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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bar'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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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Apr 2012 22:1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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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 Bar] D.Still / 디스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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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3/29/d0139729_4f954cd07f36c.jpg"  
				alt="[홍대 - Bar] D.Still / 디스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정도 홍대에 드나들면서 칵테일을 마셔본 사람들이 추천을 하는 칵테일바가   세군데가 있는데 하나가 합정근처에 위치한 더 팩토리, 삼거리에 위치한 R.S,  그리고 바로 이 2011년 문을 연 이래 칵테일팬들에게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스틸입니다.    대한민국 칵테일 종결자라는 조금 호들갑스런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신의 단골바는 누구나 칭찬을 해주고 싶어지는 법입니다.  음료계에서야 주류, 그 중에서도 와인-위스키-칵테일이 3대 허세왕입지요.    우리나라에서 종결자..란 이름을 붙여야 한다면 저는 재료면에서도 가격면에서도   커피바k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나 후자쪽으로    오랜만에 가볍게 마실까~싶어 디.스틸을 들러보았습니다.   바에 앉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바는 자리가 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2:1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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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급 들어온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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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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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월급 들어온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emana Santa 기간...  은행에서 달러 처리 안되고...  가진 돈은 없고...  아주 빈털털이로 지낸지 일주일...  드디어 월급이 들어왔다는 소식...  잽싸게 은행가서...생활비 찾고...나머지 한국으로 부치고...  저녁엔 Lucio 만나서...한 잔...    (by Canon 40D; Tokina 28/2.8)  자주 가던...Parque Duarte 옆 Nacho가게를 갈 때마다 지나치던 Bar...  Proud Mary  나름 분위기 있네...    (by Canon 40D; Tokina 28/2.8)  주인 아줌마 Maria  스페인 그라나다 출신이란다...직접 담근 상그리아도 팔고...  밖에는 또...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려주고...  간만에 양주 홀짝거리고...    (by C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3:5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아직도 크고 있는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칵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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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5/38/d0116138_4f6e8ca13c620.jpg"  
				alt=":D칵테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상시에는 곰순이랑만 노는데  (아무래도 집이 가깝다 보니)  이번에는 날을 제대로 잡아  곰순이, 노닭, 코알라 모두 모였다&amp;gt;:D   월급 탄 기념으로   회전초밥집 쏘고서 같이 칵테일 먹으러 갔습니다:D    대충 가게는 요런 스타일로 꾸며있어요:D  곰순이도 요런 칵테일바 갖는게 꿈이래요&amp;gt;:D   메뉴판을 보고 곰순이에게 뭐가 맛있냐며 추천받으려했는데  옆에 코알라놈이 아는척을 해대면서  이거 맛없고 이거 맛없고해서 아무것도 안묻고  그냥 끌리는거 시켰습니다&amp;gt;:D  시키니까 과자도 주시더라구요&amp;gt;:D맛나  리필도 해주셔서 맛있게 더먹었습니다     곰순이가 시킨 쿠바리브레  노닭이 시킨 치치  코알라가 시킨 블루 하와이  그리고 제가 시킨 피치크러쉬 입니다:D    제꺼가 제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2: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D 안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Bar] Bar Robin's Square ]]></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525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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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5/29/d0139729_4f54d0b828267.jpg"  
				alt="[홍대 - Bar] Bar Robin's Square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좋은 바라고 하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종류의 장소냐에  따라 그 조건은 많이 틀려질 수 있고 사람마다 그 조건이란 것은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좋은 칵테일 바에 대한 조건은 몇가지 없습니다.     칵테일 그 자체, 그 칵테일을 마셨을때 가격이 납득이 갈 정도의 가격책정,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    이 세가지만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홍대의 RS는 그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는 곳입니다.    홍대 삼거리 포차 맞은편에 유심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십상인 작은 내려가는   통로가 있습니다. 그 계단을 내려가면 작은 바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지요.        바 자체의 인테리어는 아크릴이나 조명으로 단장을 한고 조명을 낮게 깐 요즘의   소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23:4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Query Mobile] Search filter bar with dividers]]></title>
	<link>http://rchemist.egloos.com/1120202</link>
	<guid>http://rchemist.egloos.com/1120202</guid>
	<description>
	<![CDATA[ 
- 클라이언트 단에서 간단하게 리스트를 검색할 수 있는 검색 필터- 리스트에 data-filter=”true” 속성을 추가하면 리스트 상단에 검색 박스와 함께 자동 검색 기능이 제공되는 검색 필터를 생성- 기본적으로 상위의 테마가 적용되고 data-filter-theme 속성에 테마를 적용하여 검색 필터의 색상을 변경.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3:1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금술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로 - Bar] Rey ]]></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402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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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5/29/d0139729_4f12b9c00316a.jpg"  
				alt="[종로 - Bar] Re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로에는 바가 홍대만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골목마다 한두개씩은 꼭 있지요.  B&amp;amp;B와 같은 칵테일 위주의 바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보틀을 하나 딴다거나   맥주를 마시고 싶다거나 하는 날이 있을때는 웨스턴 스타일의 바도 생각이 나곤 합니다.    Bar Rey는 죠니워커스쿨 모임에서의 인연이 닿아 알게 된 곳이지요.          스탠다드한 웨스턴 스타일의 바로 스크린과 다트머신 등 기본적인 것은 갖추고 있습니다.  조금 시끌하게 놀기 좋은 스타일의 바라고 해야 하나...  모던과 웨스턴의 중간 느낌이라고 해야겠네요.          바에 앉기 보다는 테이블에 아는 사람들끼리 와서 놀기 좋은 식이지요.  사실 위치가 그리 눈에 띄는 곳은 아닌데도 사람들이 꽤 왔다갔다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0:3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실 - Bar] Cafe Louis / 카페루이]]></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372226</link>
	<guid>http://haro2nd.egloos.com/3722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03/29/d0139729_4f02ddc3a6ec5.jpg"  
				alt="[잠실 - Bar] Cafe Louis / 카페루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칵테일과 꿈 카페의 시삽인 경사랑님이 직접 이름을 걸고   오픈을 한 바 카페루이를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잠실에서 석촌호수 방향으로 도보로 10분 남짓한 거리로 한적하고 조용한 골목안에   위치한 바 입니다. 이름과 같이 마치 작은 카페를 보는 듯한 외관이지요.               바 스톡을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요즘의 바와 비교해보면 너무 종류가 적은건 아닌가...? 싶지만 여기저기서 숨어있는  술들이 튀어나옵니다. 주로 사용하는 술들을 저렇게 꺼내놓은 상태더군요.           웰컴드링크로 하프사이즈 핸드릭스 진토닉이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서비스 음료가 주어지는 바는 좀처럼 드물지요.  카페 루이가 어떤 마인드로 만들어진 바인지 잘 알려주는 예라고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9:5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로 - Bar] B&amp;B ]]></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361358</link>
	<guid>http://haro2nd.egloos.com/361358</guid>
	<description>
	<![CDATA[ 
  종로에서 칵테일을 마실 일이 생겼을때 어디를 찾을것이냐? 라고 묻는다면.  전 주저없이 이 곳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 칵테일 매니아들은 대개 알고있을 B&amp;amp;B이지요. =)            메뉴판. 정작 안의 메뉴사진은 없지만 가격대는 8천에서 만원 중반까지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느낌으로 요즘의 세련된 인테리어는 아닙니다.   적당히 깔끔하고 적당히 모던한, 예전의 바라는 것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지요.        예전의 모던바. 라고 들었을때 떠올릴만한 딱 그런 느낌입니다.         블루라군.   들를때마다 다른 칵테일을 한번 시도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맛이면 좋겠네요~라고 마스터의 추천을 받는 것도 이곳의 멋이지요.        언제나 꼭 한번 마시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23: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 Bar TILT, again,]]></title>
	<link>http://messagesfromroy.egloos.com/5572498</link>
	<guid>http://messagesfromroy.egloos.com/5572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5/40/c0030640_4ec1e7eb7572f.jpg"  
				alt="[신촌] Bar TILT, agai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인인 아는 동생녀석이 나왔을때, 다시 갔다.듀벨한잔 마시고 뭔가 칵테일 한잔 마시고는 집으로 곱게 귀가.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13:1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에서의 마지막 식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로구에 있는 참 나쁜 바(bar)]]></title>
	<link>http://slackslack.egloos.com/3756367</link>
	<guid>http://slackslack.egloos.com/37563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6/06/a0026806_4ea6e95ca33ca.jpg"  
				alt="종로구에 있는 참 나쁜 바(ba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흥이 필요해  필요해 ㅠㅠㅠ 라고 징징대다가 친구 불러서  종로구에 있는 바에 가게 되었다  (거기 망해라!! 나쁜 곳!! 뭐 이렇게 까지 말하고는 싶지 않아서 그냥 종로구에 바라고 하겠다)    맥주는 마시기 그렇고  바틀을 시키자니 돈 없는 군상이고 하여  칵테일을 시키게 되었는데....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내가 마시고 싶은 칵테일을 주문했다  (나는 꽤 일찍이???? 바에 가곤했는데-20살되자마자-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저런 술을 좋아하게 되었고, 현재도 그렇듯이 굳이 바에 가지 않더라도 술을 사마시는 술덕후가 되었다)    좀 까탈스러울 수는 있겠으나, 칵테일을 주문할때 내가 원하는 것으로 넣어 줄 수 있냐고 부탁한다  예를 들어  버번콕이라면 버번을 마커스로 바꿔줄	]]>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02:0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위터 동방프로젝트 오타쿠 추계 친목회 : 일일호프 공지]]></title>
	<link>http://Sterlet.egloos.com/4144290</link>
	<guid>http://Sterlet.egloos.com/41442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7/01/d0052001_4e9c34b5d024d.jpg"  
				alt="트위터 동방프로젝트 오타쿠 추계 친목회 : 일일호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월 하계 MT 이후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물론 저는 그 때 일하느라 갈 수 없었습니다만, 상당히 많은 분들이 그래도 여름에 물가 가서 사고 없이 재미있게 놀고 술도 많이 마시고 온 것 같아 참 흐뭇한 기분입니다. 그래도 김시발군이 열심히 총대를 매서 하계친목도 무사히 끝난 바. 어중이 떠중이 추계 친목 투표를 하다보니 제가 추계 친목 총대를 맨 것처럼 되어버렸는데에, 기껏 추계 탄막회를 하자고 했더니만 지자체 협의도 안 되고 예산 짜기가 너무 괴로워져서 2안인 야유회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orz    야유회도 조리나 차량의 문제가 있어서 일단은 강남 방배동 카페골목의 모 Bar를 빌려서 하게 되었습니다. 옥토버페스트 끝물을 기념하는 의미도 있고 해서 아마 가벼운 느낌의 맥주파티 기조로 하게 되지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02:5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강력 열혈 악당청소년 Sterl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DwgBar 1.2 (AutoCAD 2012버전설치용)]]></title>
	<link>http://arx119.egloos.com/10766065</link>
	<guid>http://arx119.egloos.com/107660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02/51/a0102251_4e60b06e07c92.jpg"  
				alt="iDwgBar 1.2 (AutoCAD 2012버전설치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iDwgBar 프로그램이 2012에서도 설치가 되도록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Windows7 (64)에서 BAR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버전으로 해결되었습니다.  만약 위의 증상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라면 설치후 해결되었는지를 댓글 남겨주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주의 : Window 7 , 64비트 시스템에서 AutoCAD 32비트 버전을 설치하시고 iDwgBar를 사용시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iDwgThumb64.dll 파일을 삭제하시고 iDwgThumb32.dll 파일을 iDwgThumb64.dll로         이름을 변경  하시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원버전] AutoCAD R(LT) 2005~2012 (32/64) Tr	]]>
	</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01:5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iDwgTools Programs (for AutoC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食堂手帖_022] Top of the tower_뉴욕 BAR]]></title>
	<link>http://iKonology.egloos.com/2821330</link>
	<guid>http://iKonology.egloos.com/28213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05/92/d0045292_4e122b46ed0c3.jpg"  
				alt="[食堂手帖_022] Top of the tower_뉴욕 BA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욕 시내에서 한적하게 맥주 등을 한 잔 할 수 있는 야경 좋은 바.  홈페이지에 있는 아래 사진과 같은 풍경이 창밖에 펼쳐진다.  2011년 6월말에 갔던 곳으로 밤에 비교적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연다.  by 我·益·魂  &amp;lt;홈페이지 링크: thetopofthetower.com&amp;gt;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06:0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我·益·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랜디(Brandy)]]></title>
	<link>http://emperia.egloos.com/2797585</link>
	<guid>http://emperia.egloos.com/2797585</guid>
	<description>
	<![CDATA[ 
브랜디는 네덜랜드 말인 빈 브룰레(Vin Brule)라고 불렸다. 이는 burnt wine이란 뜻이다. 이를 다시 네덜란드 상인들이 직역하여 브란데웨인(Brandewijin)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것을 영국인들이 간략하게 브랜디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되었다. 이름의 유래에서 알 수 있듯 포도주를 끓여서 양을 줄인 독한 포도주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브랜디의 시작이었다.     코냑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디이다. 양적, 질적으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아르마냑 지방에서 생산되는 것도 굉장히 좋다. 때문에브랜디 중 코냑지방과 아르마냑 지방에서 만든 것은 따로 지방 이름을 부른다.       제조 방법    포도 액이 발효가 되어 와인이 되면, 이 와인을 증류한다. 원료 와인은 앙금을 거르지 않은 채 침강해 있	]]>
	</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21:4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나디언 위스키]]></title>
	<link>http://emperia.egloos.com/2790082</link>
	<guid>http://emperia.egloos.com/2790082</guid>
	<description>
	<![CDATA[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위스키를 캐나디언 위스키라고 한다. 주로 호밀, 옥수수, 보리를 싹을 내서 발효하여 증류한 술이다. 이것을 4~6년 숙성하여 라이 위스키와 콘 위스키를 혼합하여 만든다. 라이트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호밀을 많이 사용하여 light bobied하다. 라이트한 것으로는 세계 위스키 시장에서 최고라고 말한다.    캐나디언 위스키가 만들어진 것은 18세기 중엽 정도 부터이다.    캐나디언 위스키 종류  Canadian ClubCanadian houseWindsor canadianCanadian lord calvertCanadian hostSeagram`s V.OOld CanadianCanadian 100Crown royalGold tasselTraditionSilk tassel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22:4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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