 않기도 하지만.    기존의 그리스도교 교리에 익숙한 상태인 내게는 좀 뻔한 얘기인 것처럼 보이는 것들도 있는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책이 쓰여질 당시는 그리스도교가 마니교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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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Apr 2009 00:0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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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ok/신국론] 교회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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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국론 2권 1-6 中] ... 탐욕을 절제하고 야심을 억누르며 사치를 피하라는 신들의 명령에 백성들이 경청하는 집회가 이루어지는 곳 말이다. 페르시우스가 크게 꾸짖는 대로 자비를 베푸는 법을 배우는 모임 말이다: 오, 가련한 자들이여, 부디 배워서 사물의 이치를 깨달으라!우리가 무엇이며, 어떤 삶을 살고자 태어났는지를어떠한 질서가 부여되었으며 어떤 목적지가 주어졌는지를어디에 완만한 굽이가 있고 또 어디로부터 그것이 오는가를은전의 한도가 어디며, 무엇이 바랄 만한지, 힘들여 번 돈은 무슨 소용인가,조국이며 사랑스러운 이웃들에게는 얼마만큼이나 아량을 베풀어야 하는지를신은 그대가 누가 되라고 명했으며, 그대는 인간사 어디에 자리해 있는가를! 도대체 이런 것을 가르치는 신들의 계명이 낭송되는 장소가 어딘지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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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09 14:3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망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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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거스틴] 고백록 7-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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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23 7권 7장 악의 원인을 확실히 이해할 수 없어 고민함    내가 (세상)사물들에서 안정할 수 없음은 사람은 당신 아래에 존재하지만 사물들 보다는 위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에게 의존해 살고 또한 당신이 사람 아래에 있도록 창조한 모든 것을 나에게 종속시킬 때 당신은 나의 참 기쁨이 되십니다. 이것이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중용의 길이요, 올바른 수단이었으니 그것은 곧 내 육체를 다스리고 당신을 섬김으로써 당신의 형상에 합당하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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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15:1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망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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